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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목포시의원,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요금 지원 조례개정 등 2개 조례 대표발의
전남 목포시의회 김양규 시의원(삼향동.옥암동.상동)이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공동전기요금을 확대 지원하는 개정조례와 시의회 본연의 기능인 목포시 예산의 집행과 결산 검사과정을 보다 명확하게 규정하는 개정조례를 대표발의 했다.이번 '목포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공동 전기요금 지원 개정조례'는 공동전기요금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며 공동승강기 이용에 따른 부대경비를 포함시켰다.이어 발표한 '목포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개정조례'는 조례제정 후 오랜 기간이 경과 돼 현재 실정에 부합되지 않거나 예매한 표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등 조례의 전반적인 주요 내용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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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생물권보전지역 멸종위기 '으름난초'개화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2일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지정 ‘국가적색목록’ 취약‘(VU)식물인 으름난초가 가거도에서 개화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으름난초는 난초과 여러해살이풀로 썩은 균사에 기생하며 전체에 녹색 부분이 없어 광합성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남방계 식물이지만 내륙으로 덕유산 부근까지 북상해 서식한다. 으름처럼 생긴 독특한 모양의 열매 때문에 관상용으로 무분별한 채취가 이뤄지고 있고, 특히 자생지 훼손에 따른 위협에 직면해 있다. 으름난초는 우리나라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해 보호하고 있다. 이 품종은 다년생인데도 불구하고 매년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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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6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 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가 지난10일 '제16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SICEM 2020)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12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에서 는 '한국전력산업의 전환점 도매전력시장 개선과 에너지산업 육성' 이라는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학연관계자, 국내 전력산업 유관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등이 다수 참가했다. 참여한 전문가들은 도입된 지 19년을 맞은 우리나라 도매전력시장이 근본적으로 개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재생에너지 확대 등으로 급격하게 변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따라 도매전력시장(CBP)을 빠르게 개편해야 한다고 제시했다.특히 정산조정계수제도를 개편하고, 장기적으로 자율 계약시장을 도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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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월 30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공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간정보시스템 활용법 및 보안사항 교육을 통해 시스템 사용자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교육내용은 ▶공간정보 관련 주요 사이트 활용법(공간정보시스템, 항공영상시스템 등) ▶보안사항 준수 교육 ▶공간정보목록 관리 ▶공간정보 외주용역 시 주의사항 등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시스템 보안 및 자료관리가 중요해졌다” 며 “시스템의 기능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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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도서관 '코로나19' 극복 ‘덕분에 챌린지’ 함께해요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도서관(관장 양경모)은 지난 8일 목포대학교 지식정보관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의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과 응원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들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목포대학교 도서관은 제주대학교 도서관으로부터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를 넘겨받아 도서관 전 직원이 함께 모여 의료진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경모 도서관장은 “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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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비수도권 최초 CCM자격증 시험장 개설
전남복지재단(대표이사 신현숙)이 비수도권 지역 최초로 캠페인매니저(CCM․Certified Campaign Manager) 자격증 취득 검정시험장을 개설해 지난 11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시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CCM자격증은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돼 모금담당자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키우는 한편 기부자로부터 높은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들에게 인기가 높다.하지만 이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에 위치한 한국기부문화연구소에서 40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수강료도 80만원에 달해 호남권역 모금담당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재단은 연구소와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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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행정안전부의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신안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인 1,892억원의 157%인 2,972억원, 소비·투자 분야 목표액인 2,024억원의 124%인 2,518억원을 각각 집행했다.이는 전남 22개 시군 중 1위로 기록되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12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인허가, 공유재산 심의, 토지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점검·이행하며 신속한 계약과 착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기적인 집행실적 모니터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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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13일부터 남악·오룡 순환버스 운행 시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3일부터 남악·오룡지구와 삼향읍 임성리를 잇는 농어촌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노선은 임성역을 출발해 삼향읍사무소, 상용마을, 회룡마을 주공아파트, 남악복합주민센터, 남악 모아엘가, 동부센트레빌, 오룡중학교를 거쳐 남악 골드디움에서 회차하며 매일 9회 운행된다.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다만 7월 말 오룡지구 입주에 맞춰 노선을 연장해 운행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운행시간은 다소 변경될 수 있다. 이달 말부터 목포방면 시내버스를 이용할 승객들은 회룡마을 환승지점에서 1번, 20번, 60번, 800번 노선으로 무료환승이 가능해진다. 순환버스 운행으로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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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유치원․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위생점검
최근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 대상 급식시설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는 등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영유아 대상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 점검에 나섰다. 12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위생 점검은 식중독 사고에 취약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62개소가 대상이며, 교육지원청, 보육담당부서, 어린이집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주요점검 내용으로 조리장 및 조리기구 위생상태, 위생모,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 등 식품위생법 준수여부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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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문해수욕장 일시폐쇄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코로나19'의 광주 전남 확산에 따른 확진자 증가로 인해 수문어촌계와 협의해 수문해수욕장을 일시 폐쇄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당초 10일에 해수욕장을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관광객과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군은 일시폐쇄결정으로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언론, SNS, 플래카드 게첨 등 다방면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폐쇄기간 동안 수문어촌계와 협조하여 관광객이 유입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확산의 선제적 조치로 수문해수욕장의 일시폐쇄하게 됐다”며“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우선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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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맛집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박차
전남 강진군이 지난 9일 이승옥 군수를 비롯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읍 궁전한우촌에서 ‘제3차 강진 맛집 육성사업 컨설팅 시식회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최소인원만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의 시식회 및 보고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추진됐다. 제3차 강진맛집 육성 컨설팅에는 맛, 친절, 위생 상태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기 원하는 7개 음식점이 참여했고 그간 5개월에 걸쳐 컨설팅 받은 결과물인 맛, 상차림에 대한 시식 및 전시 자리로 마련됐다. 컨설팅에 참가한 7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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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무안 오룡지구 국내 최대 썬큰형 첫 공동주택 입주
도로를 건너지 않고 학교, 공원, 학원, 중심상업지역을 다닐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썬큰형 오룡지구가 이달 하순 첫 공동주택 입주민을 맞이한다. 10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조성된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이 1단계 74만㎡를 우선 준공하여 5개 공동주택 단지 약 3,000세대가 올해 말까지 입주할 계획이다. 오룡지구는 설계 단계부터 “Walkable City”를 모토로 도로를 건너지 않는 선큰형 도보체계를 조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시와 함께 사계절 수목을 식재한 녹지공간을 특화해 친환경 생태도시를 표방한 바 있다. 특히 썬큰(sunken)형 도보체계는 일반도로보다 2.4~2.8m 낮은 위치에 설치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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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상하수도사업소, 물 관리 전국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0년 제28회 물 관리 심포지엄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은 국회환경포럼, 환경부 등 주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물 관리 심포지엄이 열린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수상했다. 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도서지역 주민에게 향상된 물 관리 서비스 제공과 국내 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안군은 도서식수원개발사업으로 해수담수화시설 14개소를 개량해 가뭄에 대비하고 도서낙도 주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중에 있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노후관망 56km 교체와 유수율 85% 달성을 통해 주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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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심도로 제한속도 5030 하향 조정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도심지역 도로의 제한속도를 하향조정한다고 10일 밝혔다. 도심부 안전속도 5030 정책이 2021년 4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제한속도 하향 조정 안내 시설물 정비를 올 7월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심부 내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차량 제한 속도를 낮추는 정책이다. 순천시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교통안전 표지와 노면표시 등 345곳의 교통안전시설을 정비 완료했고, 이면도로의 교통안전시설 999곳도 정비하고 있다. 순천시는 교통사고 70%가 도심지 도로에서 발생하고 있어 안전속도 5030정책으로 교통사고 발생률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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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낙안읍성 주민 안전교육 및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전남 순천시는 문화재청 주관으로 낙안읍성 주민 안전 교육 및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허석 순천시장,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참관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낙안읍성은 사적 제302호로 지정돼 있으며, 300여 채의 초가집이 밀집해 있어 화재에 취약한 구조로 되있어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이 중요한 곳이다. 이번에 시행한 주민 안전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전기·가스의 사고 사례와 사용법 등을 연극 형식으로 주민이 알기쉽게 구성했다. 또 119 낙안지역대의 협조를 받아 문화재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시설점검과 화재진압, 인명대피 훈련 등 소방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방재설비 사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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