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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돌봄 로봇인형' 산자부 공모사업 선정
전남 고흥군이 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고흥군 로봇기반 고령어르신 생활밀착케어서비스'가 최종 선정됐다.7일 고흥군에 따르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개선 및 정서안정을 목적으로 금년 말까지 2억원(국비 1억4000만 원, 군비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500개의 돌봄 로봇인형을 보급하는 사업이다.본 공모사업은 로봇을 활용해 고령자·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군은 전년도 타시군 선정사례를 면밀히 분석하는 등 사업선정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이 제품은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봉제인형 형태의 로봇으로 어르신과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 정서안정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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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기점·소악도 '순례자의 섬' 공방 제작소 들어서다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과 중섭공방(대표 이미경)은 최근 순례자의 섬 작은 예배당을 주제로 하는 공예품 제작 공급을 위해'순례자의 섬 공방제작소'설치 운영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순례자의 섬으로 조성한 기점·소악도는 방문자 쉼터 기능을 하면서 기념품을 현장에서 제작․공급․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고 지나가는 관광에서 순례길을 체험하고, 추억할 수 있는 공유와 사색의 공간을 확보했다. 이미경 대표는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거리에서 10여년간 서양화가 이중섭 작품을 모티브로 중섭공방을 운영하며, 공예품을 제작 판매하고 여행객들과 소통한 예술인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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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영광 대신항 방파제등대 완공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어선 등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영광군 백수읍 대신항에 방파제등대 1기를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완공된 등대는 국비 1억20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3월에 착공했으며 직경 2.6m, 높이 12.4m 규모의 붉은색 등대로 인근 칠산타워 모양을 형상화했다. 이번 방파제등대가 설치된 대신항은 하루 평균 5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영광군의 대표 관광지인 백수해안도로에 위치해 있다.뿐만아니라 배후 영광대교와 해안 경관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수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대신항은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돼 2022년까지 인근 배후 마을과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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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군공항 이전 반대 실무회의 개최
전남 무안군 운남면 주민들이 최근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무안 군공항 이전 반대 대책위는 동영상 시청과 정회술 무안군 운남면 군공항 반대대책위원회 위원장의 강연을 통해 무안군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는 광주광역시를 강력 비판하고 군공항 이전을 철회 할 것을 촉구했다. 또 회의에 앞서 최근 광주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개인 예방수칙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정회술 위원장은“군공항 무안 이전 저지를 위해 면민의 단합된 힘을 모아 가자”고 말했다. 박문재 무안군 군공항 반대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청정무안을 지키기 위해 단순 반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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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주작산 자연휴양림 '코로나19'에도 이용객 67% 대폭 상승
전남 강진군 주작산 자연휴양림 이용객 수가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대비 67%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 2월 27부터 5월 10일까지 휴관했다. 이후 지난 5월 11일 재개관해 운영해오고 있다. 강진군은 재개관일인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작산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2000여 명에 달하며 27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이용객이 1245명, 매출이 1700만 원이었던 것에 비해 이용객 수 67%, 매출액은 71%가 증가한 수치이다. 이 같은 결과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해외여행이 중단되고 국내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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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 올 상반기 사업예산 사전심사로 20억 절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올 상반기 공사, 용역, 물품구입, 제조 등 각종 사업과 설계변경 발주 전 사전심사 단계에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특정감사를 통해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262건 939억원의 각 사업에 대한 원가산정, 설계서, 법정경비요율 등 적정성을 검토해 물량 및 단가, 경비요율 과다계상,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불일치 오류사항 등 사전 심사·조정으로 20억원의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했다.일상감사는 246건의 사업추진과 집행, 절차, 목적외 사용 등을 검토하여 행정낭비 및 시행착오를 막고 부실 요인을 사전 예방해 품질확보에도 기여하는 등 1석 2조 효과를 거양했다.특정감사는 18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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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전남 목포시는 오는 21일까지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본 조사는 2019년 12월말 기준으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1개월 이상의 조업실적이 있는 종사자수가 10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목포시는 49개 사업체가 대상이다. 산업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사업체명, 대표자명, 조직형태, 종사자수, 매출액 등 14개 항목을 인터넷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조사 진행한다. 단 인터넷 조사는 오는 31일까지 응할 수 있다. 조사결과는 올 12월 KOSIS(국가통계포텔)에 공표될 예정으로, 목포 지역경제 현실을 진단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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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자 고발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 조치를 어긴 무단이탈자를 고발했다. 6일 목포시보건소에 따르면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A씨(65세)가 지난 4일 12시경부터 오후 3시까지 격리 수칙을 위반한 것을 확인하고, 감염병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제41조 및 제80조 규정에 따라 7월 4일 형사고발 조치했다. A씨는 광주44번 확진자 접촉자로 지난 6월 30일 자가격리 대상자로 지정됐다. 당시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자가격리 기간은 오는 12일 까지이다. 시 보건소는 대상자에 대해 앱 등으로 수시 감시 하던 중 당일 연결 되지 않아 담당직원 및 목포경찰서 직원이 자택을 방문해 무단이탈 상황을 적발했다. A씨는 이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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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그린뉴딜 선도 위한 직원 교육 실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3일 군청 왕인실에서 “그린뉴딜 선도도시, 영암의 선택” 이란 주제로 실과소장 및 주요사업부서 팀장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영암 발전전략 수립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영암군은 서울특별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종익 박사를 초빙해 정부에서 준비 중인 한국형 뉴딜정책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영암형 뉴딜정책 목표 수립 및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종익 박사는 강연에서 신재생에너지산업 등 환경산업에 대한 대규모 공공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그린 뉴딜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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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SNS 서포터즈 공개 모집…15일 까지
전남 진도군이 제3기 보배섬 SNS 서포터즈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관심과 열정으로 뛰는 SNS 홍보대사로 보배섬 진도군의 독특한 매력을 인터넷상에 널리 알려 줄 ‘제3기 보배섬 SNS 서포터즈’를 30여명 내외로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연령, 성별 제한 없이 모집하고 있으며, 사진·동영상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능숙한 사람이면 된다. 진도군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기한 내 제출하면 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말에 발표한다. 군은 SNS 서포터즈에게 게시물에 대한 원고료와 우수 게시물에 대한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하고 이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역량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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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가족과 함께 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자 7명과 가족, 부서장, 멘토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들에게는 축하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이번 임용식은 그동안 해오던 방식과 달리 색다르게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군정 홍보 동영상 시청, 임용장 및 강진군 배지 수여, 공직선서문 낭독, 선배 공무원의 축하메시지 전달, 멘토 소개, 신규 임용자들의 소감 발표와 함께 가족에게 꽃 달아드리기 등으로 진행됐다. 이승옥 군수는 다산 정약용이 강진에서 유배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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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경전선 전철화 기본계획 지속 건의
전남 보성군이 국토부 사업인 경전선 전철화(송정~보성~순천 구간) 기본계획에 벌교역 정차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하고 있다. 6일 김철우 보성군수는 “벌교는 전남 동부권 교통 중심지” 며 “고속 열차가 벌교역에 정차할 경우 인근 철도 소외지역까지 포용할 수 있어, 동부권 교통 편익이 증대되고 형평성과 효과성 면에서도 타당성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 보성군은 남해안 철도(목포임성~보성) 전철화 사업 효과 증대를 위해 경전선 보성~순천구간 2023년 동시 개통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현재 보성군에는 1조 5000억 원 규모의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목포임성~보성, 2023년 완공 목표)과 1조 7000억 원이 투입돼 경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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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국회의원, 5차 '유달정담' 전남 가정 어린이집 연합회장단과 대화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이 지난 4일 오후 3시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5차 유달정담 시민경청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청회는 신경옥 전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박소현 전남가정어린이집 연합회 부회장 등 목포, 무안, 영암, 순천 지역 8명의 회장단과 지역 시·도의원등이 참석했다. 신경옥 전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은 “전국 가정어린이집이 3만 4000여개로, 현재 통과된 정부 추경예산 412억원은 2만 5000여명에만 한정돼 있어, 추가로 요청된 4000여명의 예산이 추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연장반교사와 보조교사에 관한 4대보험과 퇴직금이 30%에 그쳐 현실에 맞게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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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기독병원, '급성기 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 2연속 최우수
전남 목포기독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급성기뇌졸중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5점의 높은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6일 목포기독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결과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처방율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으며 전체 종합점수 95점을 획득해 동일평균 종합병원 90.8점 상급종합 및 종합병원 평균 92.45점보다 높은 점수로 서울 대형병원들과 더불어 높은 평균점수를 획득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뇌졸중 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한번 인정 받았다. 이번 8차 적정성 평가는 급성기뇌졸중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248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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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올해 상반기 ‘화재 통계 분석 자료’ 발표
전남소방본부는 올 상반기 전남지역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했다고 밝혔다.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도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발생한 화재는 총 13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68건에 비해 319건 (19.1%) 감소했고,인명피해는 50명(사망 14·부상 36)으로 지난해 80명(사망 19·부상 61)보다 30명(37.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또 임야화재가 전년대비 162건(45.1%) 감소했으며, 도민 화재예방 관심 제고를 위한 대형전광판 등 생활 속 홍보로 주거시설에 대한 화재도 56건(17.1%) 줄었다.장소별로는 비주거시설 31.6%(426건), 야외 22.5%(304건), 주거시설 20.0%(270건), 임야 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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