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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국 최초 토지 불법행위감찰팀 신설
전남 순천시가 산지와 토지의 불법개발행위를 단속하기위해 전국 최초로 감사실에 불법행위감찰팀을 신설했다.불법행위감찰팀은 농지와 임야등 지목별 관리부서의 불법 개발행위 단속업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와 관련된 직무감찰·조사·처리 등의 기능을 맡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달 30일 산지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조례를 입법 예고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지난 1일 이후 산림(사유지, 공유지) 훼손, 불법 전용 등의 행위를 신고해 사법적 처벌이 이뤄 질 경우, 연간 최대 200만 원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순천시 민선7기의 시정 철학으로 추진 중인 유니버셜디자인 도시는 하늘, 땅, 물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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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반음식점에 투명위생마스크 배부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코로나19' 감염병 및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투명위생마스크를 지원하고 일반음식점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무안군은 7월 10일까지 보건소 위생팀 등 직원 41명이 관내 312개 음식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630개를 지원한다. 투명위생마스크는 음식 조리와 손님 대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 튀김을 방지해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여주고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도 뛰어나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시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까지 전염병에 철저히 대처해 왔듯이 지역 내 감염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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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완료
전남 영암군의회는 3일 영암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6회 영암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강찬원 의원을, 부의장에는 노영미 의원을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상임위원장으로는 조정기 의회운영위원장, 유나종 자치행정위원장, 고천수 경제건설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강찬원 의장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군민이 행복한 영암을 만들기 위해 지방자치의 진정한 주체인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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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잔디형 공설자연장지 7월 개장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장례문화 변화에 따른 수요자 정서와 욕구를 충족을 위해 공설자연장지를 조성하고 오는 11일 본격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자연장지는 장흥공설공원묘지 내에 잔디형과 수목형으로 조성됐다. 잔디형 장지를 우선 개장한 후 수목형 장지는 추모목의 활착상황에 따라 추후 개장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번에 개장하는 잔디형 장지는 3,729㎡ 면적에 약 4,500기의 안장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자연장지는 ▶장흥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군민이 사망한 경우 ▶등록기준지를 군에 두고 있는 자가 사망했을 경우 이용할 수 있다. 장흥군 관할구역에서 개장한 유연고 유골 등도 매립 가능하다. 사용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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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교육혁신개발원 신임교원 교수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교육혁신개발원(원장 오장근)은 지난 7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에서 ‘2020학년도 신임교원 교수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 및 본부 보직자, 2020학년도에 임용된 신임교원 26명 등 총 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코로나 대비 방역실시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원칙을 지키며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임교원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적응 및 수업역량 향상, 교원 간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교육혁신 기본방향에 부합한 지역의 미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수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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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6일부터 마크스 없이 대중교통 못탄다
전남 목포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6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4일 밝혔다. 목포시는 지난 6월 28일 ‘대중교통 종사자 및 탑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조치’를 고시했다.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마스크착용 의무화 계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임산부가 대중교통을 탑승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일부터 모든 시내버스(157대)에 785매(대당 5매)의 마스크를 비치하고 있다. 한편 시는 버스와 택시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버스정류장 내 버스정보안내기(161개) 및 터미널, 버스 내부에 마스크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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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신안출신 정광호 의원 선출
전남도의회는 3일 11대 후반기 농수산위원장에 정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안2)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광호 위원장은 신안군의회 제6, 7대 의원 및 제7대 하반기 의장을 거쳐 제11대 전남도의회에 입성해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산정책발전연구회, 도시재생연구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안 출신인 정 위원장은 지역발전 해법을 찾기 위해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 해제 촉구 건의안’, ‘연안해상교통 대중교통화 촉구 건의안’ 등을 발의해 서남권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발의한 ‘지역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섬 발전 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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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소년참여기구 및 동아리 연합회 발대식 개최
전남 고흥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일 '청소년 참여기구(참여․운영위원회)와 동아리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3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에는 각 학교에서 추천을 받은 청소년과 지도교사 6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참여기구(참여․운영위원회)와 청소년 동아리 임원진을 구성하고, 올해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청소년참여기구와 동아리는 청소년 정책 수립과 사업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구이다.특히 아동·청소년 권익향상을 위한 군민 참여 원탁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참여기구와 동아리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해 고흥군의 청소년 정책 수립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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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004섬' 자전거여행 인기
전남 신안군이 '섬 자전거 여행' 전국 라이더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신안군은 바다와 섬을 품은 자전거 코스 115㎞를 새롭게 추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미세먼지로 자전거 타기를 꺼렸던 지난해와는 달리 자전거 여행은 자체적 거리두기가 가능해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자전거 여행 수요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 군은 해안 도로, 방조제길, 염전길, 노두길 등 총 8개 코스 500㎞의 자전거길을 운영하고 있다. 새롭게 운영되는 자전거길은 압해도 코스에 12사도 순례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점·소악도 25㎞ 구간을 추가하고 임자도와 증도의 길목에 위치한 지도읍에 42㎞의 자전거길을 더했다. 자전거 동호인들과 함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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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위한 영상회의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3일 오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급증에 따른 대응대책을 마련하고자 영상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그동안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인식돼 오던 전남지역에 1주일동안 50여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더 이상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고위험시설(12종) 직원들 출입자제 ▶코로나19 관련 재난문자 모니터링 ▶해외입국자 구급대 이송지원 변경 ▶소방서 음압이송 들 것 보급 추진 ▶여름철 온열환자와 코로나19환자 구별 철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원국 서장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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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경기도 화성시 민간단체, 군 공항 이전 저지 활동 공동 추진
전남 무안군은 최근 전투 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무안 범대위)와 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 범대위)가 무안 범대위 사무실에서 군 공항 이전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모종국 무안 범대위 상임위원장과 홍진선 화성 범대위 상임위원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모종국 무안 범대위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화성과 무안은 군 공항 이전 문제로 인한 공동의 피해자다.”며, “앞으로 수원과 광주는 군 공항 이전을 위해 군 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에 중점을 두고 움직일 것이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입장에 있는 지자체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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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확산 대응 집합제한 행정조치 발동
전남 목포시는 재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집합제한 행정조치를 오는 16일까지 발동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광주 등 동일 생활권인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방역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집합제한 행정조치 대상은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공적 집합, 모임, 행사 등은 제한하고 부득이하게 집합, 모임, 행사를 개최할 경우에는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출입명부작성, 사람 간 일정간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만약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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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국 최대 규모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현경면 일원에 전국 최대 규모로 첨단농업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무안군은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심의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첨단농업복합단지는 농업인을 위한 미래농업을 실현하고 도시생활에 찌든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체험하고 치유하는 공간으로서 올해부터 3년간 사업을 추진해 2022년 말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부지 규모 191,599㎡(약 6만평), 사업비 342억원(국비 포함)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된다. 또한 규모뿐 아니라 미래농업을 실현하고 국민이 농업과 농촌을 공익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역할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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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뚝심행정” 통했다. 월출산 명사탐방로 개설 추진
전동평 영암군수의 "뚝심행정"이 통했다. 전남 영암군은 3일 국립공원 월출산에 명사탐방길 개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월출산 명사탐방로는 군 시행구간인 기찬랜드 ~ 대동제까지 2.4㎞에 5억원,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시행구간인 대동제 ~ 큰골 ~ 용암사지에 이르는 2.6㎞에 8억원 등 총 5㎞에 1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영암군은 지난 5월 월출산 국립공원 명사탐방로 입지적정성 평가에서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 환경분야 민간위원 등 7명이 현장평가를 실시한 결과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국립공원 탐방로 입지적정성 평가는'자연공원내 숙박시설 및 탐방로 입지 적정성 평가기준 및 방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8개 항목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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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유튜브 영상’ SNS 인증 이벤트 개최
전남 진도군은 유튜브 최애 영상을 뽑아 인증샷을 남기는 SNS 이벤트를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진도군 유튜브 채널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한 후, 업로드 된 영상 중 최애 영상 하나를 캡처 후 진도군청 공식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군은 매체별 추첨을 통해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 오는 14일 각 SNS 채널에 발표할 예정이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매체별 중복 참여는 가능하며, 중복 당첨은 인정하지 않는다.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도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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