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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저작권 등록곡 수 무려 '420개'···저작권료? "먹고 살 만큼"
작사가 김이나의 저작권 등록곡 수가 공개됐다.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가수 제아가 작사가 김이나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아는 김이나에게 작사를 부탁했다. 제아는 "저작권 등록곡 수가 32곡인데 그 중 절반은 김이나와 함께 한 것 같다"며 "올해 내 저작권 등록곡을 50곡을 만드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김이나는 제아에게 "작사에 소질이 있다고 본다. 아마도 나중에 우리 둘 다 저작권료로 먹고 살 것 같다"고 격려했다. 이어 두 사람은 김이나의 저작권 등록 곡 수를 검색했다. 제아는 저작권 협회에서 직접 김이나의 이름을 검색했다. 그 결과 무려 420곡이 나왔다. 김이나는 "신기하다. 그래서 저작권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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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설' 이강인, "가족 스페인 생활비 전액 지원+재계약시 1300억원" 급이 다른 대우
축구선수 이강인의 귀화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일 스페인 현지 매체는 스페인 축구협회가 수년 간 이강인의 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 스스로는 귀화까지 생각지는 않는 것으로 전해지지만 이 소식만으로도 국내 여론의 설전을 불러왔다. 이강인은 2011년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월반을 거듭하며 기량이 일취월장하자 FC 바르셀로나 등 유수의 빅클럽이 눈독을 들였고, 발렌시아는 2013년 이강인 가족의 스페인 생활비 전액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6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또 지난 5월 사바델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에 발렌시아는 이강인과 최대 1억유로(약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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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슬리피, 닮은꼴 조현우와 SNS 맞팔···"조만간 보기로 했다"
가수 슬리피가 '닮은꼴' 조현우 골키퍼와의 인연을 언급했다.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MC들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슬리피는 "드디어 조현우 선수와 맞팔을 했다. 조현우 선수에게 팬이라고 했더니, 자신도 팬이라고 하더라 조만간 보기로 했다"고 밝혔다.또 슬리피는 2일 자신의 SNS에 조현우 선수의 SNS에 남긴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 속 슬리피는 조현우의 새 SNS 계정에 "맞팔했습니다, 조만간 뵙죠"라는 댓글을 달았다.조현우는 슬리피의 댓글에 "정말 팬입니다. 와이프와 제가 꼭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이었는데 영광입니다"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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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기내식' 하청업체 대표 사망···"납품 문제 많이 힘들어했다"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하청업체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 34분께 기내식을 생산하는 업체 대표 A(57)씨가 인천 시내 자택에서 숨져있는 것을 유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숨진 A 대표이사의 유족들은 "(숨지기) 전날 기내식 납품 문제로 많이 힘들어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해당 회사 임직원들을 불러 정확한 사망원인을 수사 중이다. 아시아나 항공은 지난 1일 기내식을 제때 싣지 못해국제선 여객기 80편 중 51편이 1시간 이상 지연 출발했으며, 36편은 기내식이 아예 싣지 못한 상태로 출발했다. 이틀째인 2일에도 지연된 항공기가 11편에 달한다. 6편은 아예 기내식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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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가수 박재란, 60년대 풍미한 '원조 꾀꼬리'···당시 인기가 어느 정도?
원로가수 박재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박재란은 1938년 생으로 1960년대를 풍미하며 '원조 꾀꼬리'라는 애칭을 지니고 있다. 그는 '뜰 아래 귀뚜라미'를 비롯해 '코스모스 사랑', '밀짚모자 목장 아가씨'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얼마 전 KBS '아침마당'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날 MC 이상벽은 "우리 세대에서는 박재란 씨 한번 보는 게 소원이였다"고 말했고 전원주는 "나도 예전에 박재란 씨 손 한번 잡으려고 쫓아간 적이 있다"며 맞장구를 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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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레이먼킴, 아내 김지우의 끝없는 자랑에 "여보 그만해"
'냉장고를 부탁해'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뮤지컬배우 김지우와 박칼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지우는 '레이먼킴의 요리하는 모습이 멋있냐'는 물음에 "세상에서 제일 섹시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이 양파 써는 걸 보고 반했다. 요즘에도 가끔 장난으로 '오빠 양파 좀 썰어봐'라고 한다. 진짜 멋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또 김지우는 "우선 우리나라에서 스테이크 요리를 제일 잘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그는 "브래드 피트가 간다는 단골집에 갔는데 맛은 있더라. 근데 솔직히 우리 남편이 더 잘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레이먼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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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LOL)' 서버 장애 발생, "보상모드 활성화" 공지
롤 서버 장애가 발생했다.1일 오전 롤 홈페이지에는 공지사항을 통해 "현재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문제를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홈페이지에 공개된 장애 현상은 '게임 종료 후 재접속 및 게임 이용 중 나타나는 현상'으로 오전 9시 19분 게임 재접속 불가 현상을 확인했다는 것이 롤 측의 설명.또한 오전 9시 51분에 '보상 모드'를 활성화시켰다고 전했다. '보상 모드'가 활성화 된 동안에는 랭크 게임이 불가능하다. '보상 모드'가 활성화 되기전에 랭크 게임을 진행한 유저는 패배해도 랭크 점수가 떨어지지 않고 승리해도 원래 점수의 50%만 획득된다.롤 측은 공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상황을 전달하겠다고 당부하며, 유저의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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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 경로 변경,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쳐···직접 영향권은?
태풍 '쁘라삐룬'의 경로가 변경됐다.일요일인 오늘(1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방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호남 서해안과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30mm 이상의 장대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비는 앞으로도 3일까지 100~250㎜ 더 올 것으로 전망된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은 애초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쳐 2일 밤 제주를 거쳐 3일 낮 남해안 중앙으로 상륙할 것으로 진로가 변경됐다.태풍 쁘라삐룬이 동쪽으로 경로를 점점 바꾸는 가운데, 태풍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광주·전남 등 남부지방은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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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실종됐던 삼촌 '정진철' 찾았다···"진심으로 감사하다"
쌈디가 실종된 삼촌 '정진철'씨를 찾았다.쌈디는 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버지와 삼촌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삼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삼촌과 함께 못다 했던 날들, 앞으로 행복하게 보낼 예정입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쌈디는 최근 발표한 새 앨범 타이틀곡 '정진철'을 통해 삼촌에 대해 노래했다. 쌈디는 얼마 전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 노래에 대해 "어렸을 때 너무 잘해줬던 삼촌이 실종 됐다"며 "삼촌이 듣고 계시면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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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상대팀 카바니 부축···패배에도 빛났던 '스포츠정신'
호날두가 팀의 패배에도 훌륭한 스포츠정신을 발휘했다.1일(한국시간) 우루과이는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16강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이날 카바니가 2골을 뽑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에 우루과이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진출하게 됐다.한참 경기가 진행중이던 후반 26분, 카바니는 갑자기 다리의 통증을 호소하며 필드에 주저앉았다. 벤치를 향해 기어가는 카바니를 본 호날두는 곧장 그에게로 다가가 손을 내밀어 부축했다.승패를 떠나 호날두의 아름다운 동료애에 경기장에 있던 관중들은 박수를 쏟아냈다.한편, 우루과이는 프랑스와 8강에서 맞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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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손흥민, 귀국 후 첫 만남은 배우 류준열과···"팬에서 절친으로"
축구선수 손흥민과 배우 류준열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30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9일 손흥민과 류준열은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 편안한 차림으로 만난 두 사람은 자신들을 알아본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친절한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덕후' 류준열은 평소 손흥민의 팬임을 밝혀왔다. 축구선수와 팬으로 시작한 두 사람은 급격히 가까워졌고, 절친으로 발전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와의 홈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으며 팀의 2 대 0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골을 넣은 손흥민은 관중석에 앉은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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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주급이 4억 원? "억소리 나는 프랑스 신예의 활약" 주목
킬리안 음바페 선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음바페 선수는 30일 진행된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VS아르헨티나 경기에 출전했다.음바페 선수는 1998년생으로 지난 2016년 AS모나코에서 최연소 나이로 데뷔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AS모나코에서 팀에 승리를 안길 정도로 큰 활약을 보인 음바페 선수는 이후 파리생제르맹 FC로 팀을 옮겼다.파리생제르맹 FC로 이적된 음바페는 당시 이적료로 한화 2427억 원에 달하는 몸값을 자랑한 바 있다. 또한 음바페는 파리생제르맹에서 한화 242억 원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이는 주급으로 환산할 시 약 4억 원에 달한다.한편, 전 세계 축구팬들은 프랑스의 음바페와 아르헨티나의 메시의 대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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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지강헌 사건 재현···"유전무죄 무전유죄"
'유전무죄 무전유죄' 지강헌 사건이 재현됐다.30일 오후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에서는 인성시를 발칵 뒤집어 놓은 인질극이 그려졌다. 인성시에서는 인질극이 발생했고 모두 현장으로 출동했다. 집 안의 모녀를 인질로 잡은 세 명의 인질범들은 봉고차와 항구의 배를 대기시키고 의사를 달라고 요구했고 두 시에 한 명을 죽이겠다고 밝혔다. 인질범들의 정체는 탈주한 흉악범들로 탈취한 총으로 위협을 했다.이날 그려진 인질 사건은 1988년도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유행어를 남긴 지강헌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고 전해진 바 있다.지강헌으로 유명한 해당 이야기는 1988년 10월 8일부터 10월 16일에 걸쳐 지강헌을 선두로 한 영등포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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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홍일병 사건으로 본 군병원 의료 실태 '충격'
'그것이 알고 싶다' 군병원의 의료체계 실태는 어떨까.30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0만 장병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군병원과 군 의료체계의 실태와 문제점에 대해 추적하고 환자 중심, 장병 중심의 의료시스템으로 가기 위한 군의 개선책을 촉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홍일병' 사건이 재조명됐다. 어느 날, 행정보급관은 군생활 중인 아들이 군병원으로 이동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크게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가족에게 남긴다. 그러나 그로부터 2시간 뒤 가족들은 빨리 병원으로 와달라는 연락을 받았고, 아들 홍정기 일병이 있는 곳은 군병원이 아닌 인근 대학병원이었다. 아들은 제대로 손 써보지도 못하고 이틀 만에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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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태풍 '쁘라삐룬', 장마전선과 함께 북상 중···과거 큰 피해 '눈길'
올해 첫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로 빠르게 북상중이다.기상청이 발표한 태풍 경로에 따르면 쁘라삐룬은 주말부터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기상청은 29일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7호 태풍 '쁘라삐룬'이 발생해 북상 중이라고 밝혔다. 예상 경로대로 올라온다면 다음 달 1일 밤부터 제주도에 영향을 주고 2일 낮에는 전라도 서해 부근에 이르러 전국이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첫 태풍이다. 태풍 쁘라삐룬과 함께 장마전선도 북상해 주말내내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전국에 100∼2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비를 관장하는 신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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