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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문행주, 화순1)는 지난 15일 제342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전라남도가 제출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9조 1,442억 원으로 기정 예산 8조 3,312억 원 보다 8,130억 원이 증액편성 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추경예산안이 시설사업 등의 사전행정절차는 제대로 이행했는지, 코로나19 위기 속에 내놓은 대책이 신속하고도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특히 ‘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지원센터 사업’,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개선사업’, ‘농산물 생산비 절감지원’, ‘과수생산 및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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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지적
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5)은 지난 15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지방도 정비사업에 대한 전남도의 의지를 꼬집고 매년 부족한 지방도 정비와 구조개선사업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울이도록 당부했다. 16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은 전남도 사상 최초 9조원대를 돌파했지만 총예산 대비 굴곡 위험도로 개선사업 예산편성은 44억원, 마을앞 보행로 정비는 30억원, 지방도 갓길 정비는 30억원에 그쳤다.전남도에서 관리하는 지방도는 총 38개 노선에 1,962km이며, 지방도 신설과 확포장공사에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는 예산은 총 7조 3,809억 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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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부동산중개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사전에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중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중점 단속 대상은 무등록 중개 행위 및 공인중개사 자격증, 등록증 양도 또는 대여 행위, 중개보수 초과 수수, 부동산 거래신고(실거래가) 신고이행 여부 등이다. 이를 위해 군은 별도의 점검표를 만들어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금지행위 등에 대한 점검을 벌여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불법 중개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필요에 따라서는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중개업소로부터 종사자 또는 방문자 등을 매개로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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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강변고가교 정비 공사’ 19일 ~20일 야간 교통통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 동안 야간을 이용해 아랫장 옆 강변고가도로의 노후시설물 교체를 위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서는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강변고가도로 왕복2차선 도로 700m 구간에서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신호수를 배치해 차량의 우회를 안내할 계획이다. 국가정원에서 서순천 방향으로 진입하려는 차량은 교량 우측 도로 진입 후 풍덕교 지나 유턴하면 되고, 서순천에서 국가정원 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교량 우측 도로 진입 후 터미널 방면으로 우회하면 된다. 이번 공사는 도로시설물 보강하기 위해 신축이음 부분 고정과 차선규제봉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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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성가롤로병원, 전남권 최대규모 고압산소치료센터 개소
전남동부권에서도 연탄가스, 화재, 가스누출 사고등을 당한 급성 일산화탄소 중독환자를 신속히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남동부권 권역응급의료센터 순천성가롤로병원은 전남권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춘 ‘고압산소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을 갖은 고압산소치료센터에는 1인용 2대와 다인용(12인용) 고압산소치료기가 구비되어 있어 대형 재난사고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압산소치료기는 전남지역에 목포한국병원과 전남대학교병원에 1인용 챔버만 각각 보유하고 있어 산업시설이 밀집한 전남 동부권에서는 꾸준히 설치의 필요성이 제기 돼 왔다. 이에 전남도와 순천시, 성가롤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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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업지도선 무안201호 건조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이 노후된 소형 어업지도선을 대체할 ‘무안 201호’를 건조했다고 16일 밝혔다. 무안 201호는 총톤수 29톤의 알루미늄 선박으로 최대 23노트(시속 43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워터제트 추진 장치를 적용해 수심 2m에서도 운항이 가능한 선체 구조로 제작됐다. 이번 지도선은 선령 24년이 된 ‘전남217호’ 지도선을 대체할 선박으로 23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건조됐으며, 승선정원 12명으로 선체가 가볍고 고속운항 및 회전성도 우수하며 해수에도 강한 내식성을 가지고 있다. 또 단속정을 본선 무안201호에 적재하고 운항이 가능해 불법어업 발생 시 효과적인 단속을 할 수 있게 됐다. 무안201호는 앞으로 급변하는 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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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방공무원 채용... 530명 선발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오는 20일 올해 제1회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을 도내 10개 시험장에서 치른다고 16일 밝혔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 소방사 공개채용 15개 분야에 530명을 모집하는데 역대 최대인 5천 78명이 응시해 9.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채용은 이번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 합격자 발표 후 체력시험과 신체검사, 서류전형, 면접시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지난 3월 예정이던 시험이 한차례 연기돼 시행된 만큼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 강화된 방역대책에 따라 치러진다. 시험 당일은 응시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장 입구에 비치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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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가 2020년 교육부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16일 목포대에 따르면 국립대학 육성사업이 시작된 2018년부터 매년 최우수 대학에 선정돼 3년 연속 그 영예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또한 네트워크 활성화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 약 30억의 사업비를 받는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지역사회 기여, 고등교육 기회 보장, 기초·보호 학문 육성 등 국립대학을 우수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학 규모를 반영한 포뮬러 지원금과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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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저소득 주민 재래식 화장실 개선사업 시작
전남 목포시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래식 화장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16일 목포시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총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저소득계층 20여 가구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바꿀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자가주택이 재래식화장실인 경우에 한하며 이달 24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 하면된다. 신청 가구에 대해서는 시에서 현장점검 뒤 수세식 화장실 설치가능 여부를 확인 후 수급기준 및 연령과 가구원수 등을 고려해 7월 말까지 대상자를 선정ㆍ통보하고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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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신품종 과일 플럼코트 출하..‘자두·살구맛을 동시에’
전남 진도군은 진도대파 대체 작목으로 농가에 보급한 ‘자두·살구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플럼코트의 첫 수확이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플럼코트 재배를 시작한(3년차) 박종용 농가(진도군 의신면 응덕리)는 올해부터 상품성을 갖춘 플럼코트를 첫 출하했다. 올해 1,800평에서 약 8톤이 수확 예정이며, 현재 1kg에 1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박종용씨는 “재배는 어렵지 않다. 비교적 열악한 재배 환경에서도 나무가 잘 자라며, 자두나 살구에 비해 병충해에 강하다”고 말했다. ‘플럼코트’는 자두를 의미하는 플럼(Plum)과 살구를 뜻하는 애프리코트(Apricot)의 합성어로, 살구와 자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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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재생 창업 프로그램 외지 청년 참가자 모집
전남 순천시는 지역의 도시재생을 기반으로 한 창업 프로그램에 참가할 외지 청년 20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 창업 프로그램은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전남 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재생과 로컬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인 ㈜다해브러가 기획하고 운영한다. 세부 모집 분야는 빈집, 노후건물을 리모델링하는 ‘재생건축’, 도시재생지를 관광지로 활용하는 ‘재생관광’,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하는 ‘재생제조’ 3가지이며 주민등록상 전남 외 주소지를 둔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무료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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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가족센터, 행복 부부학교 개강
전남 무안군 가족센터는 지난 9일 행복 부부학교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 부부학교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부부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6월부터 12월까지 15가정, 30명을 대상으로 10회기 동안 진행 되며 1기를 운영하면서 참여자들의 변화된 모습으로 큰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개강식에는 1기생 대표 부부가 참석해 응원을 보내 더욱 의미있는 개강식이 됐다. 행복 부부학교는 부부관계 향상교육을 시작으로 MBTI 성격유형검사, 부부갈등 예방교육, 문화체험, 리마인드 웨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부부관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오매자 센터장은 “부부는 가족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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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전남도의원 ‘전남 관광, 영상산업과 연계’ 제안
전남도의회 박종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1)은 ‘전남 관광 6000만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서는 전남 곳곳의 영상촬영지를 관광코스로 활용하는 등 관광 상품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전남 관광산업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 영상산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15일 박종원 도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전남영상위원회 결산 결과 전남에서 영상 촬영이 이뤄진 로케이션 지원 작품이 총 76편에 달하며, 이 중에서 영화 등 장편극이 62%, TV드라마는 18%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일정 기간 동안 전남에서 촬영을 마친 영상작품이 천만관객을 달성한 영화 <극한직업> 등을 포함해 20여 편에 이르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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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전남 강진군은 6월 29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 지역을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정부지침에 따라 지난 2019년 4월부터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 주민 누구나 불법 주정차를 신고할 수 있는 주민신고제를 마련해 추진해왔다. 주민신고제는 주민들이 핸드폰 앱‘안전신문고’와‘생활불편신고’를 통해 1분 이상 불법 주정차 돼 있는 차량을 신고하는 시스템이다.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시키자는 취지로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군에서도 매일 평균 5건 이상의 주민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주변 5m, 횡단보도 위, 교차로 모퉁이 5m, 버스정류소 10m 구간으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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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응급상황 대비 등산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전남 진도군은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등산로에 신속한 위치파악이 가능한 국가지점번호 19점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최근 공설운동장-운림삼별초 공원 등 삼별초 호국역사 탐방길 등산로와 첨찰산 일대에 국가지점번호판 19개를 설치했다. 군은 도로명주소가 없는 등산로, 해안가 등 안전 취약 지역에 109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한 바 있으며, 국가지점번호 지도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를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해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조합한 위치표시 체계로 경찰, 소방, 산림청, 국립공원 등과 위치표시체계를 일원화해 재난취약지역의 사고 등 응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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