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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9월 순천 개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준비 순항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9월 25일부터 3일간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엠블럼과 슬로건 등이 확정, 공개됐다고 6일 밝혔다.올해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2004년 첫 개최 이후 처음으로 대도시가 아닌 강소도시에서 개최된다.엠블럼과 슬로건 공개는 지역특화자원인 순천만 국가정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순조로운 준비 상황을 알린 셈이다.엠블럼은 자연과 사람, 도시와 지역이 어우러져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를 형상화했다.또한 붓터치로 전남의 풍요로운 강과 들녘을 형상화하고 희망의 이미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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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재경담양군향우회 출향인 자녀 고향 탐방
재경담양군향우회(회장 이은성)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출향인 자녀들과 함께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담양군을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고향탐방은 향우회원들과 출향인 자녀들이 함께 수려한 자연경관이 그대로 살아있는 담양의 여러 관광지들을 견학하며 출향인 자녀들에게 담양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애향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첫날 군청에 방문해 고향탐방 환영인사와 안내를 받은 후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대나무박물관, 면앙정, 송강정 등 담양의 대표관광지를 탐방하고 다음 날인 6일 미암박물관, 명옥헌원림, 소쇄원, 식영정, 한국가사문학관 등을 견학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경원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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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 기념 축하 콘서트 열려...1만여명 어울려 대회 성공 기원
한여름 밤 7080세대의 추억을 여행하는 콘서트가 광주에서 열렸다.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남부대학교 우정의 동산 특설무대에서 각국 선수단과 시민, 관계자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터즈대회 개최 기념 축하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콘서트는 11일 열리는 공식 개회식에 앞서 마스터즈대회 개막을 축하하고, 150만 광주시민이 각국에서 온 선수단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열렸다.콘서트는 방송인 박철씨가 MC를 맡고 장윤정, 윤수일, 조항조, 윤수현, 양수경 등 추억의 7080세대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구성됐다.이날 공연장에는 어린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온 가족 단위 시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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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프란시스코’북상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지난 5일 3층 영상회의실에서 상황 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대응 대비단계와 연안사고 위험예보‘관심’단계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한편 6일 프란시스코는 오전 6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북동쪽 약 110km 부근 육상을 지나 북상하고 있으며 현재중심기압 985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23m/s(83km/h)의 소형급 세력을 유지하고 있고 오늘 오후 남부 지방에 상륙한 후 7일 오전부터 중부 지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최대 200mm 이상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다.이에 완도해경은 해수욕장, 갯바위, 방파제 등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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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비파와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만찬주로!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 지역 특화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비파로 만든 비파와인이 지난 7월 28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회식 환송 만찬의 만찬주로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초청 인사, 국제수영연맹(FINA)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만찬을 함께 하였으며, 비파 와인의 맛을 음미했다. 비파 와인은 감칠맛이 풍부하고 뒷맛이 깔끔하며, 부드러운 향이 특징이다. 이날 비파 와인을 처음 맛 본 사람들은 “황금색의 고운 빛깔에 먼저 시선이 가고, 향도 좋고, 달콤해서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비파는 잎의 모양이 중국 악기 비파와 닮아 이름이 붙여졌고, 황금색을 띠는 열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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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여객선 등 157척 해·육상 전 방위 음주운항 일제 단속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해양사고 예방과 선박 운항자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많은 지난 4일 일요일 해·육상 전 방위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객선과 유도선, 낚싯배, 레저선박 등 다중이용선박을 비롯해 해상에서 운항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전 5시부터 6개 파출소에서 여객선과 낚싯배를 대상으로 음주측정을 실시하는 한편, 해상에서는 출동 중인 경비정이 어선, 레저선박, 예인선 등을 대상으로 전 방위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여객선 29척, 유·도선 7척, 낚싯배 22척, 어선 33척, 수상레저 65척 등 총 157척 중 어선 4척이 단속 기준 수치인 0.03% 미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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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태풍 ‘프란시스코’ 대처 긴급 점검회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는 6일 자정께 남해안을 상륙해 내륙을 관통하면서 우리나라에 직·간접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부군수와 긴급 영상회의를 갖고 대비책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태풍 ‘프란시스코’는 소형급으로 많은 비를 동반한 채 북상 중이다. 오는 6일 자정 무렵 남해안에 상륙 후 한반도를 관통 8일 새벽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6일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297개소, 둔치주차장 19개소, 야영장 60개소 등 633개 재해발생 위험지역 점검․예찰활동을 펼쳐 위험지구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등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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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우생순 신화, 수구경기 보러오세요"…한국 3팀 마스터즈 출전
지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감격의 첫골과 첫승을 수확하면서 제2의 우생순 신화로 인기를 끌었던 한국 수구 경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수구 경기는 비단 한국팀의 열정적인 도전뿐만 아니라 수중럭비라고 불릴 정도로 과격한 몸싸움과 화려한 수영 기술, 아름다운 중거리 슛과 물에 튕겨내는 기술적인 슛, 그리고 치열한 전술 싸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지난 선수권대회에서 가장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 낸 종목이었다.이번 마스터즈대회에서도 수구는 다시 한번 화려한 볼거리와 아름다운 도전정신으로 관람객을 유혹하고 있다.먼저 마스터즈대회 수구 경기는 선수권대회와 다른 룰로 흥미를 이끌어 낸다.연령에 따른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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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8월중 법인설립 후 연내 착공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7월28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폐회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광주형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 및 공장 착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광주시는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투자자들과 주주로서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주주간 협약 체결과 주금납입을 완료하고, 8월 중 발기인 총회를 거쳐 법인설립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지난 6월28일 34개 투자자들이 참여하여 투자협약식을 개최한 이후 개별 투자자들은 합작법인 출자를 위한 이사회 등 내부 절차를 진행해왔다. 투자자 협약 이후 변경된 내용은 1·2대 주주(전략적 투자자 : Strategic Investor)인 광주시(광주그린카진흥원)와 현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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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일본 수출규제 발 빠르게 대응...수출규제 애로센터 설치
해남군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에 따라 관내 기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빠른 대처에 나섰다.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2일 화이트리스트 배제 후 곧바로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갖고, 5일부터 군 경제산업과에 일본 수출규제 애로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기업 피해 현황 조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해남군 관내 제조업체수는 376개소로 식료품 제조를 제외하고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박‧화학물질‧기계 관련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주말동안 대한조선과 뉴텍 등 주요기업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현재 수출규제 대상이 되는 일본 원자재 및 부품을 수입하는 업체는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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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일강 김철 기념관' 주변 경관 정비에 ‘구슬땀’
전남 함평군 신광면 구봉마을에 소재한 ‘일강 김철 기념관’이 지역민의 자발적인 주변경관정비로 더욱 쾌적해졌다. 5일 신광면에 따르면 함정 1리 前마을이장 김만선(남․69세) 씨와 現이장 정현수(남․55세) 씨는 이날 굴삭기를 이용해 김철 기념관 진입로와 인근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 특히 김만선 씨의 경우, 일강 김철 선생의 손자로도 알려져 그 의미를 더했다. 군에서도 이번에 정리한 김철 기념관 진입로 일원에 오는 10월 중순 예정된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에 맞춰 초화류 등을 빼곡히 식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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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시행...불법 간판 사전 차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불법 간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이를 방지하고자 5일부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인·허가 신청 시 사전에 간판허가를 받거나 옥외광고물 허가 안내를 받은 후 영업 인·허가 절차를 밟는 제도다. 간판을 설치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허가 또는 신고를 받고 설치해야 하지만 광고주의 인식부족 또는 광고업자의 신고 소홀로 허가·신고를 하지 않고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며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기준 미달, 미허가, 미신고 등 불법 간판에 해당하면 이행강제금 부과와 강제철거의 대상이 된다. 군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간판 설치가 필요한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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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3명 늦은 밤 긴급이송 치료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4일과 5일에 섬마을 응급환자 3명을 늦은 밤 긴급 이송했다고 5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4일 저녁 7시 29분경 완도군 덕우도에서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환자 박씨(남, 81세, 덕우도 거주)와 밤 11시 56분경 소안도에서 경련을 일으키며 의식을 잃은 환자 임양(여, 13세, 인천거주), 5일 새벽 1시 36분경 음식을 먹고 복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장씨(여, 50세, 노화도 거주)가 완도해경서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완도, 땅끝항으로 안전하게 이송 후 119에 인계하였다.현재 소안도 응급환자 임양은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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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9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후보자 31일까지 접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 발전에 기여하고 전남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드높인 ‘2019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선발 분야는 경제, 관광․문화․체육, 도민 소득 증대, 사회 봉사, 사회 안정, 기타 등 6개 분야다.선발 대상은 전남에 주소나 등록기준지를 둔 사람 가운데 경제 활성화, 관광문화 육성, 도민 소득 증대, 복지 향상 등에 기여했거나 헌신적인 봉사에 나선 사람, 또는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려 도민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사람이어야 한다.후보자 추천은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전라남도는 후보자 공적 현지조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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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감협의회, '2019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 개최
“자치와 혁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는 슬로건 하에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이하‘콘퍼런스’)가 펼쳐진다. 그동안 17개 시도교육청과 지자체가 추진해 온 교육자치 추진 성과를 나누고, 성공적인 교육자치 구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주최 기관과 17개 시도교육청 및 지자체가 기획-실행-평가 단계에 걸친 유기적 연계 협력(협력적 거버넌스)을 통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데에 큰 의의를 두었다. 교육자치에 대한 교육 주체들의 의지를 확인하고,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만남으로 유연하고 분권적인 교육자치체제 구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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