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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자연그대로 감귤 명품화 사업 추진...'5년 후 고소득 창출 예상'
소안을 비롯한 70농가, 약 27ha에서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올해 소안 감귤작목반을 비롯한 115농가에 사업비 1억 5천 8백만 원을 지원하여 묘목 11,000주를 공급하였고, 2018년도에는 4,600주를 공급하여 감귤 재배 면적이 27ha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완도군은 5년 후 감귤 생산량이 200톤 증가하여 농가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명품 감귤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력하여 파풍망 및 관수 시설을 지원하여 태풍·가뭄 등 재해에 대비하고, 과원을 보호하여 안정적으로 감귤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고품질 명품 감귤 생산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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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폭법’ 개정안 통과 긍정적 … “미진한 부분 보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했다.5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하 ‘학폭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 개정안은 학교폭력 심의 교육지원청 이관, 경미사안 학교자체해결제 도입, 학부모위원 1/3 위촉, 행정심판으로 재심 일원화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장석웅 교육감은 5일 열린 업무회의에서 “학교폭력 문제의 교육적 해결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도 개선이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에 기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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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 수영대회 준비 '착착'...경기장·부대시설 등 마무리 현장 점검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두고 광주광역시와 대회조직위원회가 완벽한 대회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상황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용섭 조직위원장은 지난 4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과 야외수구경기장, 선수촌 등을 방문해 최종 현장점검에 나섰다.이 시장은 현장점검에서 지난 7월28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폐막한 후 곧바로 마스터즈 대회 체제로 전환한 경기장과 부대시설 등의 마무리 작업 진행 상황과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용섭 조직위원장은 “선수권 대회와 달리 마스터스대회는 참가 선수 상당수가 개별 이동을 하기 때문에 숙소와 교통, 음식 등의 안전을 더욱 신경써야 한다”며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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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어 스몰엑스포 10일 목포서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제1회 섬의 날 주간(8월 8~10일)을 맞아 오는 10일 목포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전남 귀어 스몰엑스포(Small Expo)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귀어 스몰엑스포는 전라남도가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수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준비했다.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귀어․귀촌을 바라는 도시민을 직접 만나는 상담의 장이다.이번 귀어 스몰엑스포 개최를 위해 서울, 경기,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대도시의 귀어귀촌 희망 도시민 300여 명을 초청했다. 목포 고하, 여수 안포, 순천 와온 어촌계 등 50곳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해 귀어인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성공한 귀어 선배, 우수 수산기업 대표, 각 시군 귀어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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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임의경 가족 초청 병영문화 체험 가져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3일 목포시 죽교동 소재 전용부두에서 신임 의무경찰과 부모님 등 50여명을 초청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병영문화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해양경찰교육원을 수료하고 지난 2일 목포해양경찰서에 전입한 신임의경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병영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앞으로 자신이 근무하게 될 곳이 어떤 곳인지 부모님과 함께 미리 살펴보고 군 복무 적응력 및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가족들은 3천톤급 경비함정을 견학하는 한편, 의경지도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여 해양경찰의 업무현황 및 의무경찰 복무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으로 해양경찰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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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친일잔재 청산·역사교육 강화”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일본의 ‘경제 침략’에 맞서 친일 교육잔재를 청산하고,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최근 밝혔다.장 교육감은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일본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행위는 착취의 역사를 반복하는 것이며, 명백한 ‘경제 침략’이다”며 “과거에 대한 반성은 찾아볼 길 없는 일본 정부의 역사의식에 매우 큰 실망감을 느낀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는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명백한 ‘무역보복’이다”며 “역사의 가해자가 사과는 뒤로 한 채 역사의 피해자에게 보복하는 행위에 우리 국민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교육감은 “올해는 3·1 독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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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읍 서넙도 미(未)귀가자 해상수색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3일 노화읍 서넙도에 미귀가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해상수색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미귀가자 김씨(75세, 여, 서넙도 거주)는 주로 밭일과 고동을 주우러 다니는데 지난달 31일부터 보이지 않아 옆집 주민이 찾아가 집에 없어, 주민들이 마을 일대를 수색해본 후 해안가 약 200m 떨어진 산속에서 김씨가 사용하는 유모차와 접이식핸드카트만 발견되어서 3일 오후 3시 16분에 완도경찰서를 경유하여 완도해경서 상황실로 신고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민간어선 7척을 현장에 급파하고, 수중 수색을 실시했지만 미귀가자를 발견하지 못했다.완도해경은 4일 수색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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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안경지원 프로그램 운영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시력이 저하된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안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안경전문점 윤안경(대표 윤영재)․엘리트안경점(대표 정찬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군은 지난 4월에 실시된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시력이 저하된 드림스타트 아동 전원에게 안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저시력 아동들을 조기치료 하는 데 도움을 주신 안경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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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 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5일 개막...세계 수영 동호인 축제 시작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인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8월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개최된다. 제18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역대 최고 규모로 성공리에 마무리된 이후, 일주일간의 준비단계를 걸쳐 수영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이 시작된다. 전 세계 84개국 6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마스터즈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경쟁’에서 벗어나 ‘화합과 친목’의 장으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 수영 동호인들과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다시 한 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마스터즈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수영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참가해 연령별로 치러지는 국제수영대회로,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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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환경연구원, 21번째 연구원보 발간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서계원)은 지난 한해 보건·환경·동물위생 분야에서 학술적 가치가 있고 시민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과제를 선정, 연구한 결과물을 모아 21번째 보건환경연구원보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연구원보는 총 276쪽으로, 12편의 연구논문과 15편의 조사보고서로 구성됐다. 특히, 국내외 학회지에 이미 발표한 10편의 연구논문들은 과제 선정부터 논문 투고까지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들의 심의평가를 통해 객관성, 전문성, 공정성을 확보했다. 분야별로는 ▲식품의약품연구 분야는 ‘곡류 및 곡류가공품 중 곰팡이독소 오염도 조사연구’ 등 3편 ▲감염병연구 분야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분자 역학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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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축방역 채혈지원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담양군 가축방역 채혈지원팀에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해왔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담양군 가축방역 채혈지원팀(대표 오점록)’은 수의사 3명, 수정사 4명으로 구성돼 담양군의 가축전염병 발생 제로화를 위해 소 결핵병과 브루셀라병 검사용 혈액을 채혈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평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을 나누고 싶어 이번에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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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일본 백색국가 배제 철회 규탄 성명서 발표
광주시의회(김동찬 의장)는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백색국가 배제 철회와 한국 대법원이 판결한 전범기업의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배상명령의 이행을 촉구했다.광주시의회는 2일 성명을 통해 “독립운동을 하는 비장한 각오로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배제 등 보복적 수출 규제를 강력히 규탄하며, 보복 조치의 즉각 철회와 한국 사법부의 준엄한 판결에 대한 전범 기업의 실천적 이행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서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에 수출 규제를 넘어 백색국가 배제라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겠다고 의결한 바, 이는 한 달여의 시간 동안 경제보복을 당하면서도 관계회복을 이루려는 대한민국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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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관 완도해경서장, 여름 성수기 서남해안 해역 항공순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테러경보 상향 조정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헬기를 이용 항공순찰을 하였다고 2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오후 2시 관내 테러경보 주의 단계에 따라 해상경계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사고다발해역, 여객선 항로에 대해 헬기(서해청 B-520)를 이용하여 연안해역 경비상황과 양식장 실태를 항공순찰로 안전 점검하였다.항공순찰 중 서남해안 해역에 임무수행중인 출동 함정과 헬기 간 교신을 통해 해상치안상황을 정보교환 하였다.김충관 서장은 “항공 순찰을 통해 완도 해역의 취약요소를 파악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겠다”며“각종 해양사고 발생 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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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직자 청렴약속 다짐대회...'청렴 생활화 공직사회 조성'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풍토 조성과 클린 해남 실현을 위한 청렴약속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다짐대회를 통해 청렴을 생활화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속, 공정, 친절한 업무처리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민원인에게 금품이나 향응 등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전 공직자가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민선7기 출범이후 종합청렴도 종합 2등급으로 전남도내 최고 수준의 청렴도를 나타내고 있는 해남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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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어망에 걸려 키 손상된 요트 예인 ‘긴급구조’
전남 영광군 낙월도 해상에서 요트를 타고 레저를 즐기던 남성 4명이 어망에 키가 걸려 손상돼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일 오후 6시 21분께 전남 영광군 낙월도 동쪽 2.2km 해상에서 세일링 요트 R호(7.5톤, 승선원 4명)의 키가 어망에 걸려 손상되어 항해가 불가능해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인근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선장과 연락을 취해 승선원 전원에게 구명조끼를 착용하게 하고 표류로 인한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투묘를 요청하였으며 또한 R호 인근 해역에는 조업하는 어선과 항해하는 선박들이 많아 사고 위험이 있어 SSB(무선통신) 비상 주파수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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