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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여름밤 감성 버스킹’ 참가자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2020 무안군 여름밤 감성 버스킹’에 참여할 재능 있는 아티스트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지역축제와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고 실내 공연장도 문을 닫아 사실상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전혀 갖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공연장이 아닌 거리와 광장에서 소규모 문화공연을 개최하고 안전하게 거리두기를 해 주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거리공연을 기획했다. 버스킹 공연은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남악 중앙공원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음악, 연주, 마술, 마임, 댄스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거리에서 공연 가능한 모든 분야에 대해 무안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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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상반기 공모사업 10개사업 571억 확보
전남 신안군은 2020년 상반기 중앙정부와 전남도에서 주관한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총 10개사업 571억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민선7기 첫해인 2018년 7월 이후 실적까지 포함하면 37건 2,156억 원에 이른다. 올해 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이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4차산업혁명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지능화한 스마트 양식장과 가공·유통·수출, 연구개발 등 연관산업들이 모여있는 바다의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지도읍 자동리 일원에 조성되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2022년까지 국비220억 등 총 4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군은 양식산업의 혁신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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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신청기간 연장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전남형(순천형 포함) 긴급생활비 신청 기간을 6월 12일까지 연장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자로 신청기간이 완료됐으나 미신청자 가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전라남도와 각 지자체가 협의 해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됐다. 신청은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신분증,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3월 29일 현재 주민등록상 순천시 거주자다. 지원액은 1~2인 가구 30만원, 3~4인 가구 40만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원이며, 선불카드 및 순천사랑상품권으로 1회 지원된다. 선정기준은 중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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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코로나19’ 인력난 농촌일손 돕기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최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나주시 남평읍, 다도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 전남소방본부는 10일까지 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과수·밭 농가를 찾아 제때 수확이 절실한 양파, 마늘 등 밭작물을 비롯 토마토 순치기 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친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농촌 인력난이 어느 때보다 심각한 가운데 이번 일손 돕기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들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작업에 임했다. 이날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최근 일손이 부족해 양파 수확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소방공무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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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예술단 시민들 속으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목포시립예술단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음악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6월13일 부터 8월 8일 까지 매주 토요일 '코로나19'로 문화공연 등이 중단되고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문화적 갈증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해 북항 노을공원 등 3개소에서 버스킹 형식의 작은 연주회로 진행된다.공연팀은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 단원들로 구성되며 모두에게 친숙한 클래식 음악과 드라마 OST 등 편하게 듣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곡들로 잠시나마 시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지난 4월부터 4주간 유튜브 영상을 통해'누워서 즐기는 미니콘서트'를 선보이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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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항구 포차, 맛과 낭만으로 관광객 사로잡는다
항구의 맛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목포 항구포차' 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12일 개장한다.전남 목포시는 맛의 도시에 걸 맞는 최고의 음식과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삼학도 항구포차가 12일 오후 6시 개장식과 함께 첫 영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목포 항구포차는 관광객들에게 항구도시의 특별한 맛과 분위기를 함께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목포시가 지난 해 10월부터 야심차게 준비해 왔다.삼학도 구)해경부두 부지에 조성된 포차에는 안전과 미관을 고려한 통일된 컨셉의 컨테이너 부스 15개가 들어섰다.낙지, 민어, 홍어삼합 같은 목포의 전통 먹거리뿐만 아니라 점포마다 특색 있는 자체 개발 메뉴까지 총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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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국회의원, 첫 번째 ‘유달정담’ 시민 경청회 개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목포시)은 지난 6일 오후 2시 목포 지역사무실에서 “목포시 수협위판장 앞바다 3만 톤급 부두 확충계획 관련 시민 의견 청취”라는 주제로 첫 번째 ‘유달정담’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의원, 목포시 경제산업국장, 목포시 해양항만과장, 목포시 항만정책팀장, 해안동발전추진위원회, 만호동자치위원회, 유달동자치위원회, 송광아파트 동별대표, 해안동·금화동 주변상가대표 등 30여 명의 주민대표들이 참석했다. 강성실 송광아파트 대표는 “목포는 유달동이 관문이며, 항구의 바다가 확 트여야 한다, 공간을 막는 현재의 계획은 잘못됐다”고 건의했다. 특히 이준영 유달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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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 '섬 병어축제' 취소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6월 지도읍에서 개최 예정이던 신안군 대표 수산물인'섬 병어축제'를 취소한다고 8일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최근까지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았다고 판단, 지역사회 감염 차단으로 군민의 건강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라고 전했다. 신안 앞바다는 모래와 개흙이 적당이 섞여 해초가 많아 작은 새우나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자란 병어가 서식하기에 좋아 신안은 국내 병어 생산량의 60%를 책임지고 있다. 병어는 살이 연하며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없어 생선을 잘 먹지 못하는 분들도 먹기에 좋고, 횟감 뿐만이 아니라 구이, 조림으로도 맛이 으뜸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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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 농어업인 위한 화상교육 시스템 구축 요청
전남도의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최근 2019년 결산 승인심사 및 2020년 제2회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 코로나 19 발생으로 대부분 농어업인 교육이 하반기로 연기됨에 따라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고 8일 밝혔다. 김정희 의원은 “코로나 19로 농어업인의 집합 교육이 어려워지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일대일 쌍방향 교육을 할 수 있는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 해야 한다”며 “화상교육 시스템 구축으로 농어업인이 일대일 교육 및 언제 어디서라도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남도장터가 올해 300억 이상 매출액을 충분히 달성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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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0 시군구 지역 연고산업 육성(비R&D)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군구 지역 연고산업 육성(비R&D) 사업’은 시·군·구 연고 산업을 발굴, 육성, 고도화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으로 매출 신장,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전라남도) 포함 총 16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또 사업 운영을 위해 목포대 중형조선산업 지역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중소형선박 진수 지원센터, 해양케이블 시험연구센터 및 전남 대불산학융합원이 공동으로 참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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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전남 신안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오전 10시 압해읍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추념행사는 코로나19의 생활속거리두기 기본 수칙을 준수해 군민들과 보훈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 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유관기관장, 지산부대, 서부보훈지청, 유가족, 국가유공자,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각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한 뒤 헌화와 분향 등을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추념사에서 “국가를 위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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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해풍 말린 건다시마 올해 첫 위판 개시
전남 고흥군 송귀근 군수는 8일 금산면 위판장에서 열린 올해 첫 다시마 위판장을 찾아 고품질 다시마 생산에 힘써준 어업인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어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깃든 다시마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군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흥산 다시마는 지역대표 해조류 특산물 중 하나로 지리적표시제 제15호에 등록돼 있고 최적의 해양환경에서 자라 우수한 품질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청정 고흥해역에서 채취된 다시마는 육상건조장에서 해풍으로 자연건조 시켜 주로 국물용으로 판매되며 국물의 감칠맛을 더하고 가족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초매식에서는 49톤 227백만원의 위판고를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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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순차등교 따른 학교 전격 방문
송귀근 고흥군수는 코로나 19로 순차적 등교 수업이 실시됨에 따라 마지막 등교일인 8일 고흥여중과 고흥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교사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춰지며 지난 달 20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순차적 등교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6학년이 마지막으로 등교해 지역학교의 방역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송 군수는 이날 아침 등교시간에 고흥여중과 고흥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반갑게 맞이하면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사용,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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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정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진행
전남 영암군은 8일 전동평 군수 주재로 손점식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 건설을 위해 민선7기 공약사업, 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군정 주요업무 등 총 288건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또한, 지난 2년간의 군정성과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민선7기 후반기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구성의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은 민선7기 상반기 군정의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거양했다. 지난달 26일에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연속 최고등급(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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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전남도의원, 사학 비리 예방․근절 대책 마련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ㆍ목포4)이 전라남도 내 사학 운영의 건전성 제고와 사학 비리 예방 및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사학 공공성 강화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5일 제342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교육감이 사학 공공성 강화 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시행토록 하고 기본계획에는 사학 공공성 강화에 관한 사업계획이나 추진방법, 사학 비리 예방을 비롯한 근절대책, 사학 경영평가, 우수사학 지원 등 사학의 공공성 강화에 필요한 사항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 교육감이 사학의 회계 운영, 재산관리, 인사 운영 등과 관련해 필요한 경우 행정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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