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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공약이행“매니페스토 거듭 인정”
해남군(군수 명현관)은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은데 이어 ‘2019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공약의 발굴과 실천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4~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실시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해남군 농민수당 지원제도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우수 공약사례로 선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초단체장 공약이행의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76개 사례를 대상으로 7개 분야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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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19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 단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포상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법에 따라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교통안전 시행계획 실적에 대해 실적부문 6개 항목과 효과부문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 5월부터 한 달간 지자체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평가위원회의 철저한 실적 검증을 통해 이번에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전라남도는 시설 개선, 홍보・교육・단속, 사업용 자동차 안전관리 등 실적부문과 교통사고 증감, 교통문화지수 향상률 등 효과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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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4년연속 수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경제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5년 ‘공약이행분야’ 수상을 시작으로 2016년 ‘일자리 분야’, 2017년 ‘도시재생 분야’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 23일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에 이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에서 수상함으로써 지방자치 경영 및 공약실천 분야 외부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군은 지난 24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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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연합회 자치활동 지원 ‘결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의 학생자치활동 활성화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는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핵심공약으로, 전남교육청은 학교생활에 학생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단위학교에 학생자치가 뿌리내리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제대로 된 학생자치 실현, 학교구성원으로서의 자치활동 역량강화, 지역별 학생연합회(초·중학생)와 전남학생의회(고등학생) 활성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해 추진해 왔다.특히, 1학기를 마무리하는 7월 중 도내 각 지역에서 학생자치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회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별 학생연합회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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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최신예 519함 취역식과 新전용부두 이전 기념식 가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은 지난 25일 오후 2시부터 완도해경 新전용부두에서 내빈들을 초청한 가운데 최신예 중형경비함정 519함 취역식과 新전용부두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영일 국회의원, 완도군수, 해운항만과장, 정책자문위원 등 62명의 내빈이 초청되어 ▶경과보고(新전용부두, 519함) ▶명명장 수여 ▶치사와 축사 ▶삼색띠 절단식 ▶함정순시의 순서로 진행됐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신예 경비함정 태극 19호는 지난 19년 6월 27일에 준공했고 약 318억원을 투입해 한진중공업에서 건조했으며 무게 640톤, 길이 63.2미터, 너비 9.1미터로 완도해경이 보유한 경비함정 중 가장 규모가 크다.또한 완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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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해남 땅끝송호해변에서 무더위를 날리세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 해남 땅끝 송호해변에서 여름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27일 열리는 땅끝송호해변불꽃축제는 땅끝마을 인근의 송호 해수욕장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 마련된다. 특히 무더운 날씨를 감안해 야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볼거리를 대폭 확충해 해변가요제를 비롯해 매직쇼, 아프리카 타악공연, EDM 파티, 해상 불꽃쇼 등이 진행된다. 예선을 거쳐 총 12명이 출전하는 해변가요제가 오후 6시부터 열리며, 각종 공연에 이어 10시부터는 땅끝의 밤바다를 아름다운 불꽃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주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 만들기, 수결체험, 태극기 드로잉, 워터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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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선수들 최고 인기 지역은 ‘플레이룸’…피트니스센터 뒤이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들에게 경기를 치르는 경기장 못지않게 중요한 장소가 바로 선수촌이다.대회 기간 선수촌에 머무르는 시간이 경기장보다 많을 뿐더러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선수촌에는 플레이룸(오락실)과 삼성체험관, 이·미용실(네일아트 포함), 카페, 메디컬센터, 기념품판매점, 면세점, 우체국, 은행, 편의점, 전동안마실, 인터넷룸, 피트니스센터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선수단에 완벽한 편의를 제공한다.각국 선수와 코치, 관계자들의 선수촌을 즐기는 각양각색의 모습을 소개한다.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각국 선수단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플레이룸이다. 이곳은 하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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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현장 맞춤형 교사 연수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사회적경제 교육과 학교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교사 연수를 27일까지 3일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연수 첫날인 24일 광주NGO센터에서 교사 20여 명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역사와 발달과정, 협동조합의 지속가능 원리, 학교에서의 활용 가능한 협동조합 교육활동 등을 살펴보고 광주교육에 적합한 사례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교사 연수에는 특히 학교에서 참고할 협동조합의 현장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둘째 날인 25일 광주제일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일번지#’을 찾아서 실제 협동조합 방식의 매점 운영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파급효과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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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섬마을 80대 환자‘긴급이송’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24일 오후 12시 33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보건지소로부터 김모(80세, 남)씨가 저혈압 증상으로 몸을 가눌 수가 없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해경은 즉시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진리선착장으로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편승, 긴급 이송을 시작했다.이후 해경은 오후 1시 31분께 송도항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김씨는 현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앞서 진도군 조도에 거주하는 강모(37세, 여)씨가 수면제 과다복용 했다는 조도보건소장의 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을 급파, 서망항으로 긴급 이송 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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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소풍마켓’, 아름드리나무 아래 시원한 주말 나들이 즐기세요
우천 예보로 인해 연기된 담양 ‘소풍마켓’이 오는 27일 토요일 메타세쿼이아 인증센터(후문)에서 다시 열린다.지난 6월 마켓과 같이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서 열리며, 제품 판매와 체험,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아울러 메타세쿼이아길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구슬발을 설치해 숲 속의 작은 동산을 연상시키는 포토존과 나무 그늘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과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로맨틱한 문화공연이 관람객을 맞는다. 또한 지난 마켓에서 반응이 좋았던 럭키타임 이벤트(SNS 인증 시 이용권 지급)와 구매왕 이벤트 외에도 모기퇴치제 만들기, 우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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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감사기법 등 연수, 활동 방향 공유 자리 마련
‘전남교육 청렴시민감사관’들이 본격 활동을 앞두고 감사관의 역할, 감사 기법, 청탁금지법 등에 관한 연수를 받고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청렴시민감사관 워크숍 및 제1차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자체감사 및 반부패 청렴활동 추진 상황에 대한 안내와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 감사·조사 기법 등에 관한 연수가 이뤄졌다.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을 초청해 시민감사관 활동 사례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이어진 정기협의회에서는 분과장을 선출하고 운영세칙을 개정하는 한편, 연간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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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어선 선저폐수(빌지) 적법처리 예방홍보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A호(110톤, 여수선적, 권현망) 등 60여척이 완도항에 입항하면서 선저 폐수의 불법 해양 배출을 줄이기 위한 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고 25일 밝혔다.선저폐수는 선박에서 사용하는 연료유나 윤활유가 새어나와 배의 바닥에 모여 있다가 바닷물이 섞여서 생긴 폐수로, 바다에 배출될 경우 해양오염의 원인이 된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매년마다 멸치잡이를 하기 위해 많은 권현망선단이 완도항으로 입항하면서 선박에서 선저폐수를 바다에 버리는 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하였다.한편, 선저폐수는 해양환경공단 또는 수협으로 처리해야하며 해양에 불법 배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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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 공모사업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인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총 4억원의 사업비로 완도만의 브랜드쌀 생산 및 육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역적 특성상 쌀 산업에 관해서는 비교 우위에서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전남의 다른 시군을 제치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더욱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사업’은 외래 품종이 국내에서 브랜드 품종으로 유통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국내 환경에 적합하고 밥 맛이 뛰어난 품종을 선택하여 브랜드 쌀로 집중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완도군이 쌀 산업 분야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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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대사 '박태환·안세현·성훈’ 광주 방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들이 광주로 총 출동해 막바지 대회 붐 조성에 나선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수영선수 ‘박태환‧안세현’과 수영선수 출신 배우 ‘성 훈’이 광주수영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현장 홍보대사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배우 ‘성 훈’은 오는 26일 오후 3시 30분 남부대 주경기장 마켓스트리트에서 팬사인회와 팬미팅을 통해 이번 대회를 적극 홍보한다. 또, 수영스타 ‘박태환’은 26일 저녁 7시 남부대 주경기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경기장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 선수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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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양파 소비 촉진 운동 각계 참여 잇따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IT기업 싸이버테크 조성희 대표는 24일 오후 바수무쿨 유니버설문화원장에게 500만원 상당의 양파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조 대표가 광주시의 양파소비 캠페인 소식을 전해듣고 광주시에 기부의사를 전달해와 이뤄졌다.이날 기부받은 사랑의 양파는 양파즙으로 가공해 이주민 지원단체인 유니버설문화원을 통해 이주민 등에게 전달됐다. 또 일부는 시민인권실천단인 광주인꽃지기 회원들이 나서 시의 지원 없이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소,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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