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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다문화과정 후원금 전달
전남 영암군은 5일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골프동호회 (회장 이만선)에서 영암다문화가정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광주 전남 CEO 모임인 전총회는 지난 4일 영암 아크로컨트리클럽에서 다문화가정 10세대에게 후원금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올해로 9년째 진행되고 있는 전총회 다문화가정 후원금 행사는 생활여건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해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일환으로 친선 골프대회 후 다문화가정 10세대에게 각 30만원씩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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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코로나 19 민생지원금 강진사랑상품권 지급…알고 쓰자
전남 강진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코로나 19에 따른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 전남형 긴급생활비,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전남형 농어민공익수당 등을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제작 후 군민에게 지급하고 있다. 강진군은 5일 현재 총 136억 원을 지급했다.지급 형태로는 종이형 74억 원(54%), 모바일 1억 원(1%), 카드형 61억 원(45%)이다. 종이형과 모바일 상품권 유효기간은 각각 5년이다. 종이형 상품권은 지정하는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QR코드를 활용해 사용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 유효기간은 지원금에 따라 다르다.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이나 그 외의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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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전남도의원, 농업인학습단체 육성기금 적극 활용해야
전남도의회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보성2)은 4일 2019년 농업기술원 결산 승인심사에서 청년 창농타운 조성과 농업인학습단체 육성기금 운영에 대해 지적하고 2020년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동현 의원은 창업생태계 조성과 농업ㆍ농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실습형 창업시설인 창농타운 조성이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다소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기존시설을 활용한 리모델링 공사로 진행되는 만큼 조속히 진행해 준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농업인 학습단체 지원을 위해 조성 중인 전라남도농업인학습단체 육성기금이 조성목표액인 50억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 의원은 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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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중앙투자심사 통과 ‘총력’
전남 무안군은 김산 군수가 행정안전부를 직접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이 중앙투자심사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사업내용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재정법 제37조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기초지자체의 200억 원 이상 신규 투자사업에 대해 그 타당성을 심사하는 제도다.이번 중앙투자심사에 의뢰된 사업은 총 3개사업으로 침체된 무안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10개의 생활SOC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무안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377억 원)과 남악과 오룡주민의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한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확충사업(322억 원)이다. 또 기후변화와 연작장애에 대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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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
전남 진도군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0∼2021년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포함됐다고 5일 밝혔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지역축제의 지속성과 자생력을 가지고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담 조직을 갖추고 성장 발전 가능성이 큰 축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비롯해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문경찻사발축제, 천안흥타령축제, 금산인삼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등 7개 축제이다. 명예 문화관광축제 지정으로 올해부터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세계적인 축제 육성 지원을 위한 전문 교육과 컨설팅, 축제 관광상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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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주민 도시농업 생활원예 프로그램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5개 마을 420명의 남악주민을 대상으로 6월 25일까지 총 15회로 구성된 상반기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기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공기정화와 미세먼지 흡착 효과가 탁월한 다육식물 심기, 세로토닌 증가·우울증 감소 등 치유효과가 있는 바구니 정원 만들기, 양파소비 촉진과 우리가족 건강을 위한 양파김치 만들기 등 생활원예 교육이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면서 우리지역 농업·농촌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면서 “우리의 환경과 건강을 지키고 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공존하는 환경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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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10년간 384억원 투입…연안 보호 및 정비 나선다
전남 목포시는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2020∼2029)’에 대반동 지구 연안정비 등 5개 지구 6개 사업이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연안정비기본계획은 연안을 보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연안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10년마다 수립하는 것으로 제3차 계획은 지난 3일 확정‧고시됐다. 그 동안 목포시는 연안정비기본계획에 지역 현안사업을 반영시키기 위해 관련 부처와 수시로 소통하며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설득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이번 제3차 계획에는 2차 연안정비기간(2010~2019) 60억원(국비 50억원)이 투자됐던 것에 비해 규모가 대폭 확대된 총 384억원(국비 326억원)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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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식 개최
전남 목포시가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를 향한 출항의 힘찬 뱃고동을 울린다. 목포시는 5일 저녁 평화광장에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과 대한민국 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식을 개최한다.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의 4대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된 것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목표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이번 선포식은 목포가 대한민국 관광의 당당한 한 축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대한민국 관광이 진정한 균형발전을 이뤄나가는 출발점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시는 코로나19 때문에 그동안 미뤄왔던 선포식 개최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극도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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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전남 순천시는 2020년 하반기 출산장려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료’를 소득에 관계없이 이용료의 90%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기존 50%를 지원하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료’ 지원액을 7월부터 관내에 주소를 둔 산모라면 누구든지 소득에 관계없이 90%까지 확대한다. 7월부터 건강관리사 이용료의 50%는 전자바우처 형태로 서비스 비용에서 차감되며, 나머지 40%는 서비스 종료 후 본인부담금 영수증을 보건소에 제출하면 환급 받을 수 있다. 지원 확대 혜택은 7월 서비스 이용자부터 가능하며, 신청은 순천시 보건소 보건사업과 출산장려팀으로 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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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낙안면장 사직에 따른 입장문’ 발표
전남 순천시는 전국 1호 개방형 민간인 면장으로 관심을 모았던 신길호 낙안면장의 사직에 따른 입장을 5일 밝혔다. 시는 5월 27일 자로 사의를 표명한 신길호 면장에 대해 공무원 의원 면직 제한사유 확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6월 30일자로 사직 처리할 예정이다. ‘개방형 민간인 면장’은 민선7기 자치분권의 새로운 모델로 전국의 주목을 받았고, 지역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낙안면민들이 면장을 직접 선발하는 직접민주주의의 실험과정을 거쳐 임용된 신길호 낙안면장은 2019년 1월 2일자로 임기를 시작해 1년 5개월 동안 낙안면민의 복리증진과 낙안면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면장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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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어르신 코로나 불안 제로' 경로당 방역‧소독 실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휴관했던 경로당 운영 재개를 앞두고 관내 443개소 경로당의 내‧외부 청소 및 일제방역 소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은 전문 방역업체에 위탁해 추진하고, 경로당 내부 생활시설과 주방, 화장실, 휴게실 등 부속시설에 대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여름철에 접어들어 발생이 우려되는 유해 해충을 박멸해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실시되며 6월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자주 사용하는 문손잡이, 집기 등에 집중 방역 소독과 살균 소독을 실시하며 그동안 휴관으로 경로당 내외부 곳곳에 쌓인 묵은 먼지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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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전남도의원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지원 조례’ 제정 추진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최현주 의원(정의당, 비례)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교육청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지원 조례안’이 5일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전남지역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평생교육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학교의 정규교육과정을 제외한 학력보완교육을 비롯해 성인 문자해독교육이나 직업능력향상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등을 포함하는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이다. 조례안에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과 지원요건을 명시해 최근 1년 이상 연속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을 운영한 실적이 있고 장애인 학습자 수가 5명 이상인 경우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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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항 내 공유수면 일제점검 실시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목포항 공유수면의 효율적인 관리ㆍ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15일부터 26일까지 무단 점ㆍ사용 및 불법매립 행위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목포항 내 공유수면 점용·사용 시설 40개소에 대한 허가사항 이행여부 및 사용실태를 점검한다. 또 공유수면의 무단 점용·사용, 불법매립 등 위법행위 여부와 시설물 안전관리, 해상교통 위해요소에 이르기까지 공유수면 전반에 걸쳐 실시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예정이다.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정기적인 일제점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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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참여 ‘시민 해결 과제 토론회’ 열려
전남 순천시는 최근 누구나 공감하는 생활 속 지역 문제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시민 해결 과제 토론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전 모집된 시민, 공무원, 지역활동가, 시민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생활환경개선·안전, 공동체활성화, 세대별 문제 등 9개의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사전 과제를 바탕으로 참여자 자유발언, 모둠별 상호토론을 거쳐 주요과제를 도출했으며, 전자투표를 활용한 집단지성을 통해 ‘시민 해결 과제’를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시민 해결 과제는 ‘상가밀집지역 등 도심 주차 공간 확보’, ‘주민 중심의 커뮤니티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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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핫’하게 목포관광 흥행 이어간다..새로운 인프라 속속 등장
지난 해 대한민국 관광의 새로운 강자로 무섭게 떠오른 전남 목포시가 올 해 다시 한 번 주목 받을 것 같다.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목포시는 이 시기를 오히려 지역 관광산업의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 목포시는 5일 지난 해 근대역사문화자원 및 맛의 관광상품화, 국내최장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전망대와 해상데크 등으로 관광객을 불러 모은데 이어, 올 해도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선보인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자리한 삼학도의 변화가 가장 먼저 시작된다.항구의 맛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목포 항구포차’가 오는 12일 첫 손님을 맞는다. 시는 맛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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