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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방범순찰대 '지휘요원 의경업무 체험'
목포경찰서(서장 김영근)는 4일 방범순찰대 대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지휘요원이 취사업무를 체험하는 특수시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특수시책은 방범순찰대장을 비롯한 지휘요원들이 설거지, 잔반처리, 취사장 청소 등 대원들이 꺼려하는 업무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대원들의 고충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식사를 마친 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방범순찰대 김상경 대원은“의경들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면서 소통을 하려고 하는 지휘관들의 모습을 보고 많은 정을 느꼈다고”고 말했다. 김기갑 방범순찰대장은 "이와 같은 체험을 통해 대원들과의 직접 소통과 시설에 대한 위생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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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2020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 선정
국립목포대학교 체육부(부장 김선희)는 KUSF(이하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0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은 대학 구조조정 여파 속에서 축소, 폐지 등 위기 상황에 부닥친 대학운동부의 육성 지원 및 대학 스포츠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15년부터 KUSF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대학운동부에 훈련비, 훈련용품비, 대회출전비를 지원하며, 올해 총 지원예산은 77억 원이다. 평가지표는 투입 및 시설 인프라, 학생선수 운영관리 및 지원, 학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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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수 도의원, ‘전라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3일 임용수 의원(함평)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해 본회의에 상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례제정으로 산림복지서비스의 체계적인 지원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산림복지시설 확충이나 개선 등의 사업지원과 산림복지 소외자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됐다. 특히 산림이 현대인에게 휴식, 치유, 교육의 장으로 부각되고 있고 정부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근 산림복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조례가 제정됐다. 임 의원은 “전라남도 산림면적은 690천ha로 도 전체 면적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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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 ‘총력’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매년 반복되는 가뭄피해에 대비해 창포간척지 현경 동산 경지정리지구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간이양수장 시설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간척지 특성상 가뭄 시 염분 농도 상승과 용수원 부족으로 매년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창포간척지 동산지구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자 국비와 지방비 5억5600만 원을 투입해 영산강 4지구 농업용수 공급 라인에 간이양수장 시설과 2.0km의 송수관로를 매설했다. 이로 인해 간척지 상류부에 시간당 420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돼 45ha의 농경지가 가뭄으로부터 안전한 영농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군에서는 가뭄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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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30 발전 로드맵 나왔다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광주전남연구원,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0 강진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2030 강진군 종합발전계획(이하 발전계획)’은 중장기 발전계획 부재로 인한 공백을 메우고 4차산업 혁명, 고령화 등 대내외 여건 변화와 정부 정책방향에 대응한 강진군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됐다. 또 작년 7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읍면 순회 간담회, 주민 설문조사, 강진군 부서 협의회, 지역 전문가 면담, 주민공청회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발전계획에 담아왔다. 수행사인 광주전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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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추진 위한 연찬회 가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성일)는 지난 2일부터 곡성군, 구례군, 장흥군에서 이틀간 2020년 상반기 농수산위원회 연찬회와 현지방문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갔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각 기관의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관련 시설을 둘러보면서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기관으로 거듭나 지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철저를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친환경농생명 연구센터를 방문한 위원들은 친환경자원 연구와 개발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고 구례 자연드림파크에서는 농업자원의 활용 극대화를 위해 조성된 연구동과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친환경 산업 활성화와 위원회 운영 방안 등을 모색하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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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수국의섬 도초 화도 거점개발사업 71억원 선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공모, 도초면 화도권역이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총 71억원 (국비 70%)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신안군은 지난해 8월부터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 주도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또 추진위는 군청 및 면사무소 관계자와 주민 등이 선진지 벤치마킹과 수차례의 의견수렴을 통해 공모계획서를 작성, 전라남도 1차 심사 및 해양수산부 2차 심사 결과 최종 선정됐다. 도초면 화도권역은 불을 피워 선박의 등대 역할과 서남해안 해상교통 및 어업경제권의 요충지 역할을 했으나, 지금은 낙후되고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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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명품 농수특산물 특별전’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오는 5일부터 7일간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농산물 판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무안군 명품 농수특산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열릴 특별전은 광주 신세계백화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12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30여 종의 무안 명품 농수특산물을 선보이고 행사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양파, 쌀, 고구마 막걸리 등 푸짐한 사은품 증정 및 경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산물 소비가 촉진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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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21대 국회 첫 법안으로 목포대 의대 유치 ‘의료법 법률안’ 발의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목포시)은 21대 국회 첫 법안으로 목포대 의대 유치 관련 법안인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4일 밝혔다. 현행 의료법은 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증기구의 평가·인증을 받은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자만이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 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평가인증기구 인증은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것을 평가하고 있어 기존 교육과정이 없는 신설 의대의 경우 평가대상이 되지 못해 의대로 인정받지 못한 어려움이 있다. 이에 개정안은 의학‧치의학 또는 한의학 전공학과를 신설하려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이 평가인증기구의 인증을 받기 전에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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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조선대학교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치매업무 협약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조선대학교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과 치매 조기진단과 선제적 대응을 위한 치매극복기술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치매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인을 비롯한 동양인에 최적화된 치매 예측 및 조기진단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이번 고흥군과 협약을 통해 만 60세부터 만 75세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예측 및 예방관리를 위한 지역기반 의료 시범서비스사업 운영,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치매선별검사, 치매위험유전변이검사, 치매정밀검사, 치매연구교류 및 기반시설 협력 등 관련 자료정보 교환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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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해양유입 육상쓰레기 차단 방안 모색 워크숍 개최
전남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송경환)는 순천만 습지보전을 위한 해양유입 육상쓰레기 차단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해양쓰레기는 기후변화와 함께 전 지구적 환경 이슈로 특히, 해양플라스틱 쓰레기는 분해에 약 500년 이상 소요되며 미세화 될 경우 먹이사슬을 통해 우리의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다. 해안가 쓰레기의 약 90%가 플라스틱이며 이 중 육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 60%이상 차지하고 있으나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대응은 미흡한 수준이다. 이번 워크숍은 육상기인 해양쓰레기의 주요 발생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실천 활동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기조강연은 ‘(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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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중교통 운수업계와 코로나19 예방에 협력
전남 순천시는 관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고 4일 밝혔다. 순천시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운행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120만원까지의 과징금을 받게 된다며 마스크 착용을 촉구했다. 또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해서는 차량 운전자가 해당승객의 탑승을 거부할 수 있다.시는 최근 수도권에서 확산되고 있는 물류센터발 확산에 대비해 관내 물류센터 2개소와 등록 택배차량 208대에 대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방어에 나서고 있다. 뿐만아니라 전체 운수종사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착용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둥 대응이 과하다는 업계의 볼 멘 소리를 들을 정도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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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이달 개최 예정 '섬 낙지축제' 취소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6월중 압해도에서 개최 예정이던 신안'섬 낙지축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취소한다고 3일 밝혔다. 신안갯벌은 낙지의 산란, 서식지 및 전국 최대 습지보호지역로 영양염류와 에너지가 풍부하고 생물의 종류가 다양하여 오래전부터 맨손으로 갯벌 낙지가 포획되었으며 이로인해 신안 갯벌 낙지 맨손어업은 2018년 “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로 지정됐다. 신안군은 작년 9월 낙지잡이 대회를 개최하여 7명의 장인을 선발, “신안군 수산업 장인”으로 지정해 분기별 50만원씩 2년간의 기술 장려금을 지급하고 갯벌낙지를 잡는 기술과 전통적인 어법 보전에 힘쓰고 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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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년 전 황금바둑판 제작했더라면~" 아쉬움 토로
1년 전 신안군 선택이 옳았다. 바둑판 제작을 위해 조례 제정까지 추진했지만 곱지 않은 시선 때문에 멈췄던 황금 바둑판 얘기다. 1년이 지난 지금 금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40억 가까운 돈이 허공으로 사라졌다는 아쉬움이 터져 나오고 있다. 신안군은 지난 2019년 6월 3일 '신안군 황금바둑판 조성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입법 예고하는 등 가로 42cm, 세로 45cm, 순금 189kg의 황금 바둑판 제작을 계획 했었다. 그러나 그 당시 순금 한돈 시세는 21만원으로, 총 사업비 10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일각에서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신안군이 무리하게 추진하고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많았다. 이 때문에 신안군은 고심 끝에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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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도양읍 북촌도시계획도로 개통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도양읍의 오랜 숙원이었던 북촌도시계획도로공사를 지난달 26일 완료하고, 6월 2일 개통식을 가졌다.금번 개통된 북촌 도시계획 도로는 1985년 4월 군계획시설로 결정고시돼 총 1.9km중 1.5km가 기 확포장이 완료됐다. 도양읍소재지와 장예, 잠두, 장수, 신흥마을 등을 잇는 중요 간선도로로 활용되고 있었으나, 0.4km구간이 미확장 돼 차량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이 장기화 되면서, 도양읍소재지 활성화의 저해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도양읍의 지속적인 사업건의에도 불구, 보상협의가 지연돼 번번히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상황을 인식하고, 민선7기 들어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군수 이하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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