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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회복지협의회 직능단체장과 간담회 열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도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협의회 직능단체와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전라남도는 사회복지협의회 10개 기관 직능단체장과 지난 18일 저녁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노진영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복지 관련 직능단체장들이 참석했다.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주민 복지만족도 제고, 주민 복지 증진과 감동을 주는 전남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아동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사업을 조망한 후 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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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 북상관련 상황판단회의 가져...비상대응 체제돌입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전남권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9일 오전 3층 영상회의실에서 상황판단회의를 가지고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하였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새벽 3시를 기준으로 태풍 ‘다나스’는 중심기압 990hPa, 최대풍속 24m/s로 타이완 타이베이 북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 제주도 방향으로 북진하고 있다.이에 완도해경에서는 19일부터 지역 구조본부를 가동시키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였으며, ▲해안가, 방파제 등 위험지역 순찰 강화 ▲안전해역과 항포구 대피유도 ▲정박 중인 어선 안전관리 ▲어선 출항 통제 등의 대책을 수립‧시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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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에서 한 달 살기’본격 가동...광주 등 외지 청년들 대상
영광군 염산면 한 시골 마을에 광주·제주 등 외지 청년들이 들어와 살며 한적했던 마을에 활력이 넘치고 있다.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청년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내 청춘의 터닝포인트, Glory 영광살이’프로그램을 지난 7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광주·제주 등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정비작업을 마친 빈집 2곳에서 생활하면서 나와 공동체, 지역과 귀농·귀촌을 알아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주 첫날에는 도사마을 백득한 노인회장님과 오상호 이장님, 부녀회장님 등 마을주민들이 떡과 화장지 등을 청년들에게 전달하고 환영 현수막을 게첨하여 훈훈한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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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대회 선수촌 식당, 지구촌 입맛 사로잡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매 끼니를 해결하는 선수촌 식당이 맛있고 안전한 음식으로 선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1020석에 달하는 규모에 투입되는 식재료, 제공 식사량 등의 규모가 엄청나다.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하루 20시간 운영되는 선수촌식당은 하루 평균 9000식이 소비된다. 대회 기간 줄잡아 15만 식이 제공되는 셈이다. 서양식 50~60종, 한식 20~30종, 할랄식(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 10여 종, 중식 5~6종 등 매끼 마다 선보이는 메뉴도 100여 종이 넘는다. 선수촌 식당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떡갈비와 불고기. 하루 평균 소비되는 쇠고기 양만 2.3톤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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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원, 고등학생 학생자치문화 캠프 운영
전남 도내 고등학생들의 자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캠프가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열린다.전라남도학생교육원(원장 임원택)은 지난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교육원에서 ‘2019고등학생 자치문화 캠프’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학생교육원의 역점사업인 이 캠프는 도내 고등학교 학생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6기수에 걸쳐 열린다.제1기는 7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리며 목포, 무안, 영암지역의 고등학생 임원들이 참여했다.이번 캠프에서 학생회 대표들은 건강한 학생자치문화 구축을 위한 패러다임전환, 새로운 리더십의 조건, 경청과 협력, 학생자치 리더의 소통법, 학교민주주의와 민주시민을 위한 학생자치의 실제와 방법 등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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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8월 6일 부터 10일까지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개최
뜨거운 여름밤의 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축제가 열린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5일간 군민광장에서 ‘2019 땅끝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송가인, 백지영, 코요태 등 유명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가요콘서트와 뮤지컬 갈라쇼, 최신 개봉영화 야외상영 등이 5일간 계속된다. 또한 전통무용, 판소리, 직장인 밴드, 통기타 공연 등 지역 예술인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창작 동아리의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8월 6일은 배우 원기준의 사회로 뮤지컬 배우 최정원&데파즈의 뮤지컬 갈라쇼와 함께 뮤지컬 배우 이태원(명성황후), 박혜미(마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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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 한국 아티스틱, 프리 콤비네이션 예선 11위로 결승행
한국 아티스틱 수영 대표팀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지막 출전 종목에서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한국은 18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프리 콤비네이션 예선에서 77.7점을 받아 15개 팀 중 11위에 올랐다.이로써 한국은 12개 팀이 메달을 놓고 겨루는 20일 결승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 앞선 6개 종목에서 예선 탈락한 뒤 일궈낸 값진 결승행이다.한국이 세계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영에서 예선을 통과한 건 2009년 로마 대회 박현선이 솔로 자유종목 결승에 진출해 12위에 오른 이후 10년 만이다.솔로나 듀엣 외에 단체 종목은 2005년 이후 내부 갈등으로 대표팀이 사라졌다가 지난해 다시 구성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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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선 7기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최형식 담양군수가 민선7기 군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보고회를 열고 건의사항의 철저하고 세심한 추진을 당부했다. 담양군은 이번 보고회는 지난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형식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에 들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을 조기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8일 밝혔다. 최 군수는 민선 7기 출범 직후인 지난해 9월 권역별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추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올 2월에는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읍․면별 현안 토론회를 여는 등 군민과의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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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이동 통역 서비스단 운영...“긴급 통역 해드립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외국인 손님들을 위한 긴급 이동 통역단을 운영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경기현장의 긴박한 외국어 통역이 필요한 상황에 능동적 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동 통역 서비스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대회기간 동안 경영, 다이빙, 수구 경기장이 모여 있는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일원에서 운영되는 이동 통역 서비스단은 주부, 대학생, 직장인 등 15명의 외국어 우수 자원 봉사자로 구성되었다. 이동 통역 서비스단은 평상시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 일대를 5인 1조로 순회하면서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의 경기관람 안내 및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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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이달 31일까지 ‘SNS 홍보단’ 모집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오는 31일까지 ‘함평군 SNS 홍보단’을 최초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다각적인 군정홍보를 위해 모집되는 이번 홍보단은 지역관광명소, 축제, 농․특산물, 맛집과 같은 분야별 콘텐츠를 소개하는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군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공식 SNS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중요한 정보는 외부에 적극 공유한다. 모집인원은 단장 외 30명 수준이며, 다음달 1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다만 조례상 모집인원이 확정된 것이 아닌 만큼, 이번 최초모집기간 이후에도 수시로 추가모집을 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SNS 이용자 중 함평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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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역 일원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역 일원을 대상으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원도심의 새로운 경제권으로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제기반형 재생사업을 통해 쇠퇴해가는 광주역을 청년들이 즐겁게 일하고 즐기는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조성하고, 광주의 미래형 콘텐츠산업을 이끄는 원도심 경제권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이다.광주역 일원은 도심내 터미널과 KTX가 정차하고 도심물류와 유통의 중심지이자 자동차, 생활공업, 건축자재 등 다양한 도심 제조산업이 활발했던 지역이었으나 도심 산업구조 변화, KTX 미정차, 시청과 도청의 이전 등으로 유동인구가 급감하고 주변 숙박시설과 음식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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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기간 5G 기술력 ‘자율주행 버스’ 탑승 체험 하세요"
광주수영대회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5G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버스 탑승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대회 주관 통신사인 ㈜KT가 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선수권대회가 종료되는 28일까지 4일간 남부대 주 경기장 일원에서 자율주행버스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까운 미래 자동차산업의 핵심이 될 자율주행차를 미리 체험해 보고 변화해 가고 있는 자동차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우리의 5G 기술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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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박준영 변호사 초청 '욕심과 열정' 강연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이 지난 16일 정광고등학교에서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욕심과 열정’을 주제로 청∙바∙지(청소년을 위한 바람직한 지혜 나눔) 강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초청은 연수원에서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특강-청∙바∙지’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학기말 평가가 끝나고 방학을 앞 둔 시점에서 정광고 1~2학년 150명이 참석,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강연에서 박준영 변호사는 방황하던 어린 시절, 방황을 끝내고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과정, 재심변호사로 활동하게 된 계기 등을 딱딱한 형식이 아닌 학생들과 가까이 소통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박준영 변호사는 본인의 경험과 강연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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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저작물 국민에 적극 개방…‘공유의 시대’ 활짝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푸른전남’ 글꼴과 ‘전남 100년 사진’ 등 자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국민에 적극 개방, 공유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공공저작물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이나 계약에 따라 확보한 저작물이다.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누구나 공공누리마크 유형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공공누리마크는 1유형부터 4유형까지 있다. 1유형은 상업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이 가능하다.2유형은 비상업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이 가능하다. 3유형은 상업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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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적정성 평가서 '우수 시설’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운영관리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평가는 2018년도 한국환경공단에서 수행한 수처리 기술진단 완료시설 전국 112개소에 대하여 유지관리 계획 및 운영관리 현황 등 3개 분야, 15개 항목을 1차로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우수시설 3개소를 선정한다. 완도군은 완도읍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에 대한 중장기 계획 수립, 기술 진단 결과에 의한 시설개선 적극 추진, 최종 방류수 수질 관리, 기계설비 유지관리 등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완도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며 총력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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