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유디치과, 칫솔 교체시기·관리법 소개
유디치과는 박대윤 유디두암치과의원 대표원장의 도움말로 환절기 치아건강을 지키기 위한 칫솔 교체시기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구강 상태에 맞는 칫솔 사용, 3개월 마다 칫솔 교체환절기에 감기가 걸렸다면 평소보다 세심하게 치아의 청결·잇몸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구강 상태에 맞는 칫솔을 사용해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다. 잇몸과 치아에 별 문제가 없으면 일반모를 쓰는 것을 권하며, 교정장치를 쓰고 있으면 강한 모를 사용하는 게 치태 제거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치아가 시리고 수술이나 잇몸질환으로 잇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땐 미세모를 쓰는 것이 도움 된다. 그렇다면
-
후후앤컴퍼니, IBK기업은행과 보이스피싱 탐지 데이터 공유
스팸 차단 앱 '후후'를 서비스하는 후후앤컴퍼니가 보이스피싱 사전 예방과 국민 피해 방지를 위해 IBK기업은행과 보이스피싱 탐지 데이터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후후' 스팸 통계에 따르면 21년 들어, 금융 기관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대출 권유'를 하는 스팸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스팸으로 인한 금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용자 스스로 조심하는 것은 물론, 관계 기관이 금융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이상 징후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속한 보이스피싱 대응을 위해 후후앤컴퍼니는 통화 중 이상 징후 탐지 데이터를 IBK기업은행의 전기통신금융사기 AI-모니터링시스템과 공유한다. 모니터링시
-
S-OIL, 청정수소 컨소시엄 참여…'수소경제 한 걸음 더'
S-OIL(대표 : 후세인 알 카타니 CEO)이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규모 청정수소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수소 경제 활성화를 선도한다고 12일 밝혔다. S-OIL은 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와 협력하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생산한 경쟁력 있는 블루 암모니아를 국내에 공급하는 등 해외 청정 암모니아 생산원의 확보, 도입 및 수소 추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한 S-OIL은 최근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삼성물산과 국내 발전 회사에 청정수소와 암모니아 혼소(mixed firing) 연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S-OIL은 최근 열린 정부의 ‘수소 선도 국가 비전’ 발표에서 청정수소 프로젝트 컨소시엄 참여를 밝혔다. 이 컨소시엄에는 삼성물산
-
네이버웍스, 일본 협업툴 5년 연속 1위…글로벌 고객기업 25만↑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의 업무용 협업 도구 ‘네이버웍스(NAVER WORKS)’가 일본 비즈니스 채팅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글로벌 고객수 25만명을 돌파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장조사 전문업체 후지 키메라 종합연구소(Fuji Chimera Research Institute, Inc.)이 최근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라인웍스(일본은 라인웍스/국내는 네이버웍스로 명칭, 이후 네이버웍스로 통칭)는 일본 비즈니스 채팅 시장에서 매출 및 수량(ID) 기준 모두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매출 점유율은 전년대비 3%p 증가한 33.6%로, 2위 업체와의 매출 격차는 4% 수준으로 더 벌어졌다. ID 점유율 기준으로는 전년대
-
롯데칠성음료, 무알콜 맥주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 리뉴얼
롯데칠성음료가 무알콜 맥주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를 리뉴얼 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017년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 출시 이후 맛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맥주 본연의 맛에 더욱 가까워진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를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건강을 중요시하는 음주 문화와 집에서 가볍게 술을 즐기려는 홈술, 혼술 문화 확산에 성장하고 있는 무알콜 맥주 시장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2012년 13억 원 규모였던 무알콜 맥주 시장은 지난해 150억 원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추산되며, 업계에서는 올해 2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 추정)
-
KCC, 우레탄계 실란트 제품 ‘스포탄SEAL’ 출시
KCC(대표 정몽진)가 방수용 실링재로 사용할 수 있는 우레탄계 실란트 제품 ‘스포탄SEAL’을 출시했다. 스포탄SEAL은 옥상 방수 작업 시 콘크리트에 발생한 크랙 부위나 콘크리트 사이의 줄눈을 메워주는 실링재이다. 특히 이 제품은 우레탄계 실란트라는 점에서 방수재의 주성분이 우레탄 수지인 만큼 호환성이 좋다. 옥상 바닥을 구성하는 콘크리트는 성질 상 시간 경과 또는 외부 환경 노출로 인해 크랙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콘크리트는 온도나 건습 변화로 늘어나고 줄어드는데, 이로 인한 균열에 대비하기 위해 일정 간격으로 줄눈이 있다. 크랙과 줄눈이 있는 상태로 방수 작업을 실시하게 되면 평활한 도장면을 얻기 힘들어 방수 효과가
-
라인프렌즈, NCT 127과 컬래버…넥슨 카트라이더 IP 사업 다각화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넥슨 ‘카트라이더 IP’, SM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그룹 ‘NCT 127’과의 깜짝 3자 컬래버를 전개하며, 넥슨과의 IP 비즈니스 다각화 행보를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라인프렌즈는 작년 7월 ‘카트라이더’의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위해 넥슨과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올해 2월 블랙핑크 지수에 이어 카트라이더 고수이자 열혈 찐팬으로 알려진 ‘NCT 127’과의 컬래버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캐릭터 IP 비즈니스 기업과 글로벌 게임, 아티스트가 만나 시너지를 발휘, 각각의 강력한 팬덤을 한데 모은 파트너십으로 전 세계 MZ세대 및 관련 업계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글로벌 대세 NCT 127은 최근
-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
현대차는 남양기술연구소 내부에 자율주행 관련 인프라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현대차가 연구 개발중인 자율주행 및 자율주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연구소 내 수요응답형 로보셔틀 운영 △자율주행 차량 관제 시스템 개발 △원격 자율주차 기술 개발을 위한 자율주차타워 건설 등 세가지로 나뉜다.현대차는 연구소 내부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미래기술 개발과 실증을 동시에 추진하고, 이를 통해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시대로의 진입을 위한 본격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
현대자동차·테이트 미술관, '현대 커미션: 아니카 이: in love with the world' 전시
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아니카 이: in love with the world' 展이 12일(현지시각)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개최된다.‘현대 커미션’은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미술관이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체결한 장기 파트너십에 따라 진행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로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의 초대형 전시장 터바인 홀(Turbine Hall)에서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매해 선보이고 있다.2015년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Abraham Cruzvillegas), 2016년 필립 파레노(Philippe Parreno), 2017년 수퍼플렉스(SUPERFLEX), 2018년 타니아 브루게라(Tania Bruguera), 201
-
LG유플러스, 부여 정림사지서 '5G 28㎓' 기반 실감형 서비스 선봬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문화재 야행(夜行) ‘사비, 빛의 화원’에서 백제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5G 28㎓ 기반 실감형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사비, 빛의 화원’은 내달 13일까지 충남 부여군 정림사지에서 열리는 문화재 전시·공연·체험 행사다. 부여군·문화재청·충청남도 주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하에 유네스코(UNESCO)에 등재된 백제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LG유플러스는 유선 네트워크 설치가 쉽지 않은 유적지에 5G 28㎓ 무선 기술을 도입하는 역할을 도맡았다. 문화재 주변 공사나 작업 없이도 관람객들에게 Wi-Fi존을 제공하고, 유적지 내에서 대용량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
-
CJ푸드빌 뚜레쥬르, ‘순, 식빵’ 비법 원료 ‘쌀 발효당’ 특허 출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순,식빵’의 핵심 원료 ‘쌀 발효당’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쌀 발효당’은 재료의 차별화를 통해 보다 더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선보이기 위해 개발됐다. 쌀 발효당은 우리 쌀 막걸리와 쌀가루를 배합해 72시간 이상 천천히 발효해 얻어지는 자연에서 온 당 성분으로, 담백하고 은은한 단맛이 나는 빵을 완성한다. 쌀 발효당을 활용하면 설탕 및 인공 첨가물을 줄일 수 있고, 자연에서 온 단맛을 더해 기존 제조방식보다 맛과 풍미를 한층 높이는 효과가 있다. 뚜레쥬르는 쌀 발효당을 이용한 식빵 제조 방법 및 관련 제품에 대한 특허 출원을 통해 독자적인 제품
-
한섬, ‘한섬하우스 F/X 청주점’ 증축·오픈
현대백화점그룹 토탈 라이프스타일 케어 기업 한섬은 충청북도 청주시 미평동에 위치한 한섬하우스 F/X 청주점을 증축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한섬하우스 F/X 청주점은 지난 1월부터 9개월에 걸친 증축 공사 끝에 영업 면적이 1,204㎡(약 365평)에서 2,212㎡(약 670평)로 약 1.8배 늘어났다. 타미힐피거, DKNY, 클럽모나코 등 한섬의 대표적인 수입브랜드가 입점하여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증대했다. 증축 공간은 총 3개층(지하1층~2층), 1,008㎡ (305평) 규모로, ▲ 지하1층 DKNY 여성·남성, 클럽모나코 여성·남성 ▲1층 타미힐피거 여성&여성 청바지, 아동 ▲ 2층 타미힐피거 남성&남성 청바지, 풋웨어(신발, 양말 등) 등으로 구성됐다.
-
풀무원, 정통 가쓰오 우동 맛 살린 ‘가쓰오우동’ 3종 출시
우동 성수기를 맞이하여 풀무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가쓰오 우동을 가정에서 간편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새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진한 육수가 일품인 ‘멸치 가쓰오우동(468.6g/5,480원)’, ‘해물 가쓰오우동(426.6g)’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출시한 ‘가쓰오우동’을 중심으로 가쓰오 우동 라인업을 확장하여 소비자가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가쓰오 우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정통 가쓰오 우동을 그대로 구현한 우동인 ‘가쓰오우동’은 가쓰오부시(훈연가다랑어포)육수에 깊은 감칠맛이 뛰어난 소다가쓰오부시(물치다랑어포)를 추가해 깊고 진한 맛의 육수가 특징
-
포카리스웨트, 신개념 땀테크 모바일 앱 ‘스웨트마켓’ 출시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의 국내 1위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스웨트마켓’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스웨트마켓’은 땀 흘리고 사는 즐거움을 담은 신개념 땀테크 앱이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생활 속 운동 기록 측정이 가능하며, 수분 충전 체크로 수분 섭취량을 기록해 부족한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을 확인할 수 있다. 달리기, 자전거 등 일상 속 운동 미션을 수행해 땀 흘린 만큼 스웨트 코인이 쌓이며, 페트병과 라벨을 분리해 재활용하는 블루라벨 캠페인 미션으로도 스웨트 코인이 적립된다. 적립된 스웨트 코인으로는 포카리스웨트를 비롯한 타월, 보틀 등 포카리스웨트 한정
-
롯데푸드, 'ESG 위원회' 이사회 산하 설치 의결
롯데푸드㈜는 12일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설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롯데푸드의 ESG 위원회는 총 5명으로 대표이사 1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관한 ESG 경영을 실천하여 지속가능경영 및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앞으로 ESG 위원회는 연 1회의 정기위원회와 수시 개최되는 임시위원회를 통해, ESG 경영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등에 관한 의사결정과 주요 추진 과제 관리, 감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롯데푸드는 ESG와 관련된 실무적인 업무를 이행하는 전담팀도 구성했다. 지난 3월 생산본부 안에 설치된 ‘환경경영팀’은 온실가스 감축과 용수 및 폐기물 저감 등을 진행하고 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