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경기도, '제11회 경기도 청렴대상' 시상식 개최
경기도는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도 실·국장들과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경기도 청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는 용인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기관 및 단체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안양시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우수상, 안산시와 경기관광공사가 장려상에 선정됐고, 개인부문에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김우식씨가 우수상을 받았다.기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용인시는 건축허가 시 자주 발생하는 보완사항에 대한 유형분석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담당자의 무분별한 보완요구 발생을 예방하고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인허가 민원 처리의 업무를 개선한
-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북부지부 현판식 진행…"본격 활동 돌입"
경기도는 시민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지원센터 북부지부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는 이날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 조성환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송성영 경기도 시민사회활성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진행했다. 센터조직은 2팀(변화지원·전략사업) 정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센터 공간은 총면적 292㎡(88평)로 공익활동가․시민단체 간 협업을 위한 협업 공간, 회의실, 휴식 공간인 도민카페 등으로 구성됐다. 도는 기존 남부센터(수원시 팔달구 소재)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경기북부 시민단체의 지원 기반을 마련한 만큼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 ▲공익활동가
-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괴산군 지진 진원지 인근 철도시설물 대상 점검 진행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지난달 29일 충북 괴산군에서 발생한 지진 진원지 인근의 주요 철도시설물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공사와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충청본부는 지난 14일부터 15일 간 교량 140개소와 터널 19개소를 대상으로 구조물 변위와 균열 등 손상 발생 여부를 조사하고, 특히 진원지와 인접한 교량 14개소는 구조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김용두)은 “현재까지 괴산 지진으로 철도시설물에 발견된 이상은 없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해 철도 시설물 점검과 보호지구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사업 2건 MOU 맞손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은 지난 29일 투르크메니스탄의 비료공장사업 2건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이 MOU를 체결한 사업은 ▲투르크메나밧(Turkmenabat)인산비료플랜트(연산 30만톤 인산비료 생산 설비 및 부대시설)와 ▲발칸(Balkan) 요소-암모니아 비료공장 (연산 115만톤 요소비료와 연산 66만톤 합성 암모니아 생산설비)이다. 대우건설은 추후 현장 실사와 추가적인 협의를 거쳐 사업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방한한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imuhamedow) 상원의장을 포함한 투르크메니스탄 정부인사는 29일 ‘한-투르크메니스탄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해 한국무역협회
-
대우·GS·현대·DL 등 대형 건설사들, 커뮤니티시설로 단지 차별화 박차
대형 건설사들이 침체된 부동산 경기 대응을 위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한 단지별 차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최근 주거지에서 취미·여가 활동을 모두 해결하는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아가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30일 부동산업계는 “시장이 침체됐을 때는 건설사들의 상품 경쟁이 가속화돼 한층 진일보한 단지들이 등장하게 마련”이라며 “최근 분양시장 분위기에 건설사들은 입지와 미래가치 뿐만 아니라 상품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 대우건설은 진주혁신도시 마지막 자리에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인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총 792실로 조성되는
-
교통망 개선 아파트에 수요자 발길 꾸준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망 개선은 가장 큰 호재로 통한다. 신규 철도나 터널 개통, 도로망 확장 및 신설 등은 주거생활 편의성과 아파트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실제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교통망이 개선되는 지역과 아파트는 연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수도권은 신규 철도 개통 호재가 꾸준한 가치 상승을 이뤄내고 있다. 실제 올해 3월, 4호선 진접선 개통 호재로 별내·진접 일대가 효과를 톡톡히 봤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남양주시 별내동에 자리한 입주 7년차 '별내아이파크2차'는 도보권에 4호선 별내별가람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전용 72㎡타입이 지난 3월 8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
한국관광공사, 예능 '코리아 넘버원'과 스토리텔링형 투어코스 시범 운영
외국인들의 관심을 모으는 예능 프로그램에 전통문화를 더한 ‘한류 투어코스’ 개발이 본격 개시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와 손잡고 넷플릭스 신규 예능 프로그램 ‘코리아 넘버원’에서 나오는 한국문화 체험을 테마로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류가 어우러진 한류 스토리텔링형 투어코스를 오는 12월 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사에서 시범 운영하는 한류 투어코스는 코리아 넘버원에서 소개될 소재 중 한옥 기와, 막걸리, 나전칠기 3가지다. 공사는 3가지 전통문화를 활용, △로맨틱 한류 수원화성(기와) △테이스티 막걸리로드(막걸리) △한류의 진화 프로그램(나전
-
도로교통공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DB손해보험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해 맞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과 30일 DB손해보험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Zero 안심 대한민국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이 현재 운영 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에 DB손해보험은 운영 예산 2억 원을 후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교육·홍보용품 등의 제작을 지원하기로 했다.공단은 교통안전교육지도사를 선발하고 양성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각 기관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더불어 새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이 안심하는 생활
-
엑스포-사우디 수주 거래설' 제기 민주당에…대통령실 "저급한 가짜뉴스" 사과 요구
대통령실은 30일 이른바 '부산엑스포-사우디아라비아 수주 거래설'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현재 한덕수 국무총리와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실이 전세계를 돌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를 위한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수석은 한 총리가 지난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 참석해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하고, 최태원 SK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등을 특사로 파견한 점을 거론하기도 했다.김 수석은 "민관 합동으로 부산엑스포에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는 중"이라며 "이러한 마당에 야당
-
서울시 "11번가서 서울 소상공인 제품 최대 1만원 할인 판매"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1만원 할인 판매하는 온라인 행사 '라스트세일 바이(by) 서울: 굿바이 2022, 굿바이(Good Buy) 30%'를 연다고 30일 밝혔다.이 행사는 오는 12월 1∼23일 온라인쇼핑플랫폼 11번가에서 진행된다. 참여 소상공인 제품을 30%(최대 1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살 수 있으며, 시가 7% 할인금액으로 발행한 'e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행사 기간 11번가나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라스트세일서울'을 검색하면 기획적 페이지로 연결되며 소상공인 제품 중 e서울사랑상품권으로 살 수 있는 상품은 상품명 상단에 아이콘이 표시돼 있다.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경험과 역량,
-
정부, 화물차 기사 350명에 업무개시명령 송달…"거부땐 자격 정지·형사처벌"
정부가 화물연대 파업에 대응해 사상 처음 발동한 업무개시명령을 집행하기 위해 개별 화물차주에게 명령서를 송달하며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명령서를 송달받은 기사가 명령에 거부하면 자격 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처벌될수 있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전날 업무개시명령이 내려지자마자 시멘트 운송업체를 상대로 즉각 현장조사를 벌여 화물차 기사 350명에 대한 명령서를 교부했다.업무개시명령 대상이 된 시멘트 분야 화물 기사 2천500여명 중 14%인 350명에 대해 먼저 집단운송거부를 한 것으로 특정했다는 의미다.국토부는 전날 201개 시멘트 운송업체 중 69개사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이 중 15개사는 운송사가,
-
국가철도공단,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건축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공개
국가철도공단은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건축 설계공모 심사결과 최종 당선작에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사)와 ㈜토마스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오송 마에스트로(5-song Maesrto)’ 작품이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당선작은 빠르고(Speed) 안전한(Safety) 철도이용을 위해 스마트한(Smart) 신호제어(Signal)와 이를 보호하는 강인함(Strong)으로 오송의 군자 소나무를 형상화하여 디자인한 작품으로 철도의 안전성과 속도감을 표현한 건물의 조형성이 우수하고, 관제동과 숙소동을 두개의 매스로 명확히 분리한 점이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이에 더해 제2철도교통관제센터는 국가중요시설로서 지진과 화재, 테러 등 비상
-
한국어촌어항공단, 하반기 인재채용 완료…"신규직원 교육 실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올 하반기 신규직원 18명을 채용 완료하고, 임용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일까지 신규직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0월 사무, 토목, 선박, 정보화 등 각 분야 신규 채용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이후 서류전형>필기전형>심층면접을 거쳐 청년, 보훈 등 사회적 형평을 고려한 채용을 완료했다. 채용된 신규직원들은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조직적응 능력 향상 및 소속감 고취를 위하여 △공단 규정 및 제도(인사·급여·복리후생·성과평가·청렴) △임직원 행동강령 규정 및 청렴교육 △조직 커뮤니케이션 △소통 프로그램 등의 교육을 받고, 5일부터 부서에
-
JDC, 취약계층 안전 주거환경 조성 사업 위해 소방물품 전달식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화재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위해 지난 29일 제주소방서와 소방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JDC의 소방물품 지원은 제주소방서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250개, 단독경보형감지기 250개, 스프레이형소화기 62개)을 설치하게 된다. 협약한 두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지역 주유소 3,100곳 소방검사 결과 불량 270곳 적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7월부터 경기지역 주유소 3,100곳(풀서비스형 2,028곳‧셀프 1,072곳)을 대상으로 소방검사를 실시한 결과 불량으로 적발된 곳이 270개(8.7%)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나머지 2,796곳은 양호했으며, 사용중지 등의 이유로 34곳에 대해서는 검사를 실시하지 않았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적발된 270개 주유소에 대해 입건 11건, 과태료 처분 5건, 시정명령 670건, 현지시정 30건, 기관통보 4건 등 총 720건을 처분했다. 입건된 사례를 보면 A셀프주유소는 지난 9월 불시 방문 검사에서 위험물안전관리자가 자리를 비웠으며, 대리자도 지정하지 않아 적발됐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해당 주유소를 위험물 안전관리법 위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