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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떡집, 떡덕후를 홀렸다...'발동동'
청년떡집이 떡덕후들을 아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청년떡집은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급속도로 인기를 타며 젊은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은은하게 커피향이 풍기는 티라미슈 떡은 커피와 잘 어울리는 떡으로 빵에 익숙한 20대의 입맛을 떡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인기떡으로 꼽히는 마약떡 역시 옥수수 크림빵을 연상시키는 이 떡은 씹는 순간 옥수수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어 인기 떡으로 꼽히고 있다. 청년떡집에서 직접 떡을 구입한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sns리뷰 들이 줄지어 게재되고 있다. 이는 또 다시 자연스럽게 다른 누리꾼들에게 홍보가 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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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자격’ 안판석의 귀환..'정해인♥한지민 첫 멜로'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이번엔 정해인과 한지민의 멜로를 그려낸다. 안판석 감독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호흡을 맞춘 김은 작가와 MBC 미니시리즈 ‘봄밤’을 통해 의기투합한다. 특히 ‘봄날’은 지난 2007년 ‘하얀거탑’ 이후 12년 만에 MBC에서 선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한지민과 정해인의 첫 멜로이기 때문에 방송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다. 최근 진행된 드라마 리딩 현장에서는 한지민의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정해인의 성숙하면서도 더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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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누가 선교사는 누구? '천사가 되어 날아가다'
故 박누가 선교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故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다큐멘터리 ‘아픈 만큼 사랑한다’의 연출을 맡은 임준현 감독이 26일 KBS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등장했다. 박누가 선교사는 1989년 평범한 외과 의사 시절 필리핀 골짜기의 무의촌을 찾았다가 이후 그 곳에 정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필리핀 오지를 다니며 장티푸스, 콜레라, 이질, 뎅기열, 간염 등 10여 가지 질병을 직접 앓았던 2004년 위암 판정을 받아 일부분의 위만 남기고 절단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암 세포가 간과 임파선으로까지 전이됐고 2009년에는 간경화, 당뇨 판정까지 받았다. 병원은 그에게 6개월 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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