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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마한사위원회 제4차 회의 주재...실질적 추진 방안 논의
나주시가 선도정책과제로 추진 중인 ‘마한사 복원’의 차기 대선 국정과제 채택과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세부 사업안을 발굴, 마한사위원회와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민관공동위원회 마한사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민관공동위 상임위원장인 강인규 나주시장과 마한사 공동위원장인 임영진 마한연구원장, 박중환 문화체육관광부 학예연구관을 비롯해 이은석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이계한 전남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류영국 지오시티(주)대표, 곽판주 전)광주MBC국장, 김의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부 차장, 김영미 동신대 관광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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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서해해경청장, 목포지역 치안현장 점검..."신속한 상황대응체계 확립"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28일 목포지역 치안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명준 청장은 이날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와 서해해양특수구조대 등을 방문했다.서해해경청 특공대는 해상테러 예방과 진압, 특수범죄 대응 등의 임무를 담당한다. 서해해양특수구조대는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인명구조 역할 등을 맡는다.이 청장은 각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현황과 근무실태 파악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또 무더위 속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 청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아울러 “해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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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백신 1차 접종률 60% 넘겨...50대 이상 본격 접종
해남군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대상자의 62.1%인 3만 6,641명이 1차 접종을 마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해남군은 7월 27일까지 18세 이상 예방접종 대상자 5만 8,997명 중 62.1%가 한번 이상 접종을 마쳤고, 이중 1만 5,096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해남군은 3분기까지 접종 대상 군민 5만 147명 접종, 접종률 85% 달성을 목표로 예방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50대 장년층 55~59세 사전예약률이 88.6%로 전국보다 월등히 높은 예약율을 보이고 있다. 이미 접종을 완료한 대상자 등을 제외한 50~59세의 관내 인원은 총 8,569명으로, 7,346명이 예약을 마쳤다. 지난 26일부터 대상 연령층과 자자체 자율 인원에 대해 모더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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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빛고을 창업스테이션 착공식 참석...총 사업비 350억 원 투입
침체됐던 광주역 일대가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거듭 나고 있다. 오는 2025년까지 1조 2000억원을 투입해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시재생 혁신지구 ▲민간복합개발 사업 등 3대 메가사업 추진을 통해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서 변신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광주광역시는 이 가운데 광주형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인 ‘빛고을 창업스테이션’ 착공식을 28일 광주역 주차장 부지 내 사업대상지 현장에서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용섭 시장, 조오섭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영상 상영, 사업 경과보고, 발파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빛고을 창업스테이션’은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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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규모 조리·현장 배달음식점 일제 점검...위생점검 병행 실시
담양군이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역 내 대규모 조리 및 배달음식점의 점검에 나선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세균성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고온다습한 날이 지속되고 있어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포장, 배달업소 중심으로 내달 6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관내 식품접객업소, 즉석판매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과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완제품 보존 및 조리시설의 위생적 관리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식품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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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8월 8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시행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비수도권 3단계 시행 및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진자 지속 발생에 따라 현행 거리두기 3단계에 지역 여건을 반영해 오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개장 해수욕장, 해양공원, 종화동 물양장, 하멜등대 일원,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18시부터 06시까지 음주 및 취식이 금지된다. 사적모임은 현행대로 4명까지 허용된다. 예방접종 완료자, 동거가족은 예외이며 상견례는 8인까지 허용한다. 전남도는 직계가족 모임의 경우 8인까지, 돌잔치는 16명까지 허용하지만, 여수시는 휴가철을 맞아 외지 직계가족 방문이 늘고 있어 사적모임 4인까지만 허용하기로 했다. 유흥‧단란주점‧홀덤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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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완 휴먼시아 6단지, 지구 살리기 작은 실천 ‘힐링정원’ 조성
기후변화 등으로 빠르게 파괴되는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광주의 한 아파트단지 입주민들이 ‘사계절 꽃이 피는 힐링 정원’을 조성해 눈길을 끈다.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휴먼시아 6단지 관리사무소(소장 서영주) 임직원과 입주민들은 최근 ‘사계절 꽃이 피는 힐링 정원 만들기’ 행사를 갖고 모란꽃, 수국, 사계장미 등 다양한 꽃나무를 식재했다.이날 행사는 광주 광산구가 발주한 ‘꽃으로 하나되는 행복 광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독거세대와 저소득층, 어린이 등 입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이지선(11) 양은 "꽃나무를 아끼는 녹색달인이 되어 지구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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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119신고 급증 대비 비상접수체계 운영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태풍·집중호우와 폭염에 따른 전력난으로 대규모 정전 발생 시 119신고가 급증할 수 있음에 따라 이를 대비한 비상접수체계를 9월말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신고 폭주 상황이 발생 할 경우 119종합상황실 상황근무자를 보강하고 119신고 접수대는 12대에서 34대로 증설한다.특히 119신고접수 시스템 사전점검과 상황근무자 비상소집을 통한 상황관제 전담팀 운영 등 신고전화 폭주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 재난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아울러 소방본부는 대규모 재난상황에 긴급출동이 지연되지 않도록 인명피해 우려가 없는 배수 요청이나 기타 동물구조 등 단순 민원신고는 ‘120 빛고을콜센터’ 또는 ‘정부 민원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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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수상레저 조종면허 PC시험장 이전‧운영
여수해양경찰서는 조종면허시험에 응시하는 원거리 지역민들의 편의를 위해 그동안 (구)녹동파출소에서 실시해오던 수상레저 조종면허 PC시험장을 오는 8월 4일부터 풍남출장소에서 이전‧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2월부터 운영 중이었던 녹동PC시험장(고흥군 도양읍)이 내부사정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고, 고흥·보성지역 원거리 조종면허 응시자 편의성을 위해 풍남으로 이전‧운영할 계획이다.운영방식은 매월 첫째주 수요일 점심시간(12:00~13:00)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일 2회까지 시험을 치룰 수 있고 정기시험과는 달리 응시자가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여 응시하면 된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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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대테러·항만방호 도상 훈련 실시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은 28일 해상 테러 위협으로부터 군산항 국가 중요시설과 항만 방호능력 향상을 위한 대테러·항만방호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본래 대테러·항만방호 훈련은 소방, 군산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해 왔으나 지난 27일 군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군산해경의 경비세력만으로 훈련단을 구성해서 단독으로 진행됐다.훈련은 테러 조직이 군산항으로 입항하는 국제여객선을 피랍해 중요 해양시설에 대한 테러를 자행한다는 시나리오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훈련은 변화하는 테러 정세에 맞춰 피랍된 국제여객선에서 드론을 띄워 국가 중요시설을 공격하는 신종 테러를 가정하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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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민생경제활성화 대책본부 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민생경제활성화 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대책본부 확대를 통해 기존 5대 분야 49개 과제에 중층적 피해지원 분야를 추가해 6개 분야 81개 과제로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청년・취약계층 일자리 발굴, 매출하락 및 사업부진 업종 재도약 디딤돌 사업, 북구형 디딤돌 특례보증 등을 통해 지역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 우체국 쇼핑몰 입점 지원, 수출기업 해외규격인증 취득 비용 지원 등 내수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도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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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폭염 속 농작물 농작물 피해 당부
전남 함평군이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안전사고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해 농작물이 고온에 노출 될수록 품질 저하, 생육부진, 수량감소 등의 피해가 나타나 이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고 한다. 먼저 과수의 경우 햇볕데임(일소현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작물 주변에 초생재배를 하거나 주기적인 관수를 실시해야 한다. 비닐하우스 시설재배에는 온도가 높아지는 오후에는 3~4시간 동안 차광막을 설치하거나, 안개분무기로 미세 살수를 실시해 적절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밭작물은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충분히 수분을 공급하고 비닐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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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도서지역 주민 위한 ‘여객선 천원 요금제’ 시행
완도군은 오는 8월 1일부터 섬 주민 천원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이하 ‘천원 요금제’)을 본격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여객선 요금의 8,340원 미만 구간을 이용하는 섬 주민들은 요금의 50%만 부담하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었다. 해당 구간은 1시간 이내의 생활구간으로 도서민의 이용률이 75%에 달한다. 연륙되지 않은 섬을 오가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은 지난해 대중교통법에 포함됐지만 섬 주민들은 여전히 육지 주민에 비해 많은 비용을 부담하고 여객선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천원 요금제가 시행되면 도서민들은 운항 거리에 관계없이 여객선을 ‘천원’만 부담하면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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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장흥군 회진면 정박어선 화재 초기 진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27일 장흥군 회진면 정박어선 화재 초기진화와 완도군 덕우도 해상 기관 손상 선박 예인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 회진파출소 경찰관 2명이 27일 저녁 6시 20분경 육상 순찰 중 장흥군 회진면 삭금항에 정박해있던 A어선(1.26톤, 연안자망)의 조타기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초기진화에 나섰다.경찰관 2명은 인근 출장소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주변 정박 선박들의 연결줄을 풀어 안전 지대로 이동시켜 화재확산을 막았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A어선의 일부가 소손되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없었다.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2시경에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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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적정주거기준 도입해 공공주택부터 적용”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이낙연 전 대표가 국민들의 주거 불안 해소를 위한 신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적정주거기준을 도입해 중산층이 살고 싶어 하는 품질 높은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내용의 주거정책을 발표했다.이 전 대표는 지난 5일 출마선언문에서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소득·주거·노동·교육·의료·돌봄·문화·환경 등 8가지 영역에서 최저한의 삶을 보장하는 최저기준을 정해 국가책임을 확대하겠다는 내용의 신복지를 국정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이 전 대표는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주거기본법을 2015년에 제정하고, 적정주거기준을 설정·공고할 수 있도록 규정했지만 거기에 멈춰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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