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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소리전수관 국악교실 다음달부터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다음달 16일부터 담양 출신 서편제의 대가 국창 이날치와 박동실의 맥을 이어 국악의 계승 보존과 대중화, 국제화에 앞장서기 위해 죽녹원 시가문화촌 내 우송당에서 담양소리전수관 국악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우송당(又松堂)은 담양 경제를 좌우하던 우송 국채웅의 1920년대 건물로 전국의 재능 있는 젊은 국악인들이 수학하던 예인 양성소 역할을 했으며 박동실이 판소리를 배우고 익힌 곳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2004년 복원 이후 죽녹원 시가문화촌 내 위치해 판소리, 대금 등 담양 전통의 서편제 맥을 잇고 배우는 담양소리전수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담양소리 전수관 국악교실에서는 한국판소리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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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영대회 기간 의료관광 홍보관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5일부터 다음달18일까지 수영대회 선수촌 편의시설과 남부대학교 주경기장 마켓스트리트(주경기장은 12일부터 운영)에서 수영대회와 연계한 의료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의료관광 홍보관은 관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인 건강관리협회, 광주기독병원, 라벨르의원, 시엘병원, 아이안과,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청연한방병원, KS병원 등 의료기관과 광주뷰티산업진흥회, 광주관광안내센터가 참여한다.홍보관은 ▲광주의료관광 브랜드 ‘메디웰광주’ 홍보 ▲의료상담 및 의료관광상품 소개 ▲광주 생산 화장품 전시·판매 ▲광주관광 안내 ▲가상현실(VR) 및 의료기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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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다양성·안전성 담보 새로운 주택정책 추진
편의와 경관적 측면에서 획일성이 최대의 단점으로 꼽혀온 광주시내의 아파트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개선 작업이 진행된다. 더불어 지은 지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해 리모델링 기본계획도 수립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주택정책들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새롭게 시행될 대표적인 정책은 ▲디자인과 안전이 향상된 공동주택 설계가이드라인 마련 ▲지은 지 1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현재 아파트 통계 뿐 아니라 향후 건립될 현황까지 관리하는 주택 통계시스템 구축 등이다.광주시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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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마무리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교육․스포츠․시설․관광 분야 등 20개 전략 과제를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전라남도는 ‘다양한 지역 특화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마무리 했다고 8일 밝혔다.우리나라 해양관광 시장은 전체 관광시장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국민 대부분이 1년에 1회 이상 해양관광을 즐기고 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여가생활과 웰니스 관광을 즐기게 되면서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이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정부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면서 전남지역 현장에서 접목이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발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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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7일 무안공항에서 열린 스페인 선수단 환영 행사 참석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수영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들에게 광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환영·환송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광주시는 7일 오후 무안공항에서 이용섭 시장과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 시민 서포터즈 등 200여명이 공항에 도착한 스페인 선수단 23명에게 ‘비엔베니도스 아 광주(Bienvenidos a Gwangju, 광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첫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이용섭 시장은 선수단에게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고 스페인어로 환영 인사를 건네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시민 서포터즈도 환영의 플래카드를 들고 색소폰으로 스페인 민요 연주와 우리나라 전통 사물놀이 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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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 엔트리 마감…“메달 경쟁 시작”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194개국 2,639명의 선수들이 경기엔트리 등록을 마감함으로서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시작됐다. FINA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시장, 이하 ‘조직위’)는 지난 3일,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별 참가선수를 알 수 있는 경기 엔트리 등록을 마감했다고 8일 밝혔다. 대회 경기 엔트리 마감 결과, 6개 종목 76개 세부경기에서 총 5,128명이 경기에 출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메달수가 가장 많은 경영 경기에만 194개국에서 2,462명이 경기 엔트리 등록을 마쳤으며, 개인․단체경기가 함께 있는 아틱스틱 수영에 47개국 1,097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다이빙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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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8일 완도서 적조 피해 최소화 현장 대응훈련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이달 중순 이후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8일 완도 신지면 송곡해상에서 적조방제 모의훈련을 한다고 8일 밝혔다.적조방제 모의훈련에는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남해연구소, 해경, 완도군, 수협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공선 7척, 어선 38척이 동원되며, 안전해역 대피훈련을 위한 가두리 시설과 긴급 방류용 어류 2천 마리를 확보해 적조 발생 실제상황과 같은 방제 훈련을 실시한다.그동안 황토 살포 중심의 적조 방제활동을 했으나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2016년 국가승인을 받은 구제물질 4종 중 황토 분말과 머드스톤 2종을 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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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세계수영대회, 평화의 물결 일으켜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역대 최고의 대회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북한이 참가해 평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수영대회가 개최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5일 교직원·학생·학부모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194개국이 참가하며 선수·임원 관계자 2만여 명이 광주를 방문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는 명품 스포츠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우리가 자부심으로 지켜 온 광주라는 도시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며 “광주는 도시 환경이 매우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로 우리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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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미니수박 시범재배…‘新소득작물로 발전 기대’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신(新)소득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미니수박’이 올해 첫 출하한다.함평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미니수박 재배시범사업자로 선정한 엄다면 송노리 한 농가에서 지난 5일부터 미니수박을 본격 출하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수박의 4분의 1크기인 미니수박은 보통 시설 하우스 내에 터널처럼 덩굴을 뻗어 공중에 열매가 달리는 방식으로 재배된다. 한 주당 3~4개까지 수확이 가능할 정도로 크기가 작지만, 껍질이 얇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도 적고 좋은 육질에 높은 당도까지 자랑하면서 최근 간편 간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가 ‘양보다 질’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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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9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물놀이장 개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9일부터 전당문화광장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물놀이장은 8월11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만18세 미만 청소년·아동은 무료, 19세 이상 시민은 1000원의 입장료만 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올해 물놀이장에는 8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 미니슬라이드, 에어풀 등이 추가 설치돼 있어 다양한 물놀이의 재미를 시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또 안전요원을 23명으로 증원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휴게용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개장기간 동안 문화전당에서 공공미술프로젝트 ‘물고기의 꿈’이 선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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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영대회 기간 번호판 끝번호 따라 짝·홀제 자율시행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일주일여 앞두고 범시민 차량 2부제를 본격 시행하고 자율시행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부제 시행은 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원활한 교통소통 지원 대책을 지난 4월 마련하고 5월 시·자치구 등 유관기관에 전파한 후 시행하게 됐다.광주시는 대회 성공개최와 시민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마스터즈대회(8.5~8.18)를 제외한 선수권대회 기간 중인 12일부터 28일까지 부제를 시내 전역에서 자율 시행한다. 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경차포함)·승합차로 수영선수권대회 지원차량과 외교·보도용 차량, 긴급·장애인 차량 등은 제외된다.2부제 방식은 번호판 끝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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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24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 개최…상반기 성과 점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5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산하 24개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연 초에 확정한 기관별 성과 창출계획의 상반기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이용섭 시장은 지난 1월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6개 기관을 방문해 연내 달성을 목표로 한 기관별 성과창출계획을 보고받고 강도 높은 혁신을 주문한 바 있다. 18개 기관의 성과창출계획은 지난 2월 시장 주재로 열린 기관장 회의에서 보고 받고 3월 최종 확정됐다.이번 회의는 성과창출계획에 대한 중간 점검 성격으로 24개 기관에서 제시한 전체 90개 목표에 대한 각 기관별 상반기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하고 공유했다.회의에서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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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지훈련 유치 전남도 평가서 최우수 시군 선정 쾌거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전지훈련 유치 전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6,000만원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2018~2019년 하계(7~8월)와 동계(12~2월)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축구와 농구, 태권도 등 5개 종목에서 282개 팀 5,689명을 유치하여 연인원 70,000여 명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어 전남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영광군은 영광스포티움에 2곳의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5면의 잔디축구경기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 이래 245개의 스포츠대회를 개최한 스포츠메카로 알려져 있다.영광군 관계자는 “참가 인원과 학부모를 비롯한 동반 방문객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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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공식 오픈…한국 등 4개국 선수단 100여 명 입촌
전 세계 수영대표들이 머물게 될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이 공식 개촌했다고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5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시장, 이하 ‘조직위’)는 5일 오전 11시 광주 광산구 우산동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아파트 103동 앞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박용철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대한수영연맹 김지용 회장, 최종삼 선수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촌식을 가졌다. 최종삼 선수촌장의 개촌 선언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대회 공식기 게양과 선수촌 주요 시설물 순회 등으로 진행됐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은 노후화된 아파트를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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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안전요원·직원 108명 대상 ‘엑스포공원 물놀이장’ 안전교육 실시
‘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개장을 하루 앞둔 가운데,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5일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안전요원 및 직원 10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함평소방서, 함평경찰서의 협조에 따라 교통교육, 소방안전교육이 주를 이뤘다. 교육에 앞서서는 안전요원 전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운영을 선서를 통해 다짐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본 교육에서는 현직 경찰․소방관이 각각 강사로 나서 휴양시설에서 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유형을 비롯해 인명구조,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등 응급상황 대처법을 사례를 통해 자세히 교육했다. 또한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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