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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기간 다채로운 공연·예술무대로 축제 장 마련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기간 광주는 축제의 도시로 변모한다. 경기장, 선수촌, 5·18민주광장, 광주폴리, 공연마루, 전통문화관 등 발길 닿는 곳이 공연장이고, 무대이고, 전시장이 된다.이 기간 광주는 너와 나, 인종과 언어의 구분없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흥을 발산하는 환상의 무대가 된다.예향 광주의 일상적이고 상시적인 프로그램에 수영대회기간 특별히 준비된 다양한 장르와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까지 더해진다.광주시는 외지인들에게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도록 의욕적으로 준비한 광주국악상설공연이 매주 토요일 열린다고 2일 밝혔다.대회 기간에는 확대 편성해 매일 오후 5시(매주 월요일 제외)에 관객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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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광주시 광산구청장,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 열어
1일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구청에서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구정 운영 성과를 알리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김 청장은 “민선7기 광산구가 부여받은 시대의 명령은 혁신과 실용”이고 “이와 같은 시대의 명령을 담아 ‘내 삶이 행복한 매력·활력·품격 광산’을 구정 목표로 설정했다”며 지난 1년을 “구정 목표로 가는 주춧돌을 놓”은 시간이었다고 소개했다. 나아가 광산구의 1년 성과를 △지역경제 활력 부여 기반 마련 △안전·편안한 생활 기틀 조성 △시민 행복 체감 토대 구축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역발전 기회 활용, 4가지로 정리해 발표했다. 특히, 김 청장은 지난달 27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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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광주사회적경제주간 기념식'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일 오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2019년 광주사회적경제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이재홍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민원 광주사회적경제민관거버넌스 공동위원장, 사회적경제 종사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사회적기업의 날(7.1)과 협동조합의 날(7.6) 등 사회적경제주간(7.1~7.7)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다가치(多價値&다같이) 즐기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사회적경제 유공자 표창 및 선도기업 인증서 수여, 사회적경제 제품의 공공구매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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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윤병태 정무부지사, 2020년 국고예산 확보 총력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세종에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예산실 각 심의관을 면담하고 기재부 예산실 전체 실과를 직접 방문해, 2020년도 국고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건의는 기재부 1차 심의 종료 후 2차 심의 기간에 신규 사업, 보류·쟁점 사업, 추가 요구 사업 등을 심의하는 기간임을 감안해 이뤄졌다. 국고 확보 골든타임에 맞춰 민선7기 도정 발전을 담보할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윤 부지사는 이날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다도해권 해양관광개발계획 수립 ▲국가 면역치료 혁신센터 설립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HSE센터 설립, 3건을 건의했다.이어 류상민 복지안전예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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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취임 1년 열린토론회 개최..."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민선 7기 1년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로 시정전반을 개혁하고 현장행정을 강화해 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시민들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갖고 민선 7기 2년의 힘찬 첫 시작을 알렸다.특히, 이 시장은 그동안 다진 혁신기반을 토대로 향후 3년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제시함으로써 민선 7기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광주광역시는 1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시민대표성이 있는 광주혁신추진위원회, 시민권익위원회, 청년위원회, 일자리위원회, 시정자문위원회 등 5개 위원회 위원들, 공직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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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취임 1주년 기념 및 이달중 정례조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일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취임 1주년 기념 및 7월중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가지 지역사회분위기와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취임 1주년 기념행사를 정례조회로 대체하고 지난 1년간의 주요 군정 성과와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준성 군수는 이날 정례조회에서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준 군민과 공직자들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보건복지, 멋있는 문화관광, 잘사는 농산어촌 실현을 위해 지난 1년간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이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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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선7기 1년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기틀 마련 자평
민선7기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내실있는 군정을 다져가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공약 이행상황과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이라는 군정 비전의 실현을 위한 그 동안의 성과를 1일 밝혔다.최형식 군수는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특히, 최 군수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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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첨단IT기술·먹을거리·문화예술공연 한자리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경기장 밖에도 즐길 거리가 수두룩하다. 마켓스트리트가 대표적이다.수영대회기간 주경기장인 남부대학교와 아티스틱수영 경기장인 염주체육관에서 운영되는 마켓스트리트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로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대회 관계자는 남부대 마켓스트리트는 오는12일부터 8월18일까지 31일간 남부대학교 입구에서부터 주경기장 앞까지 1만1,630㎡ 규모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다만, 선수권대회에서 마스터즈 대회로 전환하는 오는29일부터 8월4일까지는 휴장한다.염주체육관 마켓스트리트는 실내수영장 주차장에 500㎡ 규모로 설치돼 12일부터 8월11일까지 아티스틱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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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귀어․귀촌 세 분야 모두 늘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18년 한 해 동안 전국 귀농․귀어․귀촌인이 줄어든 가운데 전남으로 3만여 가구가 유입돼 귀농인, 귀어인, 귀촌인, 세 분야 모두에서 유입 가구 수가 늘어난 유일한 광역지자체로 기록됐다고 1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18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3만 910가구 4만 761명이 2018년 한 해 동안 전남으로 귀농․귀어·귀촌했다.전남 귀농인은 2만 26가구 2천963명, 귀어인은 320가구 449명, 귀촌인은 2만 8천562가구 3만 7천349명이다.전국 귀농어·귀촌 가구는 전년보다 6천444가구, 가구원 수는 2만 6천561명이 줄어드는 등 감소 추세인 반면 전남은 귀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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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돌머리해수욕장․엑스포공원 물놀이장 등 5~6일 본격 개장
‘친환경 생태관광의 메카’ 전남 함평군이 여름철 피서객 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함평군(나윤수 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대표 하계휴양지인 돌머리해수욕장과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각각 이달 5일과 6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전국 청정해수욕장 20선’에 선정되기도 한 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 아름다운 낙조, 상쾌한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전남 지역 대표 피서지다. 총 26km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안선,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천혜의 갯벌은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붙잡고 해질녘 서해바다를 붉게 채색하는 낙조는 보는 이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또 뱀장어 잡기(7월 5일 16시/7월 27일, 8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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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누적 판매율 88% 돌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장권 판매율이 88%(누적 판매금액)를 돌파하면서 경기장별 만석이 예상되고 있다.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이하 ‘조직위’)는 대회 개막 D-14일인 6월 28일까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판매가 목표판매량 36만 9천매(75억원)중 누적판매량이 28만 6천여 매, 누적판매금액 66억 1천만원에 달해 평균 88%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27m 높이에서 무등산을 배경으로 최고의 명장면을 보여줄 ‘하이다이빙’과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펼쳐지는 ‘오픈워터 수영’은 일찌감치 입장권 판매목표량 100%를 달성했다. 이어서 물속의 아름다운 발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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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7년까지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광주시는 2027년까지 연평균 300만 그루씩 총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30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조사 등을 거쳐 마스터플랜이 최종 확정됐다.이에 광주시는 공공부문에 도시공원, 시설녹지, 가로공간, 유휴부지 등 식재 가능한 공간 3299곳에 17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민간부문은 민영아파트 위주로 택지개발 시 조경 식재면적 확대 등 1300만 그루 나무를 심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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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민주의 종’타종 체험 행사 진행
광주시민과 방문객이 민주의종 타종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5·18민주광장에 위치한 민주의 종의 역사성과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시민을 대상으로 타종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타종체험 행사는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프린지페스티벌 기간인 7월6일부터 8월17일까지 매주 토요일 민주의 종각에서 진행된다.타종은 일일 4회 운영되며, 체험시간은 오후 4시18분, 오후 5시18분, 오후 6시18분, 오후 7시18분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는 8명 이내로 조를 구성, 민주의종 유래와 역사성을 듣고 민주화 영령에 대한 묵념 후 5회 타종한다. 민주의종 타종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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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원 5주년 기념식 참석
광주광역시의회 이경호․정무창․송형일․박미정․김광란․정순애의원은 28일 (사)아시아희망나무(이사장 서정성)가 운영하는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원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또한 안과·내과·소아과·치과·비뇨기과 등 의료진들의 의료봉사활동과 현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복 입어보기 체험, 김치 담그기 등 한류문화와 친해지기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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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원어민 영어교사 재계약률 82%
올해 7월 재계약을 앞둔 광주시교육청 관내 원어민 영어교사 50명 중 41명이 재계약 의사를 밝혔다. 비율로는 역대 최고치로 원어민 교사들은 근무환경 개선과 원어민 교사 지원 정책이 수치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 올해 3월 조직개편으로 원어민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시교육청 산하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1800만 원이 넘는 행정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수업의 질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에 따르면 시 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 중 1년간 계약 기간을 마치고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교사가 2019년 7월 기준 역대 최고인 82%를 기록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원어민 평균 재계약율은 57%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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