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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인도 정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강화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미래먹거리 산업인 이모빌리티 산업의 기반확대와 시장개척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강화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영광군은 지난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이모빌리티 산업의 성장가능성이 큰 인도를 방문하여 장차 확대될 전기차 등 이모빌리티산업 시장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기술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힘썼다고 24일 밝혔다.현재 인도는 중국,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자동차를 많이 생산하는 국가로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전기차로 바꾸겠다며 공격적인 친환경 자동차 육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도정부는 향후 3년간 총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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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죽녹원 이색 체험 공간 조성...죽초액 함유 족욕체험장 ‘눈길’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대표 관광지 죽녹원에 이색 체험공간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죽녹원 한옥쉼터에 새로 조성한 족욕체험장은 대숲 속에서 따뜻한 물에 족욕을 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특히 각종 기능성 물질이 함유된 죽초액이 들어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한국의 옛 전래동화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테마로 조성된 ‘임금님 귀는 당나귀길’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포토존과 더불어 임금님 귀에 소원을 빌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연출해 죽녹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체험과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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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외국인 대상 ‘남도한바퀴’ 특별 여행상품 운영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글로벌 전남관광 시대’ 비전 실현을 위해 무안국제공항 이용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지 광역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특별 여행상품 운영에 들어갔다.‘외국인 대상 남도한바퀴’ 상품은 무안공항 해외 정기노선 도착 시간과 연계해 지난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매주 1회, 1박 2일(금~토요일)코스로 운행한다.주요 일정은 첫 날인 금요일 무안공항에서 출발해 목포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토요일 영암 F1 카트 체험과 기(氣) 무예체험, 농업박물관 남도음식 체험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해남 대흥사 관람 후 두륜산 케이블카 탑승 등 체험 위주다.‘외국인 대상 남도한바퀴’ 이용 가격은 1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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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9기 수요인권강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6일 오후 광주공연마루(옛 세계광엑스포주제관)에서 2019년 제9기 수요인권강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박찬동 광주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의 ‘장애와 인권’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진행된다.박찬동 강사는 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광주장애인인권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주시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운영위원, 광주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 등으로 재직하면서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강의에서 박 강사는 우리 사회의 환경·개인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장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모든 인간이 인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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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9회 함평군 청소년한마당' 행사 성료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22일 함평천지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초․중․고등학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함평군 청소년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군 청소년문화의집․함평군 청소년참여기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 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체험마당-공연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역시 함평군 청소년 참여기구에 소속된 학생들이 직접 기획․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제1부 체험마당에서는 캘리그라피, 비누만들기, 드라이플라워 만들기 등 총 9가지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제2부 공연마당에서는 지역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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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수영대회 기간 ICT 체험관 운영
IT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이번 광주수영대회의 볼거리중 하나로 첨단기술들이 집약된 ICT 체험관이 운영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남부대 주경기장인 마켓스트리트 내에 ICT 체험관을 운영한다. ICT 체험관은 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7월 12일부터 마스터스대회가 종료되는 8월 18일까지 31일간 운영되며, 본 대회 주관통신사인 ㈜KT와 국립광주과학관, 그리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체험관은 ㈜KT의 5G 기술력으로 스카이십(무인 비행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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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한․일 청소년 평화교류단’ 사전 간담회 개최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지난 22일 광주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개최된 ‘제10기 한‧일청소년평화교류단 간담회’에 참석해 평화교류단이 갖는 의미를 설명하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2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한‧일청소년평화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도 고등학교 1‧2학년 24명을 선정해 한국과 일본 학생들 간 평화교류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날 간담회는 7월 26일(금)부터 8월2일(금)까지 7박8일간 실시되는 교류단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정신대 피해자 증언과 시민모임 활동 영상 시청, 교류단 사업 취지와 진행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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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아트피크닉 사생대회' 개최...유치원생·초등학생 250여명 참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22일 중외공원 내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아트피크닉 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시민들과 광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자녀들과 함께 ‘아트피크닉에서 행복한 우리가족 그리기’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소풍을 즐기며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사생대회 심사 결과 으뜸상에는 강다윤(마지초교 3학년), 버금상에는 유치부에 조민서, 초등학생 김예림(지한초교 5학년) 등 4개 부문 총 17명이 수상했다.특히 이날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을 돕는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부금 전달식도 열려 의미를 더했다.기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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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기간제․저경력 교사 대상 교권보호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이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유‧초‧중‧고등학교 저경력교사와 기간제교사를 대상으로 광주교육지원센터 힐링마루에서 교권보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년차를 맞는 이번 연수는 경험이 부족한 교사들이 흔히 겪게 되는 학생‧학부모와 소통 과정 오해로 인한 교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권침해 사안 발생 시 실제적인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동초등학교 유리향 교사는 학생‧학부모 상담법 연수를, 동부교육지원청 나은정 변호사는 교권보호 특강을 진행하는 등 모든 과정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강의식 연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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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형 일자리 사업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 마무리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첫 사업인 자동차공장 설립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행정안전부의 재정투자심사 면제가 확정 통보됨에 따라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1일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사업에 대해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면제한다는 정부의 최종 통보에 따라 광주시는 자동차공장 사업의 1대 주주로 간접 출자하기 위한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처럼 자동차공장 사업을 위한 행정절차와 법령의 근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광주시는 이달 중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중 발기인 총회를 거쳐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을 설립한 후, 당초 계획대로 올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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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양파생산 농가 위해 직접 나선다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파생산 농가를 위해 직접 나섰다. 23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7일부터 함평군 농협원예조합 공동사업법인과 함께 군청 실과소를 비롯, 경찰서․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사랑의 양파 사주기 운동’을 펼쳤다. 올해 전국 양파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줄었으나, 생육환경이 좋아 생산량이 급증하면서 가격이 하락했다. 게다가 함평은 인접한 무안군과 함께 국내 대표 양파주산지로 꼽힐 만큼 양파생산량이 많아 그 피해가 더욱 심했다. 이에 따라 군은 양파 소비촉진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양파 사주기 운동’을 전개, 나흘간 총 1819망(988망/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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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마지막 현장투어 여수 찾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22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현장 투어 마지막 일정으로 여수를 찾았다.김 지사는 이날 올해부터 2023년까지 327억 원을 들여 메모리얼가든, 테마영상전시관, 선소체험마을, 벅수테마공원 등을 조성하는 ‘여수 선소유적 거북선 테마 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곳 선소는 거북선이 건조된 역사적인 장소로, 국가 사적 제392호로 지정된 곳이다. 호국정신을 배양한 관광자원화가 기대된다.김 지사는 이어 여수시 관계자로부터 진남관 인근 ‘전라좌수영 동헌 복원사업’, ‘방답진성’의 문화재 지정과 복원사업 계획, 사적 제523호로 지정된 ‘석보 정비’ 사업계획 등을 보고받고 추진상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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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9 완도 토요 싱싱 콘서트' 2주차 무대 개최…시선 집중
'2019 완도 토요 싱싱 콘서트' 행사가 성황리에 2주차 무대를 개최 했다.지난 15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19 완도 토요 싱싱 콘서트’ 개막식 행사를 완도읍 바닷가 해변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하여 지난 22일 2주차 무대가 치뤄졌다.이날 행사에는 지역민, 주말을 맞은 휴일 가족 단위 방문객 2천여명이 함께했으며,콘서트 중간 중간에는 경품 추첨 등을 통해 다양한 선물이 증정됐다.지난 22일 행사는 초대가수 금단비, 개그맨 손헌수, 지역 트로트 가수 백애리, 완도문화예술인 그리고 지역민들이 출연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공연이 이어졌다.아울러 행사장 내 싱싱 푸드코트에서는 치킨과 생맥주 등이 판매돼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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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12개 팀 수상 영예
2019년 전라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 ‘WORK&JOY’ 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난 21일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서 품질분임조 관계자, 기업 임직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전라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 현장의 품질경영활동 확산과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에서 주관해 치러졌다.경진대회에 앞서 품질경영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도영 휴켐스(주) 차장, 박경균 한국전력공사(주) 차장, 신정호 삼남석유화학(주) 대리, 이재훈 금호타이어(주) 사원, 최왕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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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회, 폐기물업체-협동조합 해법은?..."구청장의 책임 있는 해명 요구"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의 폐기물처리업체 허가 문제, 클린광산협동조합 존치 문제 등으로 인한 갈등은 "광산구의 소극적인 행정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구의원들의 구정 질문이 이어졌다.이런 논란은 "광산구청광장에서 연일 단식농성과 시위, 항의집회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법과 원칙만을 고수하며, 협상과 설득 등 소통 노력 없이 ‘법대로 하면 된다’는 공직자들의 경직된 행정과 소극적인 업무처리가 가져온 결과"라는 것이다.지난 21일 열린 광산구의회 구정질문에서 김영관 의원(정의당.다선거구)은 임곡동 폐기물처리업체 허가 문제에 대해 “임곡동 폐기물 사업장은 주민들도 의원들도 지난 3월 초에 인지하게 됐다.”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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