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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매월 1일은 죽로차 마시는 날"…매주 토·일·공휴일 진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죽로차와 함께 대숲향을 담다’라는 주제로 죽로차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늘은 죽로차 마시는 날 행사는 매월 1일 죽녹원 일원에서 14시부터 16시까지 제다와 다도 체험을 통해 차 활용법을 배우고 죽로차와 함께하는 대나무 이야기를 들으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신청은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5천원으로 선착순 30명(1회)을 모집하며, 수시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또한 ‘죽로차와 함께하는 담양여행’은 매주 토·일·공휴일 죽녹원 내 우송당, 관광정보센터와 메타세쿼이아랜드 3개소에서 13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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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시내버스 노동자, '달빛동맹' 화합행사 열어
광주와 대구 시내버스 노동자들이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연대와 상생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일 대구에서 ‘달빛동맹’ 화합행사를 열었다. 이번 화합행사는 광주와 대구 시내버스 노동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주 노동연대 상생 선언, 지역감정 해소 시내버스 노동자 선언과 ‘2·28과 5·18 민주화 운동의 의의에 관한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영호남 화합의 차원에서 대구 2·28민주화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뜻으로, 광주에는 228 버스를, 대구에는 518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의 228번 버스와 대구의 518번 버스를 언급하면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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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11번째 민생경제 현장경청투어 이어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지역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11번째 민생경제 현장경청투어를 이어갔다.이용섭 시장은 21일 오후 광산구 소재 유기농 쌀과자를 제조하는 예비 사회적기업 ㈜더하이를 방문해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종사자를 격려했다.㈜더하이는 ‘빠름보다는 바른’을 슬로건으로 지난 2015년 12월 설립돼, 현재는 50여명의 고용 창출과 2년 사이 26배의 가파른 매출성장, 2017년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2019년 미국시장까지 수출하는 등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또한 전체 고용인원 50명 중 장애인, 외국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을 23명 고용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경로당, 고려인마을, 어린이집 등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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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구성...유관종 조선대학교 교수 위원장 선임
광주광역시의회(의장 : 김동찬)는 21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거행하였다. 이는 지난 제280회 광주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중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하기로 의결한 사항에 대한 후속조치이다.김동찬 의장은 “시의원들의 청렴성과 윤리성 향상을 위해 자문위원님들의 시민의 눈높이에서 많은 채찍질과 소중한 조언을 부탁한다 ”고 밝혔다.이날 제1차 회의에서 유관종 조선대학교 신산업융합학부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부위원장으로 서애련 변호사가 선임되었다. 유관종 위원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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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김준성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각 업무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계획한 주요시책 239건에 대해 상반기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역점 추진사업 등 현안과제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상반기에는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 ▲향화도항 국가어항 신규대상지 선정 ▲영광~염산 간 지방도 808호선 4차선 확․포장사업 확정, ▲군민의 기본생활 보장을 위한 군민안전보험, 가정용 TV수신료 지원, 천원버스 시행, ▲영광사랑상품권 발행․유통, ▲치매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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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전달식 가져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1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2천 5백만 원 상당)을 구입하고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과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을 통하여 영광군과 광주광역시는 인접 지자체로써 상생과 화합을 다짐하고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고취시켰다.김준성 영광군수는 “광주세계수영대회가 광주시와 전남이 함께 치르는 대회로 의미가 크다.”며 영광군에서 개최하는 “e-모빌리티엑스포, 상사화축제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다음달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일간 광주염주체육관을 비롯한 5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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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관리자 연수 실시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목) 담양청소년수련원에서 광주광역시 전체 중·고·특수 학교장을 대상으로 '2019 학교폭력예방 학교관리자 연수'를 실시했으며, 21일(금)에는 초등 학교장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이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유형이 신체폭력은 물론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사이버따돌림 등으로 다양해짐에 따라 변화하는 학교폭력의 유형에 따른 학교에서의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개최했다. 해당 연수에서는 유형별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제시하여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단위학교의 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위해 학교별 현안 사안을 서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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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구제역 백신 미접종 농가 불이익 강화
7월부터 구제역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 살처분보상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되는 등 불이익이 강화된다.21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에 따르면 살처분보상금 감액과 과태료 상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이 개정돼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그동안 구제역이 발생해 가축을 살처분할 경우 보상금은 가축 평가액의 80%가 지급됐다. 이런 가운데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될 경우 40%를 추가 감액했었다. 하지만 7월 1일부터는 100%를 감액해 농가에 한 푼도 지급하지 않게 된다.구제역 백신을 접종했어도 보상금이 감액되는 경우도 신설됐다. ▲소독 설비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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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세계수영대회 대비 개인택시 일제 시설점검 실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을 앞두고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개인택시에 대해 일제 시설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광주지역 개인택시 4794대이며, 5일간(6.25~6.27, 7.2~7.3) 유스퀘어(종합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일원에서 차량 안팎의 부착물과 청결상태 등을 살필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차량 내 청결상태 점검 ▲차량의 외부표시(상호, 부제 등) 관리 상태 ▲택시 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 ▲차량 내부 부착물(교통불편신고, 택시운전자격증명 등) 관리상태, 불법 부착물 부착 여부 등 이다.이번 점검 기간에는 세계수영대회 홍보 스티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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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체납 지방세 징수 위해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0일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해 고액 체납자 2명의 자택을 전격 수색해 530여만원을 현장 징수하고 분납 약속을 받아냈다.광주시는 4월부터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재산상황, 거주실태 등을 면밀히 조사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지능적으로 회피하고 납부하지 않은 고액체납자를 가택수색 대상으로 선정했다.시 체납징수 기동반은 이날 개인 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1600만원과 본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 체납액 4300만원 등 총 5900만원을 체납한 ㄱ씨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주소만 두고 다른 곳에 거주하며 조세를 회피한 것을 파악하고 수색에 나섰다.또 지방세 8600만원을 체납한 ㄴ씨는 7억원 상당의 남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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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라남도체육대회 운영개선평가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9일 국민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운영개선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평가회에는 전라남도 및 도체육회, 도·군 회원종목단체, 각 시군 체육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제59회 전남체전 준비상황 설명과 제58회 전남체전 개최 결과보고, 운영개선안 논의 등 앞으로의 전남체전에 대한 발전적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체육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또한 오후에는 도 및 군회원종목단체 합동으로 경기장 시설 등에 대한 현지실사가 진행되었으며 영광군은 실사 이후 나온 경기장별 문제점 등을 보완·개선하여 향후 경기장 승인의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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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대회 안전 개최 위한 ‘2019년 제2차 지역테러대책협의회’ 열어
광주·전남 지역테러대책협의회는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주관으로 20일 시청 지하 충무시설에서 ‘2019년 제2차 지역테러대책협의회’를 열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테러 활동과 기관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종제 행정부시장과 의장인 국가정보원 광주지부장, 광주·전남지역 테러대책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광주·전남 지역테러대책협의회는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세계수영대회 대테러·안전활동을 총괄 기획·조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지난 2월에는 1차 협의회를 열어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단계별 계획에 따라 수영대회까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으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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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메타세쿼이아랜드 입장료 법원 화해권고 결정에 ‘이의신청’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3일 광주지법에서 부당이득금(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반환 소송과 관련해 “메타랜드는 공공시설에 해당되며, 입장료를 징수하는 것은 정당하다. 다만 2천원인 입장료를 1천원을 초과해 징수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메타랜드 내 각 시설 이용자들로부터 별도의 입장료를 징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법원의 권고에 대해 “권고사항은 존중하나 현실적으로 실행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어 불가피하게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소한의 입장료로 품격 있는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10월 입법예고로 성인요금 1,000원⇨2,000원, 청소년 요금 700원⇨1,400원, 어린이 요금을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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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다음달 1일자 지방공무원 395명 인사 단행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다음달 1일자로 지방공무원 39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36명(3급 1명, 4급 1명, 5급 3명, 6급 이하 31명), 전보 290명, 신규임용 4명, 퇴직·연수 65명 등 총 395명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인사는 퇴직·공로연수 등으로 발생하는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결원 기관의 충원 등을 위한 전보인사로 이뤄졌다고 밝혔다.이홍채 금호평생교육관장의 공로연수에 따라 권래용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이 3급으로 승진해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경식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장이 4급으로, 이은진 빛고을초등학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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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중앙부처 방문 예산 확보 '동분서주'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내년도 국비 확보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난 19일 담당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과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를 잇따라 방문해 각종 현안사업을 정부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비롯한 국비사업에 대한 추진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국지도 60호선(고서~대덕), 국도13호선(담양~무정), 국도29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 등이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설명에 힘썼다. 담양군은 올 초부터 33건의 신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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