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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근대역사관2관서'목포 항일독립운동사 특별전' 개최
목포시가 목포근대역사관 2관에서 목포 독립운동 특별전 '영웅, 그 날의 기억을 걷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2018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것으로 목포시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공동 주최한다. 특별전은 일제강점기에 생겨나고 성장한 도시 목포에서 일어났던 독립운동 관련 역사를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목포에서는 독립운동과 관련해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또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에 참여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으며, 항일독립운동과 관련해 60여점의 자료가 전시된다. 우리지역 동학농민운동의 규모를 보여주는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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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기이륜차 지원사업 추진
영암군은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6일부터 전기이륜차 도비지원사업을 추진해 전기이륜차 10대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1대당 319만원으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면 33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차량은 환경부 보조금 지원대상으로 적합 확인된 전남도내 생산제품으로 현재 승인받은 차량은 Echo-ev2((주)대풍EV) 1종이다. 지원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영암군에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 군민, 사업자·법인으로, 구매자가 이륜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2개월 내 출고 가능 차량에 한해 이륜차 판매대리점에서 군청 환경보전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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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안정기 돌입 대비 관광활성화 준비 박차
목포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진정, 안정기 돌입에 대비해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맛의 도시 선포,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국제슬로시티 인증, 근대역사문화의 거리 조성 등 역동적인 관광정책 추진으로 관광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650만에 육박하는 관광객 유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 해 1월에는 5년간 국비 포함 1,000억원이 투입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지역관광거점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대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범국가적 차원에서 감염병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고, 각종 축제 취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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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4세대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 촉구 성명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4일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약 1조원 규모의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두고 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군의회는 지역민의 뜻을 담은 성명을 내며 호남권 유치에 힘을 보탰다. 이날 의회는 성명에서 "그동안 방사광가속기를 포함한 대형 국책연구시설이 대전, 포항, 경주, 부산 등 충청과 영남 지역에 편중돼 있는 실정이다”며 "호남권 연구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방사광가속기의 호남권 유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방사광 가속기는 전자가 자기장을 지날 때 나오는 빛을 이용하는 장치로, 신소재·바이오·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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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
영암군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확보와 임목의 생육촉진을 통한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하여 군유림 349.89ha에 추진하는 산림경영사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등록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은 기업체나 자치단체 등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나무심기 등 탄소흡수원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활용하는 제도이다. 인증받은 탄소흡수량은 거래가능 여부에 따라 거래형과 비거래형으로 구분된다. 거래형은 사업자가 조림을 통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탄소시장에서 거래할수 있고, 비거래형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탄소흡수원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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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풍력발전소'환경오염 무시' 토사 불법 반입에 뿔난 주민들 거센 항의
전남 신안에 위치한 자은주민바람발전소가 토사를 무단으로 반입하다 시정명령을 받았다.4일 군에 따르면 신안군 자은면에 29.4㎿급 풍력발전단지를 짓는 자은주민바람발전소가 전기 통제실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인근 토취장 흙을 불법반입하다 적발됐다.발전소측은 공사현장에서 1㎞ 떨어진 우량농지조성사업 부지에 투입되는 흙을 불법 반입했으며, 반입량은 15톤 트럭 100여대 분량으로 알려졌다.또한 흙을 옮기는 과정에서 소음과 먼지 등을 일으켜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주민 최모씨는 "아이들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어 작업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공사를 강행했다"며 "불법으로 흙을 나르는 것도 모자라 차량 덮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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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료원, 4일부터 정상진료 시작
목포시의료원이 4일 부터 정상진료에 들어갔다. 목포시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일반진료를 전면 중단했던 목포시의료원이 전담병원에서 해제되어 4일부터 단계적으로 정상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입원한 목포 5번째 확진자는 완치돼 4월 29일 퇴원했다. 정부는 최근 확진자 추세와 진료 상황을 고려해 병상을 단계적으로 감축하여 운영하기로 하면서, 감염병전담병원 지정을 단계적으로 해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목포시의료원도 4일 외래진료를 시작으로 상황에 맞춰 단계별로 입원실 운영도 정상화할 계획이다. 시 의료원은 진료 정상화에 앞서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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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적기영농 추진 위한 현장기술 지원
전남 영암군은 지난 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종자 소독요령, 육묘상관리 등 풍년농사 달성 기반을 다지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적기영농 추진을 위한 현장기술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간에는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예방 및 소독요령, 육묘과정 중 발생 가능한 장애 예방을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벼 종자전염병 중 키다리병은 이삭이 팰 때 감염된 종자가 1차 전염원이 되어 못자리부터 본답 중후기까지 발생해 매년 벼 농가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 효과적인 종자소독방법은 먼저 충실한 볍씨 선별을 위해 소금물가리기를 통해 쭉정이를 걸러내고, 소금물가리기를 마친 볍씨는 발아기를 이용해 30℃ 온도에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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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 수립용역 체결
전남 서해안 지역은 어장이나 갯벌이 잘 형성돼 다양한 고급 어종과 해조류 생산량이 많고, 동북아 물류의 중심축인 상해와 근접한 위치에 접해 있어 우리나라 수산물의 대중국 수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목포시가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로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수산식품수출단지'조성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목포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수산식품수출단지의 규모와 운영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용역에서는 계획된 사업들의 규모와 기능,시설 등의 적정성과 운영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이에 앞서 목포시 수산발전 기본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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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건축공사장 불시 '소방특별조사'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관내 건축 공사장 14개소를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실시되는 이번 특별조사는 공사장 인화성 액체 취급에 따른 화재발생 위험이 상존하고 용접·용단 등 화기 작업 시 용접 불꽃에 의한 화재가 빈발해 지난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 공사장과 같은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함이다.주요 내용은 용접·용단 작업 등 화재위험작업 시 임시소방시설 적정 설치 여부, 공사현장 내 소방기술자와 감리자 적정배치 여부, 무허가 위험물 취급 및 소량 위험물 취급·기준 준수 여부, 공사현장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 등이다.박원국 무안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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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방문간호사 어르신들에게 인기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방문간호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공백이 생길 수 있는 어르신들과 건강 취약계층에 대해 수시로 전화 안부 살피기, 코로나19 감염 예방 안내, 마스크 배부 등 감염 예방 활동과 함께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신안군에서는 방문간호사를 확충 읍·면마다 건강 취약계층 및 어르신 돌봄을 위한 방문건강계를 신설하고, 두 달여간 '찾아가는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총 1731가구를 방문 보건서비스 246회, 복지서비스 554회를 실시했다.보건서비스는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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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부동산 거래신고 자동 문자안내서비스 시행
무안군(군수 김 산)은 부동산 거래신고 후 이행해야 할 의무사항을 알려주는 '자동 문자안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부동산 매매거래 시 거래신고 완료 후 잔금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기신청을 해야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또한, 올해 2월 21일부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시행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 해제신고가 의무화됐으며 과태료 조항이 신설됐다.부동산 거래신고 자동 문자안내서비스는 부동산 거래신고를 하면 거래당사자인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그 내용과 등기신청 안내 내용을 문자로 자동 전송하며, 이를 통해 놓칠 수 있는 신고 의무사항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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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기탁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회장 노연택)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목포시에 지정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노연택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들의 작은 정성을 시작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목포시의 노력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식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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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주민 몰래 추진 '폐기물 시설사업에 압해읍 주민들 분개'
자원순환시설(폐기물 재활용시설) 허가를 두고 신안군 압해읍 복룡리등 5개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경 압해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자원순환시설(폐기물 재활용시설)사업 허가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설명회는 신안군이 폐기물 재활용시설과 관련 ▲압해읍 복룡리▲해룡리▲학교리▲신용리▲목교리등 5개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하지만 주민설명회 개최 과정에서 압해읍 복룡리등 5개마을 주민 50명은“사업주가 찾아와 창고시설 이라고 말해놓고 해양쓰레기 처리시설을 짓고 있다"며 "주민들을 기망하고 있는 사업주를 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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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경영안정자금 대출 소상공인 이자 지원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자금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업체당 3천만원 이내 대출금액의 연 1.0% 이내 이자 중 3개월분을 현금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목포시에 사업장을 등록·유지 하면서 전남신용보증재단 및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아 이자를 납부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신청기간은 5월 6일 부터 6월 5일 까지이며, 접수는 목포유달경기장에 마련 된 소상공인 이자지원사업 접수처 및 목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접수 시 혼잡을 피하기 위해 사업장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접수 5부제를 시행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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