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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 주간지에 CCTV기사 관련 기사 정정보도 재차 요청
전남 목포시는 지역 주간지 '목포투데이'의 4월 29일자 “김원이측 목포시 CCTV맨 수사 전격 착수”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목포투데이는 기사를 통해 “여러 제보자 중 한 명은 관제센터 요원들과 4명의 팀장 등이 사찰 정보생산 라인이며, 보고전 형태로 시청내 A, B실장과 C과장 등을 거쳐 김종식 시장에게 전달된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목포시는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목포투데이 측에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김종식 시장은 “안전통합센터 CCTV는 재난과 범죄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CCTV 모니터링 영상은 시장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보고되지 않는다”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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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첨단 스마트팜 시설 지원 노동력 절감 기대
무안군(군수 김 산)은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남도기술원 시범사업인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11동을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개발모델 보급사업은 농작물 재배시설의 온습도와 일조량, 이산화탄소, 토양 등을 측정·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만들어 농작물 단위면적당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노동력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단순 모델로 스마트팜을 사용해보고 추가로 필요한 센서나 장비들을 확장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추고 있지만 스마트팜 시설의 설치비용이 1500만~2500만원으로 고가이고, 시설 원예농가의 경우 0.5ha미만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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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사등마을, 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동참
영암군 학산면(면장 김명선)은 지난 29일, 사등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 옆을 흐르는 학산천 주변에 가로화단을 조성하고 석죽, 버베나 등 다양한 꽃을 식재했다. 청정 학산천이 지나는 사등마을에서는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의 일환으로,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합쳐 풀이 무성했던 학산천 주변 빈터에 화단을 만들고 꽃을 심는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조만간 아기자기한 꽃들이 활짝 피어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함은 물론, 화단 주변에 매년 9월 개최되는 유기농&토하축제의 토하잡기 체험장도 위치해 있어 방문하는 축제 관광객에게도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선 학산면장은 “바쁜 농사철이 시작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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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 신안장학재단에 이어지는 선행 기부 펼쳐
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 박길수 지부장과 임원들은 29일 신안군청을 찾아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박길수 지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전염병 발생에 따른 지역경제 활력 저하를 예방하고 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는 2008년도 부터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 지금까지 총 4억9800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후원했다. 재단법인 신안군장학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는 “매주 각계각층에서 신안군장학재단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가적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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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극복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운영'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3일간 조계사 경내에서 영암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발맞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조계사와 협력해 실시하는 도농상생 프로젝트이다. 영암농협과 지역농가가 합심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는 영암 무화과(무화과쨈,양갱 )등 전국 생산량의 11%를 차지하는 영암 대봉감(곶감, 감말랭이)과 전국 최고 브랜드로 영양과 맛을 자랑하는 황토고구마가 판매된다.특히 지난 2003년부터 2020년까지 18년간 전남 10대 브랜드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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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전 직원 청렴·친절 결의대회 개최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지난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받는 면정실현을 위한 청렴·친절 결의대회를 개최 했다.이는 직원들이 함께모여 청렴·친절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행사이다. 이날 결의대회는 2020년 망운면 청렴도 향상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청렴·친절 교육, 카드섹션 다짐대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조영희 면장은“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의 작은 친절과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는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줄 것이다”라며, “매사에 친절한 태도와 청렴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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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효자 노릇' 톡톡
영암군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쁘게 구슬땀을 흘리며 분주하다. 올해는 더욱이 코로나19 관련으로 인한 인력난 가중이 심해 농기계임대료 전액감면과 영농철 특별근무 일정을 앞당기는 등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지난 29일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덕진본소, 삼호서부분소, 시종북부분소 3개소를 35종 681대로 운영하며, 올해 1분기에는 1,528대를 임대하고, 농업인들이 2,256일을 사용해 총 35,324천원의 임대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관내 지역별로 주로 임대된 기종들을 보면 삼호읍은 무화과 전정에 필요한 전동가위를 단연 1위로 임대하고, 과수와 밭 면적이 큰 신북면, 시종면에서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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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마을에 색채 디자인 문화와 예술을 입히다'
신안군은 농어촌 마을의 노후된 건축물 외부 색채 정비를 통한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과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색채 디자인 용역 보고회를 지난 29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 의회 김용배 의장을 비롯한 의원, 색채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진행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 새뜰마을, 어촌뉴딜300, 가고싶은 섬 등에 우선 적용할 색채 경관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지음 플러스 김성훈 교수와 맛예술문화과 최흥철 박사팀은 읍·면 소재지 마을의 역사적·인문적 요인과 현재 마을을 대표하는 지붕색을 고려한 색채 계획과 낙도의 문화와 특색을 살려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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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이 아름다운 국민관광지' 신안임자도 대광해수욕장 새 단장
1004섬 신안임자도에는 폭 300미터의 명사 삼십리 백사장이 물경 12km에 이른 해변, 그대로 광활한 사막이라고 알려져 있는 "한국 최장의 해수욕장"이 있다. 천혜의 풍경을 자랑하는 드넓은 백사장과 300만 송이의 형형색색 튤립이 아름다운 국민관광지 임자도의 대광해수욕장이 새롭게 전면 정비에 들어간다. 지난 29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1990년 국민관광지 지정 이후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노후된 시설을 보수하는 등 내년 3월 임자대교 개통에 따라 관광객이 대폭 늘 것으로 예상되는 대광 관광지 재생사업을 통해 관광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안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도비 14억 원을 포함해 총 24억 원을 들여 화장실,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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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행정사무감사계획서 등 18개 조례안 처리 예정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29일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5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 총 18개의 안건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행정사무조사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주요 의사일정을 보면 5월 4일 2020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강병국) 운영을 시작으로 4일부터 14일까지 9일간은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현)의 활동이 진행되며, 12일과 13일 양일 간 상임위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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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다음달 부터 공익직불제 시행
무안군(군수 김 산)은 올해 새롭게 개편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이하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른 신청을 5월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개편된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 증진 목적을 기본으로 하며, 기존 쌀·밭직불제, 조건 불리 지역 직불제가 통합돼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공익직불제는 경작면적이 0.1~0.5ha이하인 농가에는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경작면적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 지급기준은 농지 경작면적 0.5ha이하, 농가 내 모든 구성원의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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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민이 참여하는 영암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영암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영암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영암여행을 추억하거나 영암의 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영암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이 담긴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한다. 공모대상은 영암의 이미지, 역사, 문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으로, 응모자격은 영암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출품 수는 2점으로 제한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접수기간 내에 문화관광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상품성, 작품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전문가의 엄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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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영암군노인복지회관’ 탈바꿈 본격 추진
영암군 노인복지회관이 오는 5월 이후부터 시설 전면 리모델링과 이용자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증개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새롭게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군은 2002년부터 영암군 노인복지회관을 개관해 어르신을 위한 여가·취미활동과 건강증진, 일자리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시설 노후와 이용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2020년 5월 이후부터 증개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23억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2층 총 1,525㎡ 규모로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노인복지회관에는 지하1층 기계실, 1층 노인회 사무실, 식당, 안내실, 북쉼터, 휴게실, 2층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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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장의 끈 놓을 수 없다"…영암군 축협가축시장 방역 지도·점검
영암군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을 지난 13일 재개장해 매주 월요일 방역 지도·점검 실시 중이라고 29일 밝혔다.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휴장에 들어갔지만, 한우 출하시기 지연에 따른 축산농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4월 13일부터 재개장 했다.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은 매주 월요일 비육우·임신우 경매, 매월 2, 4번째 월요일에 송아지 경매를 진행한다. 군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완료 했으며 매주 월요일 가축시장에 방문해 열화상카메라 및 비접촉 온도계를 이용한 발열·호흡기 증상 확인, 가축시장 이용객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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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산 무안군수, ‘덕분에 챌린지’ 동참
김 산 무안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화 동작인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올려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산 군수는 이 날 캠페인에서 보건소 직원 30여명과 함께 수화동작을 취하며 코로나19와 사투를 펼치는 의료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 산 군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라며, “우리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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