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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시정자문회의 2차 총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시정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자문회의 2차 총회를 개최했다.시민대상 수상자로 구성된 시정자문회의는 광주시 주요 정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출범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최상준 의장의 주재로 제54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 2019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경과 등을 보고하고 이어 광주대표음식 브랜드화를 위한 ‘올해의 음식’ 선정, 안중근의사 숭모비 건립에 따른 장소 선정 등을 논의했다.먼저 보고안건인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에 대해서는 시민대상 수상부문이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적정 수준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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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흑염소연구회 보성 선진지견학 실시
함평군 흑염소연구회(회장 이대복) 및 지역농가 30여 명은 지난 18일 보성 늘푸른흑염소농장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견학은 선도농가탐방을 통한 흑염소 사육기술향상, 흑염소 가공 및 유통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견학은 사육시설 및 방목장 탐방, 흑염소 육가공 제품 및 요리 시식 등 현장중심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대복 함평군 흑염소연구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농가 여건에 맞는 소득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지역 흑염소 업계의 소득 창출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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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에 발맞춰 전국 제일을 자랑하는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을 마련,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전라남도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은 권역별 맞춤형 관광거점 조성 및 특성에 맞는 인프라 조성, 어촌·연안 및 섬 지역 체험·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 해양레저관광 3대 핵심산업 육성, 교육·체험 확대를 위한 친수문화 정착, 4개 분야로 이뤄졌다.분야별로 권역별 맞춤형 관광거점 조성 및 특성에 맞는 인프라 조성의 경우 전남 서남해안을 다도해권으로 구상해 섬·연안·어촌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거점 권역으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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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부물품 전달식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0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대회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 장민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 대표, 김두운 ㈜바이오쓰리에스 대표이사, 박용선 ㈜지티티비 대표이사, 송진영 특허법인 아이엠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물품을 지원한 기업은 광주지역 대학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기업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를 비롯해 자회사인 ▲㈜바이오쓰리에스 ▲㈜지티티비 ▲특허법인 아이엠 등 4개사다. 이들은 직접 생산한 바디로션, 바디워시, 손세정제 등 2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이용섭 시장은 “기부 물품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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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유그룹과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이하 ‘대회 조직위’)는 20일 시청 3층 접견실에서 대유그룹과 10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권의경 대유에이텍 대표이사, 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이사, 이춘도 대유위니아 공장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어 대유그룹은 이번에 구매한 입장권을 돌봄이웃에게 지원하기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이용섭 시장은 “광주에 연고를 둔 큰 기업을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광주의 명예를 빛내주는 것도 감사한데, 입장권을 구입해 대회 성공에 도움을 주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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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빛길 구간 내 ‘2019 담빛길 예술교실’ 막 열려
내달 1일 담양 담빛길 구간 내 문화·예술공간에서 ‘2019 담빛길 예술교실’의 막이 열린다. ‘2019 담빛길 예술교실’은 담빛길 문화공간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고자 열리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11개 강좌(칠보와 금속공예, 드로잉 및 채색, 대나무공예, 규방공예, 한국화, 소품 및 소가구, 가죽공예, 사진촬영 및 글쓰기, 천연염색, 야생화 자수, 침선)를 들을 수 있다. 교육은 내달 1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또한 수업 중 발생하는 추가 재료비를 제외한 기본 수강료는 모두 무료다. 수강신청은 5월 21일부터 5월 28일 17시까지 진행한다. 각 문화·예술 공간의 수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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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이면 향우화합한마당 성황리 개최…이개호 장관등 800명 참석
장성군 북이면 향우들의 화합 한마당행사가 19일 광산구 쌍암공원 2002월드컵개최기념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열린 행사에는 이개호 농림수산부 장관, 최경환 의원, 김경진 의원, 유두석 장성군수, 중견건설의 다인그룹 오동석회장, 탑솔라그룹 오형석회장 등 각계각층 80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특히 지난 2017년 제1회 행사에서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도 2천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또 이날 행사를 위해 오 회장은 재경향우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버스를 지원하는 등 향후 행사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또 이번행사는 북이면 출신기업인 동신실업(주) 변동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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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지난 17일 오전 9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이번 회기에서는 광주시 및 시교육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조례안12건, 예산안2건, 동의안2건, 의견청취의건 1건, 결의안1건 등 총 18여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상임위원회 별로 처리한 조례안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과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규정 폐지규정안','광주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며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공익신고 처리 및 공익신고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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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5·18민중항쟁 목격자 폴 코트라이트씨 면담
1980년 5·18민중항쟁 당시 광주와 나주를 오가며 그날의 진실을 생생히 목격한 폴 코트라이트(Paul Courtright)씨가 광주시청을 찾아 5·18민주화운동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했다.17일 오후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경제부시장실에서 폴씨와 면담하고 앞장서서 증언을 해준 용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폴씨는 1980년 당시 평화봉사단의 일원으로 나주에서 봉사활동을 하다5월19일 광주 터미널에서 군인이 학생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것을 목격하는 등 당시의 처절한 상황을 직접 본 목격자다. 면담은 39년 전 5·18민주화운동을 외부인의 시선에서 생생히 바라본, 현재 폴씨가 집필중인 ‘광주의 목격(가제)’이라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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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1기 광주시민노동학교 졸업식 개최
광주형 일자리와 노사상생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개설된 광주시민노동학교가 16일 제1기 졸업생을 배출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16일 오후 광주시의회 5층 예결위회의실에서 ‘제1기 광주시민노동학교’ 마지막 7강과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1강부터 7강까지 모두 수강한 104명의 졸업생과 정종제 행정부시장,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박병규 사회연대일자리특보, 이기곤 문화야 놀자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강의는 광주형 일자리와 노사상생도시에 대해 노동계와 시민의 참여와 이해를 높이고 존중을 통한 지역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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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조사료 품질검사 조사료생산경영체와 희망농가 대상 실시
담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병창)가 국내산 조사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 사료비 절감 등을 통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사료 품질검사를 오는 20일부터 내달까지 추진한다. 조사료 품질검사 사업대상은 23개 경영체, 1,150ha이며 조사료생산경영체에서 유통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조사료와 TMR(섬유질배합사료) 이용은 반드시 농업기술센터 등으로부터 품질검사를 받아야 하며, 자가소비용은 희망하는 경우 가능하다. 조사료 품질검사 경영체 및 희망농가는 조사료 500g을 3cm 가량 세절한 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비닐봉투에 밀봉해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품질검사는 근적외선 분광기를 이용 수분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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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지역 현안 해결 광폭행보...보건복지부장관·행정안전부장관 잇따라 면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을 잇따라 면담하고, 시급하고 긴요한 지역 현안과 국고 예산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면담은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15일 법무부장관에 이은 것으로, 민선7기 도정 발전을 담보할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김 지사의 강한 추진 의지가 엿보인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박능후 장관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지역공약인 국립심뇌혈관질환센터 호남권 설치를 비롯해 ▲병원선(전남511호) 대체선박 건조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전남도내 의과대학 설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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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노사민정협, 전남형 일자리모델 방만 마련 논의
전라남도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와 전남형 일자리 모델 마련 방안 등을 논의하는 2019년 제1차 전라남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지난 16일 전남도청에서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노측에서는 한국노총 전남본부, 사측에서는 전남경영자총협회, 민에서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전남지부,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노동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회의는 2018년 노사협력 사업 성과 및 2019년 계획보고에 이어 고용노동부의 노동정책 방향, 일자리 창출 방안, 노동현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민정 통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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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5․18진상규명위 출범․역사왜곡처벌법’ 촉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과 ‘5‧18 역사왜곡 처벌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김 지사는 이날 5‧18 민주화운동 39년을 맞아 입장문을 통해 “아직도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역사를 왜곡하며 폄훼하는 자들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지사는 입장문에서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오월 영령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고, 명복을 빈다”며 “39년 전 광주에서 시작된 5‧18 민주화운동은 5월 21일 전남 곳곳으로 확산돼 28일까지 계속되면서, 신군부 세력의 무자비한 폭력에도 굴하지 않고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은 정의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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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이동양봉 농가 현지 기술지원 실시
함평군(군수 이윤행)은 지난 14~15일 대구, 경북 칠곡, 성주, 고령 등 이동양봉 농가를 찾아 고품질 벌꿀 다량채밀 현지 기술지원에 나섰다. 현재 우리군 이동양봉 농가는 27농가(2,160군)가 대구광역시, 경남북으로 이동해 아까시 벌꿀을 채밀하고 있으며, 꽃을 따라 충북, 경기도, 강원도까지 이동하며 한달 가량 타지에서 고품질 벌꿀을 채밀한다. 금년 이동양봉에 나선 양봉연구회 회장(학교면 정해신)은 “우리지역 밀원이 부족하여 양봉농가들의 어려움이 많으나 대규모로 사육하는 이동양봉 농가가 타지역으로 이동하여 채밀함으로써 관내에 남아있는 고정양봉 농가의 밀원 부족을 어느 정도 해결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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