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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18 기념행사 교통 편의 위해 특별교통대책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열리는 국립5·18민주묘지와 금남로 행사장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자 교통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먼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당일인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 방면으로 운행하는 518번 버스가 22회 증회 운영되고, 평소 장등동까지 운행되던 매월06번 노선은 공원묘지까지 연장해 7회 증회 운행하는 등 기념식장까지 가는 버스가 총 276회 운행된다.특히 국립5·18민주묘지 일원에는 광주시와 자치구, 모범운전자회 교통정리반 50여 명과 지도차량, 경찰 등이 현장에 배치돼 교통소통 및 질서유지에 나선다.또 광주시는 금남로 일원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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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정보처리센터(MDC) 구축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각종 통신서비스를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보처리센터(MDC) 구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주관통신사인 주식회사 KT가 보다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위해 전남고객본부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이번 대회 정보처리센터(MDC)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KT 인터넷 데이터 센터에 각종 정보통신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남부대 주경기장과 여수 오픈워터 경기장 등 5개 경기시설과 선수촌, 미디어촌 등에 본격적인 통신서비스가 시작된다. 특히, 주관통신사인 KT는 선수촌과 미디어촌, 경기장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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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文대통령 취임 2년 서한문…"광주시민으로서의 삶 자랑스럽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10일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아 문 대통령에게 보내는 입장문을 발표했다.이용섭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2년에 즈음하여'란 서한문에서 문 대통령이 지난 7일 독일 언론에 기고한 '평범함의 위대함'이란 제목의 글에 대한 고마움을 얘기했다.또 이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2년을 맞아 "광주시민은 대통령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그러면서 이 시장은 "글의 첫 단어는 '광주'였다"며 "5·18민주화운동부터 촛불혁명, 광주형 일자리 성공에 이르기까지 광주의 이야기가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고 있었다"고 했다이어 "평범한 사람들의 더욱 견고한 연대와 역량결집을 통해 오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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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전라남도 1억원 구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단체구매가 잇따르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이하 ‘대회 조직위’)는 1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전라남도와 1억원 상당의 입장권 구입에 따른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조영택 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김명원 전남도 관광문화체육실장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용섭 시장은 “전남도에서 입장권 구매는 물론 대회 조직위에 10명 규모의 인력 파견, 식음료·숙박 안전을 위한 20명 규모의 검식반 지원, 여수 오픈워터경기를 위한 재정 및 인력 지원, 광주와 전남을 연계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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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광주대생 대상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 특강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 습관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 습관이 미래의 나를 만듭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0일 광주대학교 호심관에서 진행된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취업난 등으로 고심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그들과 ‘꿈과 희망’을 이야기했다.이 시장의 특강은 청년들에 대한 조언과 함께 광주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한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호남대‧조선대‧전남대에 이어 네 번째다.이날 이 시장은 “꿈꾸는 습관, 혁신하는 습관, 감사하는 습관을 항상 생활화 하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꿈을 향해 도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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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공개입양 직원 격려..입양아동 행복 기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14회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광주시 공무원 중 입양가정을 이루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 시장은 이날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공개입양으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두 입양가족을 만나 입양아동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정을 선물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언뜻 보면 쉬운 일처럼 보이나 입양을 결정하고 키우는 과정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며 “10년 넘게 아이들을 자식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격려했다.이어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8일 아이로부터 ‘존경하는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고 쓴 손편지를 받았다는 한 직원의 말에 이 시장은 “바르게 커줘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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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업인학습단체‧귀농인단체 상생 협력 고구마 심기 행사’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9일 농업인과 귀농인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의 가교 역할을 도모하고자 농업인 단체와 귀농인 단체 회원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와 담양군 귀농귀촌협의회를 포함한 5개 단체 임원과 회원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휴경지 2,600㎡를 고구마 소득 작목 확대 시범포로 탈바꿈시켰다.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농산물인 고구마의 우량 품종을 확대 보급하기 위해 귀농인과 함께하는 행사로 계획, 전남 무안군의 고구마 종순 재배단지 ‘베니하루카’를 벤치마킹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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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지사장 박순진)는 영농철을 맞이해 지난 9일과 10일 담양호와 광주호에서 전 직원 및 관내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풍년기원 통수식’을 열고 올해 첫 급수를 시작했다.통수식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할 즈음 풍년의 기원을 담아 겨울 동안 닫혀 있던 수문을 열어 물을 처음 흘려보내는 개통식을 기념하는 연간 행사다. 이날 첫 급수를 기점으로 15일 본통수가 시작되면 담양지사는 담양호 수계를 통해 담양군 전체 8,134㏊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된다.박순진 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온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절한 농업용수 공급을 통해 안전영농을 지원하는 담양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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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5개 출자·출연기관 직원 대상 인권경영 지침서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9일 시청 1층 행복회의실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인권경영 업무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인권경영 지침서(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광주시 공공기관이 인권경영을 통해 차별 없는 공정한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인권경영을 도입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에는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김민아 교육협력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인권경영 도입 배경과 출자·출연기관별 인권경영체계 구축에 필요한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또 인권경영 이행을 위한 인권경영 선언문 작성, 인권경영지침 제정,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인권영향평가 지침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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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국 첫 스마트 정류소 시범 운영…와이파이·발열의자 등 설치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전국 최초로 지능형(스마트) 정류소를 선보인다.광주시는 유스퀘어 건너편 무진대로 위에 광천터미널 정류소를 신설하고, 1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광천터미널 정류소는 주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신설됐으며, 공사기간에는 임시정류소를 사용해왔다. 이번 시범 운영으로 기존 임시정류소는 폐쇄된다.특히 광천터미널 정류소에 설치된 80m 길이의 유개승강장에는 스마트폰 무선 및 유선 충전시스템, 발열의자 등 지능형 시설이 마련된다. 또 이용객 편의를 위해 정류소 반경 100m 이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광대역 와아파이(Wi-Fi)를 설치하고, 향후 교통카드 충전이 가능한 에이티엠(ATM), 6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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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 자치혁신국장,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 선정
이병노 담양군 자치혁신국장이 포용과 혁신의 리더십으로 적극적인 공직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이 국장은 담양에서 38년의 공직생활 동안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식품유통사업소장, 투자유치단장, 지역경제과장, 자치행정과장, 주민복지실장을 역임하며 군의 크고 작은 현안사업을 해결해왔다. 특히 투자유치단장을 맡을 당시 민자 732억원을 유치해 현재 담양의 신흥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에 크게 일조했다. 메타프로방스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을 모티브로 하는 담양 속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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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굿GOOD보러가자' 담양공연 개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019년 '굿GOOD보러가자' 담양 공연을 오는 5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연다. 2004년부터 시작된 전통예술공연 '굿GOOD보러가자' 는 전국을 찾아다니며 우리 전통 소리와 춤, 기예가 어우러진 명품공연이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아 ‘세대를 넘어’라는 주제로 전남 담양군을 찾는다.전통문화는 ‘세대를 넘어’ 전달된 우리의 정체성이다. 세월은 흐르고 세상은 변했지만 아직도 우리 속에 남아있는 그 무엇인 것이다. 이번 『굿GOOD보러가자』는 세대와 세대를 지나 이어져 온 정체성이 어떻게 나아갈지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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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임시회 장연주 의원 조례안 발의
시 교육감이 광주 학생에게 노동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토록 하는 조례 제정안이 오늘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장연주 의원(정의당 비례)은 오늘 열린 교육문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광주 학생에게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인식할 수 있는 시책을 교육감이 마련하여 교육과정에 노동인권교육을 반영토록 하는 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설명하였다. 이 조례에 따르면 교육감은 광주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매년 실시해야 하고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 및 노동인권관련 선택교과를 운영하는 학교의 장은 노동인권교육 지도교사를 선정해 직무연수를 실시해야 한다. 또 노동인권교육 시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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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공공기관 노동조합, 손 맞잡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영·호남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손을 맞잡았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8일 광주도시철도공사에서 광주시·대구광역시 투자기관노동조합 달빛동맹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달빛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광주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달빛동맹 교류에는 광주환경공단, 광주도시공사,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광주 8개 공공기관 노동조합과 대구도시철도, 대구환경공단, 대구도시공사 등 대구 7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참여했다.이날 광주시와 대구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은 달빛동맹 협력회의를 갖고 수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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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시민실천협의체 참여 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9일 오후 4시 국제기후환경센터에서 자원순환시행계획과 관련한 ‘시민실천협의체 참여 토론회’를 개최한다. 광주시는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자원 순환이용 촉진 등을 목적으로 자원순환시행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토론회에는 시민사회단체, 사회적기업, 마을활동가, 요식업 관계자, 시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현재 광주시에서 수립하고 있는 자원순환시행계획(2018~2022)의 연도별 자원순환 목표 설정, 세부 시행계획 등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또 이해당사자 간 의견도 수렴한다.또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광주시 정책과 추진전략을 구체화한다. 특히 생활 및 사업장폐기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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