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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민선7기 산업비전 및 추진전략 확정 발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민선7기 산업 비전 및 추진전략’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산업비전 및 추진전략 발표는 빠르게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의 산업구조를 미래 지향적으로 탄탄히 구축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다.이용섭 광주시장은 8일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산업비전을 ‘일자리 중심의 포용적 혁신성장’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11대 대표산업 집중 육성, 3대 추진전략과 2019년 중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광주시는 11대 대표산업으로 ▲친환경자동차산업 ▲에어가전 및 공기산업 ▲광융합산업 ▲에너지 및 수소산업 ▲의료 및 헬스케어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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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역 상공인들과 오찬간담회 개최...애로사항 경청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8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도시락 오찬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광주형 일자리 등 굵직한 현안을 잇달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 현장은 여전히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직접 애로사항을 듣고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이용섭 시장과 23개 관련기업,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제고용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해 기업의 어려움 해소에 머리를 맞댔다.이날 상공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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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국립5·18민주묘지 합동참배..."면목 없습니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8일 오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와 5·18구묘지를 합동참배했다.이날 합동참배는 이용섭 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종제 행정부시장,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시 간부, 시의회 의원,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장 등 80여 명이 함께 했다.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이용섭 시장은 방명록에 “39년이 지났건만 내부갈등과 역사왜곡이 잔존하니…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작성하며 참배를 시작했다.참배는 5·18민중항쟁추모탑에서 이용섭 시장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묵념, 윤상원·박관현 열사 묘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제2묘역과 5·18구묘지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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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도시민 농촌유치 ‘제1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 투어’ 신청자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은퇴자에게 재취업의 동기를 부여하고 도시민을 농촌으로 유치하기 위한 ‘제1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fam) 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답사 여행’이라는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의미처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다양한 농촌체험, 지역문화체험 등을 통해 영농현장을 사전 답사하는 과정이다. 담양군 수북면에 위치한 친환경농업교육원에서 1박 2일간 지내면서 친환경농법, 귀농인 정착사례, 죽녹원·메타프로방스, 딸기수확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 모집은 관외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만 20세 이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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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영호남 자원봉사, 달빛동맹 협약 체결
광주 자원봉사자 90여 명이 8일 대구를 방문해 영호남 자원봉사자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원봉사 달빛동맹 협약을 체결했다.광주·대구 자원봉사 달빛동맹은 정기적인 상호방문 교류를 통해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지역의 공동발전과 시민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2013년부터 민간차원의 교류행사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협약은 ▲정기 상호방문 교류 ▲정보공유 ▲봉사활동 연계 ▲협력사업 추진 ▲재난재해 시 공동대응 등 자원봉사 실천을 통한 살아있는 동행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은 달빛동맹 협약식에 이어 달성토성마을, 비슬산 대견사 탐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활동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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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 참가 기업 모집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역 유망강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100대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시책으로, 2014년 시작돼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와 주사업장이 광주에 위치한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 기업으로 총 30개사다.이번 모집은 현재 제3기 명품강소기업 27개사의 지정기간(3년)이 만료됨에 따라 이들 기업의 재지정 여부와 함께 재지정 포기·탈락 기업 결원분을 채우기 위해 추진됐다.선정조건은 명품강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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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故 피터슨 목사 유족 접견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7일 5․18의 진실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고(故) 아놀드 피터슨(한국명: 배태선) 목사의 부인 바바라 피터슨 여사(74세)와 장남 더그 피터슨(53세)등 가족 일행을 접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故) 아놀드 피터슨 목사는 5·18 당시 선교활동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광주에 머물면서 진압군의 헬기사격 사진을 촬영하여 5·18의 진실을 증언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피터슨 목사의 부인인 바바라 피터슨 여사는 지난 2월 5․18에 대한 망언을 자행한 자유한국당 의원 3인을 규탄하는 서한을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보내는 등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김동찬 의장은 “광주의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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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의료기업인과 간담회…기업애로 청취 및 대안 모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7일 오후 한국광산업진흥회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열어갈 핵심 분야인 광·의료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를 듣고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이날 간담회는 이용섭 시장과 13개 광·의료 관련기업,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한국광기술원, 한국광산업진흥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했다.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성장 둔화세인 광산업의 성장 방안 ▲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확대 및 운영개선 ▲임대단지 운영 개선 및 입주 업종 확대 ▲광융합산업 인력 양성 지원 ▲첨단3지구 광·의료단지 입지 조정 ▲지역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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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국민·공무원·사학연금공단, 사회공헌활동 지원 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 3개 연금공단이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 지원과 상호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신중년 :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50~60대 세대를 지칭광주시와 3개 연금공단은 7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이중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 김재규 (사)광주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활동 지원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주형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은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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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념주화 예약 접수
제18회 세계수영대회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기념주화를 소장하기 위한 사전 예약접수가 시작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제18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주화 1만장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약방법은 5월 9일~5월 22일까지 신청가능하며, 기념주화 판매 지정은행인 우리은행 및 농협은행 각 지점에 배치된 신청서 작성 후 예약금과 신분증을 창구에 제시하면 예약 접수증을 받을 수 있다. 또 지정은행 홈페이지인 우리은행에 접속하거나 농협은행에 접속해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발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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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9주년 기념행사, 전국·해외에서도 열려
올해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는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주제로 광주·전남은 물론 전국 11개 광역자치단체와 미주, 유럽 등 해외까지 확대해 개최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7일 오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와 함께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행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제39주년 5·18기념행사의 기조와 방향, 그동안 준비한 기념행사 계획 등이 발표됐다.5·18기념행사 기조와 방향은 5·18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옛 전남도청 복원 등 오월현안을 담아내어 사회적 공감대 확산시키고, 오월에서 통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 및 민중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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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박영숙 주무관 ‘4월의 공무원’ 수상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4월의 공무원’ 수상자로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영숙 주무관 (사회복지주사)을 선정해 7일 열린 5월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박 주무관은 광주형 일자리 지원을 위한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 공모사업 선정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가산단으로 조성하고 있는 빛그린산단 내 중소기업 등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보육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 공모사업에 참여해 4월15일 최종 선정됨에 따라 광주형 일자리 지원 기반시설 마련에 기여했다. 이를 위해 당초 기초자치단체만 신청할 수 있는 공모 기준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해 광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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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마무리..53만명 다녀가
3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 담양대나무축제가 6일 폐막식을 끝으로 6일간의 화려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라는 주제에 맞게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5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손색이 없었다는 평가다. 이를 뒷받침하듯 축제에는 지역주민과 외국인을 포함한 관광객 53만여 명이 다녀가며 담양대나무축제의 위상을 증명했다. 축제기간 강한 햇볕이 파고드는 초여름 날씨에도 담양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은 ‘천연기념물 제366호’ 관방제림의 나무그늘에서 휴식을 즐기고 ‘한국관광 100선’ 죽녹원의 시원한 산책길을 걸으며 황금연휴를 즐겼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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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5·18 39주년 기념행사 전국적 행사로 열어야"
이용섭 시장은 7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를 통해 5.18 기념행사를 전국적 행사로 개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올해는 5․18 민주화 운동이 39주년을 맞는 해"라면서 "5․18 광주 정신의 계승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문화예술, 교류협력 사업들이 전국 곳곳에서 5월 한 달 간 개최된다"며 전국적 행사를 강조했다.또한 이 시장은"5·18 39주기 이전에 5·18의 가치를 폄훼하고 왜곡하는 세력이 발붙일 수 없도록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출범과 5·18왜곡처벌 특별법이 제정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무산돼 안타깝다"며 "자유한국당이 역사의식을 갖고 협조해줄 것을 150만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촉구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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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의 운명은 광주가 결정해야 한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사회구성원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의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며, 광주의 운명은 광주가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용섭 시장은 6일 오전 기아스포츠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차 노사상생 효 한마당 큰잔치에서 민주노총 소속인 기아차 노조와 그 가족들 1000여 명 앞에서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의 의미와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했다.이 시장은 “광주는 정의로운 도시지만 오랜 차별과 소외로 인해 많이 낙후돼 있으며 실제 일자리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광주를 떠나고 있다”면서 “2017년만 해도 8100명이 광주를 떠났고. 너무나 안타깝게도 이 중 66%가 우리의 젊은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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