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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안전체험관’,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원 확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운영하는 안전체험관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년 학교안전체험센터 지정 추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게 됐다.특별교부금 3억원은 안전체험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 및 안전체험관 시설 보강 등에 사용된다.특히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생동감 있는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여건을 마련해 학생들이 자주 찾는 안전체험관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시청 1층 로비에 있는 광주시 ‘안전체험관’은 5~13세의 유아·학생들이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현재 ▲지진대피체험 ▲승강기체험 ▲안전벨트체험 ▲완강기체험 ▲심폐소생술체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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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택시업계 노사,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 위해 맞손 잡았다
민선7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에 지역 택시업계 노사가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이용섭 시장과 택시업계 노사는 15일 오전 시청 2층 무등홀에서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공동협약서에 서명하고 역량을 집중해 노사상생 도시 광주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은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과 관련한 민간기업 노사와의 첫 번째 협약으로, 그동안 자치구 등 공공부문과의 협약에서 영역을 확장해 민간부문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민주노총 소속인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광주지역본부 12개 지부와 광주지역택시노동조합 21개 분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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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치타운, ‘화순지역 문화탐방’ 주제 운영
광주김치타운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재밌고 신나게 음식을 만들고 공예체험, 문화탐방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김치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27일 ‘화순지역 문화탐방(한방두부체험, 운주사)’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40~50명으로, 체험비는 개별 부담해야 한다.특히 문화교실이 끝난 후에는 고리던지기, 투호놀이,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더불어 박물관 내 소극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토요가족영화’가 상영된다. ‘화순지역 문화탐방’ 참여 희망자는 17일부터 24일까지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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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개통 후 통행불편 해소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운영하고 있는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가 효과를 톡톡히 나타내고 있다.광주시는 2016년 7월1일 제2순환도로 송암·유덕영업소 하이패스 개통에 이어 같은 해 9월1일 소태영업소를 개통하는 등 제2순환도로 전구간에 하이패스 상·하행 각 2차로씩을 운영하고 있다.광주시는 하이패스 개통 이전 유인처리시스템의 경우 통행료 결재 시간이 8~10초 소요된 반면, 하이패스 설치 후에는 1초 정도 짧아지면서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 명절기간 차량 정체로 인한 통행불편이 해소됐다고 14일 밝혔다.또 이동시간이 줄어들면서 연료비 절감의 경제성 효과, 자동차 배기가스 감소로 인한 오염물질 배출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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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개발도상국에 물관리 노하우 전수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개발도상국에 물 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전수한다.광주시는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으로 추진하는 2020년 글로벌연수 사업계획에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안전한 물관리’ 제안사업이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KOICA 글로벌연수사업은 개발도상국의 빈곤 감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제개발 협력사업으로, 정부부처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38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광주시가 제안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안전한 물관리’ 사업이 이중 하나로 선정되면서, 3년 간 7억57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앞서 광주시는 2011년부터 52개 회원국 156개 도시가 중심이 된 도시환경협약(UEA) 의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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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해외 유학생 홍보단 활동 돌입 6개국 22명 구성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지난 12일 시청 1층 행복회의실에서 ‘제2기 해외 유학생 광주 관광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제2기 해외 유학생 광주 관광 홍보단’은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등 6개국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해외 온라인 매체를 통해 광주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특히 7월부터 열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광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 편의를 위한 외국어 메뉴판 개선사업, 수영대회 관광 서포터즈 활동 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광주 관광 알리기에 나선다.또 지역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프린지페스티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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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서울시 친환경 공공급식 모니터링단 대상 산지체험 행사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2일 서울시 친환경 공공급식 모니터링을 위한 성북구 어린이집 원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특산물 산지체험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군이 서울시에 친환경 공공급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산지의 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담양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담양 친환경 딸기 수확체험, 딸기잼, 딸기식초 만들기 체험, 고서농협로컬푸드 직매장 운영현황 및 장보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전통고추장 만들기와 식생활 교육도 함께했다. 한 참여자는 “건강한 식탁을 위해 친환경농업인들이 큰 자부심을 갖고 땀흘려 농사짓는 모습을 보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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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2020년 국비예산 확보 총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 해결과 2020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김해영․남인순․이수진․이형석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 상임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후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성환 비서실장, 이해식 대변인, 김현 미래사무부총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광주시는 ▲세계수영대회 북한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가 ▲광주형 일자리 관련 균특법 개정 ▲군 공항 이전 ▲경제자유구역 지정 ▲CT연구원 설립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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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업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 광주 농성지하차도 공사현장 점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조봉업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이 12일 오전 행정안전부 위험도로구조개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성지하차도 경사완화공사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조봉업 지역발전정책관은 사업현장을 설명 받고 재해예방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절토면 붕괴 등 재해대책과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야간공사 병행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최되기 전에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성지하차도 경사완화공사는 급경사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집중 호우 시 상습침수가 발생해 경사완화공사 필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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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 집중 단속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7일부터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 지정과 단속을 시행한다.최근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인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중점 단속이 이뤄진다.이와 함께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간 주민신고제’가 시행돼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 주민이 신고요건을 갖춰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도 과태료가 부과된다.주민이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생활불편신고 앱이나 안전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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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역 빅데이터 허브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교부받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빅데이터 허브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제안서를 제출한 6개 시·도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 및 수행계획 적절성 등을 심사하고 광주를 포함한 2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광주시가 제안한 사업은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7대 안전지수에 대한 빅데이터 허브플랫폼 구축사업이다. 특히 교통, 화재, 범죄,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생활안전 등 7대 안전지수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저장·분석해 활용하고 시민에게도 개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이번 공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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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세 번 연속 쌍둥이 출산 부부 방문 축하
“건강한 쌍둥이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 아이들을 돌보고 키우는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도 책임감 있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전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된 고성진·진윤순씨 부부를 광주 북구의 한 병원으로 찾아가 축하 인사를 건넸다.이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건강한 쌍둥이를 그 것도 세 번 연속 출산한 것은 가정도, 광주시도, 병원에도 모두 경사다”면서 “보육을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만으로 두지 않고 사회가 함께 책임질 수 있도록 광주시는 결혼, 임신, 출산, 양육, 일자리, 주거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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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최초 재난안전종합체험관…2020년 말 개관 목표
광주·전남 최초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이 내년 말 시민들 곁으로 찾아온다.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재난유형의 다양화, 대형화와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체험교육 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국비 매칭사업으로 소방안전교부세 100억원, 시비 160억원 등 총 2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2018년 시작돼 2020년 말 개관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부지 1만4062㎡, 연면적 7223㎡, 지하1층, 지상4층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설계를 마치고 현재 실시설계 및 VE(설계 경제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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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교통사고 줄이기 세미나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1일 교통문화연수원 컨벤션홀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교통 관련 전문가, 단체, 공무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교통사고 줄이기 성과·추진계획을 소개하고 고령자 교통사고 줄이기 방안, 보행자교통사고 예방대책 등 2개 주제의 전문가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지난해 전국교통사고 사망자감소율 1위와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달성한 과정,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등을 소개했다.이어 첫 번째 주제발표는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강수철 교수가 일본, 미국 등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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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영연맹 대표단,‘대회 준비상황 점검 광주 방문’
국제수영연맹(이하 ‘FINA’) 대표단이 광주수영대회 경기시설 및 대회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을 비롯해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6명이 12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FINA는 그동안 대회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광주를 수차례 방문했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경기장 시설분야 진행 사항 점검과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세부사항을 조율한다. 첫 날(11일) 실무회의에서는 조직위 분야별 담당자와 FINA 사무총장, 시설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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