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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11월 난방기기 화재 주의 필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본격적으로 기온이 내려가는 11월을 앞두고 난방기기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27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11월 평균 화재 건수는 684건으로 전체 월평균 794건 대비 13.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그러나 난방기기 사용 관련 화재 건수는 11월 평균 67건으로 월평균 59건을 웃돌았다. 발화요인별 화재현황을 봐도 부주의(월평균 359건‧11월 276건), 전기적(월평균 203건‧11월 189건), 원인미상(월평균 61건‧11월 54건) 등 모든 발화요인에서 11월 화재가 평소보다 줄어든 반면 기계적 요인은 11월 평균 113건 발생해 월평균(107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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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아파트 주민과 친환경 에너지 캠페인…"가구당 1만원 전기료 절감"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 지역의 더샵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절감 행사를 펼쳤다. '더샵앤어스(The Sharp & Us(Earth)'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더샵'에 사는 '우리'가 기후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자는 의미를 가지고, 연중 에너지 사용량이 가장 많은 7~8월 2개월 간 자발적으로 참여를 결정한 더샵 아파트 11개 단지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건설부문 탄소 배출량의 73%가 사용 중인 건물에서 발생하고 있고, 그 이외의 배출원인 시공, 자재에 비해 상당히 높은 비율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포스코건설은 해당분야 전문가의 절감 노하우 소개와 환경부 지침 제공 등을 통해 행사의 가이드 라인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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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 복합개발사업 첫 삽"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지난 26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에서 복합개발사업인 B3CC1 프로젝트의 첫 삽을 뗐다고 28일 밝혔다. B3CC1은 지하3층~지상35층 연면적 21만1,462m²(6만3,967평) 규모의 복합개발사업으로 호텔 1동과 오피스 1동이 들어서게 되며 총 사업비는 약 5억 달러에 해당한다.이날 착공식에는 백정완 사장을 비롯해 응웬 쩌엉 동(Nguyen Trong Dong) 하노이 부시장, 외교부 인사, KB국민은행 우상현 부행장, JR투자운용 장현석 대표, KDB산업은행, KB증권, 부산은행, 우리은행 관계자 등 1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백정완 사장은 기념사에서 “대우건설은 1996년부터 세계경영 의지를 바탕으로 첫 한국형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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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SK브로드밴드·삼일미래재단과 기초생필품 포장 자원봉사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미디어 플랫폼 기업 SK브로드밴드, 비영리 공익법인 삼일미래재단과 함께 기초 생필품 패키지 포장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우려아동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 지방정부, 시민이 협력하는 행복안전망이다. ‘기초 생필품 패키지’는 식사 이외에도 결식우려아동들이 일상적 결핍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고려해, 비타민·위생용품 등 멤버사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채워졌다. 이번 패키지는 △비타민엔젤스의 비타민, △업드림코리아의 생리대, △닥터노아의 친환경 칫솔, △SK스페셜티가 기부한 치약, △삼일미래재단이 기부한 손소독제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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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500만원' 취약계층 청년기금 ‘두나무 넥스트 스테퍼즈’ 1172명 신청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취약계층 청년 희망기금인 ‘두나무 넥스트 스테퍼즈(Dunamu Next Steppers)’의 금융지원 사업에 총 1,172명의 지원자가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 넥스트 스테퍼즈’는 두나무의 지난해 고객예치금 이자수익 58억 원을 투입해 금융지원에서 소외된 청년들을 돕고자 조성된 희망기금으로, ‘금융지원’과 ‘자산형성지원’ 등 총 두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 가운데 ‘금융지원’ 사업의 신청자 모집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먼저 진행됐다. 다중채무로 고통받는 저소득 청년 6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금융지원’ 사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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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서면 젊음의 거리 보행자 사고 최다…교통사고 빅데이터 개방"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 이하 공단)은 국내 교통안전도 향상을 위해 교통사고 다발지역 2,034곳을 선정하고, 관련 자료를 위험지역 시설 개선 및 민간내비게이션 정보제공 등에 활용 가능하도록 국민에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은 전국 609 곳이 선정됐는데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곳은 ‘대구 중구 동성로 로데오거리’와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거리 부근’으로 최근 3년간 각각 15건의 보행자 사망·중상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륜차 교통사고 다발지역은 전국 534곳이 선정됐다. 사고가 많이 일어난 지점을 살펴보면, ‘경기 부천시 심곡동 전화국사거리’에서 10건, ‘서울 금천구 독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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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0월 분석 1위…"강남구·용산구 뒤이어"
최근 한달간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서초구 2위 강남구 3위 용산구 순으로 나타났다.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226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4억8,398만1,66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9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4억9,245만0,814개와 비교하면 1.72%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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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평가정보,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0월 톱…"평판지수 대폭↑"
최근 한달간 채권추심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SCI평가정보 2위 고려신용정보 3위 KB신용정보 순으로 나타났다.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채권추심 2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1,462만8,03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9월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1,585만4,269개와 비교하면 7.73%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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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의료기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0월 선두 차지…"평판지수↑"
최근 한달간 의료기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휴마시스 2위 한국비엔씨 3위 세종메디칼 순으로 나타났다.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의료기기 상장기업 76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의료기기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06만5,1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9월 의료기기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03만2,587개와 비교하면 0.1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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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지주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0월 1위…LG·삼성물산 순
최근 한달간 지주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한화, 2위 LG, 3위 삼성물산 순으로 나타났다.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주사 상장기업 11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지주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억2,292만4,37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9월 지주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억7,825만2,421개와 비교하면 19.88%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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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사회적 책임 실천 위해 사회공헌활동 진행 예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오는 11~12월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SH공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지속가능경영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찾아가는 SH캠프 △소셜벤처 지원사업 △SH어반스쿨(청소년부)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SH공사는 이와 관련 올해 초 ‘2022년도 사회공헌활동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 시범 사업으로 운영한 재난안전 사회공헌활동 ‘슬기로운 SH캠프’를 올해에는 재난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훈련 및 교육하는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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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제위기 오래 지속…온 국민 한 몸 돼 위기극복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앞으로 오랫동안 경제위기가 지속될 것이라며 온 국민이 한 몸이 되어 이번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연 지사는 27일 저녁 전남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The 26th World-OKTA Convention) 개회식에서 “경제정책을 오랫동안 하면서 97년 외환 위기, 2008년 국제금융위기 등을 겪었다. 위기 극복의 한복판에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는데 이번에 다가오는 경제위기는 이제까지와는 다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이제까지는 외환이나 국제금융 같은 금융 또는 유동성 위기였지만 앞으로 전개되는 위기는 강대국 간의 패권 경쟁과 새로운 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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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소외계층 LED조명 교체…"재능기부 활동"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김공수)는 부산 중구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동절기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영남본부 봉사단은 부산중구노인복지회관과 협력하여 저소득층과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전기장판을 기증하고 낡은 전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재능기부를 시행했다.김공수 영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 추진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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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 거제시와 '학동항 어촌어항재생사업' 준공식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 이하 공단)와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27일, ‘학동항 어촌어항재생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학동항은 지난 2018년 12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어촌어항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지사와 거제시는 2019년 위·수탁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사와 거제시는 총사업비 83억을 투입하여 흑진주선착장, 몽돌힐링쉼터, 몽돌테마거리 등을 조성했다.이날 준공식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동항 어촌어항재생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터치버튼 및 기념촬영, △치어방류행사, △사업장 현장 시찰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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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지원, 건강한 노년생활 위해 치매 인식개선 강의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임상희, 이하 ‘부산지원’)은 27일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건강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교실은 부산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년생활 유지를 통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원 강창구 상근심사위원은 치매환자의 기능변화에 대한 의학적 이해와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한 생활 습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고 보건소 치매 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조기검진사업 및 예방운동법 등을 안내했다.부산지원은 지난 7일에는 연산역 인근에서 보건소와 협력해 ‘치매 바로알고 예방하기’ 캠페인을 진행했고, 내달 4일에는 기억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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