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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크루들의 마지막까지 유쾌한 군무씬 깜짝 공개, 박정민X김고은 입맞춤 애드립?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영화 <변산>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뜰 수 없는 쿠키 영상에 얽힌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유쾌하면서도 화려하게 마무리하는 쿠키 영상은 <변산>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해 칼군무를 선보이는 장면이 담겨있다. 영화 속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박정민과 김고은을 비롯한 배우들의 환상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이 쿠키 영상은 모든 배우들이 두 달여 동안 춤 연습과 연기 연습을 병행하며 완성되었다.특히, 무명 래퍼 학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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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시간', 명품연기 '믿.보.배' 5인방 공개
"2018년 여름을 책임질 독보적인 조연배우들이 뭉쳤다" 배우 최종환-김정태-전수경-김희정-최덕문 등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시간'을 명품연기로 물들일 '믿.보.배' 5인방으로 활약한다. 오는 25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시간'(극본 최호철/연출 장준호/제작 실크우드, 윌엔터테인먼트)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유일한 시간과 결정적인 매 순간, 각기 다른 선택을 한 네 남녀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와 관련 최종환, 김정태, 전수경, 김희정, 최덕문 등이 브라운관을 들썩이게 만들 신스틸러 5인방으로 극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가장 먼저 최종환은 천수호(김정현)의 아버지이자, 재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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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베테랑 김비서와 사랑스러운 김미소 매력 '물씬'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오늘 밤에도 달콤한 설렘과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지난 방송분에서 박민영은 유턴 없는 직진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극중 이영준(박서준 분)을 향한 마음에 확신을 가진 김미소(박민영 분)은 더 이상 사랑을 망설이지 않았다. 오해가 생기는 것이 싫다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내비치기도 하고, 어렸을 적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에게 선뜻 다가오지 못하는 영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등 그야말로 '파워 직진 사랑'을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박민영의 각양각색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틸 속 박민영은 9년 차 베테랑 김비서와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기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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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악마의 부활', 다음 타깃은 진기주?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가 소름 돋는 악마의 부활을 예고했다. 21-22회 예고 영상에는 포승줄에 묶여 이동 중 뭔가 흥분되는 일이라도 있는 듯 얼굴에 만연한 미소를 띤 허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장기용은 진기주를 향해 "나 너무 힘들어, 도저히 못 견디겠어"라고 말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 (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앞서 지난주 방송된 19-20회에서는 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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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오늘 개봉, 관람 전 꿀팁 공개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마블 신드롬을 예고한 '앤트맨과 와스프'가 마침내 오늘(4일) 개봉한 가운데, 영화를 보다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람 꿀팁이 공개되었다.1. 유일무이, 액션의 신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 '앤트맨과 와스프'는 팀 플레이 액션과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사이즈를 활용한 액션, 그리고 특별한 카체이싱 액션 시퀀스가 등장한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완벽한 팀 플레이 액션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여성 빌런 '고스트'와의 대결 장면에서도 강도 높은 액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영화의 배경인 언덕과 오르막, 내리막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샌프란시스코의 거리에서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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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서 '오두리' 열연했던 배우 정영주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출연 예고...기대감 증폭
배우 정영주가 SBS 새 주말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 출연한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극본 박언희 / 연출 박경렬)은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훈남정음'에서 자뻑 심한 골드미스 '오두리'로 분해 김광규와의 달달 케미를 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정영주는 차기작으로 '그녀를 말할 것 같으면'을 택했다.정영주가 맡은 역할은 극중 차세대 뉴스 앵커 강찬기(조현재)의 집에서 일하는 전문 요리사 '황여사'.겉으로는 크고 작은 사고를 치는 신입 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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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닿을 듯 말 듯 입맞춤 1초 전 포착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의 닿을 듯 말 듯한 키스 1초 전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데, 두 사람의 눈빛에서 떨리는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두근두근한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 (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지난 19~20회에서 하루만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었던 채도진(장기용 분)과 한재이(진기주 분)가 수목원, 바닷가,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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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 깨는 가족드라마의 등장...변화의 움직임 3가지 정리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를 비롯해 틀을 깨는 가족드라마들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지난 17~20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다시 한 번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단순한 엄마의 이야기가 아닌 엄마가 되어가는 여자들을 조명하는 서사다. 더불어 '히키코모리 엄마', '고부워맨스', '절친사돈' 등 그간 가족극에서 상상할 수 없던 캐릭터와 관계 설정이 은은한 '이별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톡톡 튀는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정형화돼있던 관계를 깨트리며, 언급하지 않았던 주제를 이야기하는 신선한 시도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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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름진 멜로'...이준호와 정려원의 비밀연애 '설렘 증폭'
'기름진 멜로'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제작 SM C&C)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집 주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와 복수전이 재미를 선사하는 것. 이준호, 장혁, 정려원, 이미숙, 박지영, 임원희, 조재윤 등 배우들의 다양한 케미와 열연도 눈 뗄 수 없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특히 이준호와 정려원의 로맨스는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주방 식구들 몰래 알콩달콩 비밀 연애를 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는 것. 이에 힘입어 7월 3일 방송된 '기름진 멜로' 29, 30회 방송은 7.1%, 8.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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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호 태풍 '마리아' 북상중...우리나라에 영향 끼치나
2018년의 여덟 번째 태풍 '마리아'가 북상중이다. 세계기상기구(WMO)의 기준에 따르면, 열대저기압 중에서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17m/s 이상인 것을 모두 태풍으로 분류한다.지난 3일 밤 10시 괌 동쪽에서 발발한 제 13호 열대저기압은 점점 세력이 커진 끝에 최대풍속이 17m/s을 초과해 미국에서 제출한 이름에 따라 태풍 '마리아'로 명명됐다. 태풍의 이름을 지을 때는 태풍의 영향권에 있는 14개 나라에서 제출한 각 10개의 단어, 총 140개의 단어를 돌아가면서 붙인다. 1년에 약 30개 정도의 태풍이 발생하므로 4-5년 정도가 지나야 140개의 단어를 태풍의 이름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방식에 따라 2018년도 6호 태풍은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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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캐롤', 8월 극장가로 컴백
올에이지 히트팝 뮤지컬 '오!캐롤'(프로듀서: 박영석)가 오는 8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다시 한 번 흥행몰이에 도전한다. 연령과 성별에 관계 없이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올에이지 히트팝 뮤지컬 '오!캐롤''이 1년 6개월만에 돌아온다. 올해 공연은 8월 16일부터 10월 21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오른 후, 12월 22일부터 이듬해 1월 20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이어간다. 박영석 프로듀서는 "힐링되는 작품, 행복해지는 작품, 늘 재미있는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올 하반기에도 행복한 엔도르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오!캐롤'은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팝을 배경으로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러브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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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OBA', 배우 박성웅부터 다솜까지 열띤 응원
국내 최고의 인기 배우들이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개최 축하와 응원에 나섰다.'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는 최근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스타들의 축전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개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공개된 영상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선 굵은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박성웅을 비롯해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는 고성희,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에 성공,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다솜 등 명품 배우들이 '2018 SOBA'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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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3세 이야기 담은 영화 '레토' 킨 영화제 수상
1980년 러시아의 언더그라운드 록 신이 막 떠오르는 때인 레닌그라드를 배경으로 당시 소련의 록스타인 빅토르 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레토(Лето, 영제 Leto)’가 칸 영화제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레토’는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칸 사운드 트랙 필름어워드 상’을 수상했다. ‘레토’는 고려인 출신인 전설적인 록스타 빅토르 최가 젊은 시절 록 뮤지션 마이크 나우맨코와 그의 아내 나타샤를 만나고 밴드 ‘키노(Kino)’를 결성한 이야기를 담았다. 빅토르 최는 고려인 3세로 1962년 레닌그라드에서 고려인 아버지와 키예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빅토르 최는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던 서구식 대중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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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기대작 로코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티저 영상 공개...신혜선X양세종 독특 비주얼 공개
하반기 로코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SBS 새 미니시리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의 개별 티저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환자복을 입고 바이올린 가방을 메고 있는 신혜선과 바야바 복장을 하고 있는 양세종이 독특한 비주얼로 붐비는 밤 거리를 헤매는 모습이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있는 것.'기름진 멜로'의 후속으로 오는 7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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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 노래의 가수를 찾습니다' 앨범 자켓 참여
웹툰 작가 뿐 아니라 방송인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기안84가 이번에는 싱글앨범의 커버 일러스트에 참여하기로 밝혀 눈길을 끈다. 셀바이뮤직에 따르면 기안84는 '이 노래의 가수를 찾습니다' 프로젝트로 만들어지는 싱글 앨범의 커버 일러스트에 참여한다. 역량 있는 신예 작곡가와 보컬리스트를 발굴해 음원 제작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 동감하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기안84로 인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프로젝트 곡 '받아들이기'는 일상의 대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받아들이자'는 표현에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앞서 셀바이뮤직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신예 작곡가 'Hiei'와 'Bini'의 곡이다. 이별을 받아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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