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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AI 통해 우수인재 선발한다
롯데그룹은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부터 서류전형에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활용한 평가를 처음으로 도입한다.롯데는 지난 12월 그룹의 전 계열사가 참석한 채용담당자 워크샵과 1월 인사팀장 워크샵을 통해 AI 도입에 대한 의견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롯데정보통신과 국내 언어처리 전문기업과 함께 개발한 AI시스템을 3월말부터 접수하는 신입사원 공개채용 입사지원자의 자기소개서 심사에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AI는 서류전형에서 ‘인재상에 대한 부합도’, ‘직무적합도’, ‘표절여부’ 등 3가지 방향으로 지원서를 분석해 지원자가 조직과 직무에 어울리는 우수 인재인지를 판별하는데 도움을 제공한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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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데이타-케이사인,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 추진
퓨전데이타는 최근 진행하고 있는 가상화폐 관련 사업에 케이사인(대표 최승락)이 참여한다고 발표했다.퓨전데이타와 케이사인은 7일 가상화폐 사업 진행을 위해 퓨전데이타가 설립한 법인인 ‘클라우드퓨전’에 대한 투자 계약식을 갖고 상호 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케이사인은 클라우드퓨전의 보안 파트너로써 Threats Intelligence기반의 Advanced Threat Protection 시스템 구축을 통해 거래소 시스템 보호하고 개인정보암호화 , 사용자 인증 등 보안 전반을 담당한다.퓨전데이타는 케이사인과의 이번 협력이 현행 가상화폐 거래소의 문제를 개선하여 안정적인 거래 시스템 개발 및 안전한 디지털 자산 관리 측면에서 큰 시너지를 발휘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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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삼성SDS 이어 이더리움 기업 연합 'EEA' 참여
올해 블록체인 전담 부서를 신설한 SK텔레콤이 블록체인 기업연합체인 '이더리움 기업 연합(EEA: Enterprise Ethereum Alliance)'에 참여한다. 현재 EEA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대기업은 삼성SDS 뿐이다. 1일 이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이 EEA의 새 멤버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EEA는 이더리움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업형 블록체인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해 출범된 단체다. 블록체인은 금융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어, 앞으로 도래할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 연합에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JP모건, 삼성SDS 등 200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블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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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하니웰, 자율주행 통합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
LG전자가 항공기 및 차량용 보안 분야의 글로벌 강자 미국 하니웰(Honeywell)사와 자율주행차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LG전자는 최근 하니웰과 ‘차세대 차량용 보안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차량보안은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탑승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개발되는 솔루션은 자율주행차에 반드시 필요한 네 가지 영역의 보안문제에 대한 완성차 업체들의 고민을 한번에(All-in-one)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외부 통신망을 통해 시도되는 해킹 탐지 및 방어 ▲USB 포트 등을 통해 차량 내부 네트워크를 겨냥한 보안 위협 대응 ▲각종 전장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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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테일, 블록체인 기술 이용 약국간 의약품 융통 실증실험 예정
일본에서 약국 간의 약 융통에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될 예정이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시스템을 개발하는 인디테일(INDETAIL)은 암호화폐(가상화폐)에 사용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약국 간 약을 융통하는 실증실험을 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 종류의 약 재고가 부족한 약국이 가까이 있는 다른 회사의 약국으로부터 조달할 경우 사용될 예정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거래 데이터의 안전성을 높이며 약에 대한 이동처도 추적하기 쉬울 것이라는 구상이다. 실증실험은 의약품을 도매하는 모로오(moroo)와 의료분야에 강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퍼스트브레스(Firstbreath)와 연계, 실시할 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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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진 위원장, "암호화폐, 새로운 생태계 견인하는 촉매제 될 것 확신"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은 26일 협회 창립기념식 축사에서 "코인(암호화폐, 가상화폐, 가상통화)이 새로운 생태계를 견인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이날 전 위원장은 "20년 전 인터넷 시대가 왔을 때 묻지마 투자·사기가 난무했었지만 지금 인터넷 기업은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잡았다"며 "블록체인은 대한민국 미래산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코인은 1,400여종 이상이 있고 앞으로 수천 수만 코인이 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분산 거래소에 대해 전 위원장은 "블록체인 철학이 가미된 거래소가 필요하다"며 "분산해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여러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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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최대 '노데아은행', 임직원 암호화폐 투자·거래 금지 조치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 지역 최대 은행인 노데아은행(Nordea Bank)이 자사 임직원들의 암호화폐 투자·거래를 금지시키는 정책을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자(현지시간) 넥스트웹(The Next Web)에 따르면 노데아은행(Nordea Bank)측은 한때 암호화폐 투자·거래 금지대상을 대규모 기업고객 담당자들로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금융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비서 등 총 3만1,500여명에 이르는 임직원이 이 정책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소식이 전해지자 노조단체 관계자들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서며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어처구니 없는 처사”라는 비난을 쏟아냈고 “향후 노데아은행(Nordea Bank)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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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KT ‘기가지니’ 홈서비스 음성 주문 서비스 론칭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오는 26일 KT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를 활용한 홈 서비스 주문 시스템을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롯데리아는 홈 서비스 앱 이용자의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원하는 매장을 미리 선택, 주문, 제품 수령이 가능한 ‘스마트 오더’ 주문과 쿠폰 저장 기능을 더한 ‘스마트 쿠폰’ 기능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이러한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푸드테크의 지속적인 변화 추세에 맞춰 음성으로 편리하게 롯데리아는 홈 서비스 주문이 가능한 인공 지능 스피커 ‘KT 기가지니’를 활용한 전화 주문 서비스를 추가 운영한다.기가지니 이용 고객은 “지니야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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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GS25에 AI 챗봇 서비스 제공... 편의점 운영 돕는다
KT(회장 황창규)가 GS리테일(대표 허연수)과 손잡고 전국 1만 2천여 개 편의점에 인공지능(AI) 헬프데스크 ‘GS25 챗봇지니’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GS25 챗봇지니’는 매장 근무자가 업무상 궁금증이 생겼을 때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물어보고 답변 받을 수 있는 업무지원형 서비스다. 예를 들어 매장 근무자가 “교통카드 충전 어떻게 해?”라는 질문을 던지면 업무 매뉴얼을, “1+1 상품은 뭐야?”라고 물어보면, 이에 해당하는 상품∙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GS25 챗봇지니’와 친구를 맺고 인증 절차를 거쳐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5월, KT는 GS리테일과 미래형 점포(Future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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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 조폐국', 금 보증 암호화폐 발행 예정
금으로 보증되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등장한다. 22일자(현지시간) ABC에 따르면 호주 최대 금 정제소인 퍼스 조폐국(Perth Mint)이 금으로 보증되는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한다고 전했다. 퍼스 조폐국(Perth Mint)측은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하여 더 쉽고 빠른 금 거래가 가능해졌다”며 “우리가 발행할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의 가치를 지닌 화폐가 아닌 본질적인 가치를 지닌 금으로 보증된 화폐가 될 것”이라고 퍼스 조폐국(Perth Mint) 암호화폐의 차별성에 대해 밝혔다.퍼스 조폐국(Perth Mint) 최고경영자 리차드 헤이즈(Richard Hayes)는 최근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투자처를 벗어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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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투자자 중심으로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은 홈페이지를 투자자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23일 전했다. 빗썸은 실제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차트 데이터 종류를 늘리고 디자인도 한층 강화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암호화폐 종목별 차트 및 보조지표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빗썸은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준의 시세 지표를 제공하며, 단순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경험(UI/UX)를 구현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세 차트와 지표는 보다 전문적인 투자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중 최초로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는 ‘일목균형표’가 코인 별로 제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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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차 산업혁명 특위, 빅데이터·클라우드 산업 발전 위한 공청회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식 의원)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전문가 공청회를 실시한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 및 공공·개인정보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이나 자율주행 등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클라우드 등의 기반 기술이 전제되어야 하며, 공공·개인정보도 보다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어야 한다. 한편으로는 개인정보 보호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주제이기도 하다.이 날 공청회에서는 각 계 전문가 4명이 진술인으로 나선다. 먼저, 구태언 변호사(테크앤로 법률사무소 대표)는 빅데이터·AI 등의 신산업 육성을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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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은행들, 비트코인 거래소 계좌들 폐쇄 조치 중
액시스 뱅크, HDFC, 예스뱅크 등 인도의 주요 은행들이 잇따라 비트코인 거래소 계좌들을 폐쇄 조치 시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거래소들의 계좌를 폐쇄한 은행들은 “불법적인 송금 및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고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인도 은행들의 이같은 조치는 최근 인도 정부의 암호화폐(가상화폐)에 대해 높아지는 경계감과 무관하지 않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하고 있다. 인도의 재무부 장관은 작년 말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밝힌 바 있다. 인도 외에도 전세계 정부들이 비트코인에 대한 경계가 높아지며 관련 규제 방안에 대한 논의도 급물살을 타고있다. 스티분 므누신 미국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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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LG CNS, '신기술∙신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 로드맵을 추진한다.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최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손태승 은행장과 김영섭 LG CNS 대표이사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은행의 다양한 업무에 적용가능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의 금융노하우와 LG CNS의 R&D 인력 및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활용하고, 공동 투자·개발·운영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한다. 양사는 음성인식 AI뱅킹,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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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4차 산업혁명시대 맞아 ‘IoT·블록체인’ 기술 강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인 IoT(사물인터넷) 보안과 블록체인에 초점을 맞춰 기술 개발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게이사인은 지난 2015년 산업통상부 산하 우수기술연구센터(ATC) 과제 지원업체로 선정돼 IoT 서비스 플랫폼 보안의 핵심기술인 인증, 인가, ID 관리 등 블록체인 연계 기술을 개발해 왔다. 지난해에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기기간 상호인증 기술 개발도 완료했다. 아울러 최근 블록체인을 통해 IoT 기기의 관리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의 블록체인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저장 방식 및 검색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주요 내용으로 특허를 출원했다. 케이사인은 향후 IoT 보안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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