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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에 17개 기관 참여..."자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완료"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6일, 한전 본사에서 지자체, 빅데이터 유관기관, 전력그룹사 등 17개 기관과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관련 협력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가 성장동력 창출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과 17개 기관은 상호간 데이터 공유, 빅데이터 기술 및 협력,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수행, 빅데이터 사업모델 공동추진과 공공 확산사업 협력 등의 분야에서 다자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한전은 전력그룹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가공과 활용을 통해 전력산업 전체 데이터의 활용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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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4차산업혁명 제약 인재 육성 나섰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패러다임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약 산업계의 전문 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한국약학교육평가원(원장 정세영, 약평원)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28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 K룸에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제약 역량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약평원은 약학 대학 평가 인증 및 약학 교육 전반에 관한 정책 개발과 연구 등의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됐다.이번 행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제약 산업계의 역량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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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 협약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6일 한전 본사에서 지자체, 빅데이터 유관기관, 전력그룹사 등 17개 기관과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관련 협력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가 성장동력 창출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과 17개 기관은 상호간 데이터 공유, 빅데이터 기술 및 협력,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수행, 빅데이터 사업모델 공동추진과 공공 확산사업 협력 등의 분야에서 다자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한전은 전력그룹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가공과 활용을 통해 전력 산업 전체 데이터의 활용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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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6%... “소폭 하락”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소폭 하락세로 65.6%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25일 문 대통령의 취임 2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전주 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리얼미터 측은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대북 인도지원 논란 여파, 미국과 북한 간의 초강경 발언 등으로 위기감 고조가 지속되면서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며 “유엔 연설 및 한미 정상회담 소식으로 주 후반에는 하락세를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4주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50%대를 다시 회복했다.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의 국회 통과가 영향을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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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6%, 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 예상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메트릭스에 의뢰한 제4차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국민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회 개최일이 다가옴에 따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인지도와 성공적 개최에 대한 국민들의 긍정적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국민은 여전히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 개최 전망에 대해서 ▲ 매우성공(14.6%), ▲ 성공(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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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추석’ 빅데이터 통해 살펴보니...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전북도가 추석명절을 맞아 최근 3년간 뉴스와 블로그·트위터 등 웹소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통시장'이 707건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도는 최상위 키워드인 '전통시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통시장 그랜드 세일, '온누리상품권' 구매 등의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했다. 이어 '귀성객(387건)', '장애인(227건), '관광객(199건)' 등의 키워드가 연관되어 도출됐으며 '농산물', '상품권', '부모님', '선물세트' 등 명절과 함께 쉽게 연상되는 다양한 키워드도 검색됐다.가중치로 본 연도별 키워드 변화를 살펴보면, 지난 2014년에 명절을 앞두고 주요 은행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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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빅데이터 활용 정책으로 행안부 장관상 수상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빅데이터 활용 정책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광산구는 "정부가 울산에서 개최한 제34회 지역정보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전국 15개 광역ㆍ기초지자체가 참석해 20일부터 이틀 동안 울산 현대호텔에서 진행한 대회에서 광산구가 발표한 주제는 '지방정부 빅데이터 활용과 표준화 연구'. 광산구는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행정에 활용하는 'GIS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주민이 온라인으로 안전지도를 만들어가는 '맘(Mom) 편한 광산' 사례를 소개했다.광산구가 지난 2015년 개발한 GIS 데이터 분석시스템은 인구, 산업, 범죄, 화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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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빅데이터 통한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화성시가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분석해 보다 효율적이고 밀도 높은 정책을 구현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데이터 기반 행정 지원 시스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 기반 다지기를 위해 첫발을 뗐다. 데이터 기반 행정 지원 시스템은 시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데이터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검증된 기법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춘 전략적 정책 수립이 가능해진다.시는 인구, 민원, 교통, 재정, 복지 등 총 5개 분야별 내·외부 데이터들을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해 누구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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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원전 5·6호기 중단, 찬반양측 오차범위 접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신고리원전 5ㆍ6호기 건설 중단에 따른 찬반 여론조사에서 양측의 팽팽한 대결구도가 펼쳐지고 있다.한국갤럽이 2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고리원전 5ㆍ6호기 건설중단 여부와 관련 ‘계속해야 한다’는 40%, ‘중단해야 한다’는 41%로 오차범위 내에서도 팽팽하게 대립했다. 지난 7월 첫 조사에서 37%였던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8월 첫 조사에서 40%를 넘은 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은 첫 조사에서 41%를 넘었지만, 8월 마지막 조사에서 38%까지 내려왔다 다시 41%를 회복했다.지역별로는 신고리원전 공사 현장이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56%가 넘는 ‘공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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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국정운영 지지율 70%선 회복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3주간의 하락세를 끊고 소폭 반등해 70%로 나타났다.2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9~21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포인트 높아진 70%로 집계됐다.부정평가도 전주보다 1%포인트 높아진 24%를 기록했으며, 6%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4%).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84%/10%, 30대 85%/12%, 40대 76%/19%, 50대 62%/31%, 60대+ 50%/40%다.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7%, 자유한국당 11%, 바른정당 6%,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없음/의견유보 23%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정당은 전주보다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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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개정보다 유지 원하는 국민 많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에 대해 개정이나 완화보다는 현행대로 유지하거나 강화하자는 국민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리얼미터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의뢰로 지난 22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6명에게 조사한 결과 '현행대로 유지하거나 강화'가 41.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화훼나 축산업계의 어려움을 고려해 예외를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국내산 농축산물에는 예외 적용' 의견이 25.6%, '식사 10만원, 선물 10만원, 경조사 5만원 기준의 재조정' 의견이 25.3%이었다. 현실을 적용해 김영란법을 다소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0.9%인 셈이지만, 김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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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진흥원,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사업’ 시상식 개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원장 이영덕)이 주관하는 ‘2017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사업’의 프로젝트 발표 및 시상식이 9월 22일 서울역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됐다.이 행사는 ‘2017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인 빅데이터 엔지니어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수행한 파일럿 프로젝트 발표와 우수 프로젝트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사업’은 빅데이터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 200명을 선발해 12주 동안 실무 중심 빅데이터 프로그램 집중 교육,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기정통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올해 처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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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게임]'리니지M' 앞길 막은 'R2'…순위권 밖으로 밀린 리니지2레볼루션 재등장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21일 아이템베이의 9월3주 게임별 거래현황(9월11일~9월17일)에 따르면 리니지M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R2가 아이템거래 건 수 1위를 차지했다. 전주인 9월1주에 R2가 1위를 차지하자 리니지M은 지난 13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하면서 새로운 사냥터 '오만의 탑' 업데이트하고 축복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의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하지만 게임아이템 거래 건수에서 R2에게 밀리며 또다시 2위에 머물렀다. 5위권 밖에서는 아이온과 블레이드&소울의 선전이 눈길을 끌었다. 전주대비 각각 1순위씩 상승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블레이드&소울의 경우 지난 20일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후 거래량 상승하며 순위 상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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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 서울아산 · 분당서울대병원, 의료 빅데이터 연구..."인공지능 결합해 한국형 빅데이터 완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의료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병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공지능, ICT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한국형 의료 빅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20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지석영홀에서 ICT 기반의 의료 빅데이터 공동연구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체결식은 서창석 서울대학교병원장, 이상도 서울아산병원장,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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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빅데이터 활용 조례 의회 통과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의왕시의회 김상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왕시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가 최근 열린 제240회 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김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미래 환경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4차 산업의 시대를 맞이하는 지역 정보의 기반 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조례 제정의 목적"이라고 밝혔다.도내에서 최초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개인의 정보나 국가보안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시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빅데이터 책임관을 지정하는 등 적극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사업도 명시해 디지털 환경에서 행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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