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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보안 전문 ‘시큐어앱’, 몸캠피씽 & 피싱 협박 대응 관련 24시간 무료 상담
최근 SNS나 스마트폰 채팅 어플 등을 통해 영상 통화로 음란행위를 유도, 이를 녹화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몸캠피싱’ 범죄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몸캠피싱은 성인 남성뿐만 아니라 미성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피해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자들은 수치심으로 인해 대부분 신고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연간 1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중 절반 이상이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돈을 구할 방법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몸캠피싱 가해자들의 협박은 극단적 선택을 하게 할 만큼 무섭게 느껴지며, 다른 범죄에 악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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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위원회-한국광고주협회, 업무협약 체결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와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이정치)는 건강한 인터넷신문 환경조성과 이용자 권익보호에 관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용자의 편익을 근간으로 한 광고 윤리 준수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인터넷광고 생태계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건전한 인터넷신문 환경조성을 위한 사회적 신뢰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광고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2016년 5월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금년 4월에는 한국광고학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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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전문 블록체인 기업 '아트초이스', 타이탄 캐피탈, 크립토 캐피탈과 전략적 투자 제휴
폴 스미스 전시회 ` HELLO MY NAME IS PAUL SMITH` 를 후원해 업계에 화제가 됐던 아트초이스(ART CHOICE)가 이번엔 대형 펀드사와의 제휴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예술 전문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트초이스는 중국의 유명 펀드 회사인 타이탄 캐피탈(TITAN CAPITAL), 크립토 캐피탈(CRYPTO CAPITAL)과 투자관련 업무제휴(MOU)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로 타이탄 캐피탈과 크립토 캐피탈은 아트초이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포함해 프로젝트 진행에 전반적인 시너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크립토 캐피탈의 한국 파트너 韩姓佑가 아트초이스 팀에 합류하면서 양사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이번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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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이텍· C3Wallet, ‘2019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 신기술 대상 수상
에너지 테크기업 시드이텍(CEO 전영철)과 에너지 블록체인 기업인 C3Wallet은 '2019 대한민국 신지식인 지식나눔대회 및 인증식’에서 ‘자율순환 그린에너지 발전플랫폼’을 개발한 공로로 신기술 대상을 수상했다.시드이텍(Seedetec)은 원자력안전위원과 UN과학위원을 역임한 연구소장 나성호 박사를 통해 지난 4월 UN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인 ’청정에너지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세계를 대상으로 최초로 공개하였고 이를 토대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₂) 및 미세먼지 공해방출을 감소시키며, 지구의 천연자원 및 에너지원의 소비의존도를 크게 줄일 수 있고 대규모 에너지 발전시설과 에너지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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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하 필하모닉, '대중클래식 선율' 로 관객 박수갈채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제7회 정기연주회 '길' 공연으로 대중을 위한 클래식 선율을 전했다.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난 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김봉미 상임 지휘자 지휘 아래 이탈리아 음악의 대부 주세페 베르디의 곡들과 플루트, 퓨전국악 협연 등을 연주했다. 박지은∙이예린 플루티스트와 박미자 소프라노, 민영치 국악인이 함께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다.연주회는 총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는 주세페 베르디의 3가지 곡과 하이든 교향곡이 연주됐다. 오페라 '아이다'에서 등장하는 '개선행진곡'이 첫 시작을 알렸다. '리골렛토 환상곡'과 박지은, 이예린 플루티스트가 다음 주자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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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베하 필하모닉 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려
제7회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길'이 클래식과 국악을 넘나드는 K클래식 무대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오페라 음악과 교향악, 퓨전 국악을 무대로 올린다. 오페라 음악은 쥐세페 베르디 '아이다'의 '개선행진곡'과 '라 트라비아타' 중 '아 그이였던가'로 구성됐다. 교향악 부분에서는 플루트 이예린과 한지은이 '도플러 리골레토 환상곡 작품'을 선보이며, 하이든과 차이콥스키의 교향곡도 관객을 기다린다. 이어 장고 연주자 민영치는 '긴 여행'이라는 주제로 퓨전 국악의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김봉미 지휘자 등 80여명의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된 악단이다. 2014년 창단 이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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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주력…기술 혁신 동기부여 박차
삼성전자가 협력사들과의 동반 성장은 물론 협력사들의 기술 혁신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한 동기 부여에 적극 나서고 있다.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19년 상생협력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사장) 등 경영진과 협성회 김영재 회장(대덕전자 대표이사)을 비롯한 190여 회원사 대표 등 240여명이 참석했다.협성회 김영재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의 도래로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의 물결이 몰려오고, 급변하는 기술과 IT시장 트렌드에 직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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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광주광역시·광주테크노파크와 친환경 공기산업 손잡았다
LG전자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광주광역시의 공기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LG전자는 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에 있는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공기산업 관련 공동 연구개발, 생산·제조 분야 협력적 생태계 조성, 일자리 창출 등 크게 3가지다. LG전자 등 협약참여기관 3곳은 주거 공간부터 학교, 병원 등과 같은 대형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의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실증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또 센서, 필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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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현존 최고 양자암호통신 보안기술로 5G 통신망 준비 완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5G 통신망에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본격 도입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5G인프라를 구축한다.앞으로 펼쳐질 ‘초(超)시대’는 모든 사물과 사람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이다. 자율주행, 금융, 원격의료, 스마트팩토리 등 철저한 보안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5G망을 통해 전달된다. 5G 진화에 맞춰 SK텔레콤이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한 통신 인프라 구현에 집중하는 이유다.양자암호통신은 ‘양자(Quantum,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의 특성을 이용해 송신자와 수신자만이 해독할 수 있는 암호키(Key)를 만들어 도청을 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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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세계 첫 5G 기반 UHD 생방송 시대 연다
KT(회장 황창규)가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 기반의 초고화질(UHD) 생방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KT는 19일 SBS 생방송 모닝와이드 3부를 통해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UHD 생방송을 최초로 공개한다. 5G 네트워크 기반의 UHD 생중계는 KT의 ‘기업전용5G’ 서비스와 ‘5G MNG(Mobile News Gathering)’ 장비를 활용한다.MNG는 방송용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무선 네트워크로 전송하는 방식을 말한다.현재 방송사들은 중계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평균 5개에서 11개의 유심이 장착된 LTE MNG 장비를 사용해 중계방송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은 여러 통신사의 유심이 장착된 LTE MNG 장비를 통해 방송국으로 전송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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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i 음성인식 인공지능 비서 탑재
현대자동차는 21일 출시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와 협력해 개발한 음성인식 대화형 비서 서비스를 최초로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를 활용한 서비스로 현대차와 카카오는 2017년 초부터 스마트 스피커인 ‘카카오미니’의 다양한 기능을 차량 안에서도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차량 내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이용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국내에서 신형 쏘나타가 처음이다.현대자동차와 카카오의 협력은 미래 혁신 기술을 선도해 미래 커넥티드 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양사의 의지가 반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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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희망나눔재단, 올해도 희망을 싣고 달린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남규택)의 ‘빨간밥차’가 15일 송파구 가락시장 내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하상바오르의 집’을 찾아 소외계층 250여명에게 특식을 제공하였다. ‘하상바오르의 집’ 무료 특식 제공은 26회째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 20명의 KT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식재료 준비, 조리, 배식, 설거지 등 6시간에 걸쳐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 가졌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빨간밥차’는 2016년 BC카드사로부터 기증받은 이동식 급식 차량으로 1시간 내에 600인분의 식사 조리가 가능한 특수 개조 차량으로 무료 급식시설 등을 찾아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한 끼에는 전국32개의 KT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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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빌리티 혁신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 1만대 돌파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 대수가 1만대를 돌파했다.현대자동차는 11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을 접수한 결과 닷새 만인 15일(금)까지 1만2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하루에 약 2000대씩 계약된 것으로 지난해 기존 쏘나타 한달 평균 판매대수 5487대보다 거의 두 배나 많은 실적을 불과 5일 만에 달성한 것이다.특히 전세계적인 SUV 열풍으로 인해 지난 5년간(2014~2018년) 국산 중형세단의 산업수요가 무려 19.8%나 감소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달성한 것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또한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을 면밀히 살펴보면 단순 수치상의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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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금상 1개, 본상 15개 등 총 16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LG 올레드 TV(모델명: 65E9)는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스탠드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으로 화면 몰입감이 높다. 화면 아래에 투명 글래스를 사용하고 그 뒤쪽에 스탠드를 배치해 화면 중심의 절제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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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트남 호찌민에 ‘삼성 쇼케이스’ 개관
삼성전자가 15일(현지시간) 동남아 최초로 베트남 호찌민에 브랜드 체험 공간인 ‘삼성 쇼케이스(Samsung Showcase)’를 오픈했다. 베트남 호찌민의 비텍스코(Bitexco) 파이낸셜 타워에 약 1100㎡(약330여평)로 마련된 ‘삼성 쇼케이스’는 미국 뉴욕의 ‘삼성837’, 독일 프랑크프루트의 ‘자일 쇼케이스’에 이어 삼성전자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문을 연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삼성 쇼케이스’는 동남아 인구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복합 문화 공간 컨셉으로 만들어졌으며, 단순한 제품의 전시·체험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채로운 소비자 체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18개의 다양한 공간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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