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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투자자 보호 위해 금융소비자연맹과 MOU 체결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이철이)가 30일 금융 전문 소비자 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과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은 금융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소비자들이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 다양한 금융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송무 경험을 토대로 포블게이트와 함께 가상자산 거래의 투자자 입장을 대변할 계획이다. 이로써 양사는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조사 및 분석하고 투자자 권익에 대한 정책 수립, 금융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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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코, ETRI ‘초음파 무선충전’ 기술이전 받아…이식형 전자약 기술 개발 가속화
㈜셀리코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ICT창의연구소(소장 강성원 박사)로부터 ‘생체삽입형 초음파 무선충전 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지난 31일 밝혔다.셀리코는 이번 ETRI의 기술 이전을 통해 국내 최초로 RF무선충전과 초음파 무선충전 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또한,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향후 생체 안전성을 고려한 저전력 고성능 전자약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셀리코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혁신의료기기 스타트업으로 이식형 전자약 플랫폼 개발 및 인공망막 의료기기 전자눈을 개발하고 있다. 셀리코는 질환으로 손상된 시세포를 대체할 뉴로모픽 이미지센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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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 누적 가입자 70만 돌파…9개월 새 10만 명 늘며 가파른 증가세
U+알뜰모바일(대표 남승한)은 MZ세대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누적 가입자가 70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2014년 알뜰폰 사업을 시작한 U+알뜰모바일은 작년 11월 누적 가입자 수 60만 명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8월에는 7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가입자가 매년 10만 명씩 증가하고 있는 셈으로, 특히 60만 명 달성 이후 약 9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확보해 그 어느 때보다도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U+알뜰모바일은 이러한 가파른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소위 ‘찐팬’이라 할 수 있는 MZ세대 충성고객 확보를 꼽았다. 최근 2030세대의 알뜰폰 가입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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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설립
넷마블은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지분 100%를 출자해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31일 밝혔다.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넷마블에프앤씨 서우원 공동대표가 대표직을 겸하고, 가상현실 플랫폼 개발 및 버츄얼 아이돌 매니지먼트 등 게임과 연계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서우원 대표는 “게임과 연계한 메타 아이돌, 메타 월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메타버스 세계를 창출하기 위해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글로벌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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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 임상 3상 승인
㈜지엔티파마는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 중인 ‘넬로넴다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국내에서 개발된 뇌졸중 신약의 임상 3상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며, 혈전 제거 수술을 받는 뇌졸중 환자에 대한 뇌신경세포 보호 약물의 임상 3상 시험으로는 캐나다 신약 개발기업 노노의 네리네타이드(NA-1)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다.이번 임상 3상 시험에서는 발병 후 12시간 이내에 혈전 제거 수술을 받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게서 넬로넴다즈의 장애 개선 효과와 뇌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검증하게 된다.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23개 대학병원 뇌졸중 센터에서 내원 초기 CT 혹은 MR 영상에서 중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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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 '정몽구 백신혁신센터' 설립 사재 100억원 기부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명예회장이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추진 중인 '정몽구 백신혁신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해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에 사재 100억원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정몽구 명예회장은 “현대차그룹을 성원해주신 국민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 국산 백신 개발에 기여할 백신혁신센터에 기부하게 됐다”면서 “감염병을 극복하여 건강과 행복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정몽구 명예회장은 평소 국민들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는 소신을 강조해 왔다. 백신혁신센터 기부는 이같은 사회공헌 철학의 일환으로 해석된다.기부금은 '정몽구 백신혁신센터'를 운영할 고려대의료원에 전달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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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순직소방관 자녀 장학금 전달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소방청(청장 신열우) 그리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함께 31일 마포 소재 본사 사옥에서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300만원씩 총 2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간략히 진행되었다.S-OIL 카타니 CEO는 “S-OIL은 사회를 위해 베푸신 소방관들의 희생과 용기를 항상 잊지 않고, 그분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겠다” 면서 “앞으로도 순직소방관 가족들의 뒤를 묵묵히 지키겠다”고 말했다.S-OIL은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를 위해 순직한소방관의 유자녀들이 슬픔을 딛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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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대규모 인턴 채용…메타버스 활용 '채용설명회도 게임처럼'
넥슨이 메타버스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MZ세대 구직자들과 만난다고 31일 밝혔다.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하반기 대규모 채용형 인턴십 모집 소식을 알린 넥슨은 31일과 9월 1일 양일 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에서 ‘채용의 나라’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채용설명회에서는 넥슨의 대표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의 게임 맵과 넥슨 사옥 등을 배경으로 한 가상세계를 구현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입장한 구직자들은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생성해 다른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채용의 나라’는 ‘바람의나라’ 게임 속 ‘부여성’ 맵을 구현한 ‘바람의나라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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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코인원-코빗, 트래블 룰 합작법인 ‘CODE’ 출범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코인원·코빗이 ‘트래블 룰(Travel Rule’)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합작법인 ‘CODE(COnnect Digital Exchanges 이하 CODE)’를 공식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CODE는 3사 공동 출자로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출자금은 총 9억 원이며, 참여사는 각각 1/3씩 동등한 지분과 의결권을 소유한다. 합작법인 설립에 참여한 3사는 한국블록체인협회 설립 및 업계 자율규제안을 최초로 마련하는 등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한 대표적인 가상화폐 거래소들이며 글로벌 업계에서도 지명도와 신뢰도가 높다 합작법인의 대표는 3사에서 지명한 대표이사들이 2년마다 번갈아 가며 대표직을 수행하기로 했다. 초기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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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중고폰 브랜드 ‘민트폰’ 출시
KT(대표이사 구현모)는 ESG 경영의 일환인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 믿고 살 수 있는 중고폰 브랜드 ‘민트폰’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는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대표 이재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고품질의 중고폰을 매입한다. 민트폰은 엄격한 선별 절차를 거쳐 상품화되며, 최대 1년의 품질보증 기간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구매가의 최대 50%를 보장해 1년 뒤 재매입하는 바이백(Buy-Back) 옵션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고폰 품질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트폰은 현재 서울, 경기도, 강원도 일부 지역의 40여개 KT 대리점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향후 판매처는 확대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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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용인 '수지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계약 체결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이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700-1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수지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이 12년 만에 단독으로 추진하는 리모델링 사업이며, 올해 첫번째 리모델링 사업 계약이다. 지난 6월 조합 총회를 통해 시공사로 선정됐으며, 총 공사비는 3876억(VAT 제외)이다. 대우건설은 업계 최초로 ‘벽식구조 아파트’를 준공(광진구 ‘워커힐 푸르지오’, 舊 워커힐 일신아파트)한 국내 몇 안 되는 아파트 리모델링 실적을 보유한 시공사다. 또한, 과거 10여개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 및 관리하며 다년간 사업경험을 축적했다. 하지만 각종 규제와 시장 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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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 '폐플라스틱 재활용 세계 최대 도시유전 기업' 목표 발표
SK지오센트릭(SK geo centric)은 제2창업에 준하는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고,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주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시유전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31일 밝혔다.31일 나경수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언론 대상 ‘브랜드 뉴 데이(Brand New Day)’를 갖고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새로운 사명을 함께 발표했다. ◆ ‘세계 최대 도시유전 기업’ 위상 확보나경수 사장은 “SK지오센트릭의 파이낸셜 스토리 핵심 방향은 ‘지구를 중심에 둔 친환경 혁신’”이라며, “석유로부터 만들어진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다시 석유를 뽑아 내는 ‘세계 최대 도시유전 기업’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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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서울 양천구 대경연립 재건축사업 406억 규모 수주
반도건설은 서울 양천구 대경연립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대경연립 재건축사업 조합은 지난 28일 조합원 총회에서 반도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반도건설은 올해 6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된 후 조합원에 대한 현장 설명회와 시공사 총회를 거쳐 서울 재입성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시공사 선정 과정에 조합원의 니즈를 반영한 반도건설의 특화설계와 평면, 외관특화,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능력과 기업신용평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서울 양천구 대경연립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27-4번지 일원 7,124.6㎡에 용적률 243.7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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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고객센터 수원점 오픈…전국 구축 여정 시작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대표 박시덕)가 9월 1일 오프라인 고객센터 수원점을 오픈, 철저한 방역 지침을 지키며 고객 상담(CS) 업무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후오비 코리아는 가상자산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며 가상자산 거래가 더 활발해짐에 따라 더 원활하고 신속한 고객 지원을 위해 CS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오프라인 고객센터 전국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원점 오픈을 시작으로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에 걸쳐 오프라인 고객센터 구축을 연내 마치는 게 후오비 코리아의 목표다.수원시청역 인근에 위치한 후오비 코리아 오프라인 고객센터 수원점은 방문자들 및 직원들의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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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해상용 이산화탄소 주입 플랫폼 개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이 한국석유공사와 공동으로 ‘한국형 해상용 이산화탄소(CO₂) 주입 플랫폼’을 개발하고, 31일(화) 노르웨이 DNV로부터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31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기본승인 인증식에는 현대중공업 주원호 기술본부장, 한국조선해양 김성준 미래기술연구원장, 한국석유공사 안범희 신성장사업추진단장, DNV 에너지시스템코리아 임동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발한 이산화탄소 주입 플랫폼은 육상에서 포집 및 고압 액화돼 운반선이나 파이프라인을 통해 해상으로 운송된 이산화탄소를 해저 지중에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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