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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분당 공유 오피스 오픈
‘커머스 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가 비대면 기반 근무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워크 인프라 강화를 위해 분당 수내동에 거점 공유 오피스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11번가 분당 거점 오피스는 분당선 수내역 인근(도보 1분)의 흥국생명 분당사옥(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258번길 37) 8층에 자리잡았다. 총 86석 규모로 넓은 좌석과 편안한 인테리어, 손쉬운 모바일 예약 시스템과 무선 네트워크 환경으로 거점 오피스의 장점을 극대화했고, 바 테이블 형태의 창가 자유 근무좌석, 1인 오피스 ‘몰입 존(Zone)’ 등 근무자가 선호하는 형태에 따라 원하는 공간에서 근무할 수 있다. 현재 11번가는 전사 재택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꼭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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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UPC'로 진짜 풀스크린 시대 연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를 패널에 내장해 카메라 홀을 없앤 'UPC(Under Panel Camera)'기술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술은 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갤럭시Z폴드3'의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최초 적용됐다. 삼성디스플레이의 UPC 기술은 패널의 빛 투과율을 높인 'Eco²OLED™'와 픽셀 개구율 최적화 기술을 통해 가능했다. 특히 'Eco²OLED™'는 빛 투과율을 기존 대비 33% 이상 높인 기술로 패널 하단의 카메라 모듈에 전달 되는 빛이 늘어나면서 UPC의 상용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기존의 펀치홀 방식 스마트폰은 화면 비중을(Screen to Body Ratio) 높이면서 전면 카메라를 구현하기 위해 패널 일부분을 동그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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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LBL, 라우렐 등 메가 브랜드 앞세워 FW시즌 승부수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이달 19일부터 ‘LBL(Life Better Life)’을 시작으로 ‘라우렐’, ‘조르쥬 레쉬’, ‘폴앤조’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연이어 론칭하며 21년 가을/겨울(FW) 시즌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홈쇼핑 패션의 성수기인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최근 패션상품 소비 동향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후 단독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최고급/신소재 활용 ▲상품군 다양화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업계 선도적인 패션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적인 패션 행사인 ‘패션 이즈 롯데’도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이달 19일(목)부터 31일(화)까지 의류, 잡화 등 가을 신상품을 다양한 혜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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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뚜껑 없는 캔햄 안심팜 출시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이 캔햄 안심팜의 플라스틱 뚜껑을 없앤 친환경 제품 ‘뚜껑 없는 안심팜’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친환경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뚜껑 없는 안심팜’은 115g 제품에 우선 적용되며, '2021 사조 추석 선물세트' 6종에 구성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조대림은 이번 선물세트 구성을 시작으로 유통점에서 판매되는 제품으로도 적용을 점차 확대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조대림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목소리와 요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한편, 플라스틱 사용을 점차 줄여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향후 친환경 포장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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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LG전자, ‘뷰티 인사이드’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 서울이 LG전자와 함께 ‘호콕’(호텔에서 콕 박혀 여유를 즐김)도 즐기고 피부도 관리할 수 있는 ‘뷰티 인사이드(Beauty Inside)’ 패키지를 오는 9월 16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 그랜드 디럭스 1박, 르살롱 2인 이용권LG 프라엘 4종 대여 등의 특전으로 구성됐다. 투숙객 전용 라운지 르살롱에서 1일 4식(조식∙가벼운 스낵∙애프터눈티∙해피아워)의 풀타임 서비스를 만끽하며 보다 안전한 객실 안에서 LG 프리미엄 뷰티기기를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LG 프라엘 4종은 ▲LLLT(저출력레이저치료, Low Level Laser Therapy) 기술을 활용한 탈모 치료 의료기기 프라엘 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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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꿀버터 오!구마’, 100만 개 판매 돌파…출시 6주만
오리온은 신제품 ‘꿀버터 오!구마’(이하 오!구마)가 출시 6주 만에 누적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으로는 12억 원에 달하며 신제품임에도 1분에 16개씩 팔리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대중적인 요리로 자리잡은 ‘허니버터고구마’를 스낵으로 구현하며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젊은층에게 사랑 받은 것이 주효했다. 더불어 고구마 주원료에 바삭한 식감을 살려주는 감자 원료를 더한 두 가지 원재료 조합과 꿀 시럽 코팅으로 스낵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식감을 강화한 것도 인기 요인이다. SNS 상에서는 “고구마맛탕 바삭한 버전”, “고구마 덕후들 최애 과자”, “맛이 없을 수 없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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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친환경 경영 통해 '탄소중립' 목표 향해 전진
철강업계가 올 2월 출범한 그린철강위원회에서의 '2050 탄소중립 선언문' 이행을 위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공공기관과 협약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나서고 고철, 패각(조개 껍데기의 일종) 따위를 재활용하거나 수소발전, 친환경 강건재 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KG동부제철은 최근 한국동서발전과 ESS(에너지저장시스템, Energy Storage System) 구축을 위한 ‘에너지절감 솔루션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당진공장 ESS 가동을 시작한것으로 나타났다.ESS는 전력 사용량이 비교적 적은 시간에 잔여 전기를 충전해 배터리에 비축한 뒤 전력 수요가 다시 생기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KG동부제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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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2분기 매출 9335억원·영업이익 949억원 달성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2분기 매출 9,335억원, 영업이익 949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액 (별도 기준)은 14%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7.5% 감소했다. 유가 상승으로 인한 연료유류비 증가(123%↑)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이루었다 2분기 매출액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는 화물 부문 매출 증가를 꼽을 수 있다. 화물 사업 매출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7,082억원을 달성했고, 이는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지역별로는 ▲미주 ▲동남아 ▲일본 노선이 전년대비 각각 13%, 33%, 23% 증가해 화물 매출 호실적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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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신규 캐릭터 ‘나나카’ 전격 등장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17일, 인기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 신규 캐릭터 ‘나나카(여름)’를 추가했다. 이번에 등장한 ‘나나카(여름)’는 중열에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것이 특기인 한여름의 마법 소녀이다. 이 캐릭터는 필살기 ‘나나카 서머 카니발’을 구사해 전방 범위 내 모든 적에게 강력한 마법 데미지를 가하는 점이 특징이며, 적의 수에 따라 상승하는 방어력 다운 스킬과 다채로운 범위 공격을 자랑한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신규 캐릭터와 함께, 서른 여섯 번째 지역 ‘베나 호수길ㆍ남부’와 ‘메인 스토리 제 2부 3장 7화~13화’를 오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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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1조 2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의
삼성중공업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1조 2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규 발행 주식 수는 2억 5000만 주다. 이날 공시한 예정 발행가는 15% 할인율을 적용해 4,950원으로 결정되었으며, 최종 발행가는 1·2차 발행가액 산정 절차를 거쳐 10월 25일 확정될 예정이다. 신규 발행 주식의 20%에 해당하는 5,000만株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하고 10월 28일 청약을 실시했다. 구주주에게는 보유 주식 1주당 0.33株의 신주를 배정하여 10월 28~29일 청약을 실시하며 20% 범위 내에서 초과 청약도 가능하다. 한편, 실권주 발생 시 진행되는 일반공모 청약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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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신설회사, 사명 ‘SK스퀘어’로 출범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인적분할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신설투자회사의 사명을 ‘SK스퀘어(SK Square)’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존속회사의 사명은 ‘SK텔레콤’을 유지한다. SK텔레콤은 오는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인적분할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분할기일인 11월 1일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스퀘어(신설회사)로 공식 출범한다. 새롭게 탄생하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는 각각 통신 기반의 AI∙Digital Infra 사업과 반도체∙ICT 투자 영역에서 성장을 가속화해 ‘SKT 2.0’ 시대라는 더 큰 미래를 열게 된다.신설회사의 사명 ‘SK스퀘어’에는 사업 재편을 통해 반도체 및 ICT 산업에서 투자와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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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1.5주년 ‘로맨틱 썸머’ 업데이트 실시
㈜넥슨(대표 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의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로맨틱 썸머’ 업데이트를 17일 실시했다. 먼저, ‘기숙사’ 시스템을 추가하고 사옥 시스템을 리뉴얼했다. ‘기숙사’는 치장 아이템과 유닛을 배치해 사옥을 꾸미는 콘텐츠로, 가구, 장식품 등 치장 아이템을 사용해 자신만의 사옥을 만들 수 있다. ‘기숙사’에 배치된 유닛은 ‘기숙사 환경 점수’에 따라 하트가 충전되며 모두 충전된 캐릭터는 ‘애사심’을 획득할 수 있다. 다른 이용자에게 ‘협력사의 명함’을 보내거나 다른 유저의 ‘기숙사’에 방문하는 소셜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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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2021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 39.5억 원…전년 동기 대비 66.7%↑
대한민국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2021년 2분기 기준 연결 영업이익 39억 5천만 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66.7% 증가한 실적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일(17일) 발표된 대원미디어의 공시(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49억 9천만 원으로 전년동기(2020년 2Q)대비 1.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6.7% 증가한 39억 5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59% 증가한 31억 5천만 원으로 이익 측면에서 각각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 별도기준으로 2021년 2분기 매출액은 50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38.1% 증가한 9억 4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310.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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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상반기 연결 매출액 120% 성장한 791억 원…‘올해 최대 실적 기대”
쌍용정보통신(010280)이 하반기 역대급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IT 업종 특성상 상반기에 매출이 증가하며, 하반기에는 늘어난 매출이 영업이익에 반영돼 실적이 개선되기 때문이다. 쌍용정보통신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791억 원으로 120%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66억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클라우드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 된 상반기 대규모 채용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른 클라우드 수주 증가로 매출액이 120% 대폭 성장하며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당사 미래사업인 클라우드의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전년대비 상반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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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이엠솔루텍, 시스템에어컨·공조 유지보수·원격관리 결합된 신규 에너지 절감 서비스 출시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및 공조시스템의 서비스와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하이엠솔루텍이 유지보수와 원격관리가 결합된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신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상청이 발표한 8월 평년 기온 전망에 따르면 8월 셋째주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40%, 넷째주는 60%로 나타나 늦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은 에너지 절감을 위해 일정 시간 동안 에어컨 가동을 중단하거나 실내 온도를 높게 설정하는 등 실내 공간의 쾌적함을 희생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활용되어 왔다. 반면, 하이엠솔루텍에서 새롭게 선보인 에너지 절감 서비스는 LG시스템에어컨 Multi-V SUPER 5 모델에 제어기기인 ACP5가 연결되어, 실내·외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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