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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자 13만명 임차보증금 전수조사…"체납액 92억원 징수·압류"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세외수입 50만 원 이상 체납자 13만 명의 임차보증금을 조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 행정 목적으로 부과‧징수하는 자체 수입을 말한다. 도는 2만 4,782명(체납액 약 900억 원)이 보유한 임차보증금액 약 1조 1,522억 원을 확인하고, 체납자들에게 체납처분 예고서를 보내 체납자 1,748명으로부터 약 38억 원을 징수했다. 이후 납세 여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내지 않는 고액 체납자 위주로 가택수색을 진행해 실제 생활 여력을 확인한 후 804명으로부터 보증금 약 54억 원을 압류했다. 압류된 보증금은 임대인을 통해 임대차 계약 종료 시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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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ZEP 플랫폼 활용 메타버스 가상사옥 오픈
포스코건설이 지난 16일 '젭(ZEP)'플랫폼을 활용한 메타버스 가상사옥 '포스코건설 메타스페이스(META Space)'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메타스페이스는 유연근무, 거점오피스 운영 등 자유로운 업무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현장-본사–이해관계자 간 회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직원들은 가상 회의실, 콘퍼런스룸 등에 자신의 아바타를 참석시켜 회의를 하며, 업무공간 이외에는 외부인들도 출입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 메타스페이스에 접속해 들어가면 1층에 여의도 파크원, 광양 LNG 터미널 등 포스코건설의 강건재 프로젝트를 둘러볼 수 있는 '강건재 타운'이 있다. 2층에 올라가면 '포스코건설 홍보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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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 대한이식학회와 장기이식 심포지엄 개최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과 대한이식학회가 장기이식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23일 고려대학교 SK미래관 1층 최종현홀에서 열리며 이번 심포지엄은 고려대의료원 신장이식 40주년 및 간이식 500례를 기념해 기획됐다.신장 및 간이식에 대한 현재 이슈 및 최신 동향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심포지엄은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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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일산 킨텍스 오토살롱위크 전시회서 현판수여식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은 “지난 18일 일산 킨텍스 오토살롱위크 전시회에서 ‘2022 튜닝 우수업체’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현판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공단은 업체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여 튜닝기술이 시장에서 보다 활발히 거래될 수 있도록, 우수한 역량을 가진 업체를 선정하는 튜닝 우수업체 선정 제도를 지난해부터 운영해오고 있다.‘2022 튜닝 우수업체’는 사업역량, 전문성, 안전관리, 품질 및 서비스 능력 등 4개 부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된 3개 기업에게 현판을 수여하였으며, 작업 시설 개보수, 직원 휴게 공간 개선 등 소속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총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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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실명예방사업 위해 맞손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난 2020년 라오스를 시작으로 올해는 마다가스카르 온드림 실명예방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초청된 마다가스카르 안과의사는 현지에서 백내장 수술 경험이 있는 의사 중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한국에서 초음파 수정체 유화술과 같은 선진 백내장 수술에 대해 교육을 받고 귀국해 마다가스카르 안보건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초청 연수는 아제라 국립병원 안과의 닥터 라밀리손(Ramilison Andriamamilaza)과 아노시알라 대학병원 안과의 닥터 라바카(Andriambelo EP. Razafimahatratra Ravaka Hariniaina) 등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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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민 참여 철도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정부의 규제혁신 정책에 발맞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철도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날부터 10월 21일까지 공단 누리집를 통해 상세내용 확인 후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공모 주제는 △ 철도 관련 국민생활 불편 △ 철도 관련 불필요한 규제 △ 철도 관련 생명·안전·환경 규제 △ 일자리 창출 저해 등 총 4가지 분야이며 오는 11월 말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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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현대제철-한국생산성본부, 인천시와 '제4회 커피박 재자원화 콘퍼런스'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현대제철(대표 안동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와 함께하는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가 오는 21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제4회 커피박 재자원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을 뜻하는 말로, 흔히 ‘커피 찌꺼기’로 불린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만들기 위해서는 99.8%의 원두가 커피박이 되어 버려지는데, 매년 발생하는 커피박만 15만 톤에 이를 정도로 그 규모가 매우 크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폐기 처리되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하기 위해 환경재단과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올해는 ‘커피박 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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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지은,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양지은이 선한스타 8월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가수 양지은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내용으로는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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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스웨덴대사관, 여가부와 아빠의 육아 참여 증진 위한 육아 생활 사진 공모전 연다
주한스웨덴대사관은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아빠의 육아 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생활 사진 공모전을 19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의 아빠는 가족과 자녀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국의 아빠를 묘사하는 사진과 스토리를 함께 나누는 공모전이다. 올해 3회를 맞는 대한민국의 아빠 사진 공모전은 한국 아빠들의 돌봄 권리를 응원하고 가정 내 맞돌봄 문화를 지지함과 동시에 가정과 사회에서 성평등한 역할을 이뤄왔던 스웨덴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육아기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일상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아빠의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사진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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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현충원 방문해 봉사활동 진행
올해 창립 63주년을 맞이한 롯데건설이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루어진 66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국군의 날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헌화 및 비석 닦기, 시든 꽃 수거와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했다. 봉사단은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충원 내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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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공단, 국가어항 인플루언서 팸투어 진행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국가어항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거제 지세포항, 구조라항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어항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국가어항의 인지도를 높이고, 친수문화공간으로서 가치와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에 공단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공단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했고, 총 54명이 신청했으며 그중 영향력과 연관성, 지원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팸투어에 참여할 10인의 인플루언서를 최종 선정했다. 팸투어 참여자들은 경남 거제 지세포항에서 요트, 스노클링 등 해양레저를체험하고, 구조라항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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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종합사회복지관, 선도문화진흥회 등과 함께 ‘희망의 백미 나눔 전달식’ 펼쳐
양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대희)은 지난 14일 (재)선도문화진흥회(이사장 만월도전), 서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은윤태), 양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전경아)과 함께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의 백미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선도문화진흥회 설립 10주년을 맞아 전국의 회원들이 보내준 축하 쌀 화환으로 진행되었다.선도문화진흥회에서 기부한 백미 10kg 200포(500만 원 상당)는 서초지역자활센터,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서초구 지역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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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한라대와 자율주행모빌리티 경진대회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오는 11월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와 공동으로 ‘제2회 만도 & HL 클레무브 자율주행모빌리티 경진대회’를 강원도 원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 7월 예선을 거쳐 본선에 분야별로 최대 100여개 팀이 본선에 참여한다. 참여 팀은 한라대학교 미래모빌리티학과에서 4개월간 진행하는 온라인 교육(파이썬, 인공지능, aMAP)과 공단의 기술 컨설팅을 받은 후,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에 걸쳐 본선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이번 대회에서는 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시험장 인프라를 활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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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보안 취약점 개선 위한 '버그바운티' 도입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 이재원)이 플랫폼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한 ‘버그바운티(Bug bounty)’ 제도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란 기업이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기업들은 버그바운티를 통해 누수가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보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를 갖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올해 발표한 기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상위 10곳 중 9개사가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을 만큼 해당 제도는 관련 업계의 보안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빗썸은 버그바운티 제도를 도입하며 플랫폼 보안 누수를 원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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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임직원 대상 ‘이더리움 머지’ 업그레이드 세미나 진행
국내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최근 블록체인 최대 이벤트로 꼽힌 이더리움 머지(Merge)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전 직원 대상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인원의 올해 키워드가 ‘기술'과 ‘개발'인 만큼 블록체인 개발자들 주도로 비개발직군과 최신 기술 트렌드 공유 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더리움 머지 업그레이드를 하루 앞둔 지난 14일, 코인원은 사옥 내 타운홀에서 ‘머지가 뭐지?’란 주제로 미니 세미나를 진행했다. 코인원 블록체인 담당 부서 주관으로 이더리움 머지 전후의 차이점, 지분증명(PoS) 전환이 갖는 의미 등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코인원이 추진하고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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