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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100억원 규모 목포사랑상품권 발행…10% 할인 판매
전남 목포시가 오는 20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13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목포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오는 9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지류형 상품권 10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목포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로 구매 가능하다.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농협, 광주은행,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의 56개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음식점·마트·주유소·미용실·도소매업·숙박시설·전통시장 등 목포 지역 8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나 대형마트·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목포사랑카드는 체크카드형 상품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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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라남도 관광홍보전시회'참가…주요 관광지 홍보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6월 24일과 7월 8일 이틀간 광주 신세계 백화점 1층 광장에서 열린 '전라남도 관광 홍보 전시회'에 참가했다.이번 전시회는 전라남도와 ㈜광주신세계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6월 18일∼7월 11일까지 전남 여름 여행지 등 5개의 주제로 22개의 시군이 일정에 따라 관광 홍보를 진행했다.군은 전시관 내 안내 공간을 마련해 영암 주요 관광지 사진 전시, 리플릿, 관광안내책자 등 관광홍보물을 배부하고, 관광홍보영상을 상영하는 등 영암의 맛과 멋을 소개했다.특히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안심 관광지인 기찬묏길, 월출산 등 지역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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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휴가철 피서지 행락질서 잡는다
전남 구례군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주요 피서지에 대한 행락질서 종합대책을 추진해 건전한 행락문화 조성에 나선다.군은 지난 10일부터 8월 22일까지 44일간을 행락질서 확립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지리산 계곡인 토지면 문수골과 피아골, 백운산 계곡인 간전면 용지동, 산동면 수락폭포 등 주요 행락지 20개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 기간에 주요 행락지에 25명을 투입 책임 담당제를 실시하고 휴일에도 총 30여 명의 공무원을 배치, 계도와 단속에 나선다.특히 불법 시설물, 바가지요금, 무허가영업 등을 특별 단속하고 원산지 및 가격표시 미이행 여부, 하천·도로의 무단 점용,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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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오는 28일까지 저소득층 연탄 지원 신청 접수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오는 28일까지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연탄보조사업은 올해 6월 1일을 기준으로 가정난방용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에 해당해야 한다.소외계층에는 만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중위소득 52% 이하인 한부모 가구, 소년소녀가정이 해당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올 10월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연탄쿠폰을 지급받게 된다.연탄쿠폰의 금액은 산자부에서 연탄 금액이 고시된 이후 확정되는데 통상 총 47만 원 가량이 지급되고 있는 것에 미루어 올해도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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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면, 경로당 방문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전남 보성군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조승권, 최성복)는 지난 12일 경로당 30개 소를 찾아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펼쳤다.이날 발굴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14명이 함께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4개 조로 나눠 운영됐다.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설명을 알기 쉽게 정리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기가구를 발견했을 때 취할 수 있는 조치 방법 등을 설명했다. 보성군은 7∼8월 2달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중점 발굴 대상자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계층 ▲기초생활수급 중지 자, 각종 보험료, 공과금 등 체납 가구 ▲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아동·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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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한민국 최초 주민주도 ‘생태도시 기본 조례’ 제정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의 삶과 일상까지 생태적으로 변화시키기는 것을 목표로 ‘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를 지난 5일 제정·공포했다고 13일 밝혔다.‘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제정은 지난해 2월, 순천시민 546명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생태 조례 제정 관련 정책토론 청구’에서 시작됐다.순천시는 시정조정위원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토론회 개최가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려 지난해 5월 12일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순천시민들이 직접 연구모임(100인)을 구성해 조례안 초안을 작성하고, 시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세부 법률 검토를 통해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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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한국차박물관·中 푸젠성 우이산차박물관과 우호협력 체결
전남 보성군은 13일 한국차박물관이 중국 푸젠성 우이산차박물관과 박물관 운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보성군 한국차박물관이 한국을 대표하는 차박물관으로 중국 푸젠성(福建省)에서 주최하는‘ASEAN+한중일 온라인 뮤지엄 포럼’에 참여하면서 성사됐다. 중국 푸젠성은 대홍포, 우이암차 등 우롱차 계열의 차가 유명한 중국 대표 차 산지로 2019년 우이산차박물관을 개관해 중국차문화 전파에 앞장서 오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된 ‘ASEAN+한중일 온라인 뮤지엄 포럼’은 ‘실크로드의 자취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한·중·일을 비롯한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태국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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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다산베아채CC에 농특산물 전시장 설치·운영
전남 강진군은 강진의 대표 농수특산물 홍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도암면 다산베아채CC에 농특산물 전시장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 군에 따르면 전시장은 골프장 1층 로비 내부에 있으며, 유기농쌀, 쌀귀리, 잡곡 등 농산물과 목이버섯, 쌀귀리 분말, 스무디밀, 작두콩차 등 가공식품 및 차류, 그리고 토하젓, 매생이, 전복 등 수산물과 강진착한한우까지 약 25개의 강진군을 대표하는 농수축특산물이 전시·판매되고 있다.또한 병영양조장 김견식 대표(식품명인 제61호) 가 직접 제조한 전통주와 강진전통된장 백정자대표(식품명인 제65호) 가 직접 담근 전통 장류도 함께 볼 수 있다.전시장에는 농특산물 구입을 원하는 고객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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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대폭 확대
전남 광양시는 '광양시 출산장려 및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광양시는 그동안 첫째, 둘째 자녀 출산가정에 500만 원, 셋째아 1000만 원, 넷째 이상 2000만 원을 5년 간 분할 지원했으나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부터 둘째, 셋째 출생아에 대한 출산지원금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광양시 출산장려 및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오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는 둘째 자녀는 매년 200만 원씩 5년 간 1000만 원을, 셋째 자녀는 매년 300만 원씩 5년 간 1500만 원을 지원한다. 둘째, 셋째 자녀에게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을 각각 500만 원 상향한 것으로, 출산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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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5년 경과 단독·공동주택 4321세대 '공사비 90% 지원'
전남 광양시가 25년이 경과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공용배관, 가정배관의 세척·갱생·교체하는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12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 기준 25년이 경과한 전용면적 130㎡ 이하 공동주택 및 연면적 130㎡ 이하 단독주택으로 지원액은 전체 공사비의 최대 90%다. 단독주택은 세대별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되며 공동주택은 공용배관 세대별 40~45만 원, 가정배관 세대당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된다.특히 국·공립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수급자, 차상위계층은 건축규모와 무관하게 100% 지원한다.보조금 지원사업은 신청인이 개량 지원을 신청하면 상수도과에서 승인해 주고, 신청인이 시공한 후 사업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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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폭우 대비 근본적인 대책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정광호)는 지난 9일 ‘강진군 신전면 사내호 배수갑문’, ‘보성군 득량방조제’를 직접 찾아 “집중호우시 물 관리 실패에 따른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전남 지역 강수량은 해남군 현산면 535㎜를 최고로, 강진군 성전면 402㎜, 장흥군 관산면 469㎜, 보성군 득량면 411㎜ 등 남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른 전남지역 농업분야 침수피해가 2만 4000 ha가량 발생했다. 특히 일부 시군에서는 하류지역 방조제 주변 농경지 90%가량이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방조제를 찾은 농수산위원회 위원들은 “현재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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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 규제혁신 제안 공모
전남 영암군은 군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2021 규제혁신 제안 공모를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군민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장려해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의 정책 참여와 국민 편익을 증진할 계획이다.공모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신산업 육성 등 국민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줘 개선이 필요한 법령이나 민생·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은 모두 제출 가능하다. 영암군에 주소, 거소, 직장, 사업장 등을 둔 사람은 누구든지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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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전남도의원, ‘디지털문맹’ 교육조례 발의
코로나19와 정보화에 따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에 취약한 노인에게 디지털생활교육을 실시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발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8일, 제354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를 열고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노인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노인이 스마트폰, 무인 단말기 등 디지털 기기를 원활히 사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인교육에 디지털생활교육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 의원은 “곳곳에 무인 단말기가 설치되고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소비가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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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With POSCO 등 대장학생 ’250명 선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광양·포항지역 고등학생들의 안정적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With POSCO 등대장학생’ 250명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포스코청암재단 ‘With POSCO 등대장학생’ 선발사업은 일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광양·포항지역 고등학교 3학년생에게 포스코가 '등대'처럼 앞길을 비춰주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장학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부터 각 학교장 추천과 재단 심사를 진행해 왔다.‘With POSCO 등대장학생’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광양·포항지역 가정 출신 대학생을 지원하는 ‘With 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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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3년 연속 ‘최우수’선정
전남 강진군은 지난 8일 행정안전부의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전국 군단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12일 강진군에 따르면 신속집행, 소비·투자, 일자리사업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아 5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신속집행은 대상액 2096억원 중 1515억원을 집행해 집행률 72.3%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서 신속집행을 강조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군은 연초부터 군수주재 1억이상 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신속한 집행을 위한 준비를 발빠르게 시작했다. 또한 매월 실·과·소 부서장 및 팀장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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