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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림치유연계 창업성장지원사업 중간평가 실시
진안군은 지난 11일 산림치유연계 창업 성장 지원사업 10개 단체에 대해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산림치유연계 창업 성장 지원사업은 백운면에 조성되고 있는 국립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2025년 개원)에 대비한 주민 주도적인 지역 상생 사업일환으로 예비 창업단체나 기존단체에게 창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공모 절차를 거쳐 총10개 단체가 지난 3월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 신규조직 4개 단체에는 팀당 800만원을, 기존조직(작년 지원사업 참여팀) 6개 단체에는 팀당 1,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11일 열린 중간평가루에서 선정된 7개 업체에는 인센티브(우수등급 1개 단체 200만원/보통등급 6개 단체 각100만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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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익산시, 주민밀착형 건강관리
익산시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방문진료 '다행한주'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12일 익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다행한주'라는 사업의 이름은 '주민을 다이롭게, 행복하게, 한방 주치의 사업'의 줄임말이다.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7개 팀이 의료 취약 지역인 읍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주민 생활 밀착 지원사업이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측정해 각 대상자에 알맞게 침 치료나 건강상담, 맞춤형 건강관리법을 제공한다. 이들은 매월 사업 대상지 7개소를 선정해 총 4주간 주 1회 방문 진료를 실시한다. 올해는 오는 11월까지 총 42개소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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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신성장 전략 청사진 공개
순창군은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 미래 신성장 전략과제 발굴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순창군의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라는 비전과 군민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 등 5대 군정 목표를 구체화할 36개의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순창군 발전을 위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시간이었다.보고회에는 용역을 담당하는 재단법인 전북연구원의 전문가 6명과 순창군 간부공무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들은 순창군 특화산업인 장류와 웰니스 관광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노인 웰빙시설 조성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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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완주군이 오는 8월 16일까지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진행한다.이번 4차 발굴은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에 따라 주거취약가구 및 에너지 취약계층(온열환자, 단전 · 단수 가구)등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통보된 경제적 위기가능성이 높은 500여 명이 대상이다.군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통보된 대상자는 물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기동대 등 인적안전망을 가용하여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최대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읍면 담당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가구별 복지 욕구와 생활실태를 파악하여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또한, 완주군은 7월부터는 新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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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기획재정부 찾아 국가 예산확보 총력전
김제시는 지난 11일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관련 2차 심의(7.9 부터 8.2.)를 진행하고 있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고 밝혔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날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장,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기후환경예산과장, 복지예산과장, 농림해양예산과장 등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에 주요 중점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시 주요 중점사업으로는 ▲특수건설기계 디지털트윈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총사업비 490억원), ▲기후변화 생태문화탐방센터 조성사업(총사업비 180억원),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2차(총사업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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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침수 등 호우피해 신고, 지금 바로 하세요!!
군산시는 지난 7월 10일 새벽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호우피해 신고를 7월 20일까지 피해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고 알렸다. 호우피해 재난지원금은 피해 신고 접수 및 관련 부서 피해조사 결과를 거쳐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통해 피해가 확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공공시설 피해는 7월 17일, 사유시설 피해는 7월 20일까지 피해 신고 접수를 받는다. 시민들은 각 피해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및 침수 피해 사진을 가지고 방문하여 피해신고서를 작성하면 된다.윤석열 안전총괄과장은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주택, 상가, 농경지 등 호우피해 신고를 하지 않아 피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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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입주희망 민간기업 선정, 전량 분양 완료
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입주할 민간기업 모집에서 ㈜풀무원 등 12개 수산기업이 우선 협상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는 군산시가 마른김 등 수산식품산업을 지역 신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조성 중인 단지로 군산시는 새만금국가산업 단지내 사업 부지중 약 133,000㎡(약4만평)에 달하는 부지를 새만금청으로부터 군산시가 관리기관으로 위임받아 진행중이다.현재 공공용지 1만평에는 R·D 식품연구, 스마트팩토리, 아파트형가공공장시설, 수출협력지원센터가 조성중이며, 나머지 3만평의 산업시설용지에는 지역수산인의 염원인 마른김 가공공장과 서해에서 풍부하게 생산되는 수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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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흥덕면 송암마을 주거환경 개선”
고창군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에 흥덕면 송암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비 최대 15억원 포함 총 사업비 약 21억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흥덕면 송암마을은 전체 주택 중 75%가 슬레이트 지붕으로,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대부분이다.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마을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 사업이 추진된다.심덕섭 고창군수는 “흥덕면 송암마을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여 더 좋은 고창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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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이 함께한 문화예술교육사업 ‘눈길’
고창군가족센터가 올해 문화예술교육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 시작한 사물놀이교실(다문화어울림문화지원사업)을 필두로 4월 댄스교실(다문화어울림문화지원사업)·난타교실(행복플러스사업)·우쿨렐레프로그램(공동육아나눔터운영사업)을 외부 예산 추가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사진·영상을 프로그램을 문화관광재단 사업비 지원으로 진행 예정이다.사물놀이교실과 댄스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 3회, 총 120차례를 운영하며, 현재 결혼이민자, 다문화자녀, 지역주민 등 40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사물놀이교실은 올해 신설하여 야간(19시부터 21시)에 센터 강당에서 진행, 10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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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국유재산 활용협의회서 역전지구대 이전 필요성 강조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난 10일 경기 광명시청에서 개최한‘제3차 국유재산 활용협의회’에 참석해 역전지구대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공유지 상호교환을 논의했다.이번 국유재산 활용협의회는 국가와 지자체 간 국유재산 정책을 공유하고, 지자체의 국유재산 활용 수요를 적극 지원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김선조 대구 행정부시장 외 3개 광역지자체 부단체장, 이학수 시장 외 4개 기초지자체 단체장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학수 시장은 “역전지구대 이전사업은 정읍시민, 정읍경찰서, 정읍시 모두가 원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역전지구대는 근무환경이 열악해 환경 개선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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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 합동 수리·점검으로 정비기술 역량 강화
정읍시 권역별 농기계 임대사업소 직원들이 임대용 농기계 합동 수리·점검으로 정비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합동 수리·점검은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임대농기계를 관리하고, 다양하고 정밀해지는 농기계의 정비 기술을 향상시켜 농업인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임대사업소 직원들은 본소, 북부, 서남, 동부, 서부 5개의 사업소를 순회하면서 임대농기계 중에서 중대 고장이거나 고장빈도가 높은 예취기, 관리기, 퇴비살포기 등 15종 70여대를 수리하고, 기종별 주요 고장원인과 효율적인 점검 방법을 공유하며 정비기술을 향상시키고 있다.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임대 농기계 상태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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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외국인 근로자 산업 안전 강화 지원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외국인 근로자 증가추세에 따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 안전 분야 지원 강화에 나선다.지원내용은 산업안전관련 자체교육과 고용노동부의 현장컨설팅시 현장통역 지원이며, 한국어로 제작된 산업 안전 알림판과 알림내용의 모국어 번역지원도 지원된다.지원 가능 언어는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네팔어, 캄보디아어, 스리랑카어, 몽골어, 우즈베키스탄어, 미얀마어 등이며, 추가적인 수요 발생시 지원 가능 언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외국인 근로자 현장 컨설팅 및 산업안전에 대한 통번역 지원 등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1551-1195)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한편,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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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포토인증 관광이벤트 시행
울진군은 올 연말까지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토 인증 관광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진군은 개인 SNS를 통해 여행 사진 및 정보를 공유하는 최신 관광트렌드를 반영하여 주요 관광지 포토 인증을 통해 MZ세대가 많이 유입되는 SNS와 관광 이벤트를 접목시켜 울진군 관광지의 시각적 이미지를 온라인으로 적극 홍보하고 이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당 이벤트를 추진하게 됐다. 해당 이벤트는 월별로 지정된 이벤트 관광지에서의 인증사진이 포함된 게시물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울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관광후기 게시판에 인증사진 2장 이상과 100자 이상의 관광후기 및 당월에 울진에서 사용한 영수증, SNS URL 주소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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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민 83.7% ‘해운대 살기 좋다’
해운대구민 83.7%가 해운대에서 생활하는 데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해운대구가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6월 3~7일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18세 이상 구민 1천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책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 결과다.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응답은 15.5%, 무응답이 0.8%였다.‘만족스럽다’는 답변은 좌동(90.1%), 중동(89.1%)에서 특히 높았으며, 반여동은 ‘만족스럽지 않다’는 응답이 28.9%에 달했다.민선 8기 구정 운영에 대해서는 구민 63.5%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잘 못 하고 있다’는 23.6%이고 ‘매우 잘못함’은 4.8%였다. 긍정 평가한 699명 중 39.5%가 ‘과거보다 좋아지고 있어서’를 이유로 꼽았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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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중년 ESG(친환경·지역사회·협력행정) 일자리 창출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신중년 ESG(친환경·지역사회·협력행정) 일자리 창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체,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친환경적이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는 ㈜지에스(GS)리테일과 협력해 지난 3월부터 ‘신중년 도보배달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원하는 ‘신중년 트래킹 가이드 일자리 창출사업’과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신중년 공정여행 강사단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신중년 도보배달원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에스(GS)리테일과 협력해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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