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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추석맞이 제빵 봉사"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회장 나선미)와 재경 전주여고 주니어위원회(위원장 국선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추석맞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3일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동문들은 방역지침과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로즈마리 소세지빵, 초코컵 케잌 등 320여 개의 제과를 직접 굽고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재경 전주여고 동문들은 “주위 이웃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제빵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많은 분들께 재경 전주여고의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적십자사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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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오세훈 시장, 유정복 시장 만났다…"GTX 등 공동 노력 필요"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 2일 인천 월미도에서 모임을 갖고 허심탄회하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 3개 단체장은 지난 7월 23일 김포 마리나선착장에서 만남을 갖고 수도권 현안에 대해 지역·여야 구분 없이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은 바 있다.이날 세 단체장은 지난 2015년 4자 간(환경부·경기·서울·인천) 합의된 사항을 토대로 환경부 장관을 포함한 수도권 매립지 4자 협의체를 정상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인천발·수원발 KTX 등 수도권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공동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교환했다.아울러 경기도지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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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동 시행 신림동 '힐스테이트 뉴포레' 입주 시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옛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단지가 첫 입주자를 맞이했다.SH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공동사업시행한 관악구 신림동 강남아파트 재건축단지 ‘힐스테이트 뉴포레’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힐스테이트 뉴포레는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위치한 옛 ‘강남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15년 이상 재건축사업이 지연되었으나 지난 2016년 12월 SH공사가 공동사업시행한 이후 정상 추진되어 이번에 입주를 개시했다.‘힐스테이트 뉴포레’는 지하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7개동 1,143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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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지역상권 방문·민생대책 간담회 열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상권을 방문해 민생경제 의견을 청취했다. 염 부지사는 지난 2일 수원통닭거리 인근 한옥기술전시관에서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 생활·물가 대책반 소상공인(자영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염 부지사는 “2년 반 넘게 계속된 코로나19와 추석을 앞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날로 커져 소상공인, 자영업자, 사회적 취약계층이 큰 피해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지역상인 등은 염 부지사에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금융지원 정책,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 코로나19 이후 상권 활기 되찾기 등 희망 사항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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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도시, 서울 사랑의열매에 수해 복구 성금 7,000만원 기부
사단법인 복음과도시(이인호 대표, 이하 복음과도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7,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복음과도시 이사 박준호목사(판교사랑의교회), 사무총장 박태양목사가 참석했고 서울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목사), 강서침례교회(김경석목사),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목사) 등 24개 교회가 총 1억5,000만원을 모금 한 것으로 그 중 8,000만원은 침수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돕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 된 성금 7,000만원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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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헌혈·혈액 나눔 위해 맞손
경기교통공사(사장직무대행 이회수)는 대한산업보건협회(회장 백헌기)와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설 한마음혈액원(경기도 군포시)에서 헌혈과 혈액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경기교통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시행하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각 기관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약자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발굴하고 혈액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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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건설 현장 책임자 건설 사망사고 예방 교육' 실시
경기도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건설 현장 책임자 대상 건설 사망사고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의정부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가 합동으로 개최했으며, 도내 20억 원 이상 건설사업 현장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올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도내 건설 현장 노동자의 사망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현장 책임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뒀다.의정부고용노동지청 건설산재지도과 조용진 과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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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프렌즈, 발달장애 여자 청소년 위해 생리대 나눔 실시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발달장애 여자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비영리 대안학교인 ‘산돌학교’(교장 홍진웅)에 생리대를 나눔했다고 2일 밝혔다.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산돌학교’에서 진행 된 이번 전달식에서 홍진웅 교장은 “발달장애 아이들이 궁극적으로 자립적인 생활이 가능해 지려면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사)월드프렌즈 남상원 나눔배분지부장은 “발달장애 아이들도 우리 사회안에서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공동체임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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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힌남노' 대응 위한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 열어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응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는 오는 5일부터 제주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농협중앙회는 태풍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 최소화와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 지원을 위해 재해대책상황실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농작물 및 시설물 안전점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향후 태풍피해 발생 시 피해농가 영농지원(무이자재해자금, 병해충 방제 지원, 피해농산물 수급안정대책 추진 등)은 물론 금융 지원(대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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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구 한부모생활시설에 식품 꾸러미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지난 31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대구시 한부모생활시설 대상 추석맞이 식품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농협상품권 기부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자와 아동을 위한 식료품 키트(축산물, 재래김, 참치 등)를 구성하여, 어린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에서 아동에게 다양식 음식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다.노성훈 동부지역본부장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기부로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에 추석맞이 큰 선물은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모든 아동과 가정이 차별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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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강원도 5개 공공의료원에 의료비 전달 행사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2일 영월의료원에서 코로나19로 실직 및 소득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도록 강원도 5개 공공의료원에 의료비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에 시작해 올해 세 번째 지원으로 원주, 강릉, 속초, 삼척, 영월의료원에 각 800만원(총 4,000만원)을 임직원 성금으로 후원한다. 심사평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의료비 지원 대상자와 줄어든 후원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공공의료원에 의료비를 지원해 지역보건의료 발전과 공공보건의료사업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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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힌남노 북상에 총력 대비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대비해 이병호 사장 주재로 전국 93개 지사가 참여하는 긴급 안전대책 영상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8월 30일부터 전국 저수지 3,421개소와 배수장 979개소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공사현장 1,134개소에 대해서는 위험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다.특히 ‘힌남노’가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우에 따른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저수지 사전방류를 통한 수위 조절에 들어갔으며 배수장 등의 시설물을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상태를 점검했다.공사는 특보상황에 따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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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전국품질분임조대회 1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1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국가기술표준원,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선대회를 거친 266개 분임조가 경쟁했으며 공단은 안전품질과 사회적가치 창출 부문에 각각 1팀이 참가해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안전품질 부문에 참가한 공단 분임조는 ‘철도건설 장비차량 정비 위해요인 개선’을 주제로 안전난간 설비 설치 등 정비에 집중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생산성은 향상시키고 위험지수는 낮추는 15개 표준화 사례를 발표해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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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태풍시 교통사고 치사율 평소보다 약 30% ↑
도로교통공단은 2일 태풍 등 악천후 시에는 교통사고 치사율이 평소보다 약 30% 높아, 안전운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각종 대응 요령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밝혔다.태풍 영향권 지역을 통과할 때는 시야가 제한되고 빗물로 노면과의 마찰이 최대 40%정도 작아져 미끄러지기 쉽다. 따라서 앞 차와의 거리를 평소의 2배 이상 유지하고, 급제동 및 급핸들 조작을 삼가며 서행해야 한다. 침수 구간에서 타이어가 물에 2/3이상 잠길 경우 물이 엔진에 유입되어 시동이 꺼져 위험해질 수 있으니 주행여부 판단 시 주의해야 한다. 태풍 발생 시 주차를 할 때는 침수 위험이 높은 강변이나 하천 주변을 피해 고지대에 주차해야 하며, 붕괴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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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태풍 '힌남노' 대비 건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부영그룹은 오는 7일까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종합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북상중인 제 11호 태풍 ‘힌남노’를 비롯해 추석 연휴 기간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및 위험요인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여 능동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태풍·집중호우 대비 수방자재 확보 및 관리 상태 ▲감전·화재·침수·폭발 등 위험요인 관리 상태 ▲강풍에 의한 떨어짐, 넘어짐, 날림사고 대비 ▲ 울타리, 사인물, 표지판 등 시설물 결속 및 고정 조치 ▲외부 작업 시 추락 위험 요인 관리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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