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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융복합 XR 미술관' 결과 전시회 개최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교육 프로그램 '융복합 XR 미술관'의 결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 '융복합 XR 미술관'에 참여 학생들의 결과물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융복합 XR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의 예술강사로는 춘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광택, 이한나, 장승근, 이상윤, 오세경 작가가 참여하여 학생들의 작품 창작을 이끌었으며 학생들이 창작한 예술 작품을 프로젝션 맵핑, 증강현실(AR), 인터렉티브 센서 등을 본 전시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 혹은 춘천문화재단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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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태풍·호우 대비 행동요령 안내"
경기도는 안산시 안산역 일원에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안산시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경기도와 안산시, 안전관련 민간단체(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역을 찾은 도민들에게 여름철 자연재난인 태풍, 호우 대비 도민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호우 피해로 인한 생활주변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안내했으며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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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여주시 집중호우 피해 농업현장 복구작업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이재식 부회장은 범농협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기 여주시 대신면 농업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여주지역에서도 비닐하우스 151동이 피해를 보고 가축폐사, 농작물 침수, 농경지 유실·매몰 등 농업부문에 많은 피해가 집계되고 있다.이날 재해복구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와 여주시지부, 대신농협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침수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토사운반과 모종심기 등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이재식 부회장은 “농협 임직원들은 농업인의 심정으로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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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서울 관악구 수해 복구 지원… "일상 복귀 힘 보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중 서울 관악구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지원활동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서울 관악구는 지난 10일부터 내린 국지성 집중호우로 2,836가구, 164개 점포가 침수되는 등 집중적인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한 공단 직원들은 △주거지 토사 제거 및 청소 △집기류 세척 △의류, 침구류 세탁 지원 등에 동참하며,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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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맞아 긍정률 상승 전환…부정률은 큰폭 하락
지난 5월 9일(월) 취임후 한달후 부터 긍정률은 줄곧 하락하고 부정률은 계속 올라갔던 윤석열 대통령의 호감도가 이번 주 들어 큰 폭 상승 전환했다.19일 데이터앤리서치는 취임 다음날인 5월10일(화)부터 8월17일(수)까지 100일 기간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윤석열' 대통령 키워드의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기간 주간별 감성어 추이를 보면 취임후 첫 주간(5월10(화)~14일(토)) 긍정률은 22.3%인데 비해 부정률은 29.5%, 중립률은 48.2%였다.통상 정치인에 대한 감성어 분석시 중립률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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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대한적십자에 집중호우 구호성금 1,0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다보스병원(대표이사 양성범)으로부터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다보스병원 양성범 이사장을 대신하여 손민 기획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 경기지사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구호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용인, 경기 지역의 수해 복구 뿐만 아니라 긴급대피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품,대피소 지원,심리 상담 지원, 급식 지원등에 사용할 예정이다.경기적십자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막심해서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 수해복구와 수재민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준 다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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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수상레저 시설 단속…불법 위험물 관리 등 14곳 적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7~8월 여름철 성수기를 틈타 허가기준을 초과해 휘발유를 저장하는 등 불법으로 위험물을 취급한 수상레저 시설 업체 14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지난달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가평소방서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 선박 등 레저시설의 위험물 사용에 대해 기획단속을 벌였다.단속 대상은 가평군 지역에서 모터보트를 다수 보유하거나 운영 중인 수상레저 시설이다. 단속 결과 지정수량을 초과한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면서 허가를 받지 않고 취급한 2개 업체를 입건하고, 경기도 위험물안전관리 조례 등을 위반하여 휘발유를 저장·취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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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기술학교 ‘반도체 인재 양성과정’ 추가 과정 개강
경기도는 지난 7월 개강한 경기도미래기술학교의 ‘차세대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에 이어 ‘차세대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을 추가로 개강해 운영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차세대 반도체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은 경기도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이끌 반도체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는 직업교육훈련 모델이다. 이번에 개강하는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은 본래 계획했던 과정은 아니다. 7월 개강한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과정이 7.7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보인 만큼, 교육이 필요하지만 아쉽게 선발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신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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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대 4,000억 규모 하천수변공원 조성…"획기적 지역발전 기대"
경기도가 올해부터 환경부, 도내 시군과 협력해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사업’을 추진, 하천과 문화공간, 지역 기반을 융합한 친환경 하천수변공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사업’은 그간 개별적으로 추진되어온 치수, 이수, 수질, 생태 등 다양한 사업을 일원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친수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의 50%를 환경부에서 부담해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들도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균형 발전에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김동연 지사의 민선 8기 공약인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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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21일 KT위즈파크 시구자 참여…염종현 의장이 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한다. 특히 이날 시타는 경기도의회와 협치 의지를 담아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맡는다. 김 지사는 21일 오후 5시 KT위즈 대 KIA타이거즈 간 경기를 앞두고 간단히 시구 연습을 한 후 경기장 그라운드에서 야구공을 던진다. 김 지사는 염 의장과 시구‧시타를 마친 후 허구연 KBO 총재, 신현옥 KT스포츠 대표이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등학생 시절 야구 기록법을 배워서 경기를 기록하기까지 했을 정도로 열렬한 야구팬인데 작년에 우승한 신흥 명문팀 KT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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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한국전력공사와 맞손…"국내 CCUS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DL이앤씨(대표 마창민)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손을 잡고 국내 탄소포집 기술로 글로벌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CCUS) 시장 공략에 나선다. DL이앤씨는 19일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상호 기술 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해외 CCUS 시장 공략을 위한 상호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향후 DL이앤씨의 해외 사업 진출 시 한전 전력연구원의 탄소포집 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DL이앤씨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해외 CCUS 시장 공략을 추진 중이다. 호주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CCUS 사업에서만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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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 하안구역 공공재개발 추진…"1900가구 공급 기대"
경기도가 공공주도로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공급량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공공재개발’을 광명시 하안동에서 9만 6000㎡ 규모로 추진한다. 주택 1,900여 가구 공급 규모다. 도는 해당 지역의 투기 방지를 위해 2025년 8월까지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권리 산정 기준일을 고시했다. 경기도는 지난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광명 하안지구 공공재개발 추진안이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내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은 지난해 7월 ▲광명 7구역(광명동, 11만9,791㎡) ▲고양 원당 6구역과 7구역(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16만2,311㎡) ▲화성 진안 1-2구역(화성시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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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873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감정가 70% 이하 416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94건을 포함한 1,873억원 규모, 1,30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16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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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에 하남시푸드뱅크 선정
경기도가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는 푸드뱅크·마켓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처음으로 도입한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심사 결과, 하남시푸드뱅크를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시‧군에 공모 신청한 11개 푸드뱅크·마켓 사업장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전문가, 교수 등이 심사위원으로서 기부 물품 제공실적과 이용자·기부처 수 확보, 사업장 역점사업 등을 평가했다.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으로 선정된 하남시푸드뱅크는 기부 물품 제공액, 이용자·기부처 발굴 실적 등 전반적인 사업장 운영실적이 우수했다. 경기도는 하남시푸드뱅크에 추가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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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팬클럽 ‘탁벤져스’, 희망조약돌에 소외계층 위한 쌀 400kg 기부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지난 18일 가수 영탁의 팬클럽 ‘탁벤져스’에서 국내 소외계층을 위한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가수 영탁의 팬클럽 ‘탁벤져스’는 영탁의 첫 단독콘서트 ‘TAK SHOW’를 기념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전달된 쌀 400kg은 지난 18일 지역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저소득 가정의 영양 섭취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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