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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나누미봉사단·까치회, 한부모가정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홍천나누미봉사단(단장 원동욱)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연휴를 활용하여 4일간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순)에서 발굴해 추천의뢰 된 화촌면 일원 한부모가정 욕실 전면 리모델링과 샤시교체 및 공부방을 신설하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어 홍천 까치회(회장 엄광남)에서 도배·장판교체의 100만원 기금 후원으로 안정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방치되어 곳곳에 쌓여있던 쓰레기 정리 및 고물들을 치우는 합동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홍천나누미봉사단은 전문직종의 지역 대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2018년부터 약30여채의 학생가구를 중심으로 공부방 신설과 욕실개선 리모델링 등 다양한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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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강원도당 레드캡봉사단, 침수 피해 홍촌 인삼농가 일손돕기 봉사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 유상범) 레드캡봉사단(단장 황경화)은 15일 이른 아침부터 오후5시까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홍천군 북방면 굴지리 인삼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 농가는 6천여평의 인삼재배지가 침수돼 어쩔 수 없는 상황을 파악, 황경화 레드캡봉사단장이 긴급으로 봉사단과 도당 사무처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광막과 지주목를 수거하고 인삼캐기와 다듬기 및 선별작업 등 집중호우 피해농가 일손돕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홍천군의회 의원인 황경화 레드캡봉사단장은 “인삼이 썩어가는 등 워낙 큰 피해라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드려야하는 상황이어서 모든 분들이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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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호우 피해 응급복구 위한 재난관리기금 100억원 긴급 지원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양평 등 3개 시·군에 도 재난관리기금 각 3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31개 모든 시군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늦어도 오는 16일까지 피해 금액에 따라서 양평·여주·광주 등 3개 시군에 각 3억 원씩, 화성·용인·성남·하남·의왕·연천 등 6개 시군에 각 1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나머지 22개 시군에도 응급복구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각 5천만 원씩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렇게 31개 모든 시군에 총 26억 원을 1차로 지원한 뒤 향후 시·군별 응급복구 소요액을 파악해 74억 원을 추가로 교부할 예정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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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NFT, ‘노량해전’ 선보여…수수료 전액 '수해 복구 장병'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광복절을 맞아 업비트 NFT를 통해 ‘노량해전’ NFT를 선보이고 수수료 전액을 수해 복구 작업에 힘쓰는 장병들에게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노량해전’ NFT는 정규하 웹툰 작가가 프랑스 최대 출판사와 함께 출간한 작품 ‘노량’의 이미지를 활용해 제작됐다.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생동감 있게 만화적 시각으로 펼쳐낸 것이 특징으로 7년에 걸친 임진왜란의 마침표를 찍은 역사적 순간을 담아냈다. 정규하 작가의 ‘노량’은 프랑스 흥행에 이어 한글 번역본이 국내에서도 출판되었으며, 이번 ‘노량해전’ NFT를 통해 디지털로 재탄생된다. 광복절인 15일 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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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77주년 광복절 경축사 발표…"도민의 삶 도움되는 정책 적극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77주년 광복절을 축하하는 경축사를 15일 발표하고 '도민을 위해서라면 누구의 정책이든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밝힌 경축사에서 "광복 77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서두를 꺼냈다.김 지사는 "올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을 모시는 광복절 경축행사에서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경축 행사를 취소했다"고 안타까워했다.김지사는 "77년이 지나고 국내외 생존해계신 애국지사님이 모두 열 분 계시는데 그중에 경기도에는 오희옥 애국지사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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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장·상가에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 14곳 운영…"1만1천여 건 상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최근 한 달여 동안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14곳에서 운영하며 방문 상담 1만1천180여 건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는 불법사금융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가 피해 상담부터 신고․구제 절차 안내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7월 4일부터 8월 3일까지 산업단지 7곳(안산반월도금, 화성발안,성남일반산업, 평택송탄, 김포양촌, 의정부용현, 안성일반 산업단지)과 전통시장 7곳(의정부제일, 양주덕정, 안성맞춤, 여주한글, 이천관고, 오산오색, 김포통진 전통시장) 등 총 14곳에서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진행했다. 피해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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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집중호우 피해 농업현장 점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휴일인 지난 14일 강원 횡성군, 경기 양평군과 여주시를 차례로 찾아 집중호우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조속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수도권과 강원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횡성지역 일대에는 5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며, 농작물 침수와 농경지 유실·매몰 등 피해가 집계되고 있으며, 경기 양평군과 여주시 등지에서도 600mm가 넘는 폭우에 따른 도로 파손과 저수지 둑 유실 등으로 주택과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위해 농협 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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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시흥시-서울대, 코엑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 통합 홍보관 운영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이 시흥시, 서울대와 공동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서 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국내 유일 육·해·공 무인이동체 전문 사업 박람회로 행사 기간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자율주행차, 무인항공기, 무인선박 등 관련 부품·소프트웨어 전시,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동향과 신기술, 정부 정책 콘퍼런스(conference)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경기경제청은 시흥시, 서울대 시흥캠퍼스, 경기산학융합원 등과 함께 홍보관을 통해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cluster)’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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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4·플립4’ 사전판매 라방 실시
11번가(사장 하형일)가 라이브 방송으로 삼성전자의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4’와 ‘갤럭시 Z 플립4’ 자급제 모델의 사전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는 사전판매 행사가 시작되는 오는 16일 자정(00시)에 맞춰 두 시간 동안 ‘갤럭시 Z 폴드4/Z 플립4’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을 통해 제품 실물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예비 구매 고객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제품 스펙과 주요 기능 등에 대해 밀도 높게 소개하는 등 구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라이브 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11번가만의 방송 한정 추가 혜택들이 제공된다. 11번가는 방송 시간대에 한정해 할인쿠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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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화재 안전 불감증 '쇼핑시설·산후조리원' 적발
화재경보 수신기를 고장난 채로 방치하거나 방화셔터 하단에 판매 물건을 쌓아둔 경기지역 쇼핑 시설과 산후조리원이 소방 당국에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3일 쇼핑 시설과 산후조리원 등 94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량한 23곳(24%)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불법 주‧정차를 일컫는다. A산후조리원은 화재경보시설인 수신기가 고장난 채 방치돼 있었고, B쇼핑센터는 수신기 연동을 정지해놔 화재 발생 시 경보설비 동작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C쇼핑센터는 방화셔터 하단에 판매 물건을 쌓아놔 방화구획 용도 장애로 적발됐다. 도 소방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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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10년간 피해주는 '배추과 뿌리혹병' 미생물 활용 방제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올해부터 5년간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배추과(科) 뿌리혹병 방제를 위한 유용 미생물과 친환경 활용 기술 개발 연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뿌리혹병은 토양 전염성 병원균으로 배추, 양배추, 무 등 십자화과 식물은 모두 감염될 수 있고, 이 병이 발생할 경우 수확량이 최대 80%까지 줄어들 수 있다. 한 번 병원균이 발생하면 완전한 방제가 어렵고, 최대 10년간 토양에 남아 계속 피해를 주기 때문에 사전 대응이 중요하다. 농기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최근 표고버섯 수확 후 배지(培地), 뿌리혹병 발병지 내 건전한 식물체의 뿌리 부분, 기존 유전자원 등에서 유익한 미생물 111균주(菌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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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 사당동 침수 피해 현장 복구 활동 전개
지난 8일 야간 중부 집중호우 피해 대응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서울특별시 내 호우 이재민 지원과 침수 피해 현장 복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적십자 봉사원과 대학 RCY 단원 등 총 34명은, 사당2동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상가의 토사 제거 및 환경정리 활동 등을 진행했다.김숙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침수 피해로 상심이 클 소상공인 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봉사 현장에 참여했다”며, “우리 국군 장병들께서 복구 현장에 큰 힘이 되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12일 기준 서울시내에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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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세종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536가구 공급
계룡건설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 H1·H2에 H1블록 210가구, H2블록 326가구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H1블록에 ▲59㎡A 49가구 ▲59㎡B 2가구 ▲59㎡C 6가구 ▲59㎡D 10가구 ▲59㎡E 4가구 ▲59㎡F 4가구 ▲59㎡G 3가구 ▲59㎡G-1 9가구 ▲59㎡H 12가구 ▲59㎡I 3가구 ▲59㎡J 13가구 ▲59㎡K 13가구 ▲59㎡L 4가구 ▲84㎡A 25가구 ▲84㎡B 32가구 ▲84㎡C 8가구 ▲84㎡D 11가구 ▲84㎡E 2가구다.H2블록은 ▲74㎡A 45가구 ▲74㎡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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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윤호 마이데일리 대표이사 지병으로 별세
종합일간 인터넷신문인 마이데일리 장윤호 대표이사가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0세. 고인은 지난 1987년 한국일보에 입사, 일간스포츠 미국 메이저리그 특파원, 체육부장, 야구부장, 편집국장을 지냈다. 이후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타뉴스 대표와 KBO 사무총장, 총재특보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6월24일 마이데일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장윤호(마이데일리 대표이사·전 KBO 사무총장) 본인상, 전혜진(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 남편상, 장문정(재미 패션 디자이너)부친상, 장기봉(태길 대표이사), 장원호(희망찬병원 의사)씨 형제상=12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4일 오전9시, 장지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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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대한적십자사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 원 기부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셀트리온그룹이 12일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과 충북 지역에 발생한 호우 피해 복구활동 지원을 위해 자발적 성금 5억 원을 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이번 구호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인천과 충북지역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 긴급구호 및 피해지역 복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셀트리온 관계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인근 지역 주민들이 생활터전을 잃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성금을 통해 수해 지역의 피해 복구와 수재민들의 일상 복귀가 하루라도 앞당겨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적십자사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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