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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인 순천시 의장·이영란 운영위원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전남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과 이영란 운영위원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한 ‘지방의정봉사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9일 순천시의회에 따르면 전남 담양리조트 송강홀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240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전달된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날 수상한 허유인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을 통해 주민 실생활과 직결되는 현안 과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며 순천시민의 생활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고, 이영란 의원은 제8대 후반기 의회운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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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준 신안군 부의장, 의정봉사상 수상..."지방의회 발전 공헌"
전남 신안군의회는 안원준 부의장이 9일 담양 리조트에서 열린 제240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 의회에 따르면 이번에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전국시도대표회장을 비롯해 전라남도 도지사, 전라남도의회의장 및 전남시군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공동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방의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지방의회 발전에 공헌이 있는 기초의원 10명에게 의정봉사상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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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소방의 날 맞아 기념식 개최…유공자들 훈장 수여
전라남도소방본부는 9일 ‘제59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전남소방학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해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하메시지 영상 시청,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정부포상 3명, 장관·청장․도지사표창 5명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이정현 소방행정과장이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정강옥 소방령이 대통령 표창, 최봉석 소방령이 국무총리 표창, 이남궁 소방경이 장관 표창, 류제환 소방위와 고병무 소방장이 소방청장 표창, 이강희․김수빈 대원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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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국오라클·마스턴투자운용과 7000억원 규모 투자 협약 체결
전남도는 한국오라클, 마스턴투자운용, 광양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광양에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투자협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광양시에 7000억 규모 글로벌기업의 데이터센터를 유치키로 확정하면서 데이터산업을 전남의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승면 한국오라클 사장,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김민철 포스코건설 본부장, 오재석 LS일렉트릭 부사장, 류평 KT 본부장, 김경식 포스코ICT 실장 등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오라클과 마스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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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어쩌다 중년,중년은 처음이야” 농업인 공감이미지 컨설팅 눈길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9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전남관내 중장년 농업인 80여명을 대상으로'어쩌다 중년! 중년은 처음이야! 이미지컨설팅'행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중년 이후의 삶과 인생 후반전을 성공적으로 꾸려나갈 수 있도록 ▲컬러이미지 연출 ▲60플러스 1일 설계대학 ▲프로필사진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또래 세대와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행사에 참석한 (사)한국새농민회, (사)농가주부모임, (사)고향 주부모임은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소비자단체로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산물 생산과 소비홍보활동 등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이바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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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5일까지 광양시민이야기 ‘부모님 전상서’ 사진전 진행
전남 광양시는 오는 15일까지 광양예술창고 미디어A동에서 시민이야기 사진전 ‘부모님 전 상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부모님의 모습과 생활상을 사진으로 담아 부모님의 마음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부모님의 결혼식, 일터에서 일하는 모습, 화목한 가족사진 등 다양한 사진 속 부모님의 사연, 부모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 등 시민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시민이야기 사진전은 공모를 통해 지난 9월 8~27일 부모님의 모습과 일상이 담긴 사진과 사연을 접수받아 그중 45점을 액자로 제작·전시했으며, 전시 종료 후 액자를 시민들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탁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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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바다 위 꽃정원’…'땅 나무 꽃 등 특별한 기부' 눈길
전남 신안군이 한국은 물론 세계인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특별한 기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군은 1도(島) 1테마 수종을 주제로 세계 최대 섬 국가정원을 목표로 각 섬별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접목해 특색있는 바다 위 꽃정원을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민선7기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조성과 섬정원화사업이 3년 여간 진행되면서 볼거리가 풍성해진 신안군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한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각종 매체들도 신안군 섬정원화 추진성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퍼플섬, 수국섬, 환상의정원, 수선화섬, 맨드라미섬 등 전국적으로 신안군의 주요 섬정원화사업이 알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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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공공기관 지방이전, 한국 생존과 미래의 문제 걸렸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가 걸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은 8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토론회’에 참석해 “제 지역구 순천도 지방이기 때문에 지역소멸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매일매일 실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지방 이전을 추진하실 때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지방은 아직도 목이 마르다”며“지금까지 성과들을 기반으로 다시 한번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필요성을 촉구했다.이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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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국 최고 행정능력 입증’…잇단 포상금 잇따라 기부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행정능력을 갖춘 자치단체임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고 5일 밝혔다.군은 2019년 제16회 지방자치 경영대전 농림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까지 장관상만 2회 연속 수상했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 정책과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견주는 정책 경연 마당으로 81개 지자체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최종 평가 결과 무안군 기획실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승달장학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무안군은 최근 군 환경과의 공모전 포상금 100만원 기탁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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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법선정 심의과정서 오류 발생…무안군 연약지반공사 '1년째 표류'
지난해 9월 공법이 선정된 90억 규모 무안군 성남5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1년 넘도록 표류하고 있다. 총공사비로 입찰한 다른 업체와 달리 1위 업체가 순공사비로 입찰한 황당한 사실이 뒤늦게 파악되면서 무안군은 최근 해당 업체와 계약을 해지했다.무안군은 지난해 9월 21일 ‘성남5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공동보강공사 공법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00점 만점에 93.6점을 받은 A업체를 1위로 선정했다. 정량평가 30점 만점에 28점, 정성평가 70점 만점에 65.6점을 받아 가장 좋은 점수를 기록했다.하지만 A업체가 제시한 공사비가 총공사비가 아닌 순공사비라는 사실이 뒤늦게 파악돼 문제가 발생했다. 다른 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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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월부터 일상회복 1단계…사적모임 12명 가능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에 따라 전남에서도 유흥시설을 제외한 생업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없어진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회복을 6주 간격(4주 시행+2주 평가)으로 3번에 나눠 진행한다.1차 개편에선 유흥시설을 제외한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지며 식당과 카페, 학원 등은 코로나 이전처럼 24시간 영업할 수 있다.사적 모임은 백신접종 유무에 상관없이 12명까지 모일 수 있으며 각종 모임과 행사는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0명 미만으로 허용하고, 접종 완료자만 참석할 경우 500명 미만 대규모 행사도 가능하다.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50% 이내에서 정규 종교활동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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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의 상 수상자회 이상진 회장, 마스크 통 큰 기부
전남 목포시민의 상 수상자회 이상진 회장이 마스크 80여만장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진 회장은 지난 14일 오전 목포시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6000여장을 기부하고 10월 한달 간 목포시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종교시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방역수칙을 완화한 목포시의 코로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목포시민의 상 수상자회 이상진 회장께서 기획한 것으로 마스크는 목포시 관내 소상공인 및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진 회장은 “시민에게 큰 상을 받은 것을 보답하는 방법이 어떤 것 인지 고민 해 오다 마스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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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객선이 멈춘 장흥 노력항, 고등어 선망어업선단 유치로 돌파구 찾자
우리나라의 고등어 시장의 90% 이상이 부산공동어시장이 유통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 장흥이 그 유통 구조의 일부를 전남에 유치하여 장흥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로 이어진다면 소멸되어 가는 장흥을 길이 흥할 장흥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2010년 제주도를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여객선의 등장으로 한때는 오렌지호의 명성이 자자하여 전국에서 배 타고 제주로 가는 열풍이 불었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대참사로 인하여 장흥 제주도 여객선이 5년 만에 중지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활기차던 장흥군이 침체기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하였다.오렌지호의 운항으로 경제뿐만 아니라 어촌정주어항에서 연안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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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 없다”던 허석 시장, 2심서 '잘못 뉘우친다…형 감량" 호소
국가보조금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허석 전남 순천시장의 항소심 재판이 1심과는 다르게 허석 측이 유죄를 인정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양심 불량‘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9일 오후 광주지방법원 301호 법정에선 국가보조금 사기 사건으로 징역형을 받은 허석 시장 등에 대해 항소심 재판이 열렸다.이날 재판부는 피고인 허석,정원휘,박유경에 대해 신원을 확인한 후 재판이 시작됐다.재판부는 먼저 검찰과 변호인 측에 항소 이유에 관해 물었다.검찰 측은 “장기간 사기 금액이 1억 이상으로 사기 금액이 높은데도 형량이 낮다”며 짧게 항소 사유에 대해 답했다.허 시장 변호인 측은 “2004년부터 실질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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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도의원, 여수산단 환경문제 방안 모색 토론
강정희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여수6)은 오는 21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여수국가산업단지 환경감시센터 설립 T/F 위원들과 성공적인 환경감시센터 설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은 여수산단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권고안에 반영된 사항으로 전남도는 여수국가산업단지 환경감시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T/F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강정희 위원장은 여수국가산단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선 환경오염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는 것이 먼저라며 이를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여수국가산단 환경을 상시 감시할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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