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현대百 압구정본점, 아이웨어 브랜드 '윤 서울' 팝업스토어 22일까지 운영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2층에서 아이웨어(eyeware) 브랜드 '윤(YUN) 서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윤 서울'은 2015년 10월 베를린에서 시작한 한국 아이웨어 브랜드로, 미니멀리즘 감성의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매장에서는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해 환경 호르몬 유해성을 없앤 '바이오아세테이트'로 만든 '바이오컬렉션' 등 안경·선글라스 150여 종을 선보인다. 참고로 가소제는 플라스틱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첨가제이다.
-
현대리바트, 英 에이브 로저스 디자인과 손잡고 ‘컬러 매뉴얼’ 개발
현대리바트가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해 세계적 건축 거장인 리차드 로저스의 컬러 세계에 영향을 받은 영국 에이브 로저스와 손잡고 컬러 아이덴티티(정체성) 확립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자체 컬러 매뉴얼 ‘리바트 컬러 팔레트’ 개발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일부 가구업체에서 CI용 색상 개발에 나선 적은 있지만, 현대리바트처럼 전사적인 컬러 아이덴티티 확립에 나선 건 매우 이례적”이라며 “향후 선보이는 책상, 수납장, 소파 등 모든 가구 제품은 물론,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디자인 등에 ‘리바트 컬러 팔레트’가 포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리바트
-
삼성전자, 실용성 강화 '갤럭시 탭 S7 FE' 국내 23일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7 FE(Fan Edition)'를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갤럭시 탭 S7 FE'는 기존 사용자들이 만족한 주요 기능들을 모두 갖춘 것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하면서도 가격 부담은 낮춰 개성을 중시하고 실용성을 추구하는 Gen-Z(Z세대)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12.4형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기능 '갤럭시 탭 S7 FE'는 '갤럭시 탭 S7+'와 동일한 12.4형의 대화면을 적용하여, 학습 및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여준다.화면을 최대 3분할해 세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고 원하는 앱을 최대 3개까지 묶어 놓으면 터치 한 번으로 앱을 동시에 펼칠 수 있다.PC와 같은 사용 환경이 필요할 때는 '삼성 덱스(Samsung De
-
"가구야 TV야?"…삼성전자 ‘더 세리프’ 65형 19일 출시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The Serif)’ 65형을 한국 시장에 19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기존 43ㆍ50ㆍ55형에 대형 스크린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65형을 신규로 도입했으며,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더 세리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구 디자이너인 로낭&에르완 부훌렉(Ronan & Erwan Bouroullec) 형제가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으로, 세리프체 글꼴의 알파벳 ‘I’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제품이다. 가구와 TV의 경계를 허문 제품으로 평가받는 더 세리프는 어떤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루며,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매직스크린’ 콘텐츠를 활용해 인테
-
글로벌 톱3 'SK이노베이션', 헝가리 2공장 건설에 1209억원 지원받는다
SK이노베이션이 헝가리 정부로부터 배터리 공장 건설에 대한 지원금 9,000만 유로(한화 약 1,209억원)를 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약 9,450억원을 투자해 헝가리 코마롬에 연간 생산능력 약 10기가와트시(GWh) 규모로 유럽 2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 공장은 올해 중 완공해 내년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간다. 이번 지원금 수령은 2공장 가동으로 인해 향후 발생할 경제효과와 고용창출 효과를 인정 받은데 따른 것이다. EU(유럽연합) 내에서 개별 국가가 특정 기업에 대규모 지원금을 지급할 때는 EU위원회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한다. EU위원회는 헝가리 정부가 SK이노베이션에 지급하려는 지원금의 타당성 여부를 지난해 9월부터
-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특허 2,100개 중 '친환경 분야'가 절반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획득한 글로벌 지식재산권 2,100여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친환경 분야에서 나왔다. 친환경 모빌리티 관련 특허와 친환경 경영 국제인증 등 1천여 건으로, 현대모비스가 미래 기술 선도기업을 지향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기술개발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친환경 기술 개발과 함께,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2030년에 65%, 2040년에는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내 자동차부품 업계 최초로 RE100(Renewable Energy 100) 가입을 추진한다.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
현대차그룹, 친환경 포터EV 기반 물류 배송 서비스 ‘도심형 딜리버리’ 시범 운영
현대차그룹이 1톤 포터EV를 활용한 도심형 딜리버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전기차 기반의 서비스 발굴 및 맞춤형 차량 제작 등을 통해 미래 물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현대차그룹은 현대백화점,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 물류대행사 팀프레시와 함께 전기트럭 기반의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일) 밝혔다.친환경 포터EV 4대를 투입해 주문한 지 최소 10분에서 최대 30분 안에 과일, 야채, 정육 등 친환경 신선식품 배송을 완료하고 혹 고객이 원하는 시간을 설정할 경우 맞춤형 예약 배송 서비스도 제공하겠다는
-
KT, 업무용 전기차에 고객 디자인 'DIGICO' 그린다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대표 구현모)는 ‘디지코(DIGICO, Digital Platform Company)’라는 정체성을 시각화한 ‘자동차 랩핑(Wrapping)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을 18일 발표했다. 총 16건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최고점을 받은 최혜원씨는 “AI‧빅데이터‧클라우드가 가진 연결성과 확장성을 컨셉으로 디지코 디자인을 그렸다”고 언급했다. 총 16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KT AI호텔 숙박권, KT AI 서빙로봇이 적용된 레스토랑 식사권이 주어진다. 또 참여자들에게 공모전 참여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자신의 랩핑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자동차 모형도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코 KT’를 알리기 위해 시도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
-
카카오톡 쇼핑하기, '필요할땐 언제나 알뜰쇼핑' 18일 오픈
카카오커머스(대표 홍은택)가 운영하는 쇼핑 플랫폼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18일 ‘필요할 땐 언제나, 알뜰쇼핑’ 기획전을 오픈한다. ‘필요할 땐 언제나, 알뜰쇼핑’은 카카오톡 쇼핑하기 내 판매되는 생필품 중 재구매 건수가 높은 식품/리빙 카테고리 상위 200여개 상품을 선정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기획전이다. 대표적으로 생수, 참치 등 가공식품부터 마스크, 물티슈 등 각종 생필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9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카카오톡 쇼핑하기는 가격 혜택이 보장된 특가 상품을 확대 및 유지하며 해당 기획전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톡 쇼핑하기는 이러한 할인 외 추가 쿠
-
KT, 파트너사와 win-win 위한 ‘KT 에코온’ 오픈
KT는 주력 성장사업 중심의 파트너사와 체계적인 협력기반을 다지기 위해 ‘KT 에코온(Eco:N)’ 플랫폼을 구축하고 19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KT 에코온은 파트너사가 자사 서비스 및 솔루션, 기술정보, 사업정보 등을 직접 입력하거나 KT 사내 시스템을 연동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한 파트너사 협력 플랫폼이다. 특히, 파트너사가 주도적으로 자사의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 제안도 가능 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KT는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성장사업 분야에서 기술과 서비스 중심으로 파트너사 정보관리 체계를 개선해 기민한 협력 기반을 다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KT는 'KT에크온'에 가입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사업협력
-
LG유플러스 "도심 속에서 여름휴가 즐기세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해외여행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서울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이하 틈)’에서 오는 29일까지 인디언 콘셉트의 전시팝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틈 1층에 마련한 도심속 휴양지의 공간 구성 콘셉트는 환상적인 빛과 질감이 유명한 미국 관광지인 ‘앤텔로프캐니언(4대 캐니언 중 하나)’으로, 1층 3개 벽면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월에 실제와 같은 이미지를 띄워 마치 실제 현장에 와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색다른 느낌의 포토 스팟도 마련했다. 특히 앤텔로프캐니언은 원주민 부족 ‘나바호 인디언’들이 관리한다는 점에서 착안, 원주민 원형 천막인 ‘위그암’ 텐트 등 인디언을 연상시키는 소
-
CJ제일제당, 나트륨 낮춘 ‘스팸 25%라이트’ 캠페인 전개
CJ제일제당이 나트륨을 낮추고 풍미를 살린 ‘스팸 25%라이트(제품명: 스팸마일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특정 성분을 줄인 ‘로우 푸드(Low Food)’ 트렌드가 지속 확산되는 가운데, ‘스팸 25%라이트’의 특장점과 요리 활용법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스팸 25%라이트’는 100g당 나트륨 함량이 510mg으로,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 나트륨 함량(867mg)보다 25% 이상 낮다. 먼저, TV광고를 선보인다. 배우 유연석이 모델로 출연해 ‘스팸이거나, 스팸 25%라이트거나’라는 메인 슬로건을 강조한다. 캔햄에 있어 소비자 선택은 스테디셀러 ‘스팸 클래식’과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
GC녹십자랩셀-GC녹십자셀 세포치료제 선두기업 합병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은 1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당국의 기업결합 심사와 양사 주주총회 등을 거쳐 올해 11월까지 합병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합병비율은 1대 0.4로 GC녹십자셀 주식 1주 당 GC녹십자랩셀의 신주 0.4주가 배정된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GC녹십자랩셀이며, 통합을 계기로 상호는 GC Cell(지씨셀)로 변경한다. 이번 합병 결정은 세포치료제라는 공통 분모를 공유하면서 각기 다른 특화 역량을 가진 두 회사를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GC녹십자랩셀은 글로벌 제약회사가 플랫폼 기술 일부를 사용하는데 수조원 가치로 평가할 정도의 NK세포치료제 분야 글로벌 탑티
-
자동차 업계, 전기차 시대 주도권 확보 위한 '질주' 가속
6월 전기차 판매량이 5월 대비 53.7% 폭증하며 전기차 시대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관련업계가 신차 출시 경쟁은 물론 전기차 관련 전략적 협업과 인프라·서비스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5일 현대차그룹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함께 서울 을지로에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을지로 센터원 이피트'를 설치· 운영중이다. 초고속 충전(최대 260㎾)이 가능한 충전기 4대와 급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100㎾까지) 2대가 구비되어 있다. 국내 전기차 충전표준인 콤보1을 채택한 전기차라면 어떤 제조사든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고 빠르게 차량을 충전할 수 있
-
현대백화점, 어린이 대상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확대
현대백화점은 이달 말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대상 정부등록 1종 미술관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 Hyundai Museum of Kids’ Books and Art)’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 2천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문화·예술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여파로 기존에 진행하던 대면 사회공헌 활동 대신 언택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원 아동수도 지난해 900여 명에서 2천여 명으로 두 배 이상 늘리고 지원 프로그램도 추가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우선, 현대백화점은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비대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MOKA 밋 더 아티스트(Me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