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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폐기물 불법 처리 사업장 68곳 적발…"무허가 수만톤 수집 등"
수년간 폐기물 2만7천여 톤을 무허가로 수집해 재활용하거나 관청 신고 없이 3천㎡ 규모의 폐기물 선별장을 운영하는 등 재활용 폐기물 수집업체(일명 고물상)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주요 고물상 360곳을 집중 수사한 결과 폐기물관리법 등을 위반한 68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 10건 ▲부적격자(무허가 처리업자)에게 사업장폐기물 처리 위탁 5건 ▲폐기물처리 미신고 31건 ▲폐기물 처리기준 등 위반 10건 ▲폐기물 재활용시설 설치 미신고 8건 ▲폐기물 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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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 개최…"평화·안보 의식 고취"
경기도가 6·25전쟁 72주년을 앞두고 도민들과 함께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2022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남북관계 경색 등으로 복합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평화·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민관군경 안보 협력체계를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는 크게 경기 평화안보 포럼, 경기도 주관 복합사태 실제훈련, 경기 평화 안보 한마당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가운데 진행된다. 먼저 22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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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공관, ‘브라운 백 미팅’ 등 도민 소통 장소로 활용한다
경기도지사 공관이 도민과의 소통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2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은 기존 경기도지사 공관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다양한 도민들과의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김 당선인은 공관 활용과 관련해 경기도민들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결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은 지난 1967년에 건축된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김 당선인측은 이와 같은 공간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당 건물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는 한편, 도 행사와 정례적인 도민소통의 공간으로도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당선인 측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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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국가정보원, ‘지역 상생 사이버보안 캠페인’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가정보원과 “일상생활 속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지역 상생 사이버보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해킹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사이버보안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정보보안 수칙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이 스마트폰 및 PC 대상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하고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악성코드 감염 예방과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담은 컵홀더 3만6,000개를 제작하여 지역 카페 62개소에 배포하였다.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김천 지역 소상공인 카페에 컵홀더를 무상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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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글로벌 에너지값 폭등…"사장·경영진 등 성과급 전액 반납" 결단
한국전력(사장 정승일)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창사 이래 최악인 20조원 이상의 영업적자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난 극복을 위해 자발적인 성과급 반납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한전은 현재의 재무위기 극복과 전기요금 인상 최소화를 위해 정승일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은 2021년도 경영평가 성과급을 전액 반납하고, 1직급 이상 주요 간부들도 성과급을 50% 반납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지난 5월 전력그룹사 비상대책위원회를 확대 구성하고 경영효율화, 연료비 절감, 출자지분 및 부동산 매각 등 고강도 자구노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한전은 6조원 이상의 재무개선을 목표로 현재 출자지분 2건, 부동산 3건 등 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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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한진과 함께 화성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맞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0일 ㈜한진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소재 포도농가를 찾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이재식 부회장과 ㈜한진 노삼석 대표,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 등 임직원 60여명이 동참해 포도 봉지씌우기, 줄기 제거작업 등을 실시하며 굵은 땀을 흘렸다.농협과 한진그룹은 2017년도부터 농업인 대상 농산물 택배 편의 제고와 농산물 물류비 절감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농협택배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항공 기내식과 한진그룹 쇼핑몰을 통한 우리 농축산물 판매협력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농협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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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코리아, 대구 취약계층 여성 위한 인셀덤 제품 1억원 상당 기부
㈜리만코리아(대표 김경중)가 제9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맞아 통 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지난 17일(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9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맞이하여 ㈜리만코리아가 자사 인셀덤 제품 1억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리만코리아의 대표 고기능성 브랜드인 인셀덤 화장품으로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를 통해 대구 지역의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지난 2019년부터 대구 사랑의열매에 매년 평균 1억 원 이상의 통 큰 기부를 이어온 ㈜리만코리아는 2018년 대구 지역을 기반으로 설립 이후 프로젝트성의 기부 및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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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한국ITS학회 학술대회서 ‘교통신호운영기술’ 세션 진행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16일(목)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도 한국ITS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교통신호 운영기술’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특별세션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활용을 위한 총 4편의 연구성과 및 기술개발 내용의 발표로 구성됐으며, 전문가 패널토론에 경찰청 첨단교통계 이종학 계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재준 박사가 참여했다.이승철 도로교통공단 책임연구원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그동안 공단에서 진행했던 기술개발 내용과 관련 표준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민간의 서비스 개발 지원과 신호개방에 대한 확대 계획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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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산업부 초소형 전기차 산업·서비스 육성 실증사업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산업기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가 R&D 실증사업에 재선정돼 초소형 전기차 산업과 서비스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JDC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초소형 전기차 산업 및 서비스 육성 실증 지원사업’ 2단계 신규 과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혁신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국가 R&D 실증사업이다. 다양한 환경에서 차량 및 운전자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새로운 이동서비스 모델을 검증하며 합리적인 미래 교통 문화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및 제주 부속도서 지역 등 도내 교통 소외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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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 통해 총 37억원 반환"
예금보험공사는 20일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를 시작한 후 5월 말까지 11개월간 총 37억원(2964건)을 송금인에게 돌려줬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6일 송금인 실수로 잘못 보낸 돈을 예보가 다시 돌려주기 위해 도입됐다. 반환지원 대상 금액은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다.수취인 계좌가 △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에 이용된 경우 △압류 등 법적 조치가 적용된 경우 △수취인이 사망 또는 파산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등은 예보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예보에 착오 송금 반환 지원을 신청하기 전 먼저 금융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반환을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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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포천 아트밸리서 오프라인 홍보 활동 성료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지난 18일 포천 아트밸리에서 지역경제 및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배달특급은 지난 2020년 12월, 소비자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누적 거래액 1,600억 원을 돌파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홍보 활동에서 포천 아트밸리를 방문한 시민에게 배달특급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거래 활성화에 나섰다.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지역화폐를 통해 주문할 수 있어서 배달특급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만나니 반갑다”며 앞으로도 많이 애용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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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 ‘소득시설 활성화 방안’ 구체화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단장 남광훈, 이하 지원단)은 20일 어촌뉴딜사업 대상지를 찾는 이들에게 품질 좋은 어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득시설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원단은 지난 4월부터 2개월 동안 소득시설이 포함된 어촌뉴딜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운영실태 Pilot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먹거리, 체험·레저, 숙박 3개 분야의 소득사업에 대해 분야별 3곳씩 총 9곳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향후 일반현황부터 인력 및 자금 운용계획, 운영형태, 안전·위생관리 수준, 운영진 심층 면담등 소득시설과 관련된 세부사항을 추가 모니터링하여 컨설팅 대상지를 선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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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대한적십자사와 여름김장과 혹서기 물품 전달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구로구청의 민간단체 보조금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30여 명의 대한적십자사 구로구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깻잎 김치를 직접 담고 배추김치와 함께 가구당 총 5.3kg의 여름김장을 준비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적십자 봉사원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이 날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구로구청과의 연대로 공정하게 선정된 330세대에게 여름김장을 적십자 봉사원이 찾아가 전했으며, 혹서기 물품(여름 이불)도 54세대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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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위한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 진행
경기도 도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0일과 27일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에게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등을 쉽게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도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경기둘레길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 정보 제공 및 해설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북부지역 문화관광해설사 19명이 안산의 경기둘레길 49·51코스(탄도항~구봉도 전망대)를 걷고, 27일에는 남부지역 21명이 포천의 경기둘레길 14·15코스(한탄강지질공원~산정호수)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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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데이터드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 '플래티넘 클래스’ 획득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경기데이터드림’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품질인증(DQC-V)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제도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눠지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는 데이터 정합률(데이터 값의 정확성)이 99.977% 이상인 경우 부여된다. 이번 심사에서는 경기데이터드림이 수집·개방하고 있는 1천여 개의 테이블과 3만여 개의 컬럼(column)을 대상으로 11개의 도메인 값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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