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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3년 만의 대면 설 맞아 '설 마음 한상' 특집전 진행
롯데홈쇼핑은 오는 18일까지 주방용품, 먹거리 등 명절 선물 상품과 간편식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롯데홈쇼핑측에 따르면 3년 만의 대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 가족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거리두기 해제 후 첫 명절이었던 지난 추석 기간(22.8/10~9/6) 동안 롯데홈쇼핑의 주방, 식품 등의 평균 구매단가는 이전 명절과 비교해 약 30% 증가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주문도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주방용품 브랜드, 국내외 먹거리 등 높은 수요를 기록했던 상품을 사전에 대량 확보해 집중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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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헬로네이처 창업자 출신 박병열 신임 COO 영입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전 헬로네이처 창업자 출신의 박병열 신임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거래소 전반의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박병열 COO는 창업부터 경영, 투자유치, M&A 등을 두루 경험하며 10년 이상 기업 비즈니스와 운영 전반의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가다.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컨설팅 펌 ‘커니(구 A.T.KEARNEY)’ 컨설턴트, 이커머스 기업 ‘쿠팡’의 사업기획팀 등을 거쳤다.특히, 2012년 온라인 신선식품몰 헬로네이처를 창업해 2016년 SK플래닛에 매각 전까지 가입자 20만여 명, 제휴 생산 네트워크 1천여 개, 전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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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준 LH 사장, 4분기 국내 공기업·기관 수장 관심도 1위…김한영 이사장 호감도 톱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사장이 국내 공기업 및 공공기관 10개사의 수장들 가운데 올 4분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국내 공기업·공공기관 10개사의 수장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정보량 = 포스팅 수)와 호감도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이한준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강도태 국민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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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경식 회장 "CJ 핵심 가치 '온리원' 기반 미래혁신성장 달성"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올해는 2025 중기전략을 실행하는 원년"이라며 "CJ의 핵심 가치인 온리원(OnlyOne)을 토대로 미래혁신성장을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 "계열사는 4대 미래 성장엔진인 문화, 플랫폼, 웰니스, 지속가능성의 기반 위에 혁신성장 사업 중심으로 과감하고 신속한 투자와 인수합병(M&A) 등을 철저히 실행해 새로운 영역과 영토로 확장을 지속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손 회장은 또 "혁신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인재"라며 "다양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고 탁월한 성과에 파격적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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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용진 부회장 "위기의식은 다가오는 재난 막는 레이더 역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2일 "위기 대응 능력이 곧 경쟁력"이라며 위기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위기의식은 다가오는 재난을 막아주는 레이더 같은 역할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특히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 3고 시대에 고객 접점이 큰 리테일 비즈니스는 더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분석하고 "이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정 부회장은 기본의 핵심으로 고객과 상품을 꼽았다.그는 "고객에게 광적으로 집중해야 기존 사업의 경험과 가치를 강화하고 미래 신사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정 부회장은 "2023년에 백화점 부문은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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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령
◇ 보령 ▲ 전무 CSO(최고전략책임자)·글로벌투자센터장 김성진 ▲ 전무 경영지원부문장 배민제 ▲ 전무 생산품질부문장 박경숙 ▲ 상무 Onco본부장 김기덕 ▲ 상무 위수탁그룹장 이민호 ▲ 상무보 의원영업본부장 문장수 ▲ 상무보 종병1영업본부장 천성남 ▲ 상무보 종병2영업본부장 이근재 ▲ 상무보 인사지원그룹장 박세용 ◇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이사 경영지원본부장 하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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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종근당
◇ 종근당홀딩스 ▲ 상무 전상진 ◇ 종근당▲ 전무 한성욱 ▲ 이사 김두회 김진영 김민권 김재득 ◇ 종근당건강▲ 이사 우정민 ◇ 벨이앤씨▲ 상무 조주환 ▲ 이사 김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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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 "선대 회장 뛰어넘는 반세기 만들자"
한미약품그룹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2023년 새해 아침을 힘차게 시작했다. 2023년 새해 경영슬로건 ‘새로운 50년, Global 한미!’를 선포한 한미약품그룹은 사내 업무망을 통해 2022년 성과와 2023년 새로운 비전 등 내용이 담긴 시무식 영상을 시청하며 새해를 맞았다고 2일 밝혔다.송영숙 회장은 ‘새로운 50년 역사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제하의 신년사를 통해 창조와 도전, 혁신으로 이어진 한미약품의 반세기 역사를 뛰어넘어, 글로벌 한미의 새 시대를 여는 주인공이 돼 달라고 그룹사 전 임직원에게 주문했다. 송 회장은 신년사에서 “임성기 선대 회장은 50년 전 문전성시를 이뤘던 동대문 임성기약국을 뒤로 한 채 ‘創, 義,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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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변호인단, "노소영 관장 인터뷰, 진행중 재판에 일방적 언론 이용은 유감스러운 태도"
최태원 회장 변호인단은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언론 인터뷰 보도와 관련해 “심히 유감”이라고 입장을 전하며 “위법한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노 관장은 지난달 28일 법률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혼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하는 노 관장의 개인적 입장 등이 이날 오전 보도됐다.이에 최 회장 변호인단은 즉각적으로 입장문을 통해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에 대해 당사자 일방이 언론을 이용,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는 태도에 심히 유감”이라고 밝혔으며 변호인단은 특히 “제1심 판결은 재산분할에 관한 새롭거나 특이한 기준이 아니며, 이미 오랜 기간 확립된 법원의 판단기준을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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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023 시무식 열어 ‘Great & Global’ 달성 경영지표 수립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2023년 시무식을 열어 계묘년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유한양행은 기업비전인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2023년 경영지표를 ‘Integrity, Progress, Effiiciency’로 정했다. 이는 유한의 핵심 덕목인 정직, 신의, 성실의 Integrity를 기반으로,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의지로 수립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기 위해 Progress하며, 급변하는 환경속에서도 창의적인 사고와 능동적 활동으로 Efficiency하게 업무에 임한다는 의미이다.조욱제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그 어느 떄보다 어렵고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준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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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항목 대표이사 "더 크게 성장하는 턴어라운드 2023년 만들 것"
조항목 NS홈쇼핑 대표는 시무식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을 다시, 더 크게 성장하는 '턴어라운드'의 해로 만들자"라고 2일 밝혔다.조 대표는 "2023년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과 경제 전망은 밝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생존과 지속성장을 위해 고정관념을 바꿔 업무수행 방식을 개선해 나가자"라며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습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선제적인 의사결정과 일일관리하는 실행을 통한 습관화는 NS의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올해의 전략 목표로 '목표달성을 위한 생산성 확대'와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역량 확보'를 제시했으며 핵심전략과제로는 ▲고객과 수익성 중심의 '상품 Pool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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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 이용준 HR 실장 영입
GC(녹십자홀딩스, 대표 허용준)는 신규 임원으로 이용준(만 49세) HR실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이용준 신임 HR실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최근 한양대학교에서 조직인사 MBA 과정을 마친 인사 분야 전문가로 LG상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바이스트로닉스(Bystronic) 등에서 HR 관련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회사 측은 이 실장이 글로벌을 포함 HR 관련한 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략과 연계된 HR 제도 기획 및 운영 업무를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실장은 앞으로 GC의 인사 업무를 총괄한다. GC 관계자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로 도약하는 GC 그룹의 성장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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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서장원' 단독 대표 체제 전환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3년부터 서장원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된다고 2일 밝혔다.2022년까지 각자 대표직을 수행했던 이해선 부회장은 퇴임 후 비상근 고문을 맡아 코웨이를 지원한다.또한 이번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3명의 임원이 승진하고 2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서장원 코웨이 대표는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이지만 올 해는 ‘위기에 강한 코웨이, 도전하는 코웨이’로 방향을 정하고, 이를 위해 본연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미래 신성장동력도 확보해 글로벌 코웨이로의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져 지속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상무 → 전무 승진 1명△ 전현정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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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냉천범람 위기 극복으로 재도약하는 한 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극복을 위한 포스코인의 저력과 기술력을 확인하고, 기성세대와 MZ세대간의 상호 신뢰, 민·관·군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응원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얻은 한해"였다고 전하며 " 냉천범람 위기 극복을 발판으로 힘차게 재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학동 부회장은 구체적으로 ▲한국 제조업의 Role Model이 될 수 있도록 ‘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저탄소·친환경 대응체제’ ▲세계 최고 원가경쟁력을 가진 Smart 제철소 ▲미래 수요에 기반한 고수익 친환경제품 기술 개발로 ‘초일류 제품경쟁력’ ▲지난 5년의 기업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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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영상 SKT 대표 "AI 컴퍼니로 가는 도약과 전환의 해"
SK텔레콤 유영상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을 AI 컴퍼니로의 도약과 전환을 하는 VISION 실행의 원년’으로 삼자”고 당부했다. 유 대표는 “2022년은 팬데믹 이후 뉴노멀의 서막을 보여준 한 해로 초유의 금리인상과 전쟁 발발로 인플레이션과 脫 세계화의 시대가 도래하였으며, 이는 새해에도 불확실한 경영환경 요인으로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사업적으로는 Next 인터넷 후보로 거론되는 대화형 AI, 메타버스, Web3 등이 부침을 거듭하면서도 발전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했다. 유 대표는 “이런 상황에선 움츠려 있기 보다는 올 한해를 ‘도약과 전환’의 해로 만들어 나가야 하며, 특히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을 이롭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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