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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수상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는 1일 서울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1년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문화관광정책 분야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코로나 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 한반도평화경제연구원, 재외한인언론인협회 등이 후원했다. 국내외 전문가 100여명이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신안군은 ‘문화예술이 꽃피는 섬 만들기’란 주제로 공모대회에 참여해 문화관광정책 분야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문화예술이 꽃피는 섬 만들기 위한 △1도(島) 1뮤지엄 △사계절 꽃피는 섬 △퍼플섬 등 컬러마케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하에서도 미국CNN뉴스, 폭스뉴스, 영국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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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보훈가정 여름이불 지원
전남 장흥군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장용, 강경일)는 최근 저소득 보훈 16가정에 여름 이불매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물품 지원은 저소득 보훈가정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금으로 여름 이불매트를 마련해 이뤄졌다.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저소득 보훈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여름 이불매트와 기타 생필품을 전달했다.김장용 장흥읍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며 “보훈가족의 평안과 행운을 늘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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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 계획 발표…1인당 25만원씩
전남 광양시는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계획을 발표했다.사각지대 없는 피해지원과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득이나 나이 등에 상관없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한다.시는 지난 6월 30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지원규모, 지급방법 등 지급안을 마련했고, 7월 1일 광양시의회와 협의해 총 379억 원 규모의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하기로 했다.7월 23~30일 개회되는 광양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예산을 승인받아, 8월 중 지급을 시작해 9월 초까지 지급할 계획이다.지급대상은 2021년 6월 30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서 광양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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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전남 순천시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대응을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5월 한 달간 총 52건의 집단발생이 보고 돼 628명이 의료기관에서 치료 받았다. 2017년~2019년 평균 62건에 비해 적으나, 2020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후 감소하던 집단발생이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7월 이후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하반기에 코로나19 백신접종 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집단급식과 단체생활의 증가로 학교와 요양병원 등 시설에서의 집단발생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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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쌀귀리 정선·건조·저장 시설 구축
전남 강진군은 지난 29일 강진 쌀귀리 품질향상과 가공식품 개발 및 판매활성화를 위해 쌀귀리 정선·건조·저장 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강진군과 도암농협 협력사업으로 건립한 쌀귀리 정선·건조·저장시설은 총 사업비 약 4억 원을 투입해 수확 후 정선부터 저장까지 가능한 시설로 구축됐다. 강진군은 쌀귀리와 관련 농촌진흥청 원종과 원원종 채종단지가 있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쌀귀리 주산지로 손꼽히며, 전국 최대 면적 609ha 규모로 재배 중이다.쌀귀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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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헌혈증 기부 동참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농협전남노조(위원장 안종팔)와 함께 1일 지역본부 1층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헌혈차량을 지원받아‘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헌혈캠페인을 펼치고 서랍속 잠자고 있는 헌혈증을 수거해 기부하는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전남농협 직원 40여명이 자율적으로 헌혈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전남농협 임직원들의 헌혈증 기부가 이어져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사회공헌 실천에 이바지했다. 박서홍 본부장은“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준 직원들이 매우 감사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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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신안1004통장 출시...수익금 일부 지역기부
광주은행이 지역사랑통장인 ‘신안1004통장’을 출시했다. 신안1004통장은‘순천사랑통장’,‘화순사랑통장’에 이어 3번째로 제작되며 판매실적에 따라 수익의 일부를 해당 지역에 기부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작됐다.광주은행은 1차로 2000권을 발행하고 인기가 좋을 경우 추가로 발행 할 계획이다.이번에 출시한 ‘신안1004통장’은 신안군의 주요 관광명소의 사진을 통장 표지 및 내지에 디자인해 출향민에게는 고향을 추억하고, 타 지역 고객에게는 지역 고유의 특색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고객들에게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 사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송종욱 광주은행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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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방용 불법 오물분쇄기 집중단속
전남 광양시는 하수관로의 막힘과 역류, 악취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7월 한 달간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사용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물기술인증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제품은 사용 가능하나 △인증표시가 없거나 △일체형이 아닌 제품 △음식물 찌꺼기를 20% 이상 배출하는 제품은 모두 불법으로 판매나 사용이 금지된다.불법 제품을 사용하면 옥내 배수관이 막혀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할 수 있고, 공공하수처리장에 과다한 오염물질 유입으로 운영에 지장을 초래한다.박성완 광양시 하수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점검을 원칙으로 하되 불법으로 오물분쇄기를 판매하는 경우 2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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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심신 치유 휴식공간 ‘스마트가든’ 조성
전남 광양시는 실내 근로환경 개선과 이용자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주)만보중공업, ㈜피엠씨텍 등 노후산단 2개소와 광양시 희망도서관, 용강도서관, 구)농촌지도소 등 공공시설 3개소 등 5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사업은 산업단지 유휴공간에 근로자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휴식·치유·관상 효과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실내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림청의 국비를 지원받아 생활 SOC와 산업단지를 대개조하는 협업사업이다. 스마트가든은 설치장소와 조건에 따라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 휴게실·회의실 등 소규모 공간 내 벽면을 활용한 벽면형으로 나뉜다.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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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의 상·자랑스러운 광양인상 후보자 추천 접수
전남 광양시는 올해 ‘광양시 시민의 상’ 및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출향인사)’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8월 6일까지 받는다.‘광양시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으로 시 명예를 높이고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시민, 내·외국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7개 부문이다. 시의원,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100인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 장과 50인 이상의 연서로 개인이 수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나, 동일 공적으로 2년 이내에는 재추천할 수 없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지난해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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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운영 혁신 신규공무원과 머리 맞대
전남 보성군이 한국차박물관 운영 혁신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신규 공무원을 초청해 박물관 견학을 실시하고, MZ세대의 의견을 경청했다.30일 보성군에 따르면 신규 공무원들은 차박물관을 관람하고,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인 보성차 역사와 유래에 대한 도슨트, 다례교육, 나만의 블랜딩차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번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은 2019년 이후 입사자 80여 명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틀간 4기로 나눠 진행됐다. 관람을 마친 직원들은 박물관 운영 프로그램 등과 관련해 신규 시책 아이디어 등을 제시했으며, 보성군은 제시된 아이디어 중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제안을 신규시책으로 채택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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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양시
◇4급승진 ▲물관리센터소장 강금호◇4급전보 ▲총무국장 이정희 ▲문화관광국장 박영수◇5급승진 ▲자원순환과장 이광신 ▲허가과장 황정환 ▲통합보건과장 서영옥 ▲하수도과장 강봉구◇5급전보 ▲감사실장 이삼식 ▲문화예술과장 탁영희 ▲안전총괄과장 신흥식 ▲도로과장 박성완 ▲마케팅과장 나승도 ▲다압면장 이기섭 ▲태인동장 조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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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4년차 군정, 군민 행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전남 강진군은 30일 민선7기 출범 3주년을 맞이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옥 강진군수 이하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관련 공무원과 관내 언론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코로나 상황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승옥 강진군수는 “민선7기 3년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군민이 주인인 더불어 행복한 강진’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승옥 군수는 취임 당시 16%에 멈춰있던 강진 산단을 1년 만에 100% 분양 완료시키며, 산단 분양과 관련된 236명의 고용을 창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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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4900여 가구에 한시생계지원금 18억원 지급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정부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4906가구에 대해 한시생계지원금 17억7000만원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최종 심사를 마친 저소득 계층 2635가구에 대해 50만원씩 지급했으며, 28일에는 농어임업 바우처 2271가구에 대해 차액 20만원씩 지급했다. 앞서 군은 한시생계TF팀을 꾸려 지역 특성에 맞는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복지기동대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신청·접수 등의 맞춤형 사업 추진으로 당초 계획한 1851가구를 훨씬 상회하는 6284가구가 신청, 부족한 사업비 11억을 추가 확보하는 등 저소득 군민을 위한 적극 행정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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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진에도 안전한 제철소’ 인증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국토안전관리원의 인증심사기준을 충족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행정안전부·국토안전관리원 등이 내진 설계와 시공, 보강이 이뤄진 건축물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 및 평가를 실시하고, 지진으로부터 내진 성능이 확보된 안전한 시설물에 인증서와 명판을 발부하는 제도이다.광양제철소는 작년 11월 내진 성능평가 실적을 보유한 1냉연공장 등 12개 공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추진했다. 올해 1월 건축구조기술사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회 현장실사를 마치고 최근 지진안전 시설물 최종 인증을 받았다.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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