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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오는 11월까지 ‘장성 다시 보기’ 시범사업 추진
장성의 매력을 찾아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 기회가 마련됐다.장성군은 오는 11월까지 ‘장성 다시 보기’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거주 공간과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사업 대상에 선정되면 황룡한옥마을에서 최대 15일까지 머물며, 군이 준비한 다양한 미션 가운데 3개 항목 선택해 추진하게 된다. 주거 비용 일체는 장성군이 부담하며, 회당 1팀씩 4회 운영된다. 1팀의 인원은 최대 4명으로, 1명도 신청 가능하다.미션은 황룡강 꽃 5종 찾기, 수변길마켓 이용하기, 맛집 탐방, 고소득 농가 방문, 숨겨진 명소 찾기 등 총 15개로 구성되어 흥미를 자극한다.접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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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해양자율방제대 방제교육·훈련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해양오염사고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위도, 구시포 해양자율방제대 방제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해양자율방제대는 도서지역 및 원거리에 위치하여 초기에 해경의 방제세력이 미치지 못한 곳에서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어촌계 중심으로 어민이 자발적으로 해양오염을 제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을 지키기 위해 국민제안으로 조직된 순수 자율봉사단체이다.부안해경에 등록된 민간해양자율방제대는 2개군 9개소(도청, 대항, 줄포, 곰소, 위도, 하전, 동호, 구시포)해양자율방제대 인원 100여명과, 선박 69척으로 이루어졌다.이날 교육·훈련은 방제대별로 찾아가는 교육·훈련으로 ▲해양오염 발생 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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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촘촘한 방역망 구축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시민생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동구는 이번 달 1일부터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는 22일까지를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방역 ▲안전사고 예방 ▲지역물가 관리 ▲교통질서 유지 ▲복지시설 위문 ▲응급병원 지정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 28개 세부계획을 수립했다.특히 확진자가 계속 급증하고 지역사회 감염 환산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맞는 이번 추석 연휴를 특별방역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생활방역 등 더욱 촘촘한 방역망 구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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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헬스케어 분야 10개사와 AI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인공지능 전문기업과의 업무협약 100개를 돌파한 광주광역시가 더욱 탄탄한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걸음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광주광역시는 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 전문기업인 ㈜감성텍,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에이치엠이스퀘어, 인공지능 에너지 분야 전문기업인 ㈜에니트, 인공지능 데이터 분야 전문기업인 ㈜코어다트랩, 인공지능 기반 응용 분야 전문기업인 ㈜비티비엘, ㈜씨노우, ㈜와이어즈, ㈜트리티움, ㈜퍼플오션 등 10개 기업과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102~111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별 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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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추석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추석 연휴 여객선과 도선을 이용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안전관리를 강화한다.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대책에는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관리 및 긴급 대응태세 강화 ▲해양 주권수호 활동 및 여객선 등 항법 및 관제절차 준수 ▲민생침해사범 단속 ▲해양오염사고 예방활동 강화 등이 담겼다.서해해경청은 여객선과 유·도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요 항로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하는 등 순찰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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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하반기 청년희망학교 개강...수강생 40명 참여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청년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희망학교 하반기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청년희망학교’는 청년이 원하는 수강 프로그램을 관심사와 욕구에 맞게 직접 선택하는 소규모 맞춤형 교육 강좌다. 하반기 교육은 앞서 지난 7~8월 강사 공모를 통해 구성된 15개 강좌 중 교육생 40명의 과목 신청을 통해 공예·요가·그림·악기연주 등 6개 강좌를 최종 선정했다. 강좌명은 ▲처음부터 시작하는 라탄공예 ▲어서와 우쿨렐레는 처음이지 ▲힐링 편안한 요가 ▲나만의 감성소품 라탄공예 ▲쉽게 배우는 기초 크로키반 ▲카드지갑·다이어리·인형소품 만들기 반이다. 교육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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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양경찰의 날 맞아 '사랑의 헌혈' 동참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오는 10일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워진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고자 각자의 팔을 걷어붙이며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헌혈 전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목포해경은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다지며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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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송도 해상서 음주운항 선박 적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6일 오후 9시 50분께 전남 신안군 송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운항 선박 A호(13톤, 승선원 6명)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께 음주운항으로 의심되는 선박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이어 해경은 신안군 송도 남서쪽 500m 해상에서 A호를 발견하고 선박운항자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78%를 확인, 해사안전법 음주운항 단속기준인 0.03%를 초과하여 적발했다.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은 대형사고로 직결될 우려가 높은 만큼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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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치매 어르신 대상 '가스안심콕' 무료설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치매 및 독거노인 등 가스화재 사고에 취약한 군남면 도장마을(치매 안심마을) 30여 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심콕’을 무료로 설치 했다고 7일 밝혔다.‘가스안심콕’은 주방의 가스레인지 등 연소기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가스안전장치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가 차단되는 장치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가스안심콕’ 설치 사업은 치매가구 및 독거가구 등에 대해 가스·화재 발생으로부터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며 “설치에 대한 문의는 영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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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사고 예방 ‘총력’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국비 확보 등 약 1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와 교통신호기를 설치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해까지 어린이보호구역 26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32대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에도 국비 포함 약 7억 원을 들여 22개소에 22대를 확대설치 완료했으며, 총 54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저속 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큰 노란신호등과 횡단보도 투광기를 약 7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17개소에 확대 설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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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추석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 대책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도서지역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 대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기간 중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수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이나 도서지역 등 귀성객 집중으로 평시대비 여객선은 174%, 도선은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4단계)에 따라 여객선 및 도선 등을 이용한 귀성객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여수해경은 추석연휴 기간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및 민생침해범죄 단속 등 각종 현장점검과 홍보·계도활동을 진행하고 비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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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대표축제 ‘국화향연’ 전면 취소..."국민 안전이 최우선"
전남 대표축제로 해마다 관광객 수십만 명이 다녀간 ‘화순 국화향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룡) 회의 결과,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2021 화순 국화향연’ 개최를 취소한다고 7일 밝혔다.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회의를 열고 4차 대유행 확산, 전파력이 강력한 델타 변이바이러스 급증, 비수도권의 거리두기 3단계 4주 연장 등 코로나19 확산 양상을 고려해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을 주려고 그간 많은 준비를 했으나,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임을 널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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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우체국 쇼핑몰서 ‘추석 우수 상품 기획전’ 진행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2일까지 우체국 쇼핑몰 ‘광주광역시 북구 추석 브랜드관’에서 ‘우수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수 상품 기획전은 추석을 맞이해 우체국 쇼핑몰에 입점해 있는 북구 소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브랜드관에서는 지역 내 16곳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생산한 천연소재 뷰티 제품을 비롯해 수제 세제, 유기농 커피, 장류, 김부각 등 42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 품목 2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북구는 기획전을 11월 말까지 이어나갈 예정이며 향후 연중 특별 프로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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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한민국 경제 부흥 차 250조 원 투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코로나19 회복과 세계 선도국가로의 대전환을 위해 차기 대통령 임기 5년간 총 250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 후보는 대한민국을 새롭게 부흥시키겠다는 내용의 ‘넥스트(Next) 대한민국 프로젝트’를 제시했다.이 후보는 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차 산업혁명 등 사회적 변화로 고용과 소득의 불안정이 심화되는 가운데 코로나19는 중산층 진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 붕괴를 가속시키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방역과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지만 아직 위기가 해소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접근과 국가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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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 맞이 농축특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시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도민이 안심하고 농축특산물을 구입하도록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단속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다. 대상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유통업체, 마트, 재래시장, 음식점 등 판매·가공업체다. 코로나19로 온라인 통신판매가 급증함에 따라 통신판매 업체도 포함한다.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갈비, 특산품 등 농식품 선물꾸러미와 사과, 배, 밤, 대추, 육류 등 제수용품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등에 중점을 둬 단속한다.관련법에 따른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은 농산물·가공품 651개 품목과 음식점의 경우 소, 돼지, 닭,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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