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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기관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영예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이 산림청 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청은 18일, 2018년도 산림청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2번째 최우수기관 선정이다.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2018년 동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등 7가지 산림사업 고유과제와 일자리창출 등 5가지 공통과제를 종합해 평가됐다.7가지 고유과제는 조림 및 숲가꾸기, 목재생산, 산사태 및 사방,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국유림경영관리, 산림복지서비스 등이며, 공통과제 5개는 일자리창출, 규제혁신, 정책소통, 정부혁신, 재정성과관리 등이다.최준석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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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무면허 뺑소니 40대, 징역형 집형유예 선고
청주에서 역주행 교통사고 후 뺑소니를 치다 잡힌 40대 운전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사건은 무면허의 A씨(40)가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피하려다 역주행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 잡힌 내용이다. 지난해 11월1일 오후 11시43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피해 역주행을 하다가 차량 2대를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나다 붙잡혔다.청주지법 형사5단독 빈태욱 판사는 1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그에게는 보호관찰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 명령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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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동대문구청 현장간담회...편리한 아동수당 지급방향 논의
오는 4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보편지급에 대해, 조금 더 편리한 방안이 제시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아동수당 보편지급과 관련, 동대문구청에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민들이 편리하게 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18년 도입된 아동수당은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만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지급된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수당 보편지급 시행에 따라 지자체 현장에서 아동수당 신청‧지급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신청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그 동안 아이를 출산한 부모는 양육수당, 전기료 감면 등 각종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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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SK텔레콤과 MOU 체결...데이터 기반 행정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 시도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데이터 기반의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SK텔레콤(사장 박정호, 이하 ‘SKT')과 2월 1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업무협약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다. 우선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SKT 양 기관은 티맵(T-Map), 유동인구, 미세먼지 등 SKT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분석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부처·지자체에 확산함으로써 성공사례를 도출한다.또한, 민간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지자체에 SKT 데이터를 한시적으로 공유, 개방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빅데이터 분석에 활용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창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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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풍등 날리기 주의 당부...5년새 33건 발생
정월대보름 기간 동안 풍등날리기로 인한 화재 위험에 비상등이 켜졌다.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정월 대보름 기간 동안에 풍등 날리기와 쥐불놀이 등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특히, 바람의 세기와 방향에 따라 고체연료가 전부 연소되지 않은 풍등이 산이나 주택가에 떨어질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성이 높다는 지적이다.실제최근 5년간 풍등으로 인한 화재도 지난 해 5건을 포함, 33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사례로는 지난해 1월 경기도 양평군 체험마을에서 행사로 날린 풍등이 나뭇가지에 걸리면서 불씨가 산에 떨어져 산불이 발생했다.또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바닷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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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금산 깻잎 산지유통센터 방문 격려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국내 깻잎 최대 주산지인 금산의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금산군 추부면 서대산로 소재)를 방문,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낙연 국무총리 방문 일시에는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종민 국회의원,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등 관계기관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또 전순구 만인산농협 조합장, 박기범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장, 오종현 추부깻잎연합회 회장, 전재만 깻잎공선출하회 회장, 채종철 친환경연합회 사무국장, 김필재 (사)대한민국 GAP연합회 충남지회장, 박지명 상추공선출하회장, 이성학 쌈채소 공선출하회장 등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 총리는 추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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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홍역, 전 세계적 문제"...1년새 6만여명 늘어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홍역이 전 세계적인 문제라고 발표했다.WHO는 현지시간으로 14일 예비보고서를 발표, 2017년 4월부터 2018년 4월까지 보고된 홍역 환자 수가 약 22만9000명이라고 밝혔다.전년도 동기 17만 명에서 약 5만 9000명이 늘어난 것.또 동기간에 홍역으로 인한 사망자는 약 13만6000명으로 WHO는 집계했다. WHO의 백신프로그램 책임자인 카트리나 크레칭거에 따르면, 지난 2016년까지 꾸준히 감소하던 홍역 환자는 2017년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 마다가스카르, 콩고민주공화국, 차드, 시에라리온 등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했다. 특히 마다가스카르에서는 2018년 10월~2019년 2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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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서울택시 기본요금 인상... 낮 3800원, 심야 4600원
오는 16일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본격적으로 인상된다. 시작시간은 새벽 4시로, 낮 기본요금 3800원에 심야 기본요금은 800원 더 가산되어 4600부터 시작한다.대형·모범택시 기본요금도 5000원에서 6500원으로 1500원 오른다. 또 요금 미터기 또한 100원당 142m 운행에서 132m로 줄어들어 평소 택시로 다니던 길이라면 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높아질 전망이다.요금이 100원씩 오르는 시간도 35초에서 31초로 줄어든다.또한 서울택시의 기본요금 인상에 따라, 경기도 역시 같은 수준으로 인상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9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서울시와 동일하게 택시요금을 인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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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3.1 운동 100주년 기념 성평등 정신담은 ‘여성독립운동가 달력’ 제작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달력’을 제작했다.‘여성독립운동가, 미래를 여는 100년의 기억‘을 주제로 한 기념사업의 일환이다.이번 달력 제작은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독립을 성취하는 일에는 남녀가 따로 없다’는 성평등 정신을 기반으로, 여성 독립운동가의 노력과 활동을 재조명하고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달력은 나라를 위해 세운 공로에 따라 훈장이나 포상을 받은 여성독립운동가 357인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 일상 속에서 독립운동에 기여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게 된다.여성독립운동가 357인은 2018년 11월까지 서훈 받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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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라돈이라니...믿었던 소비자들 기함
미국 유명 브랜드인 씰리 침대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특이점은 씰리침대 라돈검출이 국내서 생산한 제품에서만 기준치 이상이 검출됐다는 것. 게다가 씰리침대 라돈은 지난 해 라돈침대 사태가 불거졌을 때는 잠잠했던 상황이라 반향이 더욱 크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14년 1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생산된 마제스티디럭스와 벨로체 등 6종류 350여개에 대해 기준치 초과로 인한 수거 명령을 내렸다. 모델명은 ‘마제스티 디럭스’, ‘시그너스’, ‘페가수스’, ‘벨로체’, ‘호스피탈리티 유로탑’, ‘바이올렛’ 등이다. 또 씰리코리아는 기준치 이하의 라돈이 나온 '알레그로', '칸나', '모렌도' 3개 모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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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살해 청부 여교사, 징역 2년 실형…재산상속 의도까지 밝혀져
친모 살해 청부 혐의를 받고 있는 여교사 임모(34)씨가 징역 1년 실형이 선고됐다.임씨는 심부름업체를 통해 친모 살해를 청부했다 발각됐다.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정진원 판사는 14일 임씨의 존속살해예비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임씨의 청부살인 의뢰는 단순 호기심 차원을 넘어 매우 진지하고 확고한 상태였다.또 재산 상속을 위한 금전적인 의도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 더해졌다.다만 초범인 점과 친모가 어린 시절부터 폭언, 폭행 등으로 사건이 발생했다며 선처를 원한 점, 범행이 예비에 그친 점 등이 양형이유가 됐다.이번 판결에서는 임씨로부터 살해 청부를 받은 심부름업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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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명품 토종다래 우수성 알리기 위한 심포지엄 진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3일, 토종다래 신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품질 생산 재배기술과 수확 후 가공기술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연구정보 교류를 위해 ‘토종다래 산업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토종다래는 독특한 맛과 향이 있어 주로 생과실로 먹고, 어린 다래순은 산나물로 먹기도 하며, 줄기에서 나온 수액도 식용이 가능한 과일이다.‘양다래’ 혹은 ‘참다래’라고 불리는 키위(kiwi)는 토종다래와 다르다. 키위는 중국이 원산지로, 1970년대 후반 뉴질랜드에서 우리나라로 도입되었고, 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일대에 국한되어 재배된다. 이와 달리 토종자원인 다래는 전국적인 재배가 가능하고, 껍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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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정월대보름 맞아 다채로운 행사 마련
오는 15일과 19일, 서울 창경궁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우선 15일에는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 대형 달 모형(지름 3m)을 설치해 ‘궁궐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가 진행된다.풍기대는 집복헌 뒤편 언덕 위에 자리해 궁궐과 대형 보름달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매일 저녁 7시부터는 달 모형에 조명이 들어와 가족과 연인들이 한해의 건강과 소원을 기원할 수 있다. 또 19일 오전 9시부터는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를 갖는다. 홍화문 주변에서 관람객에게 땅콩과 호두 등 견과류가 들어있는 부럼 주머니를 증정하는 행사다.오후 7시부터는 궁궐의 자연 속에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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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검진, 폐암까지 확대...본인부담 10%
보건복지부가 국가암검진 대상 암종에 폐암을 추가했다.부는 13일, 폐암 검진기관 지정기준 등을 규정한 암관리법 시행령 및 건강검진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만 54∼74세 국민 중 30갑년 이상 흡연력을 가진 ‘폐암 발생 고위험군’은 2년마다 폐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30갑년은 매일 1갑씩 30년을 피우거나, 매일 2갑씩 15년, 매일 3갑씩 10년을 피워온 흡연 경력을 일컫는다.정부는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현재 흡연자와 폐암 검진 필요성이 높아 복지부 장관이 정한 사람을 ‘폐암 발생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폐암 검진 비용은 1인당 약 11만원 정도다. 이 중 90%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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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운동 진주본부,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 위한 "김경수 지사 불구속 재판 촉구"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을 위한 김경수도지사 도정복귀 불구속재판이 촉구되고 있다.13일, '김경수 도지사 불구속 재판을 위한 경남도민운동본부' 진주본부 회원들은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션을 열고, 김경수 경남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촉구했다. 진주본부 회원들은 회견문에서 "경남은 지난 2017년 이후 15개월간 도정공백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며 "또다시 7개월도 안돼 김경수 도정이 중단돼 도민들은 이같은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수 없다. 어느때보다 중단없는 도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 "경남 경제살리기의 전환점을 만든 김 지사의 도정복귀가 절실하다"며 "김 지사가 불구속 상태에서 도정과 법정에 임하도록 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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