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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강진군
<승진>◇행정 5급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박병철◇시설 5급 ▲민원봉사과장 김동남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상함<전보>◇행정 5급 ▲해양산림과장 임창복 ▲개발지원사업단장 조달현 ▲스포츠산업단장 허진영 ▲칠량면장 전재영 ▲대구면장 이미라◇농업 5급 ▲환경축산과장 황인준◇시설 5급 ▲건설과장 위길복<공로연수>◇시설 5급 ▲공로연수 백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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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수상
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김한종 의장이 의정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가 주관한 ‘혁신리더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 혁신을 위한 사회발전 또는 정책·경영 등의 실현에 공헌한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본상은 의정, 정책・행정, 산업, 사회, 문화, 법제, 교육 7개 분야에서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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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특별교부세 13억원 확보...현안사업 추진 탄력
전남 영암군이 상반기 2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됐다.30일 군에 따르면 지역 주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3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정된 영암군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현안 분야 △대불주거단지~삼호소재지간(중로1-230호선) 도로 개설 공사 10억원, 재난안전 분야 △마을방범 통합영상관제시스템 구축 3억원이다. 이번 확정사업은 영암군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군민의 편의와 안전을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촉매제로써의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대불국가산업단지내 주거단지의 대단위 아파트 신축으로 인한 입주민(2200세대) 증가로 차량통행 및 주민 이동 불편을 개선하고, 또한 마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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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만생종 양파 384t 대만 첫 수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30일 망운면 영흥농산영농조합법인에서 만생종 무안 햇양파 해외 수출 선적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산 군수와 김대현 군의회 의장, 배정섭 서남부채소농협장 등 내외빈 15명이 참석해 대만으로의 무안 양파 첫 수출을 축하했다. 영흥농산영농조합법인은 오는 7월까지 수출업체인 NH무역을 통해 만생종 양파 384t을 수출할 계획이며, 이번 수출로 약 2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산 군수는 “농산물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농협, 영농법인, 수출업체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수출전문단지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며“농산물 판로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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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활동 전개
전남 곡성군 고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광천, 진간기)는 30일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현관 방충망을 설치했다. 이번 현관 방충망 설치사업은 무더위에 방충망이 없거나 노후화돼 현관문을 여는데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방충망 설치 서비스를 받은 고달면 목동리 주민은 “더운 여름에도 현관문에 방충망이 없어 문도 못 열고 더위를 참았는데 올 여름에는 벌레 걱정 없이 문을 열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진간기 위원장은 “방충망 설치한 후 기뻐하는 주민들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해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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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면,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
전남 곡성군 옥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코로나19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위기가정 5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나눔 꾸러미는 가정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갈비탕, 추어탕, 전복죽 등 13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청소년과 고령자를 위해 누구나 쉽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품목으로 꾸러미를 만든 것이다. 꾸러미를 받은 A씨는 “데워서면 먹으면 되니까 너무 편하다”면서 기뻐했다. 한편 옥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 김치 제조업체인 옥과 맛있는 김치에서 기부한 김치를 매주 8가구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에 있는 길벗식당에서 제공한 밑반찬도 매주 15가구에 전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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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공학교육혁신센터, 2021 호남권 대학생 특허 출원 캠프 공동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오명호)는 국립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와 동신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28~29일 라마다 프라자 바이 윈덤 여수 호텔에서 ‘2021 호남권 대학생 특허 출원 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021 호남권 대학생 특허 출원 캠프’는 우수 캡스톤 디자인 작품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 및 전자출원을 통한 사업화 지원과 지역 소재 대학의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혁신센터 간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각 대학교의 우수 캡스톤 디자인 작품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 강사에 의해 피드백 교육을 받으며, 지식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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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의자] 무안소방서 제4대 박의승 서장 부임
전남 무안소방서 제4대 서장으로 박의승(사진 54. 소방정) 전라남도 소방교육과장이 7월 1일자로 취임한다. 신임 서장은 6월 30일 임용장을 받고 별도의 취임식 없이 무안소방서 각 부서와 유관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수행한다.신임 박 서장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고분자공학과를 졸업 후 1997년 소방간부 9기로 소방위에 임용돼 공직을 시작해 목포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전남소방본부 소방교육과장 등을 역임했다.박의승 서장은 “현장에 강한 소방에 역점을 두겠다. 형식보다 효과적인 결과에 목표를 둔 소방행정을 펼쳐 군민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조직을 만드는데 책임감을 갖고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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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내버스 운영 공론화위, 3차 회의 개최
전남 목포 시내버스 운영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가 30일 제3차 회의 및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공론화 절차의 투명성과 시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공개돼 발언권이 제한된 상태에서 버스업체·노조·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관했다.공론화위는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 및 노선체계 검증(공론화)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용역에서는 운행계통 및 운송원가 검증 등 운송업체 투명성을 확보하는 한편 대시민 설문조사(7월중), 시민참여단 구성 및 토론회 개최를 통한 공론화를 진행하고, 버스 운영 및 노선체계에 대한 구상 등이 다뤄진다. 이후 공론화위는 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한 외부회계감사 실시에 따른 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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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영암군
◇5급 전보▲안전총괄과장 안정욱 ▲건설교통과장 문동일 ▲도시개발과장 김동식◇5급 승진▲서호면장 노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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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공개 모집
전남 목포시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19일부터 8월 13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7명으로 코로나19로 인력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모집규모를 확대했다. 선발된 대학생은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직장경험을 쌓게 된다. 아르바이트 참여 대학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씩 주 5일 근무(중식시간 제외)한다. 시간당 임금은 2021년 목포시 생활임금인 9370원으로 만근 시에는 약 112만 원(세전)을 지급받는다.신청자격은 대학생 또는 부모 중 1명이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재학생으로 휴학생, 방송통신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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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여름철 축산농장 방역·축산시설 관리 강화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농협무안군지부(지부장 임정모),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과 함께 목포무안신안축협 TMF사료공장에서 방역요원을 격려하고 방역용품(소독약, 방역복, 장화, 아이스조끼)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농협 농협공동방제단은 101대 방역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해 지기 쉬운 소규모 농가, 취약지역 (전통시장, 밀집사육지역)에 대해 23만회 이상 소독을 목표로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박서홍 본부장은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구제역,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서는 축산농가 스스로가 축산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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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상반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9일 박종필 부군수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지표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상반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이번 보고회는 연초 영암군의 정부합동평가 “도내 상위그룹 진입”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지표별로 수립되었던 추진계획에 따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제고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표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난 상반기 2차례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부서별 추진계획의 정상추진 여부와 평가추진 간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종필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을 보고받으면서 “군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대부분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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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여순사건특별법 통과로 화합과 통합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됐다”
·29일 '여순사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제사법위원회)은 “사실상 여야 만장일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여순사건특별법이야말로 화합과 통합의 위대한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여순사건특별법'은 지난 16대 국회부터 20년 동안 총 8번의 발의와 283명의 국회의원들이 공동발의에 참여했지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20년의 국회 장벽을 넘어 73년의 피맺힌 한을 풀 수 있었던 데에는 그야말로 법안의 성안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고 소처럼 밀어붙인 소병철 의원의 전략과 뚝심이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정치권 안팎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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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여순사건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열렬히 환영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여순사건특별법)이 29일 마지막 관문인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국무총리 소속의 여수·순천 10·19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를 통한 진상조사와 함께, 희생자 또는 유족에게 치료와 간호 및 보조 장구 구입에 드는 의료지원금과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수·순천 10·19사건은 국군 제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일으킨 사건으로 이로 인한 혼란과 무력 충돌 및 진압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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