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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한국문화원, "英 '요크'에서 한국의 날 축제 개최…현지 방송도 보도"
지난 5월 28일 영국 고도(古都) 겸 관광도시 요크(York)에서 요크 한국의 날(Yor-K: Korea Day in York) 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1일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이정우/이하 문화원)은 "요크세인트존대학교(York St John University)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한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요크세인트존대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이날 오전에는 ▲한식 ▲서예 ▲공예 ▲한복 등 주제별 한국 전통문화체험 부스가 설치되었다. 오후에는 ▲브라이튼 대학교 팀와튼(Dr Tim Wharton) 교수의 ‘미식외교: 김치’ 강연과 ▲2015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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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업계 첫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가동…"새벽주문 당일배송도 추진"
한섬이 온라인 의류만을 전담해 처리하는 전용 물류센터를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약 500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스마트허브 e비즈’가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에 위치한 ‘스마트허브 e비즈’는 국내 패션업계 첫 온라인 전용 물류시설로 12개층 규모로 연면적은 5만 241㎡(약 1만 5,200평)다. 1층에는 입·출고장, 2층엔 제품 자동 분류시설 등이 각각 위치하며, 3층부터 12층까지 10개 층에는 92만벌을 보관할 수 있는 자동화 창고가 들어선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허브 e비즈’는 더한섬닷컴·H패션몰·EQL 등 한섬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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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회원 착오송금 구제 위해 53억원 지원 나선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차원에서 복구 불가 유형에 해당하는 디지털자산 착오 전송, 즉 오입금 등에 대한 특별 구제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나무는 기술적 또는 보안상의 이슈로 복구가 불가한 사례에 대해 착오전송액의 80%를 구제할 예정이다. 또한, 복구 가능한 사례에 대해서는 100% 전액 두나무가 보유한 비트코인(BTC)으로 지불하기로 했다. 착오전송 금액은 지난 5월 24~30일 기준으로 1일 종가 평균 시세를 적용해 BTC로 환산할 예정이며, 구제 규모는 대략 140 BTC(한화 약 53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두나무는 이와 함께 착오전송 예방을 위해 컨트랙트 주소(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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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엔터테인먼트 "트라이비 진하, 건강 회복에 집중…당분간 6인체제 운영"
티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건강에 이상이 생긴 여성 7인조 그룹인 트라이비의 멤버 진하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자 다방면으로 정밀 확인중이라고 31일 밝혔다.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는 "트라이비의 새 앨범을 기다려주는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면서 "트라이비의 새 앨범을 준비하는 도중 진하의 건강에 이상에 생겼음을 인지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고자 다방면으로 정밀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티알엔터테인먼트는 "트라이비 7인 컴백을 최우선으로 진하의 건강 회복을 기다려왔으나,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면서 "이에 진하 본인과 트라이비 멤버들은 신중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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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울릉도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사회공헌 동시 진행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 이하 협회)는 지난 27일 협회 결핵전문의(김희진 글로벌협력원장)가 포함된 이동검진팀을 구성해 울릉도 섬마을 어르신 결핵검진 및 사회공헌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울릉도 결핵검진은 정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매년 1회 검진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음에도 정기적인 결핵검진이 쉽지 않은 섬마을 보건의료 여건을 고려해 마련됐다.협회 대구경북지부 이동검진팀은 오전 9시부터 6시간에 걸쳐 현장을 방문한 130여명의 어르신에게 흉부 X-선 결핵검진을 실시했으며 촬영된 영상은 결핵전문의(김희진 글로벌협력원장)가 현장에서 1차 판독 후 협회 중앙영상판독센터로 전송되었다. 결핵 및 영상의학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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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기획 공연 7월 개최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기획공연을 오는 7월 8일(금) 오후7시30분, 7월 9일(토) 오후 5시 이틀 동안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국·공립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프로그램으로 지원받아 지역민들에게 파격적인 가격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에서는 정부 지침의 공연장 거리 두기 완화로 인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되 좌석 간 거리 두기 없이 전석 오픈, 아티스트와 더 가까이 교감할 기회를 제공한다.'라 트라비아타'는 지난 2014년 아르노 베르나르가 연출을 맡아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국립오페라단의 대표작이며, 사교계의 여성, 비올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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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밀양 산불 현장에 30여명 파견…긴급 구호활동 전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는 31일 경남 밀양 산불 발생 상황을 접수하고 적십자 자체 상황반을 운영하여 현장 긴급구호활동을 위해 직원과 봉사원 30여 명을 파견했다.적십자는 이날 오후 밀양 부북면 화산마을회관에 이동급식차량을 배치하여 대피 주민과 산불진화대원 등을 위해 총 600인분의 급식을 지원하여 산불 진화를 돕고 있다. 적십자는 현장지휘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 화재 진화인력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적십자에서 운영중인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재난경험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지원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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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자카르타 도시철도 4단계 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시철도(MRT) 4단계 사업의 공동 개발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자카르타 도시철도공사(PT.MRTJ)와 ‘자카르타 도시철도(MRT) 4단계 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과 한국해외인프라도개발지원공사(KIND),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체결하였으며 자카르타 도시철도공사(PT.MRTJ)와 함께 자카르타 도시철도 4단계 사업의 계획과 건설, 운영, 자금조달, 대중교통 지향형 도시개발(TOD)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공단은 다음달 자카르타 주 정부 등 발주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카르타 도시철도 4단계 타당성조사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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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공사업체가 절연버켓 임의로 개조"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건설노동조합이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무리한 승주금지 작업지침에 관리부실 활선차량으로 작업하던 배전전기 노동자, 버켓 찢어지고 추락해 하반신 마비 '도급인 한전이 책임져라'" 보도자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한전은 "곡성지사에서 발생한 작업자 안전사고의 원인에 대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라며 "안전사고가 발생한 공사는 변압기 교체 작업 공사가 아닌 저압전선을 설치하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한전은 "수목접촉 구간에서 저압 케이블(이하 전선)을 설치하는 작업을 할 경우, 전주(고정 지지물)에 작업로프를 걸고 전선을 장선기(전선 당김 공구)로 당기면서 작업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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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022년 제1차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위원회'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2022년 제1차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공단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IT서비스, 자율주행, 드론,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교통인프라 관련 분야 전문가 33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이번 자문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IT 신기술 자문 ▲공단 임직원 역량 교육 ▲산학연 협업 도로교통 분야 기술개발과 대국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예방형 교통안전정책 개발에 기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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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해양수산부와 '연안 크루즈 체험단' 모집 실시
롯데관광개발은 해양수산부와 6월 10일까지 연안 크루즈 체험단(STAY&CRUISE in Busan)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안 크루즈 체험단은 총 5항차(200명)로 선발하게 되는데 코로나19 관련 자원봉사자 80명과 일반인 120명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7월 1일, 8일 2항차는 코로나 관련 자원봉사자로서 봉사일 수 3일 이상, 병원 및 보건소 등 기관에서 근무한 봉사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15일, 22일, 29일 3항차는 코로나 예방 접종을 완료하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참가자 신청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에서 본인 및 동행자 1인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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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IBK기업은행과 '수소산업 발전 펀드' 운영 MOU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국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수소산업 발전 펀드 운영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이승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과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는 IBK기업은행과 함께 1:1 매칭 방식으로 총 1,500억 원에 달하는 ‘수소산업 발전 펀드’를 조성·운영해 수소 분야 중소기업에게 저금리 자금을 우선 지원함으로써 국내 수소 생태계를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앞으로 가스공사 추천을 받은 수소 기자재·기술을 개발하는 중소기업이 전국 IBK기업은행 지점을 방문하면 이 펀드를 통해 시중 금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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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나들목 개통 예정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오는 6월 3일 14시부터 경부선 안성분기점과 오산나들목 사이에 위치한 남사진위나들목을 개통한다고 31일 밝혔다. 남사진위나들목은 2018년에 착공해 총 610억원이 투입됐으며, 경부선 서울방향에서 지방도 23호선으로 진출, 지방도 23호선에서 경부선 부산방향으로 진입이 가능하다.경부선 서울방향 이동차량은 상습 정체구간인 오산, 기흥동탄, 기흥, 수원신갈나들목 대신 남사진위나들목을 통해 지방도 23호선으로 우회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오산~수원신갈나들목 구간의 혼잡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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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누적 강수량 예전 절반 수준…가뭄대비 합동 총력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올해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51.8%를 보이면서 기상 가뭄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별 용수확보와 가뭄대책을 점검하는 합동회의를 31일 개최했다.이날 기준, 공사 관리 저수지의 저수율은 58.2%로 예년의 90% 수준을 보여 모내기철 용수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앞으로 비가 계속 오지 않는다면 용수로 말단부와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가뭄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공사는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3개 지사가 참석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하고 영농 및 급수현황, 용수확보 대책,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우선 노후화된 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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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제2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 서류접수 마감…발표 예정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제2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 서류접수를 성황리에 마감하고6월 발표 평가를 거쳐 6월 말 순위를 발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회 공모전 대비 친환경/신재생 에너지와 DT/OSC 분야의 모집을 강화하고, 입상 기술의 상금과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공모전은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품질/안전 향상 ▲원가절감 ▲DT(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전환)/OSC(Off-Site Construction, 탈현장 건설방식) 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마감 결과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29건, DT/OSC 20건 등 총 123건의 기술이 접수됐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첫 기술혁신 공모전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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