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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저수지 안전교육 실시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저수지 관리자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저수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다음달 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읍면 단위 순회교육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해 장마와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수해가 많았던 가운데 곡성군 역시 산사태, 섬진강 범람, 하천 제방 붕괴, 저수지 제방 유실 등 큰 피해를 입었다. 곡성군이 현재 84개소의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다. 이 중 전체의 85%인 71개소가 50년 이상된 노후저수지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저수지 사고 사례 및 안전점검 요령 등을 설명하고 재해에 대한 사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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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목포 지역 현안 해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은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목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은 ▲목포 청년쉼터 ‘박스파크’ 조성(5억원) ▲용해지구 문화시설(어울림도서관) 건립(10억원) 사업에 사용된다. 목포 청년쉼터 '박스파크' 조성사업은 목포시 내 인구이동과 청년들의 활동이 많은 지역을 선정해 청년공간 혁신거점을 박스파크 형식으로 조성하고, 청년들의 자기주도적 활동과 혁신실험을 응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용해지구 문화시설(목포 어울림도서관) 건립사업은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용해지구에 지역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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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수산물 포장재 고급화 사업' 추진
전남 강진군이 강진만에서 생산되는 청정해산물과 농업특구에서 생산되는 토하 등의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포장재 및 저온저장고 보급 사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2018년부터 저온저장시설 63동과 82개 수산물 생산업체에 14억 원을 투입해 택배용 포장재 및 소형저온저장고 보급 사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온저장고 6동과 옴천 토하, 전복, 김, 미역, 매생이 생산 어가 30개소에 택배용 소포장재를 지원한다.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깨끗한 강진군 수산물 이미지 제고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품목에 대해 포장재 개발을 확대하는 한편, 강진의 지역특색을 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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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장학재단, 2021년 제2차 임시이사회 개최
전남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은 지난 28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이사회는 하반기 추가 교육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으며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재단은 회의를 통해 강진영재교육원에 등원하는 면 단위 거주 재학생에게 등‧하원 택시 운행을 지원할 것을 의결했다. 교통비 지원을 통해 읍‧면 학생들 간의 교육적 차별을 없애고, 코로나19로 지역 운송업체가 겪고 있는 경영난을 다소나마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농산어촌유학생 유학비 확대 지원, ▲강진중앙초 다랑오케스트라 보조금 추가 지원 등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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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전남 강진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 150세대 중 행복주택 40세대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난 1월부터 공사를 착수한 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는 하마보로 알려진 강진읍 동성리 231-1번지 일원의 부지면적 1만3831㎡에 지상 8층, 2동의 150세대로 2022년 10월 입주 목표로 기초공사가 한창이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이 입주 대상인 행복주택은 40세대, 소득수준 70%이하가 입주 대상인 국민임대주택은 70세대, 차상위와 기초수급자가 입주 대상인 영구임대주택은 40세대이다.LH는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행복주택 40세대에 대해 입주모집을 시작한다.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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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산읍, 청렴·친절왕 김미경 주무관 선정
전남 장흥군 관산읍 청렴·친절왕에 재무팀 김미경 주무관이 여성 직원 중 처음으로 선정됐다.장흥군 관산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청렴·친절 시책의 일환인 청·소·기 운동과 6대 청렴·친절왕 선발을 진행했다.관산읍은 분기별로 선정되는 청렴·친절왕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청렴·친절 엽서를 받아 선정한다. 김미경 주무관은 민원인이 오면 친절하게 응대하고 타부서 업무 문의에도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준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청소기 운동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청렴 특수시책으로, 청렴의‘청’, 소통의‘소’, 재능기부의‘기’를 따서 명명됐다. 불통과 부패로 얼룩진 조직사회를 청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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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의원, “고흥‧보성‧장흥‧강진 특별교부세 총 55억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의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2021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김승남 의원이 확보한 특교세는 ▲고흥군 반다비(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5억) ▲고흥군 남양 우도 인도교 개설(10억) ▲보성군 보성다향 이십리길 조성(8억) ▲보성군 회천면 군농항 진입도로 개설(3억) ▲보성군 마을방범 통합안전시스템 구축(3억) ▲장흥군 탐진강변 30리길 정비 및 미세먼지 차단 숲길 조성(8억) ▲장흥군 토요시장 진입교량 개설사업(5억) ▲강진군 강진향교-문화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7억) ▲강진군 그린빌라-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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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3주년 전동평 영암군수“군민행복시대 실현으로 보답”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오직 영암군민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민선 7기도 어느덧 3주년을 맞았다.29일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지금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이 모두에게 힘겨운 시간임에는 틀림없지만 군민행복시대를 향한 군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과 백신예방 접종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그 끝은 분명히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종식 이후 영암군이 군민들의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추진해 온 각종 사업들의 성과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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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여순사건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승남)은 29일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과 관련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하루 빨리 이뤄져 다시는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전남도당은 이날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는 논평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도당은 이어 “특별법 제정으로 비극적인 여순사건의 실체와 진실이 규명되고, 통한의 아픔을 가슴에 묻은 채 살아온 유가족의 명예회복의 길이 열릴 수 있게 됐다”며 “망국적인 이념대립에서 벗어나 화합과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올해 제73주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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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환영”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29일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여순사건 특별법은 제16대 국회 때부터 수차례 발의됐으나 번번이 해당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다가, 지난해 7월 소병철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이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이후 약 11개월간의 우여곡절 끝에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됐다.이번에 통과된 특별법에는 국무총리 소속의 진상규명위원회 설치, 전라남도지사 소속 실무위원회 설치, 위령사업 지원, 희생자에 대한 의료지원금 및 생활지원금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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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박진권 위원장,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성명 발표
전남도의회 여순사건특별위원회는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성명 발표를 주도한 전남도의회 박진권 여순사건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고흥1)은 “특별법을 제정하기까지 수많은 통한의 세월을 감내해 준 유가족과 소병철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전라남도지사 등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가능했다”며 적극 환영했다.그동안 전라남도의회에서는 2015년 2월부터 '전라남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운영해오다, 2018년 4월에는'전라남도 여수․순천 10.19사건 등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제명을 변경했고,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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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순 10・19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전남 구례군은 29일 여수・순천 10・19사건(이하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법 통과에 앞서 여순사건 구례군유족회는 임원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 참석한 김순호 구례군수는 그동안 통한의 세월을 보낸 유족들에게 격려와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제주 4・3사건 진압을 위해 여수에 주둔해 있던 14연대에게 내려진 제주도 출동 명령을 거부하면서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여수, 순천, 구례, 광양, 보성, 고흥 등 22개 시군의 무고한 시민들이 무차별으로 희생됐다. 이러한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16대 국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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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은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안이 29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한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29일 정현복 시장은 성명을 통해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뜨거운 염원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지난 73년의 기나긴 통한의 세월을 감내해 오신 희생자와 유가족들 그리고 여수, 순천, 광양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노력해 주신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특별법안을 발의한 소병철 의원을 비롯해 서동용·김승남·김회재·주철현 의원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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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다짐
전남 신안군 지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성주, 조지형)는 지난 28일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민·관 협력 결속을 다짐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새로운 임기 시작을 맞이해 황성주 지도읍장과 조지형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사업추진에 대한 결과 보고, 올해 읍면협의체 지원사업 계획, 주거·교육·건강·돌봄이 필요한 지역주민의 생활여건 및 사회보장급여와 사회서비스 수급실태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차별행위와 인권침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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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청소년과 진솔한 소통
29일 목포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청소년 진로와 고민거리·청소년 정책·시장의 청소년시절 성장기 등을 주제로 지난 26일 하당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목포시장-청소년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100인 포럼,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청소년 50여명이 참석해 목포시 청소년 정책과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축하공연, 목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 가운데 목포지역 청소년 2352명의 온라인 투표로 최종 선정된 정책제안인'목포 청소년 10대 우선과제'가 김 시장에게 전달됐다.우선과제는 ▲청소년 학습관광 활성화 추진 ▲청소년 1人 1木 갖기 ▲버스정류장 활용 스마트 쉼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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