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김학실 광주시의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구
광주광역시의회 김학실 의원(더불어민주당,광산구3)은 1일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촉구했다.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란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과 용역·서비스에 대해 공공기관이 총구매액의 1% 우선구매를 의무화한 제도를 말한다.김학실 의원은 “광주광역시의 최근 6년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실적은 평균 0.5%로 법정의무 구매율을 지키지 못했고, 특정 실과에 구매실적이 편중됐다”며, “이러한 편향적인 참여가 우선구매제도의 법정의무비율 달성을 방해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이어, “공사·공단과 출자·출연기관 등 23개 공공기관도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우
-
이상익 함평군수, ‘발품 행정’ 결실…특별교부세 22억 원 확보
이상익 함평군수가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발품 행정’이 결실을 맺고 있다. 1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함평군은 ▲함평 손불면 동백천 정비사업(7억 원) ▲기각 원도심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8억 원) ▲함평천지길 조성사업(4억 원) ▲함평 전통시장 비가림시설 설치사업(3억 원) 등 총 4개 사업에 대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2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통해 재난 안전 예방 및 군민 편의시설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 같은 결실에 대해 지난 4월 5일 이 군수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해당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지원 필
-
완도해경, 구조 대응력 강화 인명구조 자격 교육훈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구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과 갱신교육을 실시중이라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완도해양경찰서 3층 강당과 완도수산고등학교 야외수영장, 명사십리 해변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오는 3일까지 실시되며,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한국해양구조협회 위탁으로 이루어진다.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기초수영과 인명구조 영법 ▲장비이용 구조법 등으로 신규 취득과정은 5일, 갱신교육은 8시간에 걸쳐 전문강사 지도하에 이루어진다.완도해경은 현장요원 뿐만 아니라 사무실 근무 경찰관까지 교육을 확대하여 위급상황에서 누구든지 인
-
나주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영강동 어울림센터’ 개소
나주시가 영강동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문화·복지 향유를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인 ‘영강동 어울림센터’ 문을 활짝 열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30일 영강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영강동 어울림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강동도시재생사업은 ‘도란도란 만들어가는 역전마을 도시재생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지난 2017년부터 4년 간 옛 영산포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83 억원을 투입, 영강동 3·4통을 중심으로 ‘푸른강변마을 가꾸기’(주거환경정비), ‘안전·안심 골목길’, ‘역전마을 문화쉼터’, ‘어울
-
김홍희 해양경찰청장, 서해권 해상치안 현장 점검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30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서해안 해상치안현장을 점검했다.김홍희 청장은 이날 불법조업 외국어선 경비 강화 대책 등 각종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특진 임용 및 표장 수여식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및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3015함을 찾아 서해 남부 배타적경제수역(EEZ)의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철저한 해상경비를 주문했다.김홍희 청장은 오는 7월 1일에는 완도해양경찰서를 찾아 서·남해안 해상치안 점검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김홍희 청장은 “해양주권 수호와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
전남교육청, 학생가장·위탁가정학생과 교직원 간 자매결연
전라남도교육청(장석웅 교육감)이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와 업무 협업을 통해 2021년 학생가장 및 위탁가정학생(396명)과 교직원 간 자매결연을 맺었다. 결연 이후에는 매월 일정금액의 정기 후원과 결연자 별 개별 후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매년 학생가장 및 위탁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자매결연을 통한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개인정보 노출을 이유로 지원을 기피했던 사각지대의 학생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21년 자매결연에는 교직원 뿐 아니라,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유성수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
-
전남도,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7월 14일까지 시행
전라남도는 지난 5월부터 시범 적용해 온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다만 이번 개편안의 전국적 시행으로 방역수칙이 대폭 완화되면서 방역 긴장도가 떨어질 것에 대비, 2주간의 적응 기간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시범 적용해왔던 개편안 1단계를 2주간 연장하되, 일부 지역은 지자체장의 자율에 따라 세부적으로 달리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우선 전 시군이 현재 8명까지 허용된 사적 모임 인원을 유흥시설 5종 및 콜라텍․무도장, 홀덤펍까지 확대 적용한다.클럽 및 나이트를 포함한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 종사자는 주 1회 진단
-
광주시 동구, ‘제1기 건강도시학교’ 개강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9일 지역과 주민의 건강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건강활동가 양성을 통한 주민주도형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건강도시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 처음 추진되는 ‘건강도시학교’는 건강도시 만들기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교육 등 건강도시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적 건강도시 사업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지난 5월 40명의 수강생을 모집·완료한 ‘건강도시학교’는 이날 동구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김건엽 경북대 의대 예방의학교수의 ‘도시와 나의 건강,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건강도시학교는
-
해남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15억 원 확보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전국 군단위 최고금액인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땅끝 모노레일 궤도교체 10억 원, 문내 일성제 보수 5억 원으로 지역의 현안 사업과 재난 안전 관리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땅끝 모노레일은 한반도 최남단 땅끝관광지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2005년 12월 최초 운행이후 15년이 경과하면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검사 결과 궤도 레일의 노후로 인한 교체 권고를 받은 상태이다. 궤도 레일의 마모가 심해 관광객들의 안전을 고려한 신규 레일 제작․설치가 시급한 상황으로 이번 교부세 확보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문내 일성제는 국가안
-
광주광역시, 19개 기업·기관과 기업봉사활동 상호협력 협약…"지역사회 역량 결집"
광주광역시와 지역에 소재한 금융, 제조, 건설, 유통 등 관내 기업에서 활동 중인 기업봉사 단체가 지역 재난·재해 상황 시 지역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광주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19개 기업의 봉사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봉사단협의체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기업봉사단협의체는 광주시를 포함해 ㈜가나다(하림광주전남거점기업), 광주매일신문, 광주은행, 금호타이어, 농협중앙회광주지역본부, 대창운수, 대유에이텍, 롯데백화점 광주점, 롯데칠성, 삼성생명, 삼성전자, 영무예다
-
영광군, 전라남도체육대회 행정지원계획 시달회의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9월 13일부터 4일간 펼쳐지는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지난 29일 군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실과소,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체전준비 행정지원계획 시달회의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준비가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 대회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부서별 세부 분담업무를 전달 및 조정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다.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실과소별로 경기운영지원 및 안전대책 등 32가지 분야별 업무를 시달하고 읍면에는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 및 체전 동참 분위기 조성 협조 등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실과소, 읍면 간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체전 준비
-
조오섭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9억 원 확정…재난안전 위험 해소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이 30일 "재난 안전 위험 해소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두암동 무등어린이공원~문화초교 주변 하수암거 보수공사 5억 원 ▲유산교, 운정교 등 위험교량 보수보강사업 4억 원 등 2개 사업 9억 원이다.두암동 하수암거 보수공사는 30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물로 파손, 철근노출, 재료분리, 균열 등이 심각해 시설물의 구조적 기능 향상과 내구력 증대로 도로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유산교, 운정교 등 위험교량 보수보강사업은 교량의 교면포장, 신축이음, 연석 및 난간의 상태가 기준에 부적격한 상황이어서 이번 예
-
권오봉 여수시장, 여순사건 위령비 참배…"특별법 통과는 화합의 결실"
지난 29일 여순사건 유가족들의 73년 한을 풀어줄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를 최종 통과한 가운데, 권오봉 여수시장이 30일 유가족들과 시의회 의원, 시민추진위원 등 50명과 함께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를 찾았다.사건이 발발한지 73년 만에 여순사건의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는 기쁜 소식을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에게 직접 전해드리기 위한 자리였지만 가슴 먹먹한 참배 행사가 진행됐다. 권오봉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통한의 세월,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울함과 애환을 지닌 채 견디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특별법에 따라 여순사건의 진상 규명, 희생자와 유가족
-
화순군, 쌀 소비 촉진 '쌀베이킹과정반' 운영…어린이 215명 참여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우리 쌀 소비촉진 지역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우리 쌀 이용 식품가공 기술교육 쌀베이킹과정반’을 운영했다.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 교육에 어린이집 10곳의 6~7세 어린이 215명이 참여했다. 교육을 통해 쌀의 중요성, 천연색소 레인보우 쌀케이크 만들기를 배웠다.교육에 참여한 성아무개 어린이집 선생님은 “우리 군에서 생산한 건강한 쌀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아이들이 쌀에 대한 호기심과 긍정적 맛 평가로 교육 반응이 좋았다”며 “어린이집 식단을 짤 때 밀가루 대신 쌀로 만든 음식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을 활용한 유아 맞춤형 활동 교
-
김영신 담양부군수, 이임과 함께 지역 인재육성 300만 원 기탁
지난해 제24대 담양부군수로 취임한 김영신 부군수가 30일 이임과 함께 고향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담양출신인 김 부군수는 뛰어난 지도력과 통솔력으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행정의 내실을 다지고, 1년 동안 군민의 복지증진과 선진행정 구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며 헌신해왔다. 그는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기며 담양군이 지향하는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체계 구축과 선제적 대응에 앞장서 담양을 안전하게 지켜내는데 크게 기여하고, 철저한
상단으로 이동